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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0 | ▼a 241026 ▼c 241026 ▼d 244002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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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179.1 ▼2 DDCK | |
| 090 | ▼a 179.1 ▼b 2012 | |
| 245 | 0 0 | ▼a 산처럼 생각하라 : ▼b 지구와 공존하는 방법 / ▼d 아르네 네스 [외] 지음 ; ▼e 이한중 옮김 |
| 246 | 1 9 | ▼a Thinking like a mountain : ▼b towards a council of all beings |
| 260 | ▼a 서울 : ▼b 소동, ▼c 2012 | |
| 300 | ▼a 252 p. : ▼b 삽화 ; ▼c 20 cm | |
| 500 | ▼a 저자: 존 시드, 조애나 메이시, 팻 플레밍, 데일런 퓨 | |
| 500 | ▼a 부록: 워크숍 사례 두 가지 | |
| 650 | 0 | ▼a Nature ▼x Religious aspects |
| 650 | 0 | ▼a Ecology, Human ▼x Religious aspects |
| 700 | 1 | ▼a Naess, Arne, ▼e 저 ▼0 AUTH(211009)105151 |
| 700 | 1 | ▼a Seed, John, ▼e 저 ▼0 AUTH(211009)128026 |
| 700 | 1 | ▼a Macy, Joanna, ▼e 저 ▼0 AUTH(211009)7915 |
| 700 | 1 | ▼a Fleming, Pat, ▼e 저 ▼0 AUTH(211009)13999 |
| 700 | 1 | ▼a Pugh, Dailan, ▼e 저 ▼0 AUTH(211009)20167 |
| 700 | 1 | ▼a 이한중 ▼g 李漢中, ▼d 1970-, ▼e 역 ▼0 AUTH(211009)112140 |
| 900 | 1 0 | ▼a 네스, 아르네, ▼e 저 |
| 900 | 1 0 | ▼a 시드, 존, ▼e 저 |
| 900 | 1 0 | ▼a 메이시, 조애나, ▼e 저 |
| 900 | 1 0 | ▼a 플레밍, 팻, ▼e 저 |
| 900 | 1 0 | ▼a 퓨, 데일런,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79.1 2012 | 등록번호 111658534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심층생태학의 창시자인 아르네 네스의 철학에 영감을 받은 존 시드, 조애나 메이시, 팻 플레밍 등은 호주의 열대우림 보호운동, 평화와 여성운동, 환경운동 등을 하며 ‘만물협의회(Council of All Being)’를 구성하였다. 정기적으로 매회 이루어지고 있는 이 워크숍은 생태운동의 방법으로 '체험으로서의 실천'을 강조한다.
참가자들은 각자가 물, 흙, 공기, 불, 동물, 식물, 인류 등이 되어 지구의 근원을 통해 인간에게 당한 패해를 말하며 인류와의 화해와 이해,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감성적 언어로 이야기 하고있다. 각자의 표현은 연설이나 시, 에세이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그 내용을 엮은 것이 이 책이다. 아직은 남은 인류의 착한 마음에 호소하면서 크게는 지구와, 가까이는 이웃의 생명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시와 에세이로 풀어나간다.
심층생태학의 창시자인 아르네 네스의 철학에 영감을 받은 존 시드, 조애나 메이시, 팻 플레밍 등은 호주의 열대우림 보호운동, 평화와 여성운동, 환경운동 등을 하며 ‘만물협의회(Council of All Being)’를 구성하였다. 정기적으로 매회 이루어지고 있는 이 워크숍은 생태운동의 방법으로 '체험으로서의 실천'을 강조한다. 참가자들은 각자가 물, 흙, 공기, 불, 동물, 식물, 인류 등이 되어 지구의 근원을 통해 인간에게 당한 패해를 말하며 인류와의 화해와 이해,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감성적 언어로 이야기 하고있다.
각자의 표현은 연설이나 시, 에세이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그 내용을 엮은 것이 이 책이다.
생태운동 분야의 권위 있는 글과 시, 그리고 환경운동 경험이 풍부한 활동가들의 에세이와 명상, 시와 공상, 워크숍 기록을 태즈메이니아 열대우림을 묘사한 독특한 그림과 함께 엮었다. 살아있는 지구와 공감하고, (이 책의 글들을 통해) 데워진 가슴으로 지구와의 공존을 위한 실천을 해나가자는 뜻이 담겨있다.
아르네 네스의 <자기 실현>, 유명한 <시애틀 추장의 연설>, 로빈슨 제퍼스의 시들…… 워크숍을 위해 구성했다고는 하지만, 하나하나 주옥 같은 글들이 모여있다. 이 책은 거창한 정치/경제 구호 속에서 황폐해져가는 지구와 인류를 한자리에 앉혀놓고 이야기하게 한다. 그리고 아직은 남은 인류의 착한 마음에 호소하면서 크게는 지구와, 가까이는 이웃의 생명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시와 에세이로 풀어나간다.
***출간된 지 20여 년이 흐르는 동안, 《산처럼 생각하라》는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땅과 새로운 관계를 맺기 위하여 ‘만물협의회’를 비롯한 다양한 워크샵을 열었다. 존 시드를 비롯한 저자들은 이렇게 만물을 “새롭게 이어주는 작업”으로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조애나 메이시(지은이)
조애나 메이시는 수행자이자 심층 생태학자, 사회운동가로 불교생태학의 토대를 닦아놓은 연구자 중 한 사람이다. 메이시는 틱낫한 스님으로부터 선불교를 수학하고 티벳의 쵸갈 린포체(Choegal Rinpoche)로부터 밀교를 사사받았으며, 1978년 불교사회운동이자 불교생태운동을 위해 아이켓 선사와 공동으로 불교평화우의회를 설립했다. 이후에 메이시는 불교의 연기론에서 기반한 '일반 시스템이론(Genneral Systems Theory)'을 주창하였으며, 이 시스템이론을 바탕으로 해 현대 사회의 심리학적 정신적 문제들, 생태론적 각성, 불교와 현대과학의 융복합 등을 주제로 광범위한 연구와 강연활동을 펼쳐왔다 조애나 메이시의 저서로는 《원자력 시대의 절망과 개인의 힘》(1983)과 《생명으로 돌아가다》(1998), 《연인으로서의 세계, 자아로서의 세계》(2007), 《산처럼 생각하라》(2012) 등이 있다.
아르네 네스(지은이)
1973년에 ‘심층생태학’이란 용어를 만들어낸, 심층생태학의 창시자로서 노르웨이 오슬로대학의 명예교수를 지냈다. 스피노자 연구가로 유명하며, 스피노자와 불교와 간디에 대해 많은 글을 썼다. 그는 또 생태적 비폭력 저항운동에도 관여해왔다. 돌로레스 라샤펠은 《땅의 지혜》라는 그녀의 책에서 뛰어난 암벽 등반가이자 히말라야 등반가인 네스가 노르웨이의 한 피오르드에 매달려 당국이 그곳에 댐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할 때까지 내려오지 않겠다고 한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결국 당국이 계획을 철회하고서야 네스는 내려왔다. 2009년에 타계했다.
존 시드(지은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에 있는 ‘열대우림 정보센터’의 소장이다. 1979년부터 호주와 세계 각지의 열대우림을 보호하는 활동에 종사해왔다. 《세계 열대우림 리포트》의 편집인이기도 하며, 열대우림 대부분이 있는 제3세계 여러 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유럽의 열대우림 보존활동 전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1986년에는 제니 켄델과 함께 호주 열대우림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담은 1시간 분량 다큐멘터리 영화 <어스 퍼스트>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는 세계 각지를 다니면서 열대우림의 위기에 대한 강연을 하며, 만물협의회를 비롯한 각종 ‘리어싱re-Earthing’ 워크숍을 이끌고 있다.
팻 플레밍(지은이)
영국의 데븐에 살고 있으며 어스캐어Earth-Care대학을 설립하는 일에 관여한 바 있다. 이 책이 호주에서 발간되기 전, 그녀는 10년 동안 다양한 워크숍과 강좌에 참여하거나 직접이끌었는데, 그 중 5년은 기존 심리치료의 대안을 모색하는 심리학자이자 사회사업가로서, 나머지는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에서 평화· 환경· 여성 단체의 일을 했다. 그녀는 또 영국과 호주의 ‘인터헬프 네트워크’를 설립하고 발전시키는 데 일조했다. 여러 해 동안은 만물협의회 워크숍을 비롯하여, 약초 연구와 시작詩作에 힘써왔다.
이한중(옮긴이)
1970년 부산 출생.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번역자. 역서에 『위건 부두로 가는 길』, 『숨 쉬러 나가다』, 『울지 않는 늑대』, 『인간 없는 세상』, 『글쓰기 생각쓰기』, 『작은 경이』 등이 있다.
데일런 퓨(삽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주 북부의 열대우림에 살고 있는 저명한 화가다. 그는 열대우림을 보호하기 위한 직접행동에 참여했고, 10년 동안 열대우림을 위한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의 열대우림에 대한 안내서를 비롯, 호주의 여러 서식지에 대한 다수의 어린이 책과 자연사에 대한 책들을 쓰고 삽화를 그렸다. 뉴사우스웨일스 국립공원 및 야생동물보호국의 교육프로그램 분과에서 일하기도 했다.
목차
목차 편집자의 글 : 아이와 시인의 감수성이 지구를 살린다 = 6 제1부 산처럼 생각하기 자기실현, 이 세상에 살기 위한 하나의 생태적 접근법 : 아네스 네스 = 17 사랑스러운 바위여 : 로빈슨 제퍼스 = 40 시애틀 추장의 연설: 우리는 땅의 일부요 땅은 우리의 일부다 : 시애틀 추장 = 45 열대우림을 허하라 : 그레이엄 인스 = 59 인간중심주의를 넘어서: 우리는 춤추는 돌이다_존 시드 = 69 나그네비둘기 : 로빈슨 제퍼스 = 78 제2부 땅이 우는 소리 듣기 지구별이 당신에게 맑은 산소를 내쉬는 것을 느껴라 : 존시드ㆍ조애나 메이시 = 89 진화의 여행을 기억하라 : 존시드ㆍ팻 플레밍 = 97 우주의시초에서부터 = 97 생물 진화에 대한 명상 = 101 지구별로서의 우리 삶 : 조애나 메이시 = 113 사라진 동물친구들에게 : 조애나 메이시 = 127 제3부 만물협의회 : 공존의 방법 기원 : 존 시드 = 139 우리내면에서 땅이 우는 소리를 듣는다는 것 : 존시드 = 145 절망과 힘 얻기 = 150 심층생태학 = 152 변화를 위한 의례 = 155 진화의 기억 = 159 만물협의회 = 162 의례와 행동 = 164 위태로운 모든 존재를 위한 노래 = 169 만물협의회: 지구와 공존하는 방법 : 팻 플레밍ㆍ조애나 메이시 = 171 만물협의회 워크숍을 위한 안내 : 조애나 메이시ㆍ팻 플레밍 = 199 만물협의회의 의도 = 201 워크숍의 장소, 시간, 인원 및 연령 = 203 워크숍 진행을 위한 준비 = 204 워크숍의 구성 = 207 통합과 계획 = 233 마무리 = 235 부록 : 워크숍 사례 두 가지 = 236 주석 = 240 더 읽어볼 책 = 244 옮긴이의 글 죽어가는 것들을 위하여 = 245 지은이와 옮긴이 소개 = 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