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孤島の鬼

孤島の鬼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江戶川亂步, 1894-1965
서명 / 저자사항
孤島の鬼 / 江戶川亂步
발행사항
東京 :   光文社,   2003   (2009)  
형태사항
653 p., 圖版 [1]張 ; 16 cm
총서사항
光文社文庫
ISBN
9784334735289
일반주기
監修: 新保博久, 山前讓  
내용주기
孤島の鬼 -- 獵奇の果
일반주제명
Detective and mystery stories,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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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0 0 ▼a 江戶川亂步全集 ; ▼v 第4卷
500 ▼a 監修: 新保博久, 山前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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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896.35 강호천 고 등록번호 1116696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大正時代の終わりから昭和前半に一世を風靡したミステリ?作家?江?川??。おどろおどろしく奇怪な筋立て、幻惑的な場面展開、妖しい人物、名探偵?明智小五?による快刀?麻の謎解きなど、短編長編のいずれも魅力にあふれいまだ人?衰えることがない。この??の全集30?が新たに文庫版で刊行され始めた。初回配本『孤島の鬼』には同名作品と『?奇の果』の2長編が??されている。

?『孤島の鬼』の主人公「私」は美貌の?年。彼を愛する年上の?年の悲哀と、彼が愛した娘の殺人から物語は始まる。そして「私」が?き?まれる悲劇とおぞましい??は、短期間で彼の頭?を?っ白にさせるほどのものだった。同性愛と異形なる者の陰?に?取られつつ、血塗られた殺しがそこに重なった、濃密で粘度の高い<語り物>である。

?『孤島の鬼』と『?奇の果』は昭和4年から1年に1作のペ?スで間?なく?誌連載され、整形外科手術による「人間改造術」をその共通プロットに持つ。しかし完成度において『孤島の鬼』にはっきりと軍配が上がる。『?奇の果』は途中でスト?リ?の破綻をきたし、後半で明智小五?を登場させるが、姑息な急場凌ぎも上手くいかなった。才能豊かな??にしてさえ起こった失敗だが、それをこそおもしろさとして受け止めることもできよう。

????幀のカバ?に使われた勝本みつるのオブジェ?コラ?ジェが妖しさを演出。見返しには初版本の??もカラ??載されている。(松平盟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에도가와 란포(지은이)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칭송받는 거장. 본명은 히라이 타로(平井太郞)로, ‘에도가와 란포’는 에드거 앨런 포의 이름에서 착안한 필명이다. 1894년 미에 현에서 출생한 에도가와 란포는 와세다 대학 정경학부를 졸업한 후 무역회사, 조선소, 헌책방, 신문 기자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후 1923년 문예지 《신세이넨》에 단편소설 <2전짜리 동전>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하였다. 추리에 기반을 둔 이지적인 탐정소설을 지향했던 란포는 1925년 밀실 범죄를 다룬과 후속작 <심리시험>(1925)에서 명탐정 아케치 고고로를 창조하였으며, 이 시기 작품들은 일본 추리소설의 초석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최초의 사립탐정 캐릭터인 아케치 고고로는 범행 동기와 범죄를 저지르기까지의 심리적 추론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독창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으며, 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 다카기 아키미쓰의 ‘가즈미 교스케’와 함께 일본의 3대 명탐정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한편 환상, 괴기, 범죄 등의 이른바 변격(變格)소설에 대한 대중의 수요가 높아지자 란포는 이를 수용, <천장 위의 산책자>(1925), <인간 의자>(1925), <거울 지옥>(1926)와 같은 걸작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대중적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난쟁이》(1926)가 아사히신문에 연재되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린 란포는 그러나 트릭과 논리를 지향하는 자신의 이상향과 독자를 의식하여 쓰는 작품과의 괴리에 스스로 한계를 느껴 1927년 휴필을 선언하였다. 1928년 《음울한 짐승》으로 복귀한 란포는, 이 작품이 연재되는 잡지가 3쇄까지 증쇄되는 등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그리고 1936년 소년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탐정소설 《괴인 20면상》으로 란포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국민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활극적 탐정소설에서 란포의 장기인 에로티시즘과 그로테스크한 면을 제거한 이 작품은 ‘뤼팽 대 홈스’를 ‘20면상 대 아케치 고고로’로 치환한 것으로, 청소년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소년탐정단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20권이 넘는 속편이 출간되었다. 태평양전쟁 이후 란포는 일본탐정작가클럽(現 일본추리작가협회)을 창설(1947), 자신의 이름을 딴 ‘에도가와 란포 상’을 통해 신인작가를 발굴하였으며, 일본 최초의 추리문학 평론지 《환영성》을 간행하는 한편 강연과 좌담회를 개최하는 등 추리소설 저변 확대와 신인작가 등용을 위해 1세대 작가, 평론가로서 전력을 쏟아부었다.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요코미조 세이시, 시마다 소지 등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문학 작가들이 란포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란포의 영향력은 장르를 넘어 만화, 영화 등 대중문화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대란포(大亂步)’로도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는 미스터리 소설 대국 일본을 있게 한 거장으로 추앙받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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