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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1 0 | ▼a 나야나 가족 만만세! : ▼b 아고라를 뒤집어놓은 독한 가족 이야기 / ▼d 나야나 글 ; ▼e 양시호 그림 |
| 260 | ▼a 서울 : ▼b 큰솔, ▼c 2009 | |
| 300 | ▼a 219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700 | 1 | ▼a 양시호, ▼e 그림 |
| 900 | 0 0 | ▼a Nayana,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나야나 나 | 등록번호 12120527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87 나야나 나 | 등록번호 121205279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71년생 동갑내기 커플. 서로가 첫사랑이라 우기며, 속이며 살아온 징한 세월 13년. 결혼생활 세미프로 유부남, 유부녀의 끈적끈적한 하루를 엿본다. 더불어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구조 속에서 은근슬쩍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똘똘 뭉친 여섯 식구, 나야나 가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김연아가 이 교정을 했기 때문에 자신도 이 교정을 하면 김연아처럼 예뻐질 거라 굳게 믿는 자뻑공주, 송이. 할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자신이 아끼고 아끼는 새콤달콤 입에 물려드려 기어코 할 어버지 실신시키는 꼴통, 형우. 자신의 키를 국가 일급비밀보다 소중히 여기는 나야나의 아내, 스머프 반바지 문여사.
어느날··· 어머니를 섬에 버리고 오신 무릉도원, 아버지. 다시다로 모든 음식 맛을 개운하게 승화시키는 부처님 가운데 토막, 어머니. 나가서는 과장님, 집에서는 삐돌이라 불리는 소심남, 나야나. 진짜 사람들이 주인공인 나야나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고라 누적 조회 수 9백만! 우리를 기절시킨 나야나 이야기
나야나가 웃겼다. 우리 삶이 시원해진다
71년 생. 평범하기 그지없는 30대 가장이 일을 냈다. 인디 작가의 위대한 탄생이 시작됐다. 아고라 누적 조회 수가 9백만을 넘었다.
그의 글에 한번 빠지면 나야나 식 유머를 나도 모르게 시도 때도 없이 남발하게 된다. 독한 중독증상이다. 너무 웃겨서, 너무 사랑스러워서, 너무 따뜻해서···.
낄낄대다가 눈물 찔끔거리다가 급기야 내 주변 모두에게 문자를 날리고 싶다.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자식은 부모에게, 부모는 자식에게, 그리고 절친한 친구에게,
‘오늘은 나야나처럼 살자’라고.
그리고 좋은 소식 하나 전한다. 나야나 가족한테 경사가 났다. 결혼 13년 만에 처음으로 내 집 장만을 했고, 지난 2년간 네티즌의 열렬한 은총을 받은 자신의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다. 처음엔 가족을 팔아먹는다고 눈 흘기던 식구들이었지만 지금은 모두 나야나 책에 은총이 내리길 간절히 원한다. 이유는, 별거 아니다. 대출금도 갚으면 좋겠고, 새 가구도 샀으면 좋겠고, 아버지 보청기 사드렸으면 좋겠고, 어머니 나들이 용돈 좀 올려드렸으며 좋겠고, 형우·송이 근사한 외식 시켜줬으면 좋겠고, 하는 요 정도 이유 때문이다. 그렇지만··· ‘아니면 말고’다. 돈 없다고 행복 없나! 가족 모두 건강하고, 지금처럼만 살 수 있다면 나야나 인생 썩 괜찮다!
♡삐돌이 나야나 vs 스머프 반바지 문 여사의 13년 유혹사
71년생 동갑내기 커플. 서로가 첫사랑이라 우기며, 속이며 살아온 징~한 세월 13년.
결혼생활 세미프로 유부남, 유부녀의 끈적끈적한 하루 엿보기!
#1 쐬주 한잔 할 때마다 문 여사(아내)와 유치찬란하게 더치페이 신경전 펼치기.
#2 수시로 “언제 퇴근해? 나 띰띰해~” 콧소리 날리는 아내를 지극히 사랑(징그러워)하기.
#3 아내가 소녀시대보다 예쁜 10가지 이유 정도는 자동으로 읊기.
#4 아파트 중도금으로 머리 묵직해질 때마다 숨겨놓은 적금 내놓는 아내의 능력(?)에 감사하기.
#5 가끔은 불륜처럼 모텔로의 야릇한 외출 시도하기.
오늘도 응큼한 상상과 전도연 콧소리 나는 애교를 부리는 결혼 13년차 동갑내기 커플을 보라~
이들의 사랑이 ···오늘따라 샘납니다.
♡우리 삶은 다 드라마다. 진짜 사람들이 주인공인 나야나 가족 이야기 ㅋㅋㅋ
세렝게티 초원만큼이나 복잡한 먹이사슬 구조를 가진 나야냐 가족의 생존 필살기!
#1. 김연아가 이 교정을 했기 때문에 자신도 이 교정을 하면 김연아처럼 예뻐질 거라 굳게 믿는 자뻑공주, 송이.
#2. 할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지극하여 자신이 아끼고 아끼는 새콤달콤 입에 물려드려 기어코 할 어버지 실신시키는 꼴통, 형우.
#3. 자신의 키를 국가 일급비밀보다 소중히 여기는 나야나의 아내, 스머프 반바지 문여사.
#4. 어느날··· 어머니를 섬에 버리고 오신 무릉도원, 아버지
#5. 다시다로 모든 음식 맛을 개운하게 승화시키는 부처님 가운데 토막, 어머니.
#6. 나가서는 과장님, 집에서는 삐돌이라 불리는 소심남, 나야나.
나야나 가족은 이렇게 여섯 식구입니다.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구조 속에서 은근슬쩍 서로에 대한 사랑과 배려로 똘똘 뭉쳤지요. 그리고 무지 웃기는 가족입니다. 이제 열대야는 두렵지 않습니다. 세숫대야에 발 담그고, ≪나야나 가족 만만세≫를 펼치고 ‘우히히 낄낄낄낄낄~’ 거리면 되니까요. ‘나야나 가족 아이 러브 유!’
정보제공 :
저자소개
나야나(지은이)
첨부터 웃기려고 그런 건 아니었다. 10년 동안 집 한 칸 장만 못한 못난 남편이요, 초딩 남매한테 그럭저럭 아빠 소리는 듣고 있지만, 그닥 썩··· 존경받지도 못하는 아빠요··· 부모님께 넉넉한 용돈 한번 호기롭게 내놓지 못하는 아들이요··· 뭐 이런 내 안에 쟁여놓은 쓸데없는 자괴감을 떨치려고 시작한 일이었다. 그러나, but 구라쟁이 기질이 어디가나··· 웃긴 놈이란 소리만 들었다. 아내조차 그날그날의 글이 얼마나 감동적이었는가를 말해주기는커녕 ‘웃겼느냐’ ‘안 웃겼느냐’의 기준으로만 내 금쪽같은 글에 가치를 매긴다. 오호~ 통재라. 스머프 반바지 크기만 한 아내에게도 권위가 안 서다니!!! 그럼 어떤가. 내 글에 아내가 웃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아내의 하루가 편하면 나도 편한 것을!!!!
양시호(그림)
홍익대와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한겨레21」, 「오마이뉴스」, 「딴지일보」 등에서 시사만화를 연재했다. 2008년 현재 그래픽디자인 전문회사 'AGI Society'에서 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목차 제1장 '도…도…?하게 살자' 넌 꿈이 뭐냐? NAYANA NO 286 = 12 크리스마스 실 NAYANA NO.62551 = 14 아내에게 던지는 독한 한마디 NAYANA NO.16964 = 16 다시다의 여왕 NAYANA NO.63672 = 20 홍어의 추억 NAYANA NO.766 = 24 애들도 아직 안 자는데 서두르지 마!! NAYANA NO.18522 = 28 유아틱한 옷만 사주는 아내 NAYANA NO.62948 = 32 패닉 NAYANA NO.530 = 34 아빠 바람 펴? NAYANA NO.3788 = 36 외출 NAYANA NO.63042 = 40 12년 된 자가용과 12년 산 아내의 공통점 NAYANA NO.12189 = 42 제2장 '나는 왕이다' 우리 집 먹이사슬 NAYANA NO.1899 = 48 나는 왕이다 NAYANA NO.12001 = 50 와이프랑 모텔에 간다구? NAYANA NO.2169 = 54 이쁜 신랑 vs 못된 신랑 NAYANA NO.4027 = 56 누가 내 보약을 훔쳐 먹었는가? NAYANA NO.4297 = 58 무식한 아들 미안하다 NAYANA NO.7011 = 62 남자들의 대범한 인내심 NAYANA NO.7483 = 66 30대 아저씨의 지친 하루 NAYANA NO.71838 = 70 운동화를 신고 출근했습니다 NAYANA NO.1342 = 74 3개 언어를 쓰는 우리 집 NAYANA NO.65561 = 76 12년 전세를 살면서…그냥 웃어요 NAYANA NO.7189 = 80 아내에게 선물하고 삐쳤다 NAYANA NO.2409 = 84 제3장 '아내란…여자란…겪어봐야 안다' 12년 전업주부 생활을 청산하고 출근하는 아내에게 NAYANA NO.1519 = 90 가훈 NAYANA NO.7911 = 94 아내의 키가 궁금하다 NAYANA NO.61698 = 98 마트 쇼핑 중 남자들의 이런저런 생각 ㅎㅎ NAYANA NO.65876 = 100 소녀시대보다 아내가 예쁜 10가지 이유 NAYANA NO.17914 = 102 잠들기 전 왕비가 되는 아내 NAYANA NO.18781 = 106 아내의 난감한 질문 NAYANA NO.608 = 108 철없는 아내…언제 철드나… NAYANA NO.9027 = 112 난… 아내와 쇼핑을 했을 뿐이고!!! NAYANA NO.11457 = 116 부부 사이가 냉랭할 때 NAYANA NO.19221 = 120 볼일 보는 시아버지 호통친 며느리 NAYANA NO.14036 = 124 제4장 나야나 만만세! 어버이날 편지 NAYANA NO.3700 = 130 아버지 이거 받으시고 힘내세요 NAYANA NO.3494 = 132 아내의 생일 NAYANA NO.5444 = 134 조폭 할머니 NAYANA NO.14761 = 136 밥 드시러 6.25 참전하신 아버지 NAYANA NO.6538 = 140 복수 3대 NAYANA NO.2755 = 144 거북이와 토끼 NAYANA NO.5773 = 148 철없는 아빠와 아들 NAYANA NO.64757 = 152 할머니의 잔인한 복수 NAYANA NO.5955 = 156 잘 노는 집안 vs 못 노는 집안 NAYANA NO.10825 = 160 첫 명절에 화들짝 놀란 아내 NAYANA NO.9708 = 164 세 가지 소원 NAYANA NO.3325 = 168 지금까지 내가 젤 잘한 짓 NAYANA NO.10989 = 170 이빨(?)로 반장이 된 아들 NAYANA NO.1768 = 172 제5장 웃어요…웃어봐요 웃어요… 웃어봐요 NAYANA NO.11031 = 176 니 소원이 뭐냐? NAYANA NO.11718 = 178 길치에 운전도 못하는 당신 그래서 사랑하오 NAYANA NO.8775 = 180 동갑내기 아내와 쐬주 한잔을 하며… NAYANA NO.19384 = 182 우리 집 12년 친구들 NAYANA NO.2942 = 186 130세까지 사신다는 아버지 NAYANA NO.16392 = 188 10대, 30대, 70대 남자의 하루 NAYANA NO.12469 = 192 누나(?) 사랑해!!! NAYANA NO.12946 = 196 아버지가 어머니를 섬에 버리셨다… NAYANA NO.18937 = 200 떡실신 NAYANA NO.19771 = 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