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법- 행운의 비법을 종교가 아닌 과학으로 접근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부富와 명성을 얻고, 혹은 치유의 이룸을 얻는 이야기를 담았다. 엔터테이먼트적인 성공학 소설로써 독자들을 즐겁게 해주고 아울러 행운의 비법을 전달하고 있다. 여러 선각자들한테서 배운 행운의 비법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읊어댄 것이 아니라 저자 자신부터 실험과 실습, 즉 체험을 통하여 얻은 이룸과 실패의 이야기를 썼다.
“오늘부터 당신은 행운이 시작된다.”는 멘트로 시작되는 이 책은
<악몽> <백> <노숙자> 등 서로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세 편의
컬러 만화가 독자를 맞이한다. 아니다. 독자를 끝없는 나락으로 내팽개치듯
떨어뜨린다. 느닷없이 당하는 독자는 기절초풍하고, 전율하고, 키득거리고,
환상에 젖는 등 감정의 극과 극을 치닫다가 문득 깨닫는다.
작가가 머리말에서 쓴
“미치고 환장하고 뒤집어지게 재미있을 것.”이란 말이
결코 헛소리가 아니란 것을.
그 서로 다른 만화 세 편(80 쪽 분량)이 끝나고 나면
주변 묘사나 상황 설명 없이 빠른 문체로 추리소설이 펼쳐진다.
한 여중생의 실종사건-그걸로 ‘나’는 감방에 가게 되고, 거기서 ‘현자’를
만나게 되어 ‘행운의 비법’을 터득하게 된다. 이 소설에서 특이한 재미를
더해주는 것이 있으니 시종일관 유머러스하게 진행되는 ‘하느님과의 대화’가 그것이다.
이 중 하느님조차 칭찬(!)한 ‘아담과 하와’ 의 새로운 해석은 안티들이 읽으면 열광을,
목사님들조차 감탄을 금할 수 없는 특이한 재미와 마력을 지니고 있다.
숨도 못 쉬고 독파한 독자들은 한 입으로 말한다.
“이렇게 재밌는 소설 첨 봤다!”
이 책의 구성은 <만화 +추리소설>로서 성공학 소설/자기 계발서에 속한다.
이 책은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쓰였다.
첫째, 미치고 환장하고 뒤집어지게 재미있을 것.
둘째,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성공할 수 있는 행운의 비법을 전해줄 것.
셋째, 실제로 행운의 비법을 터득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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