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Ⅰ 조지 워싱턴 대통령도 퇴임 후에 빚더미 위에?
노박게이트의 검은 연기가… = 17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시대 (1) = 21
'외손자'들의 꿈 = 24
'아버지 대통령 아들 대통령' 시대 (2) = 27
불쏘시개 된 국회 = 30
봉하궁전 대못박고 집으로 돌아가세요 = 34
썩은 측근들과 대통령의 객사(客死) = 38
돈탐이 부른 노 씨 '패밀리'의 몰락 = 42
조지 워싱턴 대통령도 퇴임 후에 빚더미 위에? = 46
소식(素食)과 탐식(貪食)의 차이 = 50
돼지의 80%는 폐렴 중증환자? = 53
일구이언자(一口二言者)는 이부지자(二父之子)? = 57
얼간이 대통령과 얼빠진 지지자들 = 61
부패정치의 시작은 넥타이 봉투에서부터 = 65
대통령들의 죽음이 남긴 것 = 69
이념 없는 대통령, 비겁한 대통령은 왜 최악의 대통령인가 = 73
겁보와 떼보의 행진 = 77
대공황의 파괴력 = 81
"노무현 전 대통령은 예수님과 동격이시다?" = 85
법철 스님 - "인정 넘치는 국민장 '굿판'은 끝났다" = 89
Ⅱ 8.15는 '광복절'이 아니라 '건국절'이 옳다
김형욱의 썩은 돈 탐낸 김대중 전 대통령 = 97
이명박 정부의 중도 실용 정책, 그 실효성은? = 101
북한의 희한한 개성공단 계산법 = 105
회초리 든 대통령과 회초리 버린 대통령 = 109
두 전직 대통령의 상반된 얼굴, DJ vs Clinton = 114
8.15는 '광복절'이 아니라 '건국절'이 옳다 = 118
김대중 전 대통령의 타계 = 122
국장(國葬);亡者는 말이 없는데 生者들의 허욕과 거짓이 판친 굿판 = 123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은 이성계, 2대 대통령은 이승만? = 127
두 정치인이 남긴 마지막 말들 = 131
큰 정치인들의 큰 거짓말들 = 137
인사 청문회는 인재 도살장? = 141
외면당한 1천만 실향민들의 아픔, 누가 감당할 것인가 = 145
북한이 중국의 동북 제 4성(省)에 편입되는 날 = 149
'국격'을 높이는 계기? = 153
100년만의 아르메니아 민족과 터키와의 화해 = 157
덧없이 무너진 중도실용 노선 = 161
세종시(市)는 노무현시(市)로 바꾸어야 = 165
언론인 전체를 부끄럽게 만든 친일인명 사전 발간 = 169
임시 정부의 지각 환국(還國)이 남북 분단을 굳혔다 = 173
Ⅲ 세모(歲暮)의 우동 1인분
대통령의 약속과 사과 = 181
레이건 대통령의 위대한 유산 = 186
북쪽의 화폐개혁이 남긴 흔적 = 190
잘못되면 조상 탓, 뇌물설 솟으면 검찰 탓? = 194
세모(歲暮)의 우동 1인분 = 197
一年之計는 일곱 고개 오르는 일부터 = 210
세종시 문제로 잡탕당(黨)된 한나라당 = 213
짠돌이 코리아 = 216
사법부(司法府)가 死法府 되고픈가? = 219
아이티 참사 현장에 핀 꽃, 클리포드(11) 소년 = 223
사법부(司法府)의 私法, 死法현상 = 228
한나라당은 두나라당인가 = 232
타이거 우즈에 돌을 던지는 사람들 = 236
南과 北의 차이 = 240
저절로 무너지는 김정일 권력체제 = 244
중국 속의 '세종시' 열병 = 247
김대중, 박지원 그리고 남로당의 위조지폐 사건 = 250
천안호 침몰에 청와대도 침몰할 판? = 254
TR(Theothore Roosevelt) 대통령과 MB(이명박) 대통령 = 257
南의 금강산 관광 재산은 북의 제삿밥? = 262
Ⅳ 김정은 체제는 무너진다. 그리고 남북통일은?
천안함 사태와 촛불시위 = 269
대한민국 안의 반대한민국 세력 = 273
고양이에게 달려드는 쥐 = 277
한나라당은 살찐 돼지인가 = 282
이명박 씨는 대통령인가, CEO인가? = 286
그 옛날 가락국에… = 292
영포(영일, 포항) 라인이 MB 정권 멍들게 했다면 = 295
대통령의 형님은 부통령? = 299
스트릿 스마트(street-smart) 정부 = 304
DJ(김대중 전 대통령) 출생기(出生記) 상 = 307
DJ(김대중 전 대통령) 출생기(出生記) 하 = 312
증언록 중에서 = 322
한인 감리교회들이 한상렬목사의 지게부대? = 335
장관의 따님, 대통령의 형님 = 341
김연준(한양대 총장)의 수재의연금, DJ의 구속 학생 지원금 = 345
자투리 시간만 남은 김정일 시대 = 348
김정은 체제는 무너진다. 그리고 남북통일은? = 352
北의 3代 세습이 한국인에게는 축복이었다? = 356
이스라엘군은 아랍 연합군에 '정신'으로 이겼다 = 360
생매장되는 韓午들이 통곡하고 있다 =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