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 송경동 시집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송경동 宋竟東, 1967-
서명 / 저자사항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 송경동 시집 / 송경동
발행사항
파주 :   창비,   2009   (2012)  
형태사항
159 p. ; 20 cm
총서사항
창비시선 ;310
ISBN
9788936423100
000 00640camcc2200229 c 4500
001 000045758554
005 20130723141047
007 ta
008 130722s2009 ggk 000cp kor
020 ▼a 9788936423100 ▼g 03810
035 ▼a (KERIS)BIB000011894615
040 ▼a 242002 ▼d 242002 ▼d 242002 ▼d 211009
082 0 4 ▼a 895.715 ▼2 23
085 ▼a 897.17 ▼2 DDCK
090 ▼a 897.17 ▼b 송경동 사
100 1 ▼a 송경동 ▼g 宋竟東, ▼d 1967- ▼0 AUTH(211009)35215
245 1 0 ▼a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 ▼b 송경동 시집 / ▼d 송경동
260 ▼a 파주 : ▼b 창비, ▼c 2009 ▼g (2012)
300 ▼a 159 p. ; ▼c 20 cm
440 0 0 ▼a 창비시선 ; ▼v 310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송경동 사 등록번호 111698871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1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한 송경동 시인의 두번째 시집이다. 송경동 시인은 현장의 시인, 거리의 시인으로 이미 문단에 널리 알려져 있다. <꿀잠>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시집으로,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현실의 구체성에 뿌리내린 생생하고 힘있는 목소리로 비범한 시적 인식을 보여준다.

송경동 시인의 시가 지니는 매력은 작품의 배경과 바탕으로 삼고 있는 현장과 생활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시인의 시는 배관공으로, 목수로, 용접공으로 살아온 시인이 노동 현장의 감각을 생생하게 그려낼 때 특히 빛난다. 용산참사를 다룬 '이 냉동고를 열어라'를 비롯한 여러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송경동(지은이)

시인. 시집 『꿀잠』,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꿈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와 산문집 『꿈꾸는 자 잡혀 간다』 등을 펴냈다. 신동엽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등을 받았고, ‘희망버스’, ‘광화문 캠핑촌’ 운동 등에 함께했다. 현재 익천문화재단 길동무 일꾼 등으로 일하고 있다. He was born in Beolgyo, Jeollanam-do. He has published four poetry collections: “Sound Sleep”, “Answering Trivial Questions”, “I am not Korean”, and “I Fell Asleep Sounding as if I Was Dreaming”, as well as a collection of prose essays “Dreamers Are Arrested”.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혜화경찰서에서
가두의 시
석유
오줌 누고 자!라는 말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똥통 같은 세상
무허가
첫 고료
이 삶의 고가에서 잊혀질까 두렵다
가리봉오거리 연가
마산항 새벽복국
오늘은 여기서 자고 가야겠다
목수일 하면서는 즐거웠다
내 영혼의 방직소
그해 늦은 세 번의 장마
김남주를 묻던 날
미행자

제2부
어린 날의 궁전
동지섣달 꽃 본 듯이
우리들의 암송
당신의 운명
어이!
그해 겨울 돗곳
대마치 연가
재개발을 기다리는 까치들
그해 여름 장마는 길었다

겨울, 안양유원지의 오후
어떤 약
생태학습

제3부
나의 모든 시는 산재시다
안녕
비시적인 삶들을 위한 편파적인 노래
너희는 고립되었다
꿈의 공장을 찾아서
멕시코, 깐꾼에서
별나라로 가신 택시운전사께
이 냉동고를 열어라
너는 누구에게 물어보았니
촛불 연대기
황새울 가는 길

제4부
오래 산 나무에 대한 은유를 베어버리라
난지도 쓰레기꽃
참, 좃같은 풍경
주름
경계를 넘어
아직 오지 않은 말들
셔터가 내려진 날
삶이라는 광야
서정에도 계급성이 있다
혁명
뇌파
수조 앞에서
가을, 나무들에게
도살장은 무죄다
당신은 누구인가

해설 | 박수연
시인의 말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