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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handler, Raymond, 1888-1959 안현주, 편역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 = Chandler style /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 안현주 엮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스피어,   2014  
형태사항
255 p. ; 19 cm
총서사항
박람강기 프로젝트 ;003
ISBN
9788998791179
일반주기
레이먼드 챈들러의 본명은 '레이먼드 손튼 챈들러' 임  
이 책은 챈들러가 남긴 편지 가운데 일부를 옮긴이가 선별하여 엮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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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16.5 C456 나 등록번호 11171876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813.5 C456 나 등록번호 141081817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박람강기 프로젝트' 3권. 하드보일드 소설가 레이먼드 챈들러가 작가, 편집자, 독자 들에게 쓴 편지 가운데 68편을 묶었다. 그동안 폴 오스터나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등을 통해 일부분만 접할 수 있었던 챈들러의 통찰력 있는 견해들을 감상할 수 있다.

챈들러는 이 편지들을 통해 자신의 글쓰기 방식에 대하여, 글을 써서 먹고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에 대하여, '소설'과 '추리소설'의 관계에 대하여, 이 타락한 세계에서 모름지기 탐정이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노벨문학상의 가치에 대하여, 좋은 글쓰기의 필수적인 요소에 대하여 간결하게 서술한다.

여기에는 결혼과 연애에 관한 멋진 농담,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관록 있는 조언, 애거서 크리스티와 헤밍웨이와 로스 맥도널드와 존 딕슨 카가 쓴 작품을 향한 신랄한 비판, 투병중인 아내에게 헌정할 작품을 쓰지 못한 데 대한 회한,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적은 소회도 담겨 있다.

챈들러가 보낸 편지 속에 담긴 챈들러 스타일!

장르소설가들의 ‘뜻밖에’ 반가운 에세이 시리즈인 ‘박람강기 프로젝트’ 3권. 하드보일드 소설가 레이먼드 챈들러가 작가, 편집자, 독자 들에게 쓴 편지 가운데 68편을 묶었다. 그동안 폴 오스터나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 등을 통해 일부분만 접할 수 있었던 챈들러의 통찰력 있는 견해들을 감상할 수 있다.

챈들러는 이 편지들을 통해 자신의 글쓰기 방식에 대하여, 글을 써서 먹고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에 대하여, ‘소설’과 ‘추리소설’의 관계에 대하여, 이 타락한 세계에서 모름지기 탐정이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노벨문학상의 가치에 대하여, 좋은 글쓰기의 필수적인 요소에 대하여 간결하게 서술한다.

여기에는 결혼과 연애에 관한 멋진 농담, 작가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관록 있는 조언, 애거서 크리스티와 헤밍웨이와 로스 맥도널드와 존 딕슨 카가 쓴 작품을 향한 신랄한 비판, 투병중인 아내에게 헌정할 작품을 쓰지 못한 데 대한 회한,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적은 소회도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레이먼드 챈들러(지은이)

미국의 대표적인 추리작가이며 하드보일드 탐정소설의 시조로 불리는 레이먼드 챈들러는 1888년 7월 23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가 집을 나간 뒤 어머니와 함께 1895년 영국으로 이주했다. 이후 덜위치대학에 입학했으나 학교 수업보다는 프랑스나 독일 여행을 더 많이 즐겼다. 1907년 영국 국적을 취득한 뒤에 영국 해군성에서 약 일 년 정도 근무하면서 첫 번째 시집을 냈다. 이후 런던의 몇몇 신문사에서 기자 생활을 하고, 출판업자로 활동했으나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1912년 미국으로 돌아온 그는 로스앤젤레스에 정착했다. 1917년 미국이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하게 되자, 입대하여 프랑스에서 복무하였다. 전쟁이 끝나고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왔으나 여러 직업을 거쳐야 했다. 1932년 대공황으로 일자리를 잃은 뒤 자신의 재능을 살려 생활비를 벌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펄프 매거진에 범죄 단편들을 기고하면서 새로운 문학인생을 펼치기 시작했다. 1933년 첫 단편소설인 「협박자는 쏘지 않는다」를 완성해 하드보일드 탐정소설의 산실이었던 《블랙 마스크》지에 실었다. 늦은 나이에 데뷔한 그는 5년간 공들여 1939년 첫 장편소설 『거대한 잠』을 발표했다. 이 작품이 크게 성공하자 할리우드로 간 그는 1940년 『안녕 내 사랑』, 1942년 『하이 윈도우』, 1943년 『호수의 여인』, 1949년 『리틀 시스터』를 발표하였다. 할리우드의 성장과 함께 그의 작품은 대부분이 영화화되었다. 챈들러는 ‘위대한 미스터리는 캐릭터 그 자체’라며, 셜록 홈스와 함께 탐정의 대명사가 된 ‘필립 말로’ 캐릭터를 창조했다. 중절모에 트렌치코트를 입고 담배를 문 냉소적인 이 인물은 후대 탐정 캐릭터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1954년 후기의 걸작 『기나긴 이별』을 출판했다. 그러나 18세 연상의 사랑하는 아내가 세상을 떠나자, 우울증에 시달리며 알코올에 중독되어 지내다 1959년 70세의 나이로 캘리포니아에서 생을 마감했다.

안현주(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기이한 것과 으스스한 것』, 『방해하지 마시오』, 『낫씽맨』, 『여자가 쓴 괴물들』, 『당신 인생의 십 퍼센트』, 『엑스 파일』, 『빛이 드는 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레이먼드 챈들러를 기리며 = 7
제1장 작품론  
 글 쓰는 힘을 잃지 않는 섬세함을 얻는다는 것 = 21
 내가 욕을 먹는 이유 = 24
 추리소설가의 분노 = 28
 소설이라는 예술에 대하여 = 29
 작가에게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스타일 = 34
 작가들의 도덕성 = 38
 독자들에게 기억되는 것 = 40
 표절 시비에 대하여 = 44
 추리소설가와 멜로드라마 = 51
 챈들러 스타일 = 54
 촉매제로써의 탐정 = 58
 대중적이지 않은 예술은 있을 수 없다 = 60
 독자는 신경 쓰지 말라는 멍청한 말 = 64
 프로 작가가 된다는 것 = 66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 69
 스타일이 모방되거나 심지어 표절되다 보면 = 72
 추리소설은 돈벌이로 쓴다는 관점 = 75
 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 = 77
제2장 작가들  
 애거서 크리스티의 명예를 위하여 = 81
 나는 제임스 케인이 싫어요 = 85
 케인, 당신의 문제점은요 = 89
 대실 해밋은 왜 절필했는가 = 92
 얼 스탠리 가드너의 대단함 = 97
 헤밍웨이가 쓴 작품은 사실상 하나 = 101
 로스 맥도널드의 허세 = 104
 도로시 세이어즈의 실패 = 108
 내가 만일 서머싯 몸을 안다면 = 110
 오스틴 프리먼이 이룬 것 = 112
 서머싯 몸의 외로움 = 114
 헤밍웨이를 옹호함 = 116
 피츠제럴드의 매력 = 121
 존 딕슨 카를 읽을 수 없는 이유 = 123
제3장 할리우드  
 할리우드를 경멸할 수 없는 이유 = 127
 좋은 영화가 가능하려면 = 135
 할리우드의 윤리관 = 138
 험프리 보가트와 영화〈빅 슬립〉 = 142
 추리소설을 효과적으로 화면에 옮기는 요소 = 147
 할리우드에 필요한 건 배짱뿐 = 150
 와식 작가와 긴 의자 = 155
 히치콕에게 하는 충고 = 158
 할리우드에서 살아남는 방법 = 161
 목을 내놓을 준비는 되어 있다 = 163
제4장 필립 말로  
 필립 말로의 양심 = 167
 필립 말로의 정의 = 170
 필립 말로의 인생 = 172
 필립 말로의 성숙 = 182
 필립 말로의 운명 = 184
제5장 일상  
 캘리포니아 = 189
 편집자가 욕을 먹는 이유 = 193
 나의 비서, 나의 고양이 = 195
 내가 우리 고양이를 존경하는 이유 = 200
 왜 표지에 작가 사진을 싣는 걸 그만두지 못할까 = 203
 나란 사람은 = 205
 나에게 텔레비전이란 = 207
 어차피 죽어야 한다면 = 209
 나의 주부 생활 = 211
 취미는 코끼리 수집 = 213
 잃어버린 아름다움 = 216
 기나긴 이별 = 218
 어쩔 수 없는 감상주의자 = 224
 자살 시도 후에 쓴 편지 = 226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 232
 결혼에 대한 몇 가지 충고 = 236
 내 글쓰기 혹은 글 안 쓰기의 문제 = 239
 문제는 단 하나, 외로움 = 242
 여자를 사랑하는 법 = 245
 다시, 사랑 = 246
 나의 죽음에 대하여 = 249
편집부 후기 =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