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679namcc2200217 c 4500 | |
| 001 | 000045797527 | |
| 005 | 20140428171902 | |
| 007 | ta | |
| 008 | 140425s2014 ulka 000c kor | |
| 020 | ▼a 9788960603301 ▼g 1398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915.113204 ▼2 23 |
| 085 | ▼a 915.113204 ▼2 DDCK | |
| 090 | ▼a 915.113204 ▼b 2014z1 | |
| 100 | 1 | ▼a 하경아 |
| 245 | 1 0 | ▼a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b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상하이 여행 / ▼d 하경아 지음 |
| 260 | ▼a 서울 : ▼b 원앤원스타일, ▼c 2014 | |
| 300 | ▼a 287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 |
| 500 | ▼a 상하이와 친구가 되게 하는 최고의 가이드북!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15.113204 2014z1 | 등록번호 111716846 (3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짧게는 1박 2일, 길게는 4박 5일 동안 상하이의 구석구석을 도보로 누빌 수 있는 여행 안내서다. 상하이로 여행 간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할 것, 봐야 할 것, 가야 할 곳을 엄선해 꼽았다. 저자가 직접 도보여행을 하며 시작점부터 도착점까지 지도로 표시했기 때문에 여행자의 시선에 맞춘 유용한 정보로 가득하다.
특히 테마별로 상하이를 둘러볼 수 있도록 일정을 묶어 여행하기에 편리하다. 걷기 편한 일정을 따라 하루하루 여행하며 상하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우할 수 있다. 휴가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배낭 여행객과 올빼미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인 상하이의 핫 플레이스만을 골라 묶은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에서 이끄는 대로만 따라 해도 잊을 수 없는 상하이에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두근두근 상하이 초행길, 이 책에 발걸음을 맡기자!
이 책은 짧게는 1박 2일, 길게는 4박 5일 동안 상하이의 구석구석을 도보로 누빌 수 있는 여행 안내서다. 상하이로 여행 간다면 반드시 먹어봐야 할 것, 봐야 할 것, 가야 할 곳을 엄선해 꼽았다. 저자가 직접 도보여행을 하며 시작점부터 도착점까지 지도로 표시했기 때문에 여행자의 시선에 맞춘 유용한 정보로 가득하다. 특히 테마별로 상하이를 둘러볼 수 있도록 일정을 묶어 여행하기에 편리하다. 걷기 편한 일정을 따라 하루하루 여행하며 상하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우할 수 있다. 휴가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 배낭 여행객과 올빼미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인 상하이의 핫 플레이스만을 골라 묶은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에서 이끄는 대로만 따라 해도 잊을 수 없는 상하이에서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직접 걸으면서 상하이 구석구석을 알차게 누빈 노하우에 마음을 기대보자. 푸동 일대, 와이탄 일대, 신천지 일대, 인민광장, 프랑스 조계지 등 상하이 도심 여행지부터 쑤저우, 시탕 등 상하이 근교 여행지에 이르기까지 실속 있게 상하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했다. 또한 상하이 초행자가 헤매지 않도록 여권?비자 만들기, 항공권 구매 방법, 출입국 방법, 상하이 대중교통 이용 방법 등 상하이로 떠나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정보도 꼼꼼히 실었다. 저자는 ‘도보여행이야말로 상하이 구석구석에 숨은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만끽할 수 있는 여행법’이라고 강조하며,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현지인처럼 즐기고 먹는 방법을 조근조근 알려준다. 지도에 여행 루트를 표시하고, 가는 길을 친절한 설명과 사진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마치 저자가 직접 여행길을 안내해주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하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먹어야 할 것!
가장 멋진 상하이 야경을 감상하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 현지인들이 예쁜 웨딩 촬영 장소로 손꼽는 숨은 명소는 어딜까? 중국 전통 가옥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골목은 어딜까? 앤티크한 카페 거리에서 차 한 잔 하고 싶다면 어디가 좋을까? 상하이 첫 여행에서 ‘최고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저자는 ‘걱정 말고 이 일정대로만 여행하면 상하이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라며 여행지를 콕 집어 설명해준다. 그저 단순히 여행지 소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 눈여겨봐야 할 것은 무엇인지,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 알차게 상하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설명해주어 유용하다. 맛집과 쇼핑, 휴식을 위한 명소도 놓치지 않았다. 상하이 가정식을 맛보려면 어떤 음식점으로 가야 하는지, 중국 전통차를 입맛대로 살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등 오랜 시간 발품을 팔지 않고서는 알기 어려웠던 정보를 저자가 직접 검증해 소개하기 때문에 믿고 의지할 수 있다. 누군가 알짜 여행 정보를 알려줬으면 좋겠지만 식상한 패키지여행은 하기 싫은 여행자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상하이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 봐야 할 것, 먹어야 할 것에 대해 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부 6장으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상하이 여행 시 알아야 할 기본 정보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3박 4일 동안의 상하이 도심 여행 루트와 정보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상하이 근교 여행 루트와 정보를 소개한다. 1부 ‘낭만 가득 상하이, 내 생애 첫 여행’에는 여권 및 비자 만들기, 항공권 구입하기, 숙소 예약하기, 출입국 방법, 상하이 교통 정보 등 상하이 여행 시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정보를 담았다. 2부 ‘낭만 가득 상하이, 3박 4일간의 여행기’에는 상하이 도심에서 보내는 4일간의 여행 일정을 담았다. 첫째 날에는 위위안, 난지동루 부씽지에 등 상하이의 ‘오래된 정원’을 둘러보는 테마다. 둘째 날에는 ‘역사 속에 꽃핀 상하이의 보물’이라는 테마로 원먀오루, 동타이루구완스창, 프랑스 조계지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셋째 날 일정은 ‘현지인처럼 여행하기’를 테마로 징안쓰, 징안비에수, 마오쩌둥지우쥐 등을 여행한다. 넷째 날은 와이바이두차오, 상하이환추진룽중신 등 상하이의 미래를 만나는 여행 테마다. 3부 ‘낭만 가득 상하이, 근교 여행 어디가 좋을까?’는 ‘5장 너도 나도 살고 싶은 쑤저우’와 ‘ ’6장 물의 도시, 시탕‘으로 이뤄졌다. 쑤저우와 시탕 중 한 곳을 선택해 여행하면 4박 5일간의 여행을 보람차게 즐길 수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하경아(지은이)
방송작가, 매거진 에디터로 13년쯤 세상과 만났다. 여행은 언제나 일상이자 일이었다. 힘들고 지치는 순간, 여행을 떠올리면 웃음부터 난다는 것을 안다. 여행보다 더 근사한 추억마중은 없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떠날 궁리만 한다. 생애 첫 여행은 엄마 뱃속이었고, 생애 첫 해외여행도 엄마와 함께였다. 역마살을 부지런히 실천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전국 방방곡곡 밟지 않은 곳이 없고, 자연스레 여행은 일상이 되었다. 주체할 수 없는 역마살 덕분에 방송작가의 길에 들어섰고, 취재를 핑계로 잘도 돌아다녔다. 여러 매체에 틈틈이 여행 글을 기고하다가 문득 상하이로 떠났고, 방송도 떠났다. 느리게 걷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한 도시에 한 달씩, 1년을 꼬박 머무는 여행을 여전히 꿈꾸고 있다. 길 위에서 배우는 인생은 언제나 생생하고,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매 순간이 설렘의 연속. 그렇게 감히 인생을 배우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 《진짜 홍콩 마카오 100》 《처음 베이징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 상하이를 제대로 즐기는 4박 5일 여행법 = 6 PART 1 낭만 가득 상하이, 내 생애 첫 여행 01. 상하이 기본 정보 = 14 02. 상하이 여행 준비 = 17 여권 및 비자 만들기 항공권 구입하기 숙소 예약하기 여행자보험 환전하기 예산 계획 및 짐 꾸리기 면세점 쇼핑하기 03. 상하이 여행 출입국 준비 = 22 한국 출국 상하이 입국 공항에서 시내로 04. 상하이 교통 정보 = 28 지하철 노선도 지하철 시내버스 택시 시티투어 버스 페리 PART 2 낭만 가득 상하이, 3박 4일간의 여행기 1장 첫째 날, 오래된 정원을 거닐다 01. 지극한 효심이 빚은 정원: 위위안(豫園, 예원) = 42 위위안 어떻게 가야 할까? 위위안 어떻게 즐겨볼까? 02. 150년 역사의 쇼핑 거리: 난징동루 부씽지에(南京路步行街, 남경로보행가) = 50 난징동루 부씽지에 한눈에 보기 난징동루 부씽지에 어떻게 가야 할까? 난징동루 부씽지에 어떻게 즐겨볼까? 03. 이곳이 낭만의 정석이다: 와이탄(外灘, 외탄) = 56 와이탄 어떻게 가야 할까? 와이탄 어떻게 즐겨볼까? 04. 무엇을 먹을까? 상하이 맛 기행 = 64 진한 육즙이 살아 있는 샤오룽바오: 난샹만터우뎬 상하이식 군만두 성젠바오: 샤오양성젠 부담 없이 즐기는 상하이 가정식: 상하이라오라오 아주 특별한 상하이 ① 상하이 스타일 = 76 2장 둘째 날, 역사 속에 꽃핀 상하이의 보물 01. 공자에서 알라까지: 원먀오루(文廟路, 문묘로) = 82 원먀오 어떻게 가야 할까? 원먀오 어떻게 즐겨볼까? 02. 상하이 건축 유산으로 지정된 이슬람 사원: 샤오타오위안 모스크 = 90 샤오타오위안 모스크 어떻게 가야 할까? 샤오타오위안 모스크 어떻게 즐겨볼까? 03. 그들만의 신기한 취미: 완상화냐오스창(万商花鳥市場, 만상화조시장) = 94 완상화냐오스창 어떻게 가야 할까? 완상화냐오스창 어떻게 즐겨볼까? 04.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골동품 시장: 동타이루구완스창(東台路古玩市場, 동태로고완시장) = 98 동타이루구완스창 어떻게 가야 할까? 동타이루구완스창 어떻게 즐겨볼까? 05. 앤티크한 카페 거리: 신톈디(新天地, 신천지) = 104 문화의 거리: 신톈디 스케치 신톈디 어떻게 가야 할까? 신톈디 어떻게 즐겨볼까? 06. 한국인이라면 꼭 가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적지(大韓民國臨時政府舊址) = 112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적지 어떻게 가야 할까?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적지 어떻게 즐겨볼까? 07. 숨은 보물을 찾아라: 프랑스 조계지 = 116 푸싱중루 따라 푸싱공위안까지: 푸싱공위안(復興公園, 복흥공원) 고급스런 아지트: 쓰난공관(思南公館, 사남공관) 중국의 아버지 쑨원을 기리다: 쑨중산구쥐지냔관(孫中山故居紀念館, 손중산고거기념관) 영원한 총리 저우언라이: 저우공관(周公館, 주공관) 얽히고설킨 골목 사이로 감성 한가득: 타이캉루톈즈팡(泰康路田子坊, 태강로전자방) 08. 무엇을 먹을까? 상하이 맛 기행 = 132 우아하고 품격 있게 즐기는 상하이 요리: 예 상하이 건강하고 우아하게: 빈티지 엘리먼트 프레쉬 마당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 코뮌 09. 어디서 쇼핑할까? 상하이 쇼핑 기행 = 138 중국 전통차를 맛볼 수 있는 곳: 라오시먼 티 플라자 아주 특별한 상하이 ② 오래된 골목 = 142 3장 셋째 날, 오늘 하루만 현지인처럼 여행하기 01. 국보급 유물만 100만여 점: 상하이보우관(上海博物館, 상해박물관) = 148 상하이보우관 어떻게 가야 할까? 상하이보우관 어떻게 즐겨볼까? 중국고대유물 상하이보우관 02. 소문난 먹자골목이 재미있다: 우장루시우샨지에(吴江路休闲街, 오강로휴한가) = 156 우장루시우샨지에 한눈에 보기 우장루시우샨지에 어떻게 가야 할까? 우장루시우샨지에 어떻게 즐겨볼까? 03. 상하이의 과거를 품은 곳: 징안비에수(靜安別墅, 정안별장) = 164 징안비에수 어떻게 가야 할까? 04. 마오쩌둥의 추억이 깃든 곳: 마오쩌둥지우쥐(毛澤東旧居, 모택동구거) = 168 마오쩌둥지우쥐 어떻게 가야 할까? 05. 잿빛 도심 속 마음의 안식처: 징안쓰(靜安寺, 정안사) = 172 징안쓰 어떻게 가야 할까? 06. 무엇을 먹을까? 상하이 맛 기행 = 176 분식의 한류를 선도하다: 장상한품 깔끔하게 즐기는 쓰촨식 훠궈: 하이디라오훠궈 07. 어디서 쉬면 좋을까? 상하이 휴식 기행 = 184 피로 풀고 가실게요: 에버래스팅 스파 아주 특별한 상하이 ③ 가가호호 널린 빨래 = 186 4장 넷째 날, 상하이의 미래를 만나다 01. 모두 함께 춤을: 황푸공위안(黃浦公園, 황포공원) = 192 황푸공위안 어떻게 가야 할까? 02. 흐르는 강물처럼: 와이바이두차오(外白渡桥, 외백도교) = 196 와이바이두차오 어떻게 가야 할까? 와이바이두차오 어떻게 즐겨볼까? 03. 상하이의 숨은 미학: 와이탄 뒷길(圆明园路, 원명원로) = 200 와이탄 뒷길 어떻게 가야 할까? 와이탄 뒷길 어떻게 즐겨볼까? 04. 상하이 미술의 현주소: 상하이와이탄메이수관(上海外灘美馆, 상해외탄미술관) = 204 상하이와이탄메이수관 어떻게 가야 할까? 상하이와이탄메이수관 어떻게 즐겨볼까? 05. 한낮의 와이탄을 가슴에 콩콩: 빈장다다오(濱江大道, 빈강대도) = 208 빈장다다오 어떻게 가야 할까? 빈장다다오 어떻게 즐겨볼까? 06. 짜릿한 전망대: 상하이환추진룽중신(上海环球金融中心, 상해환구금융중심) = 212 상하이환추진룽중신 어떻게 가야 할까? 상하이환추진룽중신 어떻게 즐겨볼까? 07.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없다: 플레어 = 218 08. 무엇을 먹을까? 상하이 맛 기행 가볍게 즐기는 한 끼: 와가스 매콤하고 깔금한 쓰촨 요리: 차오창난 한국요리가 그립다면: 푸산랴오리 아주 특별한 상하이 ④ 300년의 타임슬립 = 228 PART 3 낭만 가득 상하이, 근교 여행 어디가 좋을까? 5장 근교 여행 하나: 너도 나도 살고 싶은 쑤저우(苏州) 01. 상하이에서 쑤저우 가기 = 236 쑤저우로 출발하기 쑤저우에 도착해서 쑤저우 교통수단 02. 쑤저우를 한눈에: 베이스타(北寺塔, 북사탑) = 240 베이스타 어떻게 가야 할까? 베이스타 어떻게 즐겨볼까? 03. 그 자체로 작품이라오: 쑤저우보우관(苏州博物館, 소주박물관) = 246 쑤저우보우관 어떻게 가야 할까? 04. 중국 정원의 자존심: 줘정위안(拙政园, 졸정원) = 250 줘정위안 어떻게 가야 할까? 줘정위안 어떻게 즐겨볼까? 05. 아기자기한 운하 마을: 핑장루(平江路, 평강로) = 256 핑장루 어떻게 가야 할까? 핑장루 어떻게 즐겨볼까? 6장 근교 여행 둘: 물의 도시, 시탕(西塘) 01. 상하이에서 시탕 가기 = 266 시탕으로 출발하기 시탕에 도착해서 02. 수향마을 꼼꼼하게 즐기기: 시탕(西塘, 서당) = 270 시탕 어떻게 즐겨볼까? 아주 특별한 스타일 ⑤ 1,400년 전 대운하 = 278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저자와의 인터뷰 = 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