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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코드 : ING 다이렉트의 탁월한 서비스경영을 배우다 : 오렌지 빛깔이 만들어 낸 서비스경영의 성공신화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uhlmann, Arkadi, 1946- Philp, Bruce, 1958-, 저 방영호, 역
서명 / 저자사항
오렌지 코드 : ING 다이렉트의 탁월한 서비스경영을 배우다 : 오렌지 빛깔이 만들어 낸 서비스경영의 성공신화 / 아카디 쿨만, 브루스 필프 공저 ; 방영호 역
발행사항
서울 :   유비온,   2011  
형태사항
429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유비온 서비스경영시리즈 ;05
원표제
(The) orange code : how ING Direct succeeded by being a rebel with a cause
ISBN
9788958632269
일반주기
부록: 오렌지 여정의 이정표, 고객 옹호의 목소리  
일반주제명
Banks and banking -- United States Internet banking --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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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120285 2011 등록번호 1116285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120285 2011 등록번호 1116285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초의 온라인은행을 표방하는 ING다이렉트의 성공이야기를 설립자이자 CEO인 '아카디 쿨만'과 당시 마케팅 책임자였던 '브루스 필프'가 회상하며 정리한 의미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일반론을 펼친 경영서가 아니다. ING다이렉트의 브랜드와 마케팅, 고객옹호의 가치, 즉 서비스경영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도 중요한 사업 관련 지침들, 더 나아가 우리네 모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침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오렌지 코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거나 소리가 나는 물질이 아니다. 그것은 성공한 조직의 구성원들 뼛속까지 사무친 그들만의 행동지침이다. 우리는 그 행동지침을 엿보기 위함이며, 끝내 그들의 성공을 닮고자 하는 것이다.

오렌지 빛깔이 만들어 낸 브랜딩, 리더십, 서비스경영의 성공신화

<오렌지 코드> 최초의 온라인은행을 표방하는 ING다이렉트의 성공이야기를, 설립자이자 CEO인 '아카디 쿨만'과 당시 마케팅 책임자였던 '브루스 필프'가 회상하며 정리한 의미있는 책이다.

이 책 <오렌지 코드>는 일반론을 펼친 경영서가 아니다. ING다이렉트의 브랜드와 마케팅, 고객옹호의 가치, 즉 서비스경영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도 중요한 사업 관련 지침들, 더 나아가 우리네 모든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침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오렌지 코드>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거나 소리가 나는 물질이 아니다. 그것은 성공한 조직의 구성원들 뼛속까지 사무친 그들만의 행동지침이다. 우리는 그 행동지침을 엿보기 위함이며, 끝내 그들의 성공을 닮고자 하는 것이다.

ING다이렉트는 은행을 이용하는 예금자(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이율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기존 은행과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러한 부분만을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ING다이렉트와 아카디 쿨만이 지금까지 이룩한 업적의 모두가 그 대상이다.

CEO인 아카디 쿨만은 기존 관행과의 싸움을 '현상타파'로 규정하고 체계적으로 그 목표를 수행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조직이 어떠한 사람을 채용하여 육성시키고, 조직 전체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사명을 명확히 조직 내부에 각인시켰다. 외부로는 기존 은행들이 금융서비스와 고객과의 연결고리를 찾지 못함을 발견하고서 진정한 고객가치를 창출하고자, 고객들이 지점을 찾을 필요 없이 폰뱅킹이나 인터넷뱅킹만으로 효율적인 금융활동을 할 수 있는 가상 은행 서비스로 스스로를 포지셔닝하였다. 또한, 사회참여에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이처럼 ING다이렉트는 그들의 연결된 모든 가치체계들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려고 하였다.

<오렌지 코드>는 가치이윤사슬에 기반한 그들의 행동지침이다. 그들이 명명한 <오렌지 코드>는 직원들 마음 속에 깊숙히 자리잡아, 지금도 고객과 직원의 가치를 충족시키는 ING다이렉트의 탁월한 서비스경영의 환한 길잡이가 되고 있다. <오렌지 코드>를 통해 그들의 도전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이 시대의 성공한 CEO가 지닌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카디 쿨만(지은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을 졸업한 이후 리처드 아이비 경영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몬트리얼과 토론토에서 ICB(캐나다 금융학교)와 캐나다 왕립은행을 거쳐 뉴욕으로 건너와 딕 인터내셔널의 CEO가 되었다. 아리주나 주 피닉스 소재 썬더버드 스쿨에서 금융 교수로도 활동하다가 토론토로 돌아와 노스 아메리칸 트러스트에 사장으로 취임했다. 이 즈음 토론토에서 브루스 필프를 만났고 ING다이렉트의 여정에 올랐다. 요트, 그림, 사이클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으며 할리데이비슨을 즐긴다. 언론에서 아카디를 ‘은행업의 반항아’라고 일컫지만, 아카디의 리더십 스타일은 시장에 반란을 일으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두 바퀴가 돌아가듯, 대의를 따르는 조직에서 리더십은 독립적 사고, 직관, 신념을 의미한다. 이런 측면에서 팀을 구축할 때 리더는 인재를 모을 뿐 아니라 대의명분을 세워야 한다. 올바른 리더십이 조직 구성원들에게 영감을 일으키고 브랜드의 일부가 된다.

브루스 필프(지은이)

일리노이 주 시카고 인근에서 태어나 캐나다 온타리오 서부 지방에서 자랐다. 거의 30년간 다국적 광고 대행사와 세계 유수 소비재 기업에서 브랜딩 전략 업무를 수행했다. 1996년에 공동 설립한 GWP 브랜딩 엔지니어링의 회장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1996년에 아카디를 만나서 ING다이렉트와 업무제휴를 맺었다. 그는 또한 OCAD(온타리오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신문과 업계 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를 하고 개인 블로그(BrandCowboy)도 운영한다. 토론토, 크리모어, 온타리오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아내와 세 아이가 있으며 윌리엄이라는 이름의 말을 기르고 있다. 컨설턴트들 또한 그들의 열정으로부터 배운다. 팀이나 브랜드를 구축할 때 아무리 밀어붙이고 자극하고 머리를 써도 소용이 없다. 백 마디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고, 경험을 거듭하면서 투명성과 일관성이 형성된다. 450킬로그램 나가는 사진 속 브루스의 친구처럼,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은 뛰어난 기억력, 예리한 본능, 그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절대적 권력을 가지고 있다.

방영호(옮긴이)

아주대학교에서 경영학과 불문학을 전공한 후, 국내 유수 기업의 마케팅 기획 부서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경제경영 분야의 다양한 양서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패자의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스티븐 코비에게 배우는 효과적인 삶》, 《필립 코틀러 전략 3.0》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6
감사의 글 - 아카디 쿨만으로 부터 = 8
감사의 글 - 브루스 필프로부터 = 11
지금 ING다이렉트는 = 14
도입 = 21
제1장 위험을 무릅쓰는 사나이 = 39
 사명 = 43
 차이를 드러내는 본능 = 50
 강력한 적 = 55
 핵심 측근 = 61
 샐패 가능성 = 67
제2장 마법을 부르는 요정 가루 = 73
 ING다이렉트, 강력한 목표의식의 비결 = 100
제3장 더 더티 더즌 = 105
 오렌지 방식의 팀 빌딩 = 131
제4장 번뜩이는 아이디어 = 141
 광고 그리고 반란을 일으키는 브렌드 = 170
제5장 혁명을 원하는가 = 173
 사업모델에 혁신을 일으키는 세 단계 = 198
제6장 예금자 보호 = 203
 고객 접촉 = 216
 단순화 = 220
 고객과의 대화 = 223
 사회참여 = 229
 고객 보호 = 233
제7장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 = 239
 브랜드 국가 = 274
제8장 무분별한 브랜드 확장 = 277
 무분별한 브랜드 확장을 하지 말아야 하는 세 가지 충분한 이유 = 307
제9장 별자리를 따르는 항해 = 313
 불변의 원칙을 따르는 조직관리 = 342
제10장 고양이 길들이기 = 347
 패배를 자초하는 일곱 가지 치명적 유혹 = 350
 브랜드를 위협하는 치명적 어리석음 = 362
 고양이를 길들이는 세 가지 방법 = 374
에필로그 - 오렌지 껍질 벗기기 = 383
부록
부록 A - 오렌지 여정의 이정표 = 411
부록 B - 고객 옹호의 목소리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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