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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탁기형 |
| 245 | 1 0 | ▼a 지금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 ▼d 탁기형 사진·글 |
| 260 | ▼a 서울 : ▼b 신원문화사, ▼c 2011 | |
| 300 | ▼a 261 p. : ▼b 사진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779 2011z1 | 등록번호 15129982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친 당신에게 '지금도 괜찮다'고, 충분히 잘살고 있다고 말하는 따뜻한 시선의 포토에세이. 한겨레 신문 현직 기자로, 20여 년간 사진 기자 생활을 한 저자가 지친 일상에서 만나는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한 장 한 장 따뜻하게 담아내었다. 일상의 사소한 흔적, 빛이 나는 사람들, 내 인생의 하나뿐인 특별한 순간, 쉽게 보이지 않는 순간의 흔적을 테마로 뷰파인더 속 세상을 엿볼 수 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인 담벼락, 나무 그림자, 우연히 올려다 본 하늘, 열심히 일상을 사는 자신의 모습도 뷰파인더 속에선 주인공일 수 있다. 이러한 사진들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외로움에 시달리며 일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위로가 된다.
또한 문명이 덜 발달한 나라에서 만난 현지인들의 해맑은 모습에서 세속적인 삶만을 추구하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러한 자신의 모습에서 문명의 이기로 깨닫지 못했던 행복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에는 일상의 사소한 흔적 하나도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용기 없는 당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마력이 한 장 한 장 담겨 있다.
지친 당신에게 ‘지금도 괜찮다’고, 충분히 잘살고 있다고 말하는 따뜻한 시선의 포토에세이!
한겨레 신문의 현직 기자로, 20여 년간 사진 기자 생활을 한 저자가 예리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만난 사물, 자연, 그리고 사람들을 보면서 소중한 순간에 셔터를 눌렀고 그의 그런 스틸사진은 하나의 작품이 되었다. 지친 일상에서 만나는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한 장 한 장 따뜻하게 담아내었다. 일상의 사소한 흔적, 빛이 나는 사람들, 내 인생의 하나뿐인 특별한 순간, 쉽게 보이지 않는 순간의 흔적을 테마로 뷰파인더 속 세상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늘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기에 위로 받을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위로해줄 대상은 그 일상 속에 만나는 사람들, 사소한 사물, 자연이다. 이것은 늘 소중하고 놓치기엔 아까운 피사체들이다. 이러한 피사체들은 따뜻하기에 스트레스에 지치고, 외로움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될 것이다.
세상이 당신을 주인공으로 여기지 않아도 뷰파인더 세상에선 당신도
주인공이다. 지금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와 시선을 받고 싶은 이들에게.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인 담벼락, 나무 그림자, 우연히 올려다 본 하늘, 열심히 일상을 사는 자신의 모습도 뷰파인더 속에선 주인공일 수 있다. 이러한 사진들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외로움에 시달리며 일상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위로가 된다. 또한 문명이 덜 발달한 나라에서 만난 현지인들의 이해타산 없고 해맑은 모습에서 세속적인 삶만을 추구하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러한 자신의 모습에서 문명의 이기로 깨닫지 못했던 행복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 행복이란 물질적인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여유와 사소한 일상생활에서 온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한다. 이 책에는 일상의 사소한 흔적 하나도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용기 없는 당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마력이 한 장 한 장 담겨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다가가는 사진에는 당신이 충분히 지금도 열심히 잘살고 있다고 보듬고 격려해준다. ‘지금도 괜찮다’라고 하는 말보다, ‘더 잘해야지, 왜 이거 밖에 못해’라는 말을 더 많이 하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은 이들에게 치유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탁기형(지은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에서 사진기자로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일보>와 <서울신문>을 거쳐 2013년 현재 <한겨레신문> 편집국 사진 부문 선임기자로 재직 중이다. 1980년대 말 온 나라를 휩쓸던 민주화 현장을 시작으로 다섯 번의 대선과 일곱 번의 국회의원 선거 등 크고 작은 한국 현대사의 현장에서 역사의 기록자로 처절한 사건의 현장을 뛰어다녔다. 늘 가슴 따뜻해지는 사진을 꿈꾸다 뒤늦게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디지털미디어학과 비주얼저널리즘을 전공했다. 김용택 기자상(2006년), 한국보도사진전 Feature Story 부문 최우수상(2007년), 엑설런트 사진기자상(2008년), 제1회 상명 언론인상(2009년)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사진전 ‘하늘에서 본 세상’(2008), ‘천녀지우 양조우’(2011)에 참여했고, 2011년 6월에는 ‘寫索하다’로 개인전을 가졌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상명대학교 사진학과에서 포토저널리즘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2011년에 발간한 포토에세이 《지금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4 part 1 일상의 사소한 흔적 어느 자리에서나 꽃은 핀다 = 16 낡은 것에 대한 단상 = 18 그림자가 있는 풍경 = 20 게으름 = 22 밤이면 빛나는 또 다른 세상 = 24 알제의 해변 = 26 빛이 머무는 벽 = 28 발견 = 30 솔거 생각 = 32 하늘 = 34 낙엽 = 36 무력감 = 38 다람쥐의 초상권 = 40 꿈 = 42 게으른 자의 행운 = 44 북한산과 반달 = 46 함박눈 = 48 해 저물다 = 50 삼각산에 걸린 노을 = 52 서울의 달 = 54 그 남자의 집 = 56 저 멀리 비행기와 달 = 57 밤이 오고 있다 = 58 수락산에서 = 60 양수리 풍경 = 62 보랏빛 터널 = 64 고비 사막 = 66 참새와 비둘기 = 68 가을빛을 탐하다 = 70 세월 = 72 자작나무 = 74 part 2 빛이 나는 사람들 안녕? = 78 늙어간다는 건 = 80 프로정신 = 82 대변항 멸치잡이 = 84 군복과 꽃분홍색 하이힐 = 86 구경꾼 = 88 산막 할아버지 = 90 어깨동무 = 92 몽골 고비 사막에서 = 94 노인과 미녀 = 96 일어나라 = 98 아부자에서 만난 여인들 = 100 추도 풍경 = 102 공중전화 = 104 세월의 흔적 = 106 세월을 낚는 아이들 = 108 웃음소리 = 110 데이트 = 112 시선 = 114 신두리 풍경 = 116 여자 VS 남자의 풍경 = 118 별일 없이 산다 = 120 눈 오는 출근길 = 122 어떤 풍경 = 124 자연과 동화되는 사람들 = 126 물레방아 인생 = 128 아이와 염소 = 130 part 3 내 인생의 하나뿐인 특별한 순간 폭풍의 아침 = 134 우연 또는 필연 = 136 내 생애 특별한 순간 = 138 해무리 = 140 중심잡기 = 142 외계인 = 144 규칙이란? = 146 마지막 표정 = 148 나무새 = 150 우담바라 = 152 대부도에서 = 154 고래 = 156 삶이 다른 개 = 158 빛, 쏟아지다 = 160 물방울 다이아몬드 = 162 구름산 = 164 나팔꽃의 사랑 = 166 한강 위로 지는 노을 = 168 실잠자리의 사랑 = 170 공생 관계 = 172 불타는 하늘 = 174 마음이 슬프면 보이는 것이 다 슬프다 = 176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몫 = 178 자연이 보 내준 특별한 선물 = 180 하얀 눈의 축복을 받은 세상 = 182 네 가지 색의 하늘 = 184 장미 한 송이 = 186 유화 같은 하늘 = 188 나무 그림자 = 190 숲은 어디에도 있다 = 192 하늘에 가득 찬 구름 = 194 내일로 가는 노을 = 196 part 4 쉽게 보이지 않는 순간의 흔적 자연이 만들어낸 작품 = 200 툰드라 지대 = 202 파리 근교 = 204 무엇일까요? = 206 신비한 비밀의 정원 = 208 한국의 미 = 210 희망의 흔적 = 212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대에서 = 214 천공의 성 = 216 심양의 들녘 = 218 동토의 산맥 = 220 시베리아의 얼어붙은 호수 = 222 색동옷을 걸친 카스피해 = 224 목말라가는 지중해 = 226 붉은 사하라 = 228 북아프리카 알제리 = 230 빗방울에 담긴 낙엽 = 232 말레이 반도의 노을 = 234 그림 같은 카스피해 연안 = 236 한 폭의 동양화 = 238 물방울에 담긴 가을 = 240 가을이 널렸다 = 242 눈 덮인 세상 = 244 빛, 울렁이다 = 246 멕시코의 휴양 도시 칸쿤 = 248 생각의 숲 = 250 오마주 피카소 = 252 단순화하기 = 254 하늘에서 본 하늘 = 256 민둥산 새벽 풍경 = 258 자연의 움직임 =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