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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Taleb, Nassim Nicholas, ▼d 1960- ▼0 AUTH(211009)100937 |
| 245 | 1 0 | ▼a 블랙 스완에 대비하라 : ▼b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10가지 원칙 / ▼d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 ▼e 김현구 옮김 |
| 246 | 1 9 | ▼a The black swan : ▼b the impact of the highly improbable ▼g (2nd ed.) |
| 246 | 3 9 | ▼a Black swan : ▼b impact of the highly improbable |
| 260 | ▼a 파주 : ▼b 동녘사이언스, ▼c 2011 | |
| 300 | ▼a 240 p. ; ▼c 20 cm | |
| 500 | ▼a 감수: 남상구 | |
| 650 | 0 | ▼a Uncertainty (Information theory) ▼x Social aspects |
| 650 | 0 | ▼a Forecasting |
| 700 | 1 | ▼a 김현구, ▼e 역 |
| 900 | 1 0 | ▼a 탈레브, 나심 니콜라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1162969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1162969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2121080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2121080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5130074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11629692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11629693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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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21210806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2121080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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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 청구기호 003.54 2011 | 등록번호 151300747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9 SERI 추천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두 번째 메시지. 2008년 전 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 직전에 출간되어, 이 위기를 예언했다는 이유로 미국과 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된《블랙 스완》의 개정판에 추가로 들어간 긴 분량의 후기다. 이 책은 2008년 세계 경제를 강타한 금융위기 이후에 《블랙 스완》이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탈레브의 환경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밝히고 있다.
또한 탈레브가 2009년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한 감동적인 에세이 [검은 백조에 강인한 사회를 위한 10가지 원칙]도 포함되어 있다.《매일경제》 기자가 탈레브를 인터뷰한 기사, 강연 요약 기사, 강연 내용이 [해설]로 첨가되어 있다.
2009 SERI 추천 《블랙 스완》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두 번째 메시지
지진, 쓰나미, 원자력발전소 사고
2008년 세계 금융위기에 이어 새로운 블랙 스완이 다가오고 있다!
2008년 세계경제를 뒤흔든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해 ‘월가의 새로운 현자’로 등장한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이제 그가 두 번째 메시지를 들고 찾아왔다. 이 책에서 탈레브는 《블랙 스완》 출간 이후에 있었던 학계와 경제계의 반응, 여전히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월스트리트와 미국 정부, 그리고 변화된 상황에서 심각한 정신적 고갈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들려준다. 특히 그는 2008년에 파산한 리먼브라더스 직원으로부터 살해 위협이 담긴 이메일을 받기도 했으며, 전 세계 저널리스트들로부터 받은 많은 인터뷰 요청에 시달렸다. 반면 보통의 네트워크로는 만날 수 없었던 사람들과 책을 통해 연결되어 자신의 사상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탈레브는 《블랙 스완》의 메시지를 오해하는 방식을 몇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 우리가 가진 지도가 아무 것도 없는 것보다는 더 나았다고 말하기. 어떤 비행기가 뉴욕에 있는 공항으로 간다고 할 때 그 조종사가 가려고 하는 공항에 대한 지도가 없어서 애틀랜타 공항의 비행기를 사용한다면, 이 비행기에 탑승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자기 차로 가거나 기차를 타거나 집에 그냥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단 경제학에 빠지면 직업정신이 발동하여 평범의 왕국을 위해 만들어진 방법들을 극단의 왕국에서 사용한다. 우리에게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좋은 지도가 있는 목적지를 골라야 하고 여행에 나서기 전에 좋은 지도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은 할머니들에게는 쉽지만 사회과학 박사들에게는 낯선 것이다. 둘째, 부정적 조언(하지 말라)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저자에게 건설적인 것이나 다음에 해야 할 일을 요청하는 편지를 쓰는 것. 셋째, 해로울 수도 있을 어떤 일을 하느니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 쪽이 훨씬 더 나을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하기. 넷째,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었고 2008년 동안 새로울 게 전혀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위기 동안 파산하기. 다섯째, 확률을 온도나 여동생의 체중처럼 측정 가능한 것으로 간주하기.
끝으로 탈레브는 “검은 백조에 강인한 사회를 위한 10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그의 책 《블랙 스완》이 사건과 영향을 보여주었다면, “10가지 원칙”은 블랙 스완이 존재하는 곳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이다. 그 중 몇 가지 원칙은 이렇다.
1. 눈을 가린 채 스쿨버스를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사람에게 새 버스를 주어서는 안 된다. 기존 경제계는 2008년 시스템 실패로 정당성을 잃었다. 이 혼란에서 그들이 우리를 구해줄 수 있다고 믿은 것은 무책임하고 바보 같은 짓이다. 우리를 파산으로 몰고 간 척도들을 여전히 선전하는 경영대 소속 학자들과 위험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는 것 역시 무책임한 짓이다.
2. 인센티브 보너스를 만든 사람에게 원자력발전소나 금융 위험관리를 맡기지 말라. 이런 사람은 보수적이라고 자칭하면서도 수익을 보여주기 위해 안전을 위한 모든 경비를 줄일 것이다. 보너스는 위험을 위한 여분을 두지 않는다. 우리를 이 지경에 빠트린 것은 보너스의 비대칭성이다. 역逆 인센티브 없이는 인센티브도 안 된다. 자본주의는 보상만이 아니라 보상과 처벌을 함께 주는 시스템이다.
3. 다이너마이트에 경고 표시가 붙어있어도 아이들에게 주지 말라. 복잡한 금융상품은 금지되어야 한다. 어느 누구도 그 상품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것을 알 만큼 충분히 합리적인 사람은 소수이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자신들로부터, 시민들에게 헤징 상품을 파는 은행가들로부터, 경제이론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규제자들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첫 내한 강연 “블랙 스완과 함께 살아가기” 수록
탈레브는 2009년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제10회 세계지식포럼에 참석해서 한국인들에게 직접 자신의 메시지를 전했다. 글로벌 비즈니스포럼 형태로 진행된 세계지식포럼에서는 25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기회생 · 주가상승 · 출구전략 · 인플레이션 같은 이슈에 대해 논쟁을 벌였다. 이 포럼에서 탈레브는 [블랙 스완과 함께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그의 발표는 유명한 칠면조 이야기로 시작했다. “칠면조 한 마리가 있습니다. 푸줏간 주인이 1000일 동안 매일 맛있는 먹이를 주고 정성껏 돌봐주자 자기를 끔찍이 사랑한다고 착각하죠. 그러나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1001일이 되는 날 주인에게 목이 날아가는 순간 ‘아차, 속았다’ 싶지만 이미 늦은 거죠.” 탈레브는 자신의 저작 《블랙 스완》의 요지를 간단한 우화로 설명했다. 그가 말하는 ‘블랙 스완’이란 서구인들이 18세기 호주에 진출했을 때 검은 백조를 처음 발견한 사건에서 따온 은유적인 표현이다. 검은 백조의 발견으로 ‘백조는 희다’는 경험법칙은 무너졌다.
탈레브는 “블랙 스완은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예측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파급 효과가 큰 사건이다. 비록 사람들이 예상하지는 못했어도 나중에 그 사건이 불가피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금융위기 때 1만 년 만의 위기라고 호들갑을 떨었지만 100년도 채 못 사는 인간이 1만 년 만의 위기라는 것을 어찌 검증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또한 그는 금융회사들이 1000일 동안 착각했던 칠면조처럼 굴었기 때문에 금융위기가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블랙 스완은 극단적인 사건을 가리키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전혀 불가피한 것도 아니었다는 해석이다. 엄청난 위험이 도처에 널려있지만 도구를 잘못 선택해서 무엇이 다가오고 있는지 보지 못했다는 말이다.
탈레브는 나무 바퀴와 인터넷 등의 사례를 들어 우리의 자만을 꾸짖었다. 바퀴는 6000년 전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처음 나타난 중요한 발명품으로, 바퀴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실생활에 큰 변화를 일으킨 혁신 중 하나다. 그는 바퀴가 달린 여행용가방을 예로 들면서 이렇게 말했다. “6000년 전부터 바퀴가 있었지만 가방에 바퀴가 달린 여행용가방은 최근에 발명되었습니다. 이렇게 단순한 응용을 왜 수천년 동안 하지 못했을까 생각해 보면 인간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이처럼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탈레브는 강연의 마지막에 블랙 스완에 대비한 전략을 이렇게 제시했다. 첫째, 모델보다 경험을 믿어라. 둘째, 부정적 조언에 주목하라. 셋째, 과도한 낙관을 경계하라. 넷째, 이기기보다 실수를 피하라. 그는 “체스경기를 잘 관찰해 보면 초보선수들은 이기려고 애쓰지만 노련한 고수들은 지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실수만 피해도 꾸준히 노력하면 일류보다 앞서가고 행운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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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지은이)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상가’, ‘월가의 현자’로 묘사되는 나심 탈레브는 현 시대 가장 주목받는 논객으로 꼽힌다. 1960년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펜실베니아대학교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한 후 프랑스 파리 제9대학에서 금융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21년간 월가의 파생상품 트레이더·위기관리 전문가로 일해오다 확률을 공부하기 시작하며 확률 이론을 통해 철학, 수학, 그리고 세상의 문제들을 해석하게 되었다. 2007년 철학 에세이스트로 전향하여 《블랙 스완》(The Black Swan)을 시작으로 《인세르토》(incerto· 라틴어로 ‘불확실성’을 의미함) 시리즈를 통해 운, 불확실성, 가능성에 관한 철학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문제 현상들을 다룬 글을 써왔다. 25년간 집필해온 이 시리즈는 전 세계 36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다섯 권 모두 화제의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현재 뉴욕대학교 폴리테크닉연구소의 리스크공학 특훈교수로, 자신의 연구와 실험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불투명성 하에서의 의사결정과 확률의 수학적ㆍ철학적 문제, 다시 말해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인간이 예기치 못한 사건을 이해하고 극복해내는 방식에 대한 독창적이고 대담한 관점을 제시했다. 일찍이 ‘스킨 인 더 게임’이라는 개념을 강조해온 그는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얘기하고자 했던 ‘책임이라는 것은 리스크 관리의 기본이면서, 우리 사회 모든 측면에서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가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 외 저서로는 《행운에 속지 마라》(Fooled by Randomness), 《안티프래질》(Antifragile),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The Bed of Procrustes) 등이 있다.
김현구(옮긴이)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경제경영 및 인문교양 분야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부의 탄생》, 《광대한 여행》, 《빈곤의 종말》, 《머니 사이언스》, 《진보와 야만》, 《문명의 대가》 등이 있다.
남상구(감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펜실베이니아 대학 워튼 스쿨에서 MBA와 재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연구교류처장과 경영대학 학장 겸 경영대학원원장을 지냈으며, 한국재무학회와 한국금융학회의 회장, 한국증권거래소 비상임이사, SK텔레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장, 예금보험공사 자문위원, 한국증권거래소 공시위원장, 한국 CEO 포럼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였다. 1999년에는《비즈니스위크》가 발표하는 ‘아시아의 스타 5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자 한국기업지배구조개선지원센터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또한 한국상장회사협의회 금융.재무자문위원과 한국 IR협의회 자문위원장, 한국 에토스 포럼 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다.
목차
해설 1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는 누구인가? 해설 2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강연 : “블랙 스완과 함께 살아가기” 1장 대자연에서 배우기, 가장 오래된 것과 가장 지혜로운 것 느리지만 긴 산책에 관하여 강인함과 허약함 오류에 강인한 사회 2장 내가 이 모든 산책을 하는 이유 또는 시스템이 허약해지는 과정 다른 몇 개의 바벨 3장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메시지를 이해할 때의 주된 오류들 4장 아스퍼거 증후군과 존재론적 검은 백조 아스퍼거 확률 미래에 대한 맹목성의 부활 확률이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5장 현대 철학사에서 (아마도) 가장 유용한 문제 2차원에서 살기 희박한 사건을 이론에 의지하여 설명하기 단일 사건 확률의 오류 복잡한 영역에서 인과와 귀납의 문제 6장 제4사분면, 가장 유용한 문제에 대한 해답 데이비드 프리드먼, 편히 잠드소서 결정 제4사분면, 지도 7장 제4사분면과 관련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 틀린 지도를 사용하지 않기 : 의인성 개념 실천 규칙 : 실제 생활에서 바벨 전략을 쓸 수 없을 경우 제4사분면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무엇을 하는 것(또는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한가? 8장 검은 백조에 강인한 사회를 위한 10가지 원칙 9장 아모르 파티 : 부서지지 않는 존재가 되는 법 니힐 페르디티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