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한낙원 과학소설 선집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한낙원, 1924-2007 김이구, 1958-, 편
서명 / 저자사항
한낙원 과학소설 선집 / 한낙원 ; 김이구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현대문학,   2013  
형태사항
598 p. : 삽화, 초상화 ; 22 cm
총서사항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ISBN
9788972756460 9788972755135 (세트)
일반주기
작가 연보 수록  
기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내용주기
길 잃은 애톰 -- 애톰과 꿀벌 -- 미애의 로봇 친구 -- 사라진 행글라이더 -- 어떤 기적 -- 잃어버린 소년 -- 금성 탐험대 -- 별들 최후의 날
000 00944namcc2200277 c 4500
001 000045752308
005 20130523100306
007 ta
008 130520s2013 ulkac 000cf kor
020 ▼a 9788972756460 ▼g 04810
020 1 ▼a 9788972755135 (세트)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34 ▼2 23
085 ▼a 897.36 ▼2 DDCK
090 ▼a 897.36 ▼b 한낙원 한
100 1 ▼a 한낙원, ▼d 1924-2007 ▼0 AUTH(211009)118579
245 1 0 ▼a 한낙원 과학소설 선집 / ▼d 한낙원 ; ▼e 김이구 엮음
260 ▼a 서울 : ▼b 현대문학, ▼c 2013
300 ▼a 598 p. : ▼b 삽화, 초상화 ; ▼c 22 cm
440 1 0 ▼a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500 ▼a 작가 연보 수록
500 ▼a 기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505 0 0 ▼t 길 잃은 애톰 -- ▼t 애톰과 꿀벌 -- ▼t 미애의 로봇 친구 -- ▼t 사라진 행글라이더 -- ▼t 어떤 기적 -- ▼t 잃어버린 소년 -- ▼t 금성 탐험대 -- ▼t 별들 최후의 날
700 1 ▼a 김이구, ▼d 1958-, ▼e▼0 AUTH(211009)141393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한낙원 한 등록번호 111695337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6-01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문학의 재발견 작고문인선집'. 한낙원은 우리나라 과학소설의 선구자이며 전 생애에 걸쳐 ‘과학소설가’의 이름에 걸맞은 창작 활동과 저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유일한 작가라 할 수 있다.

한낙원의 본격적인 과학소설 창작은 1959년 《연합신문》에 ‘과학모험소설’ 『잃어버린 소년』을 연재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펼친 1960년대에서 1980년대에 이르는 기간은 국가적으로 과학 입국을 내세우고 과학의 대중화가 시작된 시기다. 한낙원은 이러한 과학소설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했고, 특히 미래 세대라 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소설을 많이 썼다.

그는 학생잡지 《학원》을 비롯해 학생들의 과학 교양 전문잡지인 《학생과학》, 그리고 《새벗》, 《새소년》 등 어린이잡지와 《소년동아일보》, 《소년한국일보》 등의 어린이신문에도 오랜 기간 과학소설을 연재했다. 그의 작품 세계는 과학과 기술에 초점을 둔 모험담으로서 하드에스에프의 경향이 강하며, 주로 과학과 기술이 이루어낸 세계를 추체험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어린이 청소년 독자를 의식해 그에 걸맞은 형식과 내용을 추구한 결과다. 또한 과학과 기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줌으로써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삶을 개척할 정신과 의지를 북돋우려는 계몽성을 드러낸다.

한국근현대문학사에서 과학소설 장르의 독보적인 이정표를 세운
우리나라 과학소설의 선구자 한낙원의 대표적 작품선


현대문학에서 <한국문학의 재발견-작고문인선집> 시리즈의 하나로 『한낙원 과학소설 선집』을 출간하였다. 한낙원은 우리나라 과학소설의 선구자이며 전 생애에 걸쳐 ‘과학소설가’의 이름에 걸맞은 창작 활동과 저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유일한 작가라 할 수 있다.
1924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태어난 한낙원은 1945년 평양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일한 경험을 살려 한국전쟁 당시 평양방송국 재건과 유엔군에서 방송 관련 업무에 관여했으며 1953년경부터 방송극을 각색하는 등 문필 활동을 시작했다.
한낙원의 본격적인 과학소설 창작은 1959년 《연합신문》에 ‘과학모험소설’ 『잃어버린 소년』을 연재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펼친 1960년대에서 1980년대에 이르는 기간은 국가적으로 과학 입국을 내세우고 과학의 대중화가 시작된 시기다. 한낙원은 이러한 과학소설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했고, 특히 미래 세대라 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과학소설을 많이 썼다. 그는 학생잡지 《학원》을 비롯해 학생들의 과학 교양 전문잡지인 《학생과학》, 그리고 《새벗》, 《새소년》 등 어린이잡지와 《소년동아일보》, 《소년한국일보》 등의 어린이신문에도 오랜 기간 과학소설을 연재했다.
그의 작품 세계는 과학과 기술에 초점을 둔 모험담으로서 하드에스에프의 경향이 강하며, 주로 과학과 기술이 이루어낸 세계를 추체험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어린이 청소년 독자를 의식해 그에 걸맞은 형식과 내용을 추구한 결과다. 또한 과학과 기술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보여줌으로써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삶을 개척할 정신과 의지를 북돋우려는 계몽성을 드러낸다.
이처럼 한낙원은 우리나라 과학소설의 부흥을 위해 평생을 바쳤음에도 여전히 한국문학사에서 과학소설가로 칭할 만한 작가가 희귀한 형편이다. 1990년 이후에야 과학소설이 활성화되어 현재 복거일, 듀나, 박성환, 배명훈 등의 과학소설이 문학 독자들에게 과학소설의 재미와 의미를 확인시켰지만 과학소설은 여전히 독특한 장르로서 일부 애호가층에게나 적합한 문학으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찍이 1950년대부터 본격적인 과학소설을 창작했던 한낙원은 전 생애에 걸쳐 일관되게 과학소설 전문 작가로서 창작 활동과 저술 활동을 펼쳤다. 그의 방대한 작품들을 더욱 꼼꼼히 살펴서 문학 세계를 조명하고 한국과학소설사, 나아가 한국문학사에서 제자리를 잡아주는 것은 앞으로 풀어가야 할 시급한 과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한낙원(지은이)

1924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태어났습니다. 『금성 탐험대』 『잃어버린 소년』 『화성에 사는 사람들』을 연재하는 등 한국 과학소설의 개척자로 활동했습니다.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쥘 베른의 『바다 밑 2만 리』, H.G. 웰스의 『우주 전쟁』 등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하는 데도 크게 기여했으며, 2007년 작고했습니다.

김이구(엮은이)

1958년 충남 예산 출생. 2017년 타계.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태원 소설의 공간 형식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문학의 시대》에 단편 〈성금〉을 발표하며 소설가로 등단하였고, 199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진정성의 세계―방현석의 소설〉로 당선, 문학평론을 시작하였다. 한국작가회의 이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위원회 위원, 한국아동청소년문학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사랑으로 만든 집》 《첫날밤의 고백》과 동화집 《궁금해서 못 참아》 ‘창비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평론집 《우리 소설의 세상 읽기》 《어린이문학을 보는 시각》 《해묵은 동시를 던져 버리자》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한낙원 과학소설 선집》 《권태응 전집》(공편)과 ‘창비청소년시선’ 외 여러 책들이 있다. 2015년 제4회 이재철 아동문학평론상을 수상했다. 1984년 창작과비평사(창비)에 입사한 후 ‘평생 편집자’로 수많은 책을 만들었으며 창비 편집국장, 상무이사, 계간 《창비어린이》 편집위원, 창비교육 상임기획위원 등을 지냈다. 2007년 한국출판인회의 올해의 출판인상(편집부문)을 수상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문학의 재발견 - 작고문인선집〉을 펴내며 = 12 
책머리에 = 14
제1부 중단편  
 길 잃은 애톰 = 23 
 애톰과 꿀벌 = 33 
 미애의 로봇 친구 = 41 
 사라진 행글라이더 = 45 
 어떤 기적 = 73
제2부 장편  
 잃어버린 소년  
  괴상한 편지 = 89
  Xㆍ50호 출발 = 101 
  보이지 않는 괴물 = 109 
  나 기사의 죽음 = 119 
  슬픔 속의 원 박사 = 130 
  떠다니는 사람들 = 142 
  지구야 잘 있거라 = 160 
  공포에 떠는 세계 = 174 
  달아나는 소년들 = 187 
  폭발하는 월세계 = 203
  태양의 소년 = 219 
  쏘지 말라! = 234 
  우주의 열쇠 = 249
 금성 탐험대  
  1. 뜻밖의 사건들 = 261
  2. 쌍둥이 우주선 = 271 
  3. 우주로 올라간 사건 = 286 
  4. 쫓겨난 고진 = 297 
  5. 불시착륙 = 311 
 별들 최후의 날 
  제1부 굴러가는 항아리 = 326
   수수께끼 소년 = 334 
   비행접시 안으로 = 342 
   로봇 RA-3 = 357 
   태양계를 넘어서 = 371 
  제2부 파라오 성 불시착 = 376  
   RA-3의 운명 = 390
   파라오 성 탈출 = 397 
   4차원의 재판 = 407 
   분해되는 로봇 = 418 
  제3부 시그마 성으로 가는 길 = 433 
   로봇 경쟁 = 440 
   구두 밑의 송신 장치 = 446 
   긴급회의 = 452 
   사라진 정보 자료 = 460 
   잇따른 패배 = 467 
   우주의 결투 = 475 
  제4부 엇바뀐 신세 = 482 
   엉뚱한 주문 = 497 
   엄청난 모험 = 505 
   마지막 승선자 = 517 
   깔라 양 역시 = 528 
  맺는말 = 535
수록 작품 출처 = 537
해설 _ 한국 과학소설의 개척자 한낙원 = 541
작가 연보 = 564 
작품 목록 = 573 
연구 목록 = 597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