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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도전장 최 | |
| 100 | 1 | ▼a 島田莊司, ▼d 1948- ▼0 AUTH(211009)60843 |
| 245 | 1 0 | ▼a 최후의 일구 / ▼d 시마다 소지 지음 ; ▼e 현정수 옮김 |
| 246 | 1 9 | ▼a 最後の一球 |
| 246 | 3 | ▼a Saigo no ikkyu |
| 260 | ▼a 서울 : ▼b 블루엘리펀트 : ▼b 동아일보사, ▼c 2012 | |
| 300 | ▼a 279 p. ; ▼c 21 cm | |
| 500 | ▼a 시마다 소지(島田莊司) 장편소설 | |
| 700 | 1 | ▼a 현정수, ▼e 역 ▼0 AUTH(211009)8198 |
| 900 | 1 0 | ▼a 시마다 소지, ▼e 저 |
| 900 | 1 0 | ▼a Shimada, Soji,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도전장 최 | 등록번호 11167326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도전장 최 | 등록번호 111673919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도전장 최 | 등록번호 15131070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도전장 최 | 등록번호 111673266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도전장 최 | 등록번호 111673919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6.35 도전장 최 | 등록번호 15131070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는 어머니의 자살기도 이유를 궁금해 하는 한 청년(쓰즈라 야스시)의 방문을 받는다. 조사결과 청년의 어머니인 요시코는 전남편의 연대보증을 선 것이 문제가 되어 대부업체로부터 빚을 갚으라는 협박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이 밝혀진다. 하지만 이는 천하의 미타라이도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라 피해자인 요시코가 다시 자살 시도를 하지 않도록 가짜 부적을 하나 그려준다,
다음날 대부업체 빌딩 옥상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한다. 그리고 미타라이를 다시 찾아온 요시코는 대부업체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빚을 탕감해주기로 했다면서 감사를 표한다. 그간 채무자들에게 갖은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대부업체가 갑자기 태도를 바꾼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대부업체 옥상에서 발생한 의문의 화재사건 속에 숨겨진 한 명의 천재 타자와 그를 동경했지만 한번도 최고가 될 수 없었던 2류 투수. 그들의 뜨거운 우정과 엇갈린 운명. 그리고 마침내 ‘최후의 일구’ 속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이 밝혀진다.
정보제공 :
책소개
<점성술 살인사건>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시마다 소지가 2006년에 발표한 소설. 일본 뿐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악법 대부업체의 횡포와 야구경기에서의 승부조작 사건을 낱낱이 파헤친 '사회파 미스터리'인 동시에 야구에 인생의 전부를 건 청년의 '감동 드라마'이다.
진정으로 야구를 사랑한 한 남자가 공공의 적을 향해 '최후의 일구'를 던지기까지의 과정을 수기 형식으로 풀어썼다. 야구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다보니 이 소설에는 시마다 소지가 창조한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가 등장한다. <점성술 살인사건>에서 처음 소개된 미타라이 탐정은 이후 스무 권이 넘는 작품에 등장하며 뛰어난 추리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아왔다.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는 어머니의 자살기도 이유를 궁금해 하는 한 청년의 방문을 받는다. 조사결과 청년의 어머니인 요시코는 전남편의 연대보증을 선 것이 문제가 되어 대부업체로부터 빚을 갚으라는 협박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이 밝혀진다. 하지만 이는 천하의 미타라이도 해결해줄 수 없는 문제라 피해자인 요시코가 다시 자살 시도를 하지 않도록 가짜 부적을 하나 그려준다.
다음날 대부업체 빌딩 옥상에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한다. 그리고 미타라이를 다시 찾아온 요시코는 대부업체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빚을 탕감해주기로 했다면서 감사를 표한다. 그간 채무자들에게 갖은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대부업체가 갑자기 태도를 바꾼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점성술 살인사건>의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가 돌아왔다!
의문의 화재사건 속에 숨겨진 한 명의 천재 타자와
그를 동경했지만 한번도 최고가 될 수 없었던 2류 투수의
뜨거운 우정과 이들의 엇갈린 운명.
미타라이 탐정의 마음마저 돌린 감동의 미스터리가
지금 당신을 찾아갑니다.
평생 야구를 사랑했지만 단 한 번도 최고가 될 수 없었던
2류 투수의 슬픈 고해서
서민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는 불법 사금융의 횡포와
야구경기에서의 승부조작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화제작
“지금 죽지 마라, 일어서라!”
저는 그런 마음을 제 야구 인생을 마감하는
마지막 공에 담아 던졌습니다.
그 모든 것이 인생을 2류로 살아온
그리고 앞으로도 2류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조촐한 선물이었습니다.
『점성술 살인사건』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일본 뿐 아니라 국내 추리소설 독자들에게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일본 신본격 미스터리의 대부’ 시마다 소지. 그가 2006년 발표한 작품 『최후의 일구』는 일본 뿐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악법 대부업체의 횡포와 야구경기에서의 승부조작 사건을 낱낱이 파헤친 ‘사회파 미스터리’인 동시에 야구에 인생의 전부를 건 청년의 ‘감동 드라마’이다 .
진정으로 야구를 사랑한 한 남자가 공공의 적을 향해 ‘최후의 일구’를 던지기까지의 과정을 수기 형식으로 풀어쓴 이야기는 흡입력 있게 흘러간다. 독자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최고가 될 수 없는 2류 투수의 비애와 좌절 그리고 이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며 어느새 그의 감정에 동화되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된다.
야구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다보니 이 소설에는 시마다 소지가 창조한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가 등장한다. 『점성술 살인사건』에서 처음 소개된 미타라이 탐정은 이후 스무 권이 넘는 작품에 등장하며 뛰어난 추리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아왔다. 시리즈 초반만 해도 탐정 일은 취미이고 본업은 점성술사에 가까웠지만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능력이 업그레이드되어 이제는 전 세계 언어에 정통하고 점성술을 취미로 하는 IQ 300의 명탐정이 되었다.
이 작품에서는 미타라이 탐정이 등장하는 장면이 많지 않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문제를 해결하는 탁월한 추리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대부업체 옥상에서 발생한 의문의 화재 사건과 관련한 트릭이 풀리고 독자들이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최후의 일구’가 어떤 의미였는가를 깨닫는 순간이 이 소설의 하이라이트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단순한 추리소설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종류의 감동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독자 서평]
○ 정말로 야구를 사랑한 두 사람이 전혀 다른 운명을 기다리며 ‘최후의 일구’를 던지는 라스트 신에서는 나도 모르게 울컥해졌다.
○ 피가 통하는 미스터리. 이런 소설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시마다 소지 밖에 없다.
○ 노력은 절대 소용없지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가슴을 펴고 살아가자‘는 주인공의 메시지가 가슴에 와 닿았다.
○ 다 읽고 나자 가슴 속에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시원한 바람이 지나간 듯한 느낌을 받았다. 시마다 소지의 작품들 중에는 굉장한 것도 많지만, 『최후의 일구』는 그 소설들에게서는 받지 못한 또 다른 감동이 있다.
○ 몇 번이나 다시 읽고 싶어지는 작품이다. 결국 야구선수로서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진심으로 야구를 사랑한 주인공의 발걸음이 너무나도 상쾌하다. 사회파 추리작가이기에 쓸 수 있는,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세상의 소금’들을 향한 따스한 시선과 격려가 이 작품에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시마다 소지(지은이)
1948년 히로시마 출생, 현재 LA에 거주 중이다. 무사시노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덤프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며 일러스트와 잡문을 썼다. 1976년에는 작사, 작곡, 노래에 재킷디자인까지 직접 한 음반을 발표하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다채로운 경험이 점성술사 탐정 미타라이 기요시를 탄생시켰다. 1980년 《점성술의 매직》으로 26회 에도가와 란포 상 최종심까지 올랐으나 낙선, 이듬해 《점성술 살인사건》으로 제목을 바꾼 후 출간해 본격 미스터리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었다. 이후 《이방의 기사》 《기울어진 저택의 범죄》 등 일본에서만 532만 부 이상 판매된(2015년 기준) 명탐정 미타라이 기요시 시리즈와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이즈모 특급 살인》 등 16권의 단행본으로 출간된 열혈 형사 요시키 다케시 시리즈를 꾸준히 발표했다. 대표적인 두 시리즈를 포함해 총 100여 권이 훌쩍 넘는 단행본을 출간,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일본 미스터리의 거장으로 인정받아 2008년 일본 미스터리 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점성술 살인사건》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대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해외에도 출간되어 진가를 입증한 바 있다. 추리소설 이론가로서도 이름이 높은 그는 《점성술 살인사건》을 시작으로 일본 미스터리계에 ‘신본격’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흐름을 이끌어냈으며, 노리즈키 린타로, 아야쓰지 유키토, 우타노 쇼고 등 ‘신본격파’ 후배 양성에도 지대한 공헌을 했다. 최근에는 아시아 각국의 유력 출판사들이 주최하는 ‘시마다 소지 미스터리 상’의 심사위원으로, ‘시마다 소지 선정 아시아 본격 리그’ 시리즈의 선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양질의 아시아 추리소설을 알리는 메신저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현정수(옮긴이)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 《괴담의 집》, 《흉가》, 《화가》, 《우중괴담》, 《일곱 명의 술래잡기》와 《검은 얼굴의 여우》 등이 있고, 그 외에도 미아키 스가루의 《3일간의 행복》과 구시키 리우의 《사형에 이르는 병》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