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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2119299 | |
| 040 | ▼a 241050 ▼c 241050 ▼d 244002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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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진산 바 | |
| 100 | 0 | ▼a 진산 ▼0 AUTH(211009)138347 |
| 245 | 1 0 | ▼a 바리전쟁 / ▼d 진산 지음 ; ▼e 맛치 일러스트 |
| 260 | ▼a 서울 : ▼b 디앤씨미디어 : ▼b 이타카, ▼c 2010 | |
| 300 | ▼a 336 p. : ▼b 삽화, 도판 ; ▼c 21 cm | |
| 440 | 0 0 | ▼a 이타카 新괴담문학 시리즈 ; ▼v 제1탄 |
| 500 | ▼a 저자는 '민해연', '마님' 등의 필명으로도 활동함 | |
| 500 | ▼a 진산 장편소설 | |
| 700 | 0 | ▼a 맛치, ▼e 그림 |
| 900 | 1 0 | ▼a 민해연, ▼e 저 |
| 900 | 0 0 | ▼a 마님,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진산 바 | 등록번호 111648326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타카 新괴담문학 시리즈 제1탄. '바리데기 설화'를 괴담문학으로 풀어냈다. '남자 스컬리'로 통하는 대학원생 진영.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주워온 여동생 수영을 괴물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여동생에 대한 공포로부터 도망친 지 십 년. 어느 날, 아버지가 원인불명의 병으로 쓰러졌다는 전화와 함께 잊고 있던 악몽이 되살아나는데…
“이게와 저게, 두 세상 하나로 통허게 하소사.”
“이 세상에 귀신은 없다. 외계인도 마녀도 없다. 저승세계 따위 농담일 뿐이다.”
‘남자 스컬리’로 통하는 대학원생 진영. 하지만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가 주워온‘여동생’ 수영을 괴물이라 부르며 두려워한다. 여동생에 대한 공포로부터 도망친 지 십 년. 어느 날, 아버지가 원인불명의 병으로 쓰러졌다는 전화와 함께 잊고 있던 악몽이 되살아나는데…….
한국 괴담문학 정통 프로젝트
이타카 新괴담문학 시리즈 제 1탄!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넘나드는 아득한 전쟁
현대에 되살아나는 바리공주 신화!
‘현실적인’ 일상을 침범하는 ‘괴이’!
완벽한 달걀 완숙을 만들기 위해 스톱워치로 8분 30초를 재는, 지극히 성실하고 합리적인 대학원생 진영. 그에게 있어서 세상이란 귀신도 요정도 마녀도 없고, 어떤 기도도 하늘에 닿을 리 없는 ‘현실적인’ 곳일 뿐이다. 그러나 세상에 단 한 명, 그를 비이성적인 공포로 몰아넣는 존재가 있었다. 바로 어릴 적 아버지가 주워 온 ‘인간이 아닌’ 여동생 수영이다.
묘한 언동을 하고, 사람에겐 있을 수 없는 ‘그림자’들을 달고 다니는 여동생. 진영은 전설 속 구미호 누이를 두려워한 막내 오빠처럼 그녀에게서 도망쳐 서울로 상경한다. 그러나 10년 후, 고향으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에 잊고 있던 악몽들이 되살아나고…….
‘인간이 아닌’ 여동생, 수영의 정체는 무엇인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이타카 新괴담문학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
한국 정통 괴담문학과 신감각 엔터테인먼트의 절묘한 만남!
장르소설 전문 브랜드 이타카가 야심차게 준비한 新괴담문학 시리즈, 『바리전쟁』은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작가 진산은 무협과 로맨스 장르에서 열광적인 팬을 얻었으며, 동화와 에세이 등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능수능란한 솜씨를 가진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가 이번에 도전한 장르는 ‘괴담문학’. 우리나라 고유의 세계관과 가치관이 반영된, ‘괴이’를 다루는 정통 문학 장르의 한 갈래이다.
작가는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바리데기 설화’를 최신 엔터테인먼트 서사로 풀어내며, 이제껏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참신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백 년에 한 번 벌어지는 무당들의 싸움
현대에 부활하는 바리공주 신화!
오랜 옛적부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이 세계’ 저편의 ‘저 세계’를 믿어 왔다. ‘이 세계’란 일상과 상식의 세계이다. 이 세계의 눈으로만 본다면 ‘저 세계’는 한갓 미신에 다름 아니나, 믿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기도하면 이루어지고 공경하면 보답 받는 느낄 수 있는 힘의 세계이다.
그리고 ‘저 세계’와 접촉하여 힘을 갖는 자들이 바로 무당들이다. 무당의 ‘巫’는 하늘과 땅을 잇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바리전쟁』에서는 무당들이 백 년에 한 번, 저 세계와 통할 권한을 두고 열리는 싸움이 그려진다. 그 싸움의 결정권을 쥔 자는, 사람의 몸으로 저승에 내려가 생명의 물을 갖고 돌아온 여신 ‘바리공주’, 그리고 저승의 신 ‘무장신선(巫長神仙)’ 이다.
그들은 누구인가? 그리고 누가 어떻게 백 년 동안 하늘과 땅을 잇는 권한을 행사할 것인가?
‘이게’와 ‘저게’는 어떻게 만나야 할까?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세계를 상상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이런 질문을 해본 적도 있을 것이다.
우리들은 다른 세계와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만나야 할까?
믿고 싶고, 만나고 싶어하는 우리들은 『바리전쟁』의 세계에서 그 답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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