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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45.6411 ▼b 2011 | |
| 100 | 1 | ▼a 손환일 ▼g 孫煥一, ▼d 1955- ▼0 AUTH(211009)119908 |
| 245 | 1 0 | ▼a 한국 목간의 기록문화와 서체 = ▼x The documentary culture of Korean wooden slips and calligraphic styles / ▼d 손환일 지음 |
| 246 | 1 1 | ▼a 韓國木簡的記錄文化與書體 |
| 246 | 3 1 | ▼a Documentary culture of Korean wooden slips and calligraphic styles |
| 260 | ▼a 대전 : ▼b 서화미디어, ▼c 2011 | |
| 300 | ▼a 223 p. : ▼b 천연색삽화 ; ▼c 19 cm | |
| 440 | 0 0 | ▼a 한국서화문화총서 = ▼x Korea calligraphy painting cultural corpus ; ▼v 011 |
| 504 | ▼a 참고문헌(p. 208-210)과 색인수록 | |
| 900 | 0 1 | ▼a Son, Hwan Il,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45.6411 2011 | 등록번호 111650346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서화문화총서' 11권. 서체전문가 손환일의 책으로, 25곳에서 출토된 한국목간을 총정리하였다. 한국의 고대목간을 통하여 분류체계와 함께 서사방식인 서식과 서체, 문체를 살펴보았다. 1부 '한국 고대 목간의 기록문화와 서체', 2부 '한국 목간집성'로 구성되었다.
『한국 목간의 기록문화와 서체』가 출간되었다. 저자인 손환일은 서체전문가로써 25곳에서 출토된 한국목간을 총 정리하였다. 그는 한국의 고대목간을 통하여 분류체계와 함께 서사방식인 서식과 서체, 문체를 살펴보았다.
한국 고대의 기록문화는 행정에 사용된 행정기록과 불경을 적은 사경기록으로 구분 된다. 행정에 사용된 기록문화는 일상의 행정기록에 사용된 생활기록과 금석문에 시용된 기념기록이 있다.
기록에 사용된 자체(字體)는 예서, 팔분, 해서, 행서, 초서 등이 사용되었다. 생활기록에는 주로 행서와 초서가 가장 선호되었고, 기념기록에는 예서, 팔분, 해서가 주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불경에 사용된 사경기록은 사경체라는 독특한 서체가 사용되었다.
생활기록은 주로 행서나 초서를 사용하여 필사에 편리하게 사용하였다. 목간은 생활기록이다. 이런 생활기록은 행서가 주로 사용되었으며 가끔 초서를 하용하기도 하였다.
기념기록은 비문, 묘지, 불상명문, 종명, 도검명, 토기명문, 와전명 등의 기록이 기념기록에 해당한다. 기념기록은 새기기 쉽고 알아보기 용이하게 예서나 팔분, 그리고 해서를 사용하였다.
사경기록은 부처님 말씀을 새기거나 쓴 것인데 해서가 사용되었다. 사경은 글자와 글자가 붙는다든가 필획과 결구가 바르지 못한 것이 용납되지 않았다. 그래서 가장 바르게 기록되는 것이 사경이다.
기록문화는 식자(識者)들인 상류층의 고급문화이다. 관청의 행정기록과 승려들의 사경기록인 종교활동 기록이 주를 이룬다. 이러한 기록문화는 특히 승려들에 의하여 대중화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시대별로, 또는 그 양식별로 서체가 유행하였으며 당시의 이런 유행 양식을 표출하였다. 특히 석비나 조성기 같은 기록과 사경기록은 당시의 최고급 상류문화에 해당한다. 이런 고급문화 양식은 국외를 드나드는 숙위와 같은 행정관료와 유학생, 승려로는 유학승 등에 의하여 수용되었다. 한국의 고대목간을 분류체계와 함께 서사방식인 서식과 서체, 문체를 살펴보았다. 목간의 기록방법은 단이 없는 일단과 일단 이상의 다단이 있다.
오자(誤字)는 교정법(校訂法)으로 잘못 기록된 글자를 교정하면서 도려낸 삭제자편(削除字片)이 있다. 탈자는 보정법(補正法)에 의하여 빠진 글자를 보정한다.
한국목간의 서지(書誌)는 목간의 출토지·형태·내용·용도·표제기록·기록방법·제작방법·서체 등을 사용하여 분류할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I. 한국 고대 목간의 기록문화와 서체 01. 머리말 02. 목간의 분류체계와 서체 1) 목간의 분류체계 2) 목간의 서체 3) 목간의 문체 03. 맺음말 II. 한국 목간집성 01. 평양낙랑구역정백동출토목간 02. 인천계양산성출토목간 03. 김해봉황동출토목간 04. 하남이성산성출토목간 05. 함안성산산성출토목간 06. 부여능산리사지출토목간 07. 금산백령산성출토목간 08. 경주월성해지출토목간 09. 나주목암리출토목간 10. 부여쌍북리출토목간 11. 부여관북리출토목간 12. 부여궁남리출토목간 13. 부여동남리출토목간 14. 부여구아리출토목간 15. 익산미륵사지출토목간 16. 경주구황동삼층석탑발견죽간 17. 경주인용사지출토목간 18. 경주안압지출토목간 19. 경주황남동출토목간 20. 경주박물관부지출토목간 21. 창녕화왕산성출토목간 22. 울산반구동출토목간 23. 태안대섬해저인양목간 24. 태안마도해저인양목간 25. 신안해저인양목간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