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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느낌 : 일상에 쉼표를 찍고 싶을 때 (5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용빈 최보은, 저
서명 / 저자사항
방콕느낌 : 일상에 쉼표를 찍고 싶을 때 / 최용빈, 최보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낭만북스,   2011  
형태사항
255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88994842189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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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15.9304 2011 등록번호 111636971 (3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15.9304 2011 등록번호 15130213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15.9304 2011 등록번호 111636971 (3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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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15.9304 2011 등록번호 151302138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포토그래퍼 최용빈, 액세서리 디자이너 최보원 부부. 자타공인 '방콕통'으로 통하는 그들이 수년간에 걸친 방콕여행의 경험을 한데 모아 <방콕느낌>에 담았다. 직접 가보고 먹어보고 즐겨본 후 선별한 알짜배기 스폿 정보, 몽환적 모놀로그, 그리고 감각적인 화보들이 한데 뒤섞여 있다.

현재 방콕 내에서 가장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부터 포토그래퍼 최용빈이 화보촬영차 찾았던 로케이션 장소들, 액세서리 디자이너 최보원에게 영감을 주었던 창조적 아트 스페이스, 일반 가이드북에서는 볼 수 없는 그들만의 비밀 아지트, 방콕의 디자인 트렌드, 재래시장과 고급 쇼핑몰을 종횡무진 누비는 방법, 가격 대비 놀랄 만한 퀄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호텔.마사지숍 등 느낌 있는 여행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여행은 ‘느낌’에서 시작된다 !

광고 사진 섭외 1순위 사진가 최용빈, 고급스럽고 섬세한 스타일을 자랑하는
액세서리 디자이너 최보원! 앞서가는 감각과 남다른 안목으로 정평이 난
두 명의 크리에이터가 이 시대 가장 핫한 도시 ‘방콕’을 이야기한다.
자타공인 ‘방콕통’인 그들이 수년간 느끼고, 찍고, 쓴 방콕여행의 모든 것!
쇼핑, 음식, 휴식, 스타일, 아트, 그리고 감성 에세이!
당신이 알고 있던, 그러나 알지 못했던 방콕의 놀랍도록 새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 방콕에 관한 유쾌한 콜라주 <방콕느낌>
- 느껴라 ! 그러면 여행은 자연스럽게 시작된다 !


포토그래퍼 최용빈, 액세서리 디자이너 최보원 부부. 자타공인 ‘방콕통’으로 통하는 그들이 수년간에 걸친 방콕여행의 경험을 한데 모아 <방콕느낌>에 담았다. 현재 방콕 내에서 가장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부터 포토그래퍼 최용빈이 화보촬영차 찾았던 로케이션 장소들, 액세서리 디자이너 최보원에게 영감을 주었던 창조적 아트 스페이스, 일반 가이드북에서는 볼 수 없는 그들만의 비밀 아지트, 방콕의 디자인 트렌드, 재래시장과 고급 쇼핑몰을 종횡무진 누비는 방법, 가격 대비 놀랄 만한 퀄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레스토랑 · 호텔 · 마사지숍 등 느낌 있는 여행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방콕은 커다란 코끼리를 타고, 바가지 기념품을 사고, 악어가 잔뜩있는 끔찍한 관광지에서 시간을 보내고, 황금빛 사원을 둘러보는 ‘패키지 여행지’가 아니다. 그들이 지난 5년간 2~3개월에 한 번씩 오고가며 경험한 방콕은 파리, 밀라노, 뉴욕, 런던에 이어 ‘제5의 패션 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스타일리시한 공간, 10만 원 정도의 비용으로 럭셔리 부티크 호텔에 머물 수 있는 하이엔드 여행지, 하루 3만원으로 하루 종일 느긋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골프 파라다이스, 동양적 감성과 서구적 스타일이 절묘하게 혼재하는 디자인 원더랜드다.

남다른 감각을 자랑하는 트랜드세터답게 <방콕느낌>의 내러티브 역시 기존 여행서와 차별성을 보인다. 굳이 설명하자면 실용 가이드북과 감성 에세이, 그 중간쯤. 직접 가보고 먹어보고 즐겨본 후 선별한 알짜배기 스폿 정보, 몽환적 모놀로그, 그리고 감각적인 화보들이 한데 뒤섞여 있다. 언뜻 보기에는 불규칙해 보이는 나열이지만, 이 책의 책장을 덮을 때쯤이면 각각의 페이지들이 콜라주가 되어 ‘방콕이 어떤 곳인지’에 대해 선명하게 알려준다. “일단 느끼세요! 그러면 여행은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보원(글)

액세서리 디자이너. 온라인 액세서리숍 호야 앤 모어(www.hoyanmore.com)를 운영하고 있다. 포토그래퍼에서 액세서리 디자이너로 전향,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위트로 실용성과 예술성을 적절히 버무린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생활하다 떠오르는 소소한 기억들, 여행지에서 만난 사소한 풍경, 포토그래퍼 시절의 기억 등 그녀들 둘러싼 모든 것이 호야앤모어의 액세서리에 반영돼 있다.

최용빈(사진)

자타공인 대한민국 섭외 1순위 광고, 패션 포토그래퍼다. 스튜디오 <용장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효리, 윤은혜, 현빈, 유노윤호, 송혜교 등 최고의 셀러브리티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하는 사진가. 2008 올해의 패션포토그래퍼상 수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2
Map _ 태국 전도&방콕 주요지역
Episode 1 MEET IN BANGKOK 
 차창 너머 방콕 = 12
 얼른 즐겨라! = 14
 사방에 맛있는 게 넘쳐나 = 16
 Shopping! Shopping! Shopping! = 18
 시암 = 20
 시암 쇼핑몰 공략법 = 22
 짜투착 시장 가려면 단단히 각오해 = 24
 태국음식 주문할 때 실패하지 않는 법 = 26
 첫 식사와 마지막 식사 = 30
 길거리 음식은 소울이야 = 32
 왜 이렇게 개들이 많아? = 36
 교통체증 = 37
 방콕 택시 = 38
 호텔 건너 호텔 = 40
 태국 로컬 브랜드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 44
 태국에 대한 편견을 단번에 날려주마! = 46
 화려한 게 좋아 = 48
 페미닌? 펑키? 둘 다! = 50
 산책 = 52
 코코넛 크림빵 = 54
 마사지 판타지아 = 56
 남자옷의 매력 = 59
 야경, 환상 = 60
 툭툭 = 62
Episode 2 PLAY IN BANGKOK
 호텔 로비의 냄새 = 66
 속 깊은 정갈함 = 68
 탐나는 도서관 = 72
 멋쟁이들의 아지트 = 74
 향기를 팝니다 = 76
 차오프라야 강을 바라보며 = 78
 Oldest but… = 80
 What is Design? = 84
 태국의 실험정신을 느끼다 = 86
 당신은 아직 카오산 로드를 모른다 = 88
 해질녘 보헤미안 = 92
 산만함에도 룰이 있다 = 94
 태국음식 초보자들에게 안성맞춤 = 98
 쇼윈도의 유혹 = 100
 태국에서 만나는 베트남요리 = 102
 나 아닌 이방인 = 104
 ?얌꿍 = 105
 하늘에서 수영하는 것 같은 짜릿함 = 106
 참 친절한 사람들 = 108
 시크에 목마른 그대에게 = 110
 그 오후의 티 브레이크 = 112
 비밀의 정원에서 차 한 잔 = 114
 지루하거나 심심할 틈이 없다 = 116
 쇼핑의 마침표는 아트 = 118
 클래식하면서도 위트가 넘쳐 = 122
 BTS&MRT = 126
 방콕의 밤은 핫하고 쿨하다 = 128
 마사지는 화끈해야 제맛이지! = 132
 Tattoo = 134
 클러버를 위한 안식처 = 136
 Every color is new black in Bangkok = 137
Episode 3 LOVE IN BANGKOK
 한숨 잘게요 = 140
 이런 분위기의 남자 없나? = 142
 연유 커피 = 146
 허브볼 = 147
 왕국의 국민 = 148
 한류열풍 = 149
 길거리 과일바 = 150
 여기 모르면 간첩 = 152
 뒤를 돌아보게 하는 바비큐 냄새 = 154
 슈퍼마켓 쇼핑 = 156
 저렴한 호텔이 물이 좋다 = 158
 이 좋은 위치에 이런 스파가? = 160
 새로운 건 재밌어 = 161
 태국사람 = 162
 그 여자애의 바나나 로띠 = 164
 비가 내리면 = 166
 한가로움이 꽃을 피우는 점심 = 168
 이 가격에 5성급 서비스를? = 170
 새롭게 떠오르는 핫 플레이스 = 172
 어둠 사이 황홀경 = 174
 으랏차차! 크레페 = 175
 겉만 살짝 구운 고등어의 맛 = 176
 쨍한 날의 브런치 = 178
 향신료 가게에서 보물찾기 = 180
 More than 5 star, Better than Boutique = 182
 무에타이 = 184
 엘리베이터 = 186
 Cigarette Mood = 187
 이열치열 후루룩 = 188
 작은 호텔만의 묘미 = 190
 Cooking Class = 192
 골프, 화룡점정 = 194
Episode 4 ENJOY AROUND BANGKOKE
 파타야는 이제 그만 = 200
 푸켓에선 1분 1초가 아깝지 않다 = 202
 내 팔뚝만한 참치를 낚는 짜릿함 = 206
 예술이야! 감동이야! = 208
 바다 향기 가득한 특제 피자 = 209
 하늘 아래 모든 것이 아름다운 곳 = 210
 코사무이, 패셔너블하고 트렌디하고 고급스럽다 = 214
 책 권하는 그림 같은 호텔 = 216
 야경만으로도 배가 부르다 = 220
 최고의 맛 해산물 국수 = 222
 눈 딱 감고 먹자! 새끼 돼지 바비큐 = 223
 풀문 파티, 미치도록 신나고 미치도록 즐겁다 = 224
 정통 태국식 부티크 호텔 = 228
 큰 산, 카오야이를 만나다 = 230
 최선을 다해 게으름 피울 것 = 232
 마지막 쇼핑은 말린 과일 = 236
 몽환적 시간 = 238
에필로그 = 240
Map _ 카오산+실롬+시암+수쿰빗 = 242
Informations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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