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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9788931007701 ▼g 0384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eng ▼h 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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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2.785 ▼2 DDCK | |
| 090 | ▼a 892.785 ▼b G447 눈a | |
| 100 | 1 | ▼a Gibran, Kahlil, ▼d 1883-1931 ▼0 AUTH(211009)113668 |
| 245 | 1 0 | ▼a 눈물과 미소 / ▼d 칼릴 지브란 시ㆍ그림 ; ▼e 김승희 옮김 |
| 246 | 1 | ▼i 영어번역표제: ▼a A tear and a smile |
| 246 | 3 | ▼a Tear and a smile |
| 250 | ▼a 개정판 | |
| 260 | ▼a 서울 : ▼b 문예출판사, ▼c 2014 | |
| 300 | ▼a 199 p. : ▼b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c 20 cm | |
| 546 | ▼a 아랍어로 된 원저작이 영어로 번역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 |
| 700 | 1 | ▼a 김승희, ▼e 역 ▼0 AUTH(211009)44761 |
| 900 | 1 0 | ▼a 지브란, 칼릴,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2.785 G447 눈a | 등록번호 11171595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칼릴 지브란의 데뷔작. 칼릴 지브란은 레바논에서 태어났지만, 유럽의 여러 나라와 미국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인지 그의 정신적 힘이 미치는 범위는 서양이나 동양 어느 한쪽에 머물지 않는다. 가난한 자에 대한 사랑과 조물주가 빚어놓은 자연에 대한 경외, 삶과 죽음, 선과 악, 사랑과 증오 등의 대립 개념에 대해 그가 나름대로 창조해낸 독특한 철학 안에는 동양의 신비주의적인 예지력과 존재에 대한 심도 깊은 서양적 직관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뿐만 아니라 지브란은 폭넓은 사유 세계를 지닌 철학자, 인류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지닌 평화주의자, 날카로운 비판 정신을 지닌 반항아, 영혼과의 대화를 추구하는 신비주의자, 내세에 이르려는 믿음을 지닌 종교가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며 많은 이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었다. 자연과 무한에 대해 그가 창조적으로 명상하며 남긴 글귀들은 독자로 하여금 환희와 해방의 감정에 빠지게 한다.
칼릴 지브란의 <눈물과 미소>는 1985년 문예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어 그의 또 다른 대표작인 <예언자>와 함께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던 작품이다. 이번 문예출판사에서는 오래되어 낡은 이 책을 새로이 다듬고, 지브란이 남긴 귀한 드로잉과 수채화들을 함께 넣어 독자들 앞에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 이달의 청소년도서 선정도서(’89)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영혼이 성숙해갈수록 이 책의 진가는 빛날 것이다.
_메리 해스켈(칼릴 지브란의 연인)
지브란의 힘은 너무나도 보편적이고 잠재적인 정신적 삶의 보고에서 나온다.
_클로드 브래그던
이 시대의 성인 칼릴 지브란의 젊은 영혼의 고백서
자연과 인간, 선과 악, 삶과 죽음 등의 문제를
동서양의 조화로운 정신으로 풀어낸 칼릴 지브란의 데뷔작!
칼릴 지브란은 레바논에서 태어났지만, 유럽의 여러 나라와 미국을 여행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인지 그의 정신적 힘이 미치는 범위는 서양이나 동양 어느 한쪽에 머물지 않는다. 가난한 자에 대한 사랑과 조물주가 빚어놓은 자연에 대한 경외, 삶과 죽음, 선과 악, 사랑과 증오 등의 대립 개념에 대해 그가 나름대로 창조해낸 독특한 철학 안에는 동양의 신비주의적인 예지력과 존재에 대한 심도 깊은 서양적 직관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뿐만 아니라 지브란은 폭넓은 사유 세계를 지닌 철학자, 인류에 대한 크나큰 사랑을 지닌 평화주의자, 날카로운 비판 정신을 지닌 반항아, 영혼과의 대화를 추구하는 신비주의자, 내세에 이르려는 믿음을 지닌 종교가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며 많은 이에게 감동과 영감을 주었다. 자연과 무한에 대해 그가 창조적으로 명상하며 남긴 글귀들은 독자로 하여금 환희와 해방의 감정에 빠지게 한다.
칼릴 지브란의 《눈물과 미소》는 1985년 문예출판사에서 처음 출간되어 그의 또 다른 대표작인《예언자》와 함께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던 작품이다. 이번 문예출판사에서는 오래되어 낡은 이 책을 새로이 다듬고, 지브란이 남긴 귀한 드로잉과 수채화들을 함께 넣어 독자들 앞에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지브란이 다빈치적인 섬세한 필치로 형상화한 아름다운 작품들과 함께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산문시들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칼릴 지브란의 신비주의적 문체를 김승희 시인의 아름다운 우리말로 만나다!
이번에 문예출판사에서 선보이는 칼릴 지브란의 《눈물과 미소》는 《33세의 팡세》 등의 작품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한국의 대표 시인 김승희가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김승희 시인은 오랫동안 이국적이며 주술적인 언어로 신비로운 시 세계를 형성해온 만큼, 인간의 순수한 영혼을 신비주의적 정신으로 표현해낸 지브란의 언어를 잘 이해하고 우리말로 녹여냈다.
김승희 시인은 칼릴 지브란을 “완전한 자아, 무한에 가까운 명상과 무한에 가까운 창조적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 표현한다. 또한 이 책을 옮길 수 있었던 것을 기쁨과 행복이라 고백하며, “달마의 예지”와도 같은 책이라고 평가했다. “나의 인생이 눈물과 미소를 갖기를 바란다”는 칼릴 지브란의 말에서 시인은 삶 전체를 슬픔과 기쁨으로, 절망과 희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어낸다. 이처럼 지브란은 삶의 충만한 통합을 지향함으로써 영혼의 지복에 다다를 수 있다는 성서와도 같은 가르침을 주는 오늘날의 성인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칼릴 지브란(지은이)
1883년 레바논 북부 지방의 작은 마을 베샤르에서 태어났다. 그는 레바논의 대표 작가로 철학가·화가·소설가·시인으로 활동했다. 1895년 세무 관리를 담당했던 아버지의 업무상 실수로 재산을 몰수당하고, 아버지를 제외한 가족 전부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989년 고향으로 돌아와 아랍 문학을 공부했다. 1902년 고향에서 공부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던 중, 보스턴에 있던 누이동생 술타나의 사망 소식을 들었다. 이후 1903년에는 형 부트로스와 어머니가 사망했다. 가족들의 잇단 죽음을 겪은 지브란은 그림 및 저작 활동에 몰두했다. 1908년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하며 아랍 어로 쓴 《반항하는 영혼》을 출간했다. 1914년 뉴욕 몽트로스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어 언론의 호평과 혹평을 동시에 받으며, 1917년 뉴욕 노들러 갤러리에서 연 전시회를 통해 화가로서 인정받기 시작했다. 1918년 35세에 비로소 영어로 쓴 첫 작품 《광인》을 출간했다. 그의 나이 40세가 되던 1923년에 《예언자》를 출간했다. 1930년 그의 생전에 나온 마지막 책 《지상의 신들》을 출간했다. 1931년 4월 10일 뉴욕에서 결핵과 간경화증 악화로 48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했다.
김승희(옮긴이)
1952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그림 속의 물」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태양미사』 『왼손을 위한 협주곡』 『미완성을 위한 연가』 『달걀 속의 생』 『어떻게 밖으로 나갈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빗자루를 타고 달리는 웃음』 『냄비는 둥둥』 『희망이 외롭다』 『도미는 도마 위에서』 『단무지와 베이컨의 진실한 사람』이 있으며, 소설집 『산타페로 가는 사람』과 산문집 『33세의 팡세』 『어쩌면 찬란한 우울의 팡세』 등을 썼다.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만해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서강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이다.
목차
눈물과 미소 = 11 사랑의 생애 = 14 죽은 자들의 도시에서 = 21 불의 글자 = 26 자비를 내리소서, 내 영혼이여 = 31 지혜의 방문 = 37 한 친구의 이야기 = 42 환상과 진실 = 49 들판의 비탄 = 53 환상의 여왕 = 57 나를 비난하는 사람에게 = 63 독백 = 68 사랑하는 사람 = 75 만남 = 80 삶의 놀이터 = 84 나의 친구 = 87 어느 사랑의 이야기 = 92 벙어리 짐승 = 97 시인 = 102 아기 예수 = 107 영혼의 결합 = 115 오, 바람 = 124 애인의 귀향 = 130 죽음의 아름다움 = 139 어느 노래 = 148 파도의 노래 = 152 비의 노래 = 156 아름다움의 노래 = 160 행복의 노래 = 164 꽃의 노래 = 168 인간의 찬가 = 172 시인의 목소리 = 176 해설 : 젊은 영혼의 고백 = 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