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03camcc2200217 c 4500 | |
| 001 | 000045693431 | |
| 005 | 20120229142511 | |
| 007 | ta | |
| 008 | 111122s2011 ulk 000cp kor | |
| 020 | ▼a 9788994824420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2594295 | |
| 040 | ▼a 241050 ▼c 241050 ▼d 244002 | |
| 082 | 0 4 | ▼a 895.714 ▼2 22 |
|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신승철 더 | |
| 100 | 1 | ▼a 신승철, ▼d 1953- |
| 245 | 1 0 | ▼a 더없이 평화로운 한때 : ▼b 신승철 시집 / ▼d 신승철 지음 |
| 260 | ▼a 서울 : ▼b 서정시학, ▼c 2011 | |
| 300 | ▼a 148 p. ; ▼c 21 cm | |
| 440 | 0 0 | ▼a 서정시학 시인선 ; ▼v 059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신승철 더 | 등록번호 1513056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신승철(지은이)
정신과 · 신경과 전문의. 마음에 상처를 받고 지내는 사람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연구하는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다. 1953년 경기도 강화에서 출생했으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연세의대 정신과 교수, 1987년 미국 텍사스 의대 정신보건과정 연구교수, 전 서울 가정법원 가사조정 위원(1997~2001)을 역임했다. 현재는 블레스병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울증, 공황장애, 알코올의존증 등을 비롯한 심인성 질환의 치료와 연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명상이나 집단치료를 통한 정신 재활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1978년 혜산 박두진 선생의 추천으로 『현대문학』에 등단하여 시인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장영실 문화대상’을 수상했으며 ‘조선일보 신승철의 부부진단(1997. 3~1998. 4)’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논문집 《연변 조선족 사회정신의학 연구》를 비롯하여 에세이집 『한 정신과 의사의 노트』 『남편인가 타인인가』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나를 감상하다』, 역서 『비폭력의 기원-간디의 정신분석』 『아직도 가야할길』 『사랑은 모든 것의 해답』 『TMS 통증치료 혁명』이 있다.이밖에 시집으로 『너무 조용하다』 『개미들을 위하여』 『그대 아직 창가에 서서 오래도록 떠나지 못하고있네』 『더 없이 평화로운 한때』외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제1부 저 뚜렷한 고요 속에 시 쓰는 마을 = 15 맹추 삼매 = 17 그 침묵에 도달하지 못하리 = 19 해변의 지옥 = 22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 24 아득하고 아득타! = 26 농가에서 = 28 밤 낚시 = 30 제2부 그리운 환(幻) 뭇 별들, 근심 어린 찬별들 = 35 가을의 환(幻) = 39 안개 속에서 = 41 사막에서의 하룻밤 = 43 한가한 시간 = 44 모슬포 해안가 근처 = 46 산책 = 48 빗속 몽상 = 51 뽕잎 차를 마시며 = 54 개울가에서 = 56 아침 숲 속에서 = 60 제3부 여백 불면 = 63 불면의 밤 = 65 여백 1 = 66 여백 2 = 68 회화나무 그늘 아래 - 딸, 홍주에게 = 70 우포늪에서 = 72 햇빛 몽상 = 73 어느 달밤에 = 75 제4부 무상(無常) 백운대, 지존의 슬픔 = 81 사랑이여 - 마광수 교수 근황 = 83 무인도(無人島) = 85 알코올 중독자 = 87 불성(佛性) = 91 정령치 부근 = 93 하산 길 = 95 죽녹원(竹綠苑) 근처 = 97 거기가 거기예요 = 99 소비(消費) = 101 제5부 아직도 가야 할 길 눈길 = 105 길 = 106 밤섬 = 107 아버지의 죽음 = 108 연못 = 109 중심 = 110 지켜보는 너 = 111 사랑 = 112 임종 1 = 114 임종 2 = 115 착각 = 116 해설 : 오랜 침묵과 그리움으로 가 닿는 근원적 사유와 감각 / 유성호 = 117 발문 : 너무 고요하다, 시인이여! / 강창민 = 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