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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44 : 톰 롭 스미스 장편소설 개정판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mith, Tom Rob, 1979- 박산호, 역
서명 / 저자사항
차일드 44 : 톰 롭 스미스 장편소설 / 톰 롭 스미스; 박산호 옮김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노블마인 :   웅진씽크빅,   2012  
형태사항
531 p. ; 23 cm
원표제
Child 44 (2008)
ISBN
9788901143477 9788901069494 (세트)
수상주기
CWA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 상(The Ian Fleming Steel Dagger for best thriller), 2008
일반주기
그곳에서는 범죄가 일어나지 않는다  
일반주제명
Secret service -- Soviet Union -- Fiction
주제명(지명)
Soviet Union -- History -- 1925-1953 -- Fiction
비통제주제어
미국 현대 소설 , 영미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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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2 S662 차a 등록번호 141080789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국 작가 톰 롭 스미스의 데뷔작. 1950년대 스탈린 치하의 소비에트 연방을 배경으로 국가 안보부 요원 레오가 국가가 용인하지 않는 살인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다룬 소설로, 실존했던 악명 높은 러시아의 살인마 안드레이 치카틸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주인공 레오는 2차 세계대전의 전쟁 영웅으로 경찰국가의 충복인 비밀경찰로 일하며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다하지만, 그것이 결코 자신과 가족의 안위를 책임져 주지 못한다는 것을 인식하며 갈등하고 있다. 그러던 중 부하의 음모로 민병대로 좌천된 후 그간 저지른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소설은 조직의 명령을 배신하고 독자적인 수사를 감행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전형적인 범죄 소설의 외양을 띠고 있지만, 1950년대 스탈린의 공포에 허덕이는 소련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해냈다. 편집증적인 불신이 일상적인 삶이 되고, 개인적인 질투가 가차없는 복수극으로 변하는 소련의 풍경을 탁월하게 묘사했다.

작가의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맨 부커 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영국추리작가협회에서 그 해 최고의 모험 스릴러 소설에 수여하는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상'을 수상했으며, 일본의 2008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해외 부문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현재 [글래디에이터]의 감독 리들리 스코트가 영화 제작을 준비 중이다.

국내 재출간! 독자들이 살려낸 스릴러의 걸작!

“이 책 때문에 밤잠을 포기했다.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스릴러다.”


《차일드 44》 독자 리뷰 중 하나이다. 톰 롭 스미스의 이 작품은 36개국 출간, 100만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 베스트셀러지만, 한국에서만 일찍 절판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자칫 사라졌을 이 작품을 되살려낸 것은 다름 아닌 독자들. 《차일드 44》는 ‘일단 읽어보라’는 입소문을 타고 알려졌고, 전화, 팬레터, 인터넷 게시글 등 3년여의 끊임없는 요청에 의해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52명의 여자와 아이를 살해한 구소련의 실제 연쇄살인범(안드레이 치카틸로)을 모티프로 삼은 이 작품은, 숨 막히는 추리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사건 전개로 수준 높은 스릴러 독자라면 단연 손에 꼽는 작품이다. 또한《차일드 44》는 인류 사상 가장 끔찍한 기근 사태인 ‘우크라이나 대기근’과 같은 역사적 배경과, 인간 본연의 믿음과 진실 추구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무엇보다 톰 롭 스미스의 이 작품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는 공포 사회에서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의 긴장감을 훌륭하게 묘사하고 있다.

“오늘로 44명……. 그들은 사고일 뿐이라고 말한다.”
철저한 감시가 지배하는 사회에서 벌어진 연쇄 살인 사건


인류사상 최악의 대기근을 겪고 있던 어느 마을, 배고픔에 허덕이던 한 소년이 고양이 사냥을 나갔다 실종된다. 그로부터 20년 후, 벌거벗은 소년이 기차선로에서 사체로 발견된다. 입속에는 흙이 가득 들어있는 채로. 유능한 국가안보부 요원 레오는 살인 의혹에도 불구하고 상부의 요구에 의해 단순 사고로 마무리 짓는다. 완벽한 국가를 내세우는 소비에트에서는 범죄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러나 충성했던 국가에 의해 한순간 비밀스파이로 몰리게 된 그는 의심의 싹을 키우게 되고, 사고로 끝났던 이 사건에 의문을 가진다. 그리고 광활한 소비에트 전역에서 연쇄적으로 발견되는 아이들의 사체들. 레오가 마주하게 될 참혹한 범죄 이면에는 무엇이 숨어 있을까.

17개 국제문학상 후보, 7개의 상 수상, 36개국 출간, 영화화 결정
세계적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다


29살의 나이에 《차일드 44》로 데뷔한 영국 작가 톰 롭 스미스는 이 작품으로 ‘맨 부커 상(영미권 최고의 문학상)’ 후보,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 상(영국추리작가협회에서 그 해 최고의 모험 스릴러 소설에 수여하는 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대가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작품의 재미와 완성도에 반한 <글레디에이터> 감독 리들리 스코트는 출간 전부터 서둘러 이 작품의 영화화를 결정했다.
단 한 권으로 스릴러 문학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모두 보여준 《차일드 44》는 출간 후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2011년 US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택한 ‘동시대의 스릴러 고전’로 뽑히고, 2012년에는 후속작《Agent 6》의 출간에 힘입어 다시 한 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진입하는 등 독자들의 사랑이 그치지 않고 있다. 감시와 통제가 일상화된 공포 사회의 연쇄 살인 사건을 그린 이 작품은 수준 높은 스릴러를 기다려온 이들의 갈증을 충분히 채워줄 것이다.

전 세계 스릴러 독자들이 꼽는 걸작 중의 걸작
재출간을 기다려온 한국 독자들의 응원의 메시지!


-맹세코 올해에도 이 책을 읽지 않는다면 죄악이다.
-데뷔작이라니, 할 말이 없다. 작가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별은 다섯 개로는 부족하다. 한개 더 추가. ★★★★★★
-맨 부커 상 후보에 오른 스릴러?! 이 작품은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절판되어 땅을 친 책. 후속편도 졸라보고 복간도 졸라보고 암튼 졸라 보고 싶은 책!
-내가 읽었거나 앞으로 읽을 스릴러 중에서 1, 2위를 다투는 작품이 될 것이다.
-일단 읽고 판단하라!
-재출간 소식을 듣고 소식이 끊겼던 절친한 벗의 연락을 받은 것처럼 기뻤다.
-제목과 표지를 보고 짐작했어야 했다. 이 책을 읽은 후 얼마나 두려움을 느끼게 될 지.
-시련을 온 몸으로 밀고 나가면서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
-보다 넓은 카테고리 안에서 읽혀야 할 소설
-마지막 장을 덮고 진한 여운에 빠져 한동안 멍하니 있었다.
-오래오래 남을 잔인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스릴러 계보에 한 획을 긋는 작품!
-정신없이 읽다 보면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이상한 소설
-레오라는 한 인물이 변해가고, 깨닫고, 인정하는 그 과정이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최고의 작품!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스릴러를 만났다.
-그 어떤 말로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을 것 같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톰 롭 스미스(지은이)

29세에 첫 작품 《차일드 44 CHILD 44》로 영미권 최고의 문학상 ‘맨 부커 상’ 후보, 그해 가장 뛰어난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CWA 이언 플레밍 스틸 대거 상’ 수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한 작가, 톰 롭 스미스. 그는 1979년 영국에서 태어나 캠브리지 대학을 졸업했으며, BBC에서 드라마 각본 등을 썼다. 2008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차일드 44》는 구소련에서 실제 있었던 52명의 연쇄살인 사건을 역사적 상상력과 인간 사회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재탄생시켰다. 묵직한 소재를 긴박감 넘치는 스릴러로 완벽하게 탈바꿈시켰다는 찬사를 받은 《차일드 44》. 스티븐 킹, 댄 브라운과 함께 NPR 선정 ‘역대 100대 스릴러’에 톰 롭 스미스의 이름을 올리게 한 이 작품은 36개국에서 출간되었으며 17개 국제문학상 후보에 오르고 7개의 상을 수상했다. 톰 롭 스미스는 이후 《차일드 44》의 주인공 레오가 등장하는 후속작《시크릿 스피치 The Secret Speech》,《에이전트 6 Agent 6》를 발표하며 ‘차일드 44 시리즈’를 완성시켰다. 작가는 시리즈 전반에 걸쳐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완전히 무너지지 않기 위해 분투하는 인간의 모습을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로 그려냈다.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평생을 싸우는 남자, 주인공 ‘레오’의 3부작에 걸친 여정은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영미권은 물론 여러 언어권에서 베스트셀러 자리 에 올랐다.

박산호(옮긴이)

번역가이자 소설가.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무덤으로 향하다》를 옮기며 번역가로 첫발을 내디뎠다. 번역과 동시에 자신만의 목소리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소설, 산문, 그래픽 노블, 인터뷰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써왔다. “사람들은 종종 자신의 관점에 갇혀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그는, 문학이야말로 그 벽을 허무는 힘이라고 믿는다. 청소년 소설 《오늘도 조이풀하게》 《너를 찾아서》 등과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긍정의 말들》 등의 에세이를 썼다. 《헤드샷》 《오래된 책들의 메아리》 등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일라》로 제18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소비에트 연방 우크라이나 체르보이 마을 7
20년 후 모스크바 29
3주 후 우랄산맥 서쪽 부알스크 마을 179
3개월 후 로스토프 주 남동부 아조프 해안 333
옮긴이의 말 525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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