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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종남 ▼g 金鍾南, ▼d 1970- ▼0 AUTH(211009)135098 |
| 245 | 1 0 | ▼a 한옥 짓는 법 : ▼b 한옥시공 길라잡이 / ▼d 김종남 지음 |
| 260 | ▼a 파주 : ▼b 돌베개, ▼c 2011 ▼g (2012) | |
| 300 | ▼a 485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500 | ▼a 부록: 한옥 이해에 도움이 되는 용어해설 | |
| 504 | ▼a 참고문헌(p. 475-477)과 색인수록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8.0953 2011z12 | 등록번호 111674100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통문화재를 보수하고 실제로 한옥 짓는 일을 관장하는 시공기사가 10여 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옥시공의 전 공정을 실물 사진자료 및 도면과 함께 정리한 책이다. ‘한옥이 어떠한 건축 원리에 기반하여 어떻게 지어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전통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충실하게 제시하면서, 한옥 짓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지금까지 출간된 한옥 관련 서적은 한옥의 아름다움이나 가치 등 한옥을 건축미학적 입장에서 접근하거나, 한국건축사의 일부로서 전통건축론에 입각하여 한옥의 역사를 다룬 책, 또는 한옥과 관련된 건축용어를 개념적으로 제시한 사전류 정도였다. 이 책은 ‘한옥이 어떠한 건축 원리에 기반하여 어떻게 지어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전통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충실하게 설명하면서, 한옥 짓는 방법을 시공 전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담아낸 전통건축 길라잡이다.
한옥 짓기의 원리부터 방법까지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전통건축 길라잡이!
‘한옥이 어떠한 건축 원리에 기반하여 어떻게 지어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전통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충실하게 제시하면서, 한옥 짓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한옥시공 전 과정을 망라하여 소개하고 있는바, 한국 건축학계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집 짓는 법을 설명하는 건축책은 실제적인 시공 과정을 실물로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장기사의 경험이 온축되어 있는 『한옥 짓는 법』은 한국 건축학계의 소중한 자산이다.
‘한옥 짓는 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전통건축 길라잡이
『한옥 짓는 법』은 전통문화재를 보수하고 실제로 한옥 짓는 일을 관장하는 시공기사가 10여 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옥시공의 전 공정을 실물 사진자료 및 도면과 함께 정리한 책이다.
지금까지 출간된 한옥 관련 서적은 한옥의 아름다움이나 가치 등 한옥을 건축미학적 입장에서 접근하거나, 한국건축사의 일부로서 전통건축론에 입각하여 한옥의 역사를 다룬 책, 또는 한옥과 관련된 건축용어를 개념적으로 제시한 사전류 정도였다. 『한옥 짓는 법』은 ‘한옥이 어떠한 건축 원리에 기반하여 어떻게 지어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전통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충실하게 설명하면서, 한옥 짓는 방법을 시공 전 과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담아낸 전통건축 길라잡이다.
한국 건축학계 최초로 한옥시공 전 과정을 망라하고 조명하다
저자는 한옥시공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와 여건이 충분하지 않은 현실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대학에서 건축 공부를 했어도 막상 한옥시공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었다는 것이다. 대학의 건축학과에서는 사실상 건축미학의 관점에서만 한옥을 소개하는 정도로 가르칠 뿐, 한옥을 지을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가르치지 않는다(2011년이 돼서야 국토해양부에서는 ‘한옥설계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시행하기로 발표했다). 저자 김종남은 틈틈이 한국건축사, 한옥 건축용어를 설명하는 책, 한옥의 특징에 대한 책, 한옥과 관련된 각종 논문들을 섭렵하며 한옥시공을 공부했지만, 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답을 얻지 못했다.
한옥 관련 도서들이 속속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한옥의 건축적 가치가 널리 알려져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통건축으로서의 한옥의 건축 원리와 시공 방법 전체를 다룬 책이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한옥에 대한 이해는 건축사, 양식사에 치중되거나 단편적일 수밖에 없었다. 이는 한국 건축학계가 전통건축 및 한옥의 건축 원리와 시공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연구 성과의 한계를 반증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김왕직 교수(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는 이 책의 추천사(뒤표지)에서 한국 건축학계의 ‘책상물림’을 따끔하게 지적한다. 『한옥 짓는 법』은 한옥 시공 전 과정을 망라하여 소개하고 있는바, 한국 건축학계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다.
10년차 현장기사의 전방위적 경험을 담아낸 책
관점을 달리하면 한옥이 지어지는 원리와 실제적인 방법들을 다루고 있는 책은 학자가 아니라, 이 책의 저자와 같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기사가 더 적합할지도 모른다. 건축학자가 이러한 류의 책을 썼다면,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세세한 작업공정부터 수량 산출, 목재와 기와 주문, 한옥의 기법, 공정의 선후관계와 그에 따른 준비, 각 공정마다에서의 체크리스트, 일을 진행하면서 빼먹기 쉬운 사항 등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했을 것이다. 한편 한옥은 도편수와 전문기능인들(한식목공ㆍ한식석공ㆍ와공 등)과의 협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장기사가 아니고서는 이들과의 협업 과정, 소통 방법을 알기 어렵다. 집 짓는 법을 설명하는 건축책은 시공 과정을 실물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는 점에서, 현장기사의 경험이 온축되어 있는 『한옥 짓는 법』은 한국 건축학계의 소중한 자산이다.
전통건축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깊이 있는 건축 교양서
한옥 구조는 작은 재료를 쌓아 벽을 만드는 조적식(組積式) 구조나 현대건축의 철근콘크리트 구조와 다르다. 한옥은 긴 부재를 엮어 만드는 전형적인 ‘가구식’(架構式) 구조다. 말 그대로, 부재를 ‘건너질러 얽어맨’ 구조인 것이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한옥은 못을 박지 않고 부재끼리 끼워 맞추고 연결하여 구조를 만든다. 목부재를 연결하여 구성되는 한옥은 단순한 아름다움을 지니면서 논리적 구조를 지닌다. 『한옥 짓는 법』은 한옥 구조를 다른 건축 구조와 비교ㆍ대조하면서 그 특징과 차별성을 부각시킴으로써 전통건축의 원리를 설명한다. 이는 전통건축의 기본 원리와 이론을 검토하는 차원으로서 한옥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따라서 한옥시공에 입문하고자 하는 건축학도들뿐 아니라, 현대건축의 대안으로서 한옥을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들에게는 한옥 및 전통건축의 원리를 깨달을 수 있는 깊이 있는 건축 교양서로 읽힐 수 있다.
『한옥 짓는 법』 과정별 주요 내용
전통건축의 기초법
―기초공사ㆍ기단ㆍ초석ㆍ석공사
구조를 올리기 전에 집터를 정리하고, 집의 기반이 되는 기단을 쌓고, 기둥을 얹을 초석을 놓는 일은 ‘기초공사’와 ‘석공사’에 해당한다. 다만 이 책에서는 석재 가공 과정을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제5부에 「석공사」를 따로 마련하였다.
한옥은 목재로 구조를 만들지만, 기초공사와 석공사 단계에서는 석재를 주로 사용한다. 기단과 초석, 석재 가공은 전통건축의 주요 기법으로서 의미가 클 뿐 아니라, 집의 기초를 다지는 작업에 해당하므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다. 특히 제4부 「초석」에서는 규준틀을 설치하고 똑같은 높이로 초석을 놓는 기술적 방법이 비중 있게 설명되고 있어 전문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통건축 구조의 중핵, 목구조물로서의 한옥
―축부재
한옥은 목재로 이루어진 가구식 구조로서, 많은 곡선으로 이루어진 것 같지만 축부재(기둥ㆍ창방ㆍ보ㆍ도리ㆍ장혀ㆍ대공)의 중심은 절제된 곡선이다. ‘기둥’은 맨 처음 올려지는 부재로서, 수직으로 세워져 지붕의 하중을 초석으로 전달하는 구실을 한다. 기둥과 초석이 맞닿는 면은 정확하게 결합되어 수직을 이루어야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작업이 ‘기둥 그레질’이다.
기둥을 세우고 기둥머리를 고정시키는 ‘창방’을 세운다. 창방은 처음으로 연결되는 수평부재다. ‘보’는 상부 지붕의 하중을 견디는 수평부재로 수직 하중을 지탱한다. 놓이는 위치와 역할, 결구 방식에 따라 대들보ㆍ종보ㆍ툇보ㆍ저울대보로 구분한다. 지지하는 힘의 크기에 따라 보의 길이와 춤이 결정되는데, 그 공학적 원리가 설명되어 있다. 보의 폭과 춤은 휨 저항이 최대가 될 때 가장 이상적인 크기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역시 공학적으로 계산이 가능하다. 도리는 보와 직각으로 설치되어 서까래(지붕부재)를 받친다. 장혀는 도리 밑에 받쳐 도리를 보강하는 부재다. 대공은 보 위에 설치되어 보와 도리를 받쳐준다.
축부재는 서로 결구되어 힘을 수용하고 전달하면서 한옥 구조를 형성하고 공간을 구획하며 지붕 또는 축 간의 하중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가구식 건축물로서 한옥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는 단초이자 전통건축의 구조적 중핵인 것이다. 각 부재의 종류와 가공 및 결구 방법이 실물 사진과 도면으로 제시되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건축공학과 현장 경험으로 풀어낸 지붕 곡선의 비밀
―지붕부재
한옥의 미학은 처마 곡선의 아름다움에 있다고 한다. 이 처마 곡선을 실현해주는 것이 서까래와 추녀다. 서까래는 도리 위에 놓여 지붕을 형성하는 지붕부재를 말하고, 추녀는 처마 끝의 곡선을 결정 짓는 지붕부재다. 서까래ㆍ추녀의 길이, 곡(각도)에 따라 안허리곡과 앙곡이 결정되고 이는 처마 곡선으로 나타난다.
지붕부재의 길이를 정하고 곡을 나누는 작업은 매우 복잡하고 난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작도하여 도면으로 나타낸 사례는 거의 없었다. 저자 김종남은 건축공학도로서의 지식을 십분 발휘하여 추녀와 선자서까래(부채꼴 모양을 한 서까래)의 곡이 어떠한 원리에 의해 만들어지는지 밝히고, 이를 도면으로 계량화하여 지붕부재가 치밀하게 계획ㆍ설계될 수 있음을 예시한다. 특히 이 부분은 저자의 건축학 지식과 현장기사의 무르익은 현실 감각이 조응하는 지점으로서, 이 책의 백미라고 할 만하다.
기와, 한옥을 고급하고 화려하게 치장하다
―지붕공사
축부재로 구조를 만들고 나서는 지붕을 인다. 지금 신축 한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지붕재료는 기와 한 가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기와는 가장 비싸고 고급한 지붕재료였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가장 구하기 쉬운 자재가 되었다.
김홍도의 <기와 이기>는 기와 이는 작업을 재현한 풍속화로 널리 알려져 있는 그림이다. 저자는 이 그림에서 지붕공사와 기둥 다림 작업이 혼재되어 있고 암키와 까는 작업과 수키와 덮는 일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는 오류를 지적하며(Special Box 335쪽) ‘지붕공사’ 공정을 풀어나간다. 기와를 이기 위한 사전 바탕 처리, 기와를 나누고 이는 구체적인 방법, 지붕에 깔리는 기와의 개수를 계산하는 방식(기와의 적산) 등 지붕공사 시 알아야 할 정보가 상술되고 있다.
마감, 한옥 품질을 좌우한다
―미장공사ㆍ창호공사ㆍ마감공사
한옥 구조가 완성되고 기와가 올려져 집의 외형이 갖추어지면, 벽과 창과 문을 만들고 꾸며야 한다. 한옥에서는 목부재와 수장재 대부분이 노출되는데, 이 마감면을 정리하고 꾸미는 전 공정을 ‘마감’으로 구분한다.
가공되지 않은 벽에 흙을 바르는 작업이 ‘미장공사’다. 벽을 흙으로 마감하는 일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와는 구별되는 한옥의 특징적 요소이므로 한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흙을 바르는 작업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 번에 걸쳐 꼼꼼하게 진행된다. 바르는 횟수에 따라서 초벌벽ㆍ재벌벽ㆍ정벌벽으로, 재료에 따라서 사벽과 분벽으로 세분화된다.
한옥의 채광 방식은 세계의 어느 주택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내부를 밝게 하면서도 여름철의 더위와 겨울철의 추위에 효과적으로 적응한 문의 방식이 한옥의 창호다. 한옥 창호의 특성을 충분히 아는 것은 한옥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제12부 「창호공사」에서는 다양한 창호의 종류와 쓰임새, 기둥 간의 거리(기둥 안목치수)에 따른 창호 너비 나누기 같은 기술적인 요소와 더불어 창호의 제작과정까지 다루고 있다.
한옥시공에서 순수하게 ‘마감공사’라고 할 수 있는 작업은 칠 작업과 도배 정도다. 현장에서는 기름칠과 도배가 중요하게 인식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한옥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공정이므로 끝까지 마감에 대한 의지를 놓아서는 안 된다. 기름칠과 도배하는 방법이 설명되고 있으며, 신축 한옥의 경우 들기름 말고도 아마인유나 송유의 사용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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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종남(지은이)
1970년생. 문화재보수기술자.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옥을 짓고 문화재를 보수하는 일을 하고 있다. 학부 시절에는 건축디자인에 골몰하였다. 현대건축을 공부하다가 우리 건축의 뿌리가 알고 싶어 한옥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평생의 업이 되었다. 보탑사 지장전ㆍ영산전ㆍ적조전, 해미 미륵사, 강화 학사재 등 전통건축물 및 한옥의 신축 공사에 참여하였고, 귀신사 대적광전(보물 제826호), 동구릉 수릉(사적 제193호), 해미읍성(사적 제116호) 등 중요 문화재 보수 공사에 참여하였다. 신축 한옥을 짓는 일과 문화재를 보수하는 일이 전혀 다르다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실제 일터에서는 조금씩 헷갈린다. 그런 이유로 전통건축의 원리와 한옥시공에 대한 실제적인 문제들을 공부하면서 그 결과를 블로그(http://blog.naver.com/kjn3814)에 정리하고 있다. 현재 국보 제1호 숭례문 복구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 10년차 현장 기사, 한옥 짓는 법에 대해 쓰다 = 4 제1부 한옥시공의 이해 = 12 1. 한옥시공의 계획 = 15 2. 한옥의 설계 = 27 3. 시공계획 검토 시에 필요한 관리 = 31 4. 집주인이 주관하는 시공행사 = 35 기초공사ㆍ석공사 제2부 기초공사 = 40 1. 집터의 확인과 정리 = 43 2. 땅에 관한 기본개념 = 47 3. 기초의 이해 = 51 Special Box 생석회의 사용 = 56 제3부 기단 = 58 1. 기단의 구실 = 61 2. 기단의 종류 = 65 3. 기단의 설치 시기 = 72 제4부 초석 = 74 1. 초석의 구실 = 77 2. 초석의 종류 = 82 3. 초석의 계획과 주문 = 90 4. 초석의 설치 = 96 제5부 석공사 = 100 1. 석축의 구성 = 103 2. 측압에 대한 대비 = 107 3. 석축의 모서리 처리 = 110 4. 석재의 가공과정 = 114 Special Box 산지별 화강석 = 120 목공사 제6부 한옥 목재의 이해 = 122 1. 전통적인 도량형 = 125 2. 목재의 분류 = 130 3. 한옥에 쓰이는 소나무 목재 = 140 4. 목재의 성질 = 147 5. 목재를 다루는 일반원칙 = 157 6. 목재의 치수 = 162 Special Box 치목의 우리말 용어 = 166 제7부 축부재 - 기둥ㆍ창방ㆍ보ㆍ도리ㆍ장혀ㆍ대공 = 170 1. 기둥 = 173 Special Box 그레질에 필요한 연장, 그레자 = 187 2. 창방 = 201 Special Box 비계 매기 = 205 3. 보 = 208 4. 가구의 형식 = 219 5. 도리 = 223 6. 장혀 = 229 7. 대공 = 233 제8부 지붕부재 - 처마ㆍ서까래ㆍ추녀ㆍ선자서까래 = 236 1. 지붕부재 3지점의 해석방법 = 239 2. 서까래 = 245 3. 추녀 = 260 4. 선자서까래 = 276 제9부 수장재ㆍ마루ㆍ난간 = 298 1. 수장재 = 301 Special Box 인방 = 303 2. 마루 = 314 3. 난간 = 319 지붕공사 제10부 지붕공사 = 322 1. 지붕공사의 공정 = 325 2. 산자 엮기 = 329 3. 알매흙 깔기(진새 받기) = 333 Special Box 김홍도〈기와 이기〉 = 335 4. 개판 설치 = 336 5. 적심과 덧서까래 놓기 = 340 6. 보토 채우기와 강회다짐 = 342 7. 기와의 분류 = 345 8. 암키와 겹쳐 이기의 방식 = 348 Special Box 기와의 적산 = 352 9. 연함 설치와 기와 나누기 = 356 10. 암키와 이기 = 358 11. 수키와 이기 = 360 12. 회첨골 기와 마감 = 364 13. 마루기와 이기 = 366 14. 기와 청소 및 마무리 = 369 마감 제11부 미장공사 = 370 1. 미장 계획 = 373 2. 외엮기 = 377 3. 초벌벽(초벽ㆍ맞벽) = 380 4. 재벌벽과 정벌벽 = 383 5. 화방벽 = 386 Special Box 미장 보강재료 - 삼여물과 해초풀 = 390 제12부 창호공사 = 392 1. 창호의 분류 = 395 2. 창호 너비 나누기 = 413 3. 개구부 단면의 검토 = 417 4. 창호철물 = 421 5. 창호공사의 검토와 진행 = 427 Special Box 창호의 제작과정 = 430 제13부 마감공사 = 432 1. 실마감표 = 435 2. 기름칠 = 437 3. 도배지와 장판지 바르기 = 447 Special Box 천장 반자틀 = 452 맺음말 : 한옥을 유지 관리하기 위한 몇 가지 조언 = 460 부록 한옥 이해에 도움이 되는 용어해설 = 466 참고문헌 = 475 찾아보기 = 4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