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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파란 아이 / ▼d 공선옥 [외] ; ▼e 박숙경 엮음 |
| 260 | ▼a 파주 : ▼b 창비, ▼c 2013 | |
| 300 | ▼a 206 p. ; ▼c 21 cm | |
| 490 | 1 0 | ▼a 창비청소년문학 ; ▼v 50 |
| 505 | 0 0 | ▼t 아무도 모르게 / ▼d 공선옥 -- ▼t 화갑소녀전 / ▼d 구병모 -- ▼t 파란 아이 / ▼d 김려령 -- ▼t 푸른파 피망 / ▼d 배명훈 -- ▼t 고양이의 날 / ▼d 이현 -- ▼t 졸업 / ▼d 전성태 -- ▼t 덩어리 / ▼d 최나미 |
| 700 | 1 | ▼a 공선옥, ▼g 孔善玉, ▼d 1963-, ▼e 저 ▼0 AUTH(211009)80799 |
| 700 | 1 | ▼a 구병모, ▼g 具竝模, ▼d 1976-, ▼e 저 ▼0 AUTH(211009)51796 |
| 700 | 1 | ▼a 김려령, ▼g 金呂玲, ▼d 1971-, ▼e 저 ▼0 AUTH(211009)6162 |
| 700 | 1 | ▼a 배명훈, ▼g 裵明勳, ▼d 1978-, ▼e 저 ▼0 AUTH(211009)83500 |
| 700 | 1 | ▼a 이현, ▼g 以玄, ▼d 1970-, ▼e 저 ▼0 AUTH(211009)16075 |
| 700 | 1 | ▼a 전성태, ▼g 全成太, ▼d 1969-, ▼e 저 ▼0 AUTH(211009)36039 |
| 700 | 1 | ▼a 최나미, ▼d 1965-, ▼e 저 ▼0 AUTH(211009)10785 |
| 700 | 1 | ▼a 박숙경, ▼d 1973-, ▼e 저·편 ▼0 AUTH(211009)112485 |
| 830 | 0 | ▼a 창비청소년문학 ; ▼v 5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8 2013z1 | 등록번호 111715677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3708 2013z1 | 등록번호 13104631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08 2013z1 | 등록번호 15131965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708 2013z1 | 등록번호 111715677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897.3708 2013z1 | 등록번호 13104631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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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708 2013z1 | 등록번호 15131965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공선옥 「아무도 모르게」 _엄마는 왜 그 시절을 아름답다고 말할까?
‘별 보기 캠프’에 간 민수는 가족사나 살아온 날들에 대해 털어놓아야 하는 분위기가 부담스럽다. 민수는 무리에서 홀로 빠져나와 회상에 잠긴다. 외로움을 아는 만큼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는 열다섯, ‘아무도 모르게’ 어제와 다른 사람이 되었음을 고백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
구병모 「화갑소녀전」 _새롭고도 잔혹한 세계를 펼쳐 보이는 구병모식 호러 판타지
안데르센의 동화 「성냥팔이 소녀」를 뒤튼 잔혹 소설. 음산한 뒷골목의 성냥팔이 소녀는 빛과 열기와 먹을거리를 찾아, 세상을 움직인다는 ‘화광 공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소녀가 만나는 남자 어른들은 저마다 음흉하고, 공장에서는 단순 육체노동만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소녀 앞에 펼쳐질,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김려령 「파란 아이」 _자신만의 이름을 찾기까지, 열네 살 소년의 잊지 못할 여름
파란 입술을 가진 소년 선우는 할머니와 함께 여름 방학을 보낸다. 할머니는 선우를 ‘은결’이라는 예명으로 부른다. 죽은 누나의 이름도 소년처럼 ‘선우’였기 때문이라는데. 선우도 은결도 아닌 새로운 이름을 찾기까지 소년이 강촌에서 보내는 빛나는 여름 이야기. 마지막엔 놀라운 반전이 기다린다.
배명훈 「푸른파 피망」 _우리의 싸움은 어른들의 전쟁과는 달라!
각기 다른 행성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던 푸른파 행성에 갑작스레 전쟁의 기운이 드리우며 식자재 배급에도 차질이 생긴다. 한쪽에는 고기만 오고 한쪽에는 채소만 오는 소동이 벌어지는 가운데, 주인공 소년 소녀는 색다른 시도로 평화를 일구어 내는데……. 유쾌한 이야기 속에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사회상에 대한 의미 있는 시사가 담긴 SF.
이현 「고양이의 날」 _오늘만큼은 어제와 다른 날, 고양이의 날
도시의 영역 다툼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잿빛 고양이의 고군분투. 젖을 떼자마자 쌀쌀맞게 굴던 어미 고양이는 어느 날 자식인 잿빛 고양이를 일부러 영역 밖으로 이끌어 궁지에 내몬다. 어쩔 수 없이 나무 높이까지 올라가게 된 잿빛 고양이의 눈앞에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전성태 「졸업」 _“좋아. 열여섯이면 고향을 떠날 만하다.”
1980년대 중학교의 졸업 풍경. ‘나’가 남몰래 짝사랑하는 소녀는 수몰된 마을에서 전학을 왔지만, 이곳에 잠시 머무를 뿐 부산의 산업체 고등학교로 다시 떠날 예정이다. 주인공은 어딘지 모르게 섬세하고 다감해 보이는 ‘장희’를 통해 소녀에게 마음을 담은 쪽지를 전하려 한다. 풋풋한 첫사랑의 고백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최나미 「덩어리」 _완벽한 공동체처럼 보였던 7반의 실체는?
1학년 일곱 반 중에 유일하게 여자로만 이루어져 있는 1학년 7반. 학교 게시판에 7반을 향한 고발성 글이 올라오면서 학급에는 익명의 고발자를 향한 비난 여론이 들끓는다. 완벽한 공동체처럼 보였던 7반이 점차 괴물 같은 ‘덩어리’로 변해 가는 모습을 폭로하며 십 대 소녀들의 무리 짓기와 배척 심리를 예리하게 꼬집은 소설.
정보제공 :
책소개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 50권 기념 소설집이다. 김려령, 구병모, 배명훈, 공선옥, 전성태, 이현, 최나미 등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일곱 작가들이 사춘기 소년 소녀의 고유한 정서를 문학의 진한 향기로 전한다. 7인의 작가가 SF, 판타지, 의인소설 등 여러 갈래로 펼쳐 보이는 깊고도 다채로운 세계는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문학이 무엇인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표제작 김려령의 「파란 아이」는 죽은 누나의 그림자 속에서 살고 있는 열네 살 소년의 사연과 소년들의 우정을 애틋하게 그리는 동시에 독자들을 놀라게 할 반전을 선보인다. 공선옥의 「아무도 모르게」는 엄마를 따라 대책 없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이제 외로움만큼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열다섯 살 소년의 이야기이다.
한편 80년대 중학교의 졸업 풍경을 담은 전성태의 「졸업」은 이뤄지지 못한 첫사랑의 풋풋함, 그리고 익숙하고 정든 것과의 결별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단편이다. 최나미의 「덩어리」는 이제 막 청소년이라는 이름을 얻은 중1 소녀들의 무리 짓기 심리를 핍진하게 묘사해, 우정과 또래 압력에 대해 생각해 볼 시사점을 남긴다.
십 대 아이들의 일상적 고민 풀기를 넘어 새롭고 비범한 이야기를 선보인 이 단편들은, 우리 청소년문학이 이제 ‘청소년’이라는 이름만큼이나 ‘문학’의 깊이에 대해서도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는 올해 50권이라는 중요한 지점을 통과하게 됩니다. 이에 다시 초심을 새기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창작 단편집을 기획했습니다. 이번에 모인 작품은 결코 만만하고 소소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중학생에게 ‘적절한’ 이야기인 줄 알고 이 책을 펴 든 독자가 있다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무대는 중학교 교실부터 미래의 우주 공간까지 넘나들고, 사람뿐 아니라 동물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가 하면, 주제는 인생 그 자체의 핵심으로까지 파고들어 갑니다. 예상보다 훨씬 담대하고 깊은 이야기들이 모였습니다. ―박숙경 「해설」 중에서
청소년이 가장 사랑하는 창비청소년문학, 드디어 50권 출간 !
『완득이』 『위저드 베이커리』 등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배출하며 청소년문학의 저변을 넓혀 온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가 어느덧 50권을 맞았다. 역량 있는 작가의 발굴과 작품성 높은 작품 소개에 노력을 기울이며 우리 청소년문학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던 창비청소년문학은, 대표 작가 7인의 신작 단편을 묶은 50권 기념 소설집 『파란 아이』를 또 하나의 기대작으로 선보인다. 김려령, 공선옥, 구병모 등 창비청소년문학 시리즈를 대표하는 7인의 작가가 SF, 판타지, 의인소설 등 여러 갈래로 펼쳐 보이는 깊고도 다채로운 세계는 우리 시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문학이 무엇인지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청소년문학의 ‘진짜’ 주인공 14~16세를 위한 소설집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서 갈등하고, 몸과 마음의 급격한 변화에 혼란을 겪는 청소년의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청소년문학의 진짜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중학생’을 위한 소설집으로 기획되었다. 이는 지난 몇 년간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고등학생 위주로 쏠리는 경향이 있던 우리 청소년문학에 대한 자성이기도 하다. 청소년문학을 더욱 필요로 하고 많이 찾아 읽는 14~16세를 위한 소설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 소설집은 결과적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동시에 문학적 깊이까지 담보하면서 ‘50권 기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빼어난 작품집으로 완성되었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청소년문학을 만난다 !
김려령, 구병모, 배명훈, 공선옥, 전성태, 이현, 최나미 등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일곱 작가들은 사춘기 소년 소녀의 고유한 정서를 문학의 진한 향기로 전한다. 표제작 김려령의 「파란 아이」는 죽은 누나의 그림자 속에서 살고 있는 열네 살 소년의 사연과 소년들의 우정을 애틋하게 그리는 동시에 독자들을 놀라게 할 반전을 선보인다. 공선옥의 「아무도 모르게」는 엄마를 따라 대책 없이 고향을 떠나야 했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이제 외로움만큼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열다섯 살 소년의 이야기이다. 작가 특유의 구수한 문체로 풀어낸 소년의 독백이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 한편 80년대 중학교의 졸업 풍경을 담은 전성태의 「졸업」은 이뤄지지 못한 첫사랑의 풋풋함, 그리고 익숙하고 정든 것과의 결별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단편이다. 최나미의 「덩어리」는 이제 막 청소년이라는 이름을 얻은 중1 소녀들의 무리 짓기 심리를 핍진하게 묘사해, 우정과 또래 압력에 대해 생각해 볼 시사점을 남긴다. 탄탄한 문학성을 바탕으로 한 이 소설들은 어느 세대의 누구와도 교감할 수 있는, ‘좋은 문학’만이 가진 힘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내고 있다.
7인의 대표 작가가 선보이는 청소년문학의 일곱 가지 스펙트럼
색깔이 다른 7인의 작가가 모인 만큼 좀 더 특색 있고 개성 넘치는 이야기도 펼쳐진다. 「성냥팔이 소녀」를 모티브로 삼은 구병모의 잔혹 동화 「화갑소녀전」은 냉엄한 ‘구병모식’ 세계관을 펼쳐 보이며, 사춘기 청소년의 성장과 독립심의 문제를 길고양이의 삶에 빗댄 소설(이현 「고양이의 날」)과 미래의 우주 공간을 배경으로 보이지 않는 ‘구분선’에 집착하는 어른들의 세계를 유쾌하게 비튼 SF(배명훈 「푸른파 피망」) 등이 개성을 더한다. 십 대 아이들의 일상적 고민 풀기를 넘어 새롭고 비범한 이야기를 선보인 이 단편들은, 우리 청소년문학이 이제 ‘청소년’이라는 이름만큼이나 ‘문학’의 깊이에 대해서도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공선옥(지은이)
1963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났다. 1991년 『창작과비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은주의 영화』, 장편소설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올해의예술상, 요산김정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전성태(지은이)
1994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매향』, 『국경을 넘는 일』, 『늑대』, 『두번의 자화상』, 『여기는 괜찮아요』, 장편소설 『여자 이발사』 등이 있다. 2011년 오영수문학상을, 2012년 현대문학상을, 2015년 한국일보문학상을 받았다.
최나미(지은이)
산이나 바다, 나무 같은 자연보다는 사람들의 변화무쌍한 심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 동화 『안젤로와 안제오』, 『바람이 울다 잠든 숲』, 『엄마의 마흔 번째 생일』, 『셋 둘 하나』, 『걱정쟁이 열세 살』, 청소년소설 『진실 게임』, 『단어장』, 『아무도 들어오지 마시오』 등을 썼습니다.
이현(지은이)
세상 사람들이 제멋대로, 내키는 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꿈꾸며 이야기를 쓴다. 동화 『장수 만세!』『악당의 무게』 『플레이 볼』 『조막만 한 조막이』 『연동동의 비밀』 『오늘도 용맹이』, 청소년소설 『우리들의 스캔들』 『1945, 철원』 『호수의 일』 『라이프 재킷』 등을 냈다. 전태일문학상,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푸른 사자 와니니’ 시리즈로 2022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아너리스트에 올랐으며 2025년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다. http://kwanini.kr
배명훈(지은이)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단편 부문에 「스마트 D」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워』 『안녕, 인공존재!』 『총통각하』 『예술과 중력가속도』 『미래과거시제』 『화성과 나』, 장편소설 『신의 궤도 1, 2』 『은닉』 『청혼』 『맛집 폭격』 『첫숨』 『고고심령학자』 『빙글빙글 우주군』 『우주섬 사비의 기묘한 탄도학』, 에세이 『SF 작가입니다』 등을 썼다. 2010년 제1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김려령(지은이)
2007년 『완득이』로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마해송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등을 받았다. 2012년 『우아한 거짓말』이 IBBY 아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동화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기억을 가져온 아이』 『요란요란 푸른아파트』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플로팅 아일랜드』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 소설 『완득이』 『가시고백』 『너를 봤어』 『트렁크』 『샹들리에』 『일주일』 『기술자들』 등을 썼다.
구병모(지은이)
소설가. 소설집 『고의는 아니지만』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단 하나의 문장』 『있을 법한 모든 것』, 장편소설 『파과』 『네 이웃의 식탁』 『상아의 문으로』 『절창』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김유정문학상, 김현문학패 등을 수상했다.
박숙경(엮은이)
인하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으며, 일본 오사카 국제아동문학관 객원 연구원으로 일다. 현재는 겨레아동문학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벽장 속의 모험》《꽃신》《개를 기르다》《보물찾기》《화가 난 수박 씨앗》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