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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분노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유준, 저 공진성, 저 김기성, 저 정명중, 저 한순미, 저 이선옥, 저 조태성, 저 강소희, 저 주선희, 저 류시현, 저 김창규, 저 김경호, 저 이영진, 저 박수정, 저
서명 / 저자사항
우리 시대의 분노 / 최유준 외 지음
발행사항
광주 :   전남대학교출판부,   2013  
형태사항
320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감성총서 ;8
ISBN
9788968490552
일반주기
공지은이: 조정환, 공진성, 김기성, 정명중, 한순미, 이선옥, 조태성, 강소희, 주선희, 류시현, 김창규, 김경호, 이영진, 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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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2008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에 의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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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301.0953 2013z25 등록번호 192057452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1.0953 2013z25 등록번호 15132037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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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01.0953 2013z25 등록번호 15132037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감정총서 8권. 본서는 세 가지 감정인 슬픔ㆍ분노ㆍ사랑을 각각 독립적으로 다루는 세 권의 시리즈 총서 가운데 ‘분노’를 다루는 두 번째 권으로 만들어졌다. 저자들은 분노의 현장을 탐색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 안개처럼 형성된 음울한 감성적 풍경의 이면을 들춘다.

이에 따라 이 책에는 세계화와 자기계발의 논리로 장식된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가 노동자들의 연대를 무너뜨리고 삶의 제반 조건들을 파괴하는 과정, 이러한 사회적 과정에 순응하여 개인들이 스스로 권위주의와 폭력을 용인하게 되는 현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거나 은폐하는 문학ㆍ미술ㆍ음악ㆍ영화 등 다양한 대중문화 텍스트와 예술작품들, 그리고 시민들과 지식인들이 참여했던 분노와 저항의 기억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이 책은 세 가지 감정(슬픔ㆍ분노ㆍ사랑)을 각각 독립적으로 다루는 세 권의 시리즈 총서 가운데 ‘분노’를 다루는 두 번째 권으로 만들어졌다. 이 책의 저자들은 다음과 같은 분석적 물음들을 던져보고자 했다. 분노를 생산하는 우리 시대의 물적 토대는 어떻게 구축되어 왔는가? 일상 속에 스며드는 폭력과 분노는 어떻게 체념과 자기파괴로 연결되는가? 분노는 예술작품이나 문화적 양식을 통해 어떻게 재현되고 공명을 일으키는가? 분노를 거세하거나 은폐하는 이데올로기적 장치는 무엇인가?
저자들은 분노의 현장을 탐색하며 우리 사회 곳곳에 안개처럼 형성된 음울한 감성적 풍경의 이면을 들춘다. 이에 따라 이 책에는 세계화와 자기계발의 논리로 장식된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가 노동자들의 연대를 무너뜨리고 삶의 제반 조건들을 파괴하는 과정, 이러한 사회적 과정에 순응하여 개인들이 스스로 권위주의와 폭력을 용인하게 되는 현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거나 은폐하는 문학ㆍ미술ㆍ음악ㆍ영화 등 다양한 대중문화 텍스트와 예술작품들, 그리고 시민들과 지식인들이 참여했던 분노와 저항의 기억이 생생하게 그려지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선옥(지은이)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미술사로 석사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회화사에 관심을 갖고 사군자화를 비롯한 문인들의 그림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대우재단 연구원을 지냈으며, 아주대, 명지대 등 여러 대학 강사를 거쳐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호남지방문헌연구소에서 호남 서화 연구에 매진하면서, 전남 국제수묵 프레비엔날레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호남의 감성으로 그리다』(전남대학교출판부, 2014), 『사군자, 매란국죽으로 피어난 선비의 마음』(돌베개, 2011), 『선비의 벗 사군자』(보림출판사, 2005), 『한국의 미술가』(공저, 사회평론, 2006) 등이 있다. (이메일 : lsosun@hanmail.net)

최유준(지은이)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과 호남학과, 문화유산융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 분야는 미학과 예술비평, 음악학과 문화연구다. 지은 책으로 《음악문화와 감성정치: 근대의 음조와 그 타자》(2011), 《크리스토퍼 스몰, 음악하기》(2018), 《조율과 공명》(2018), 《모모는 철부지: 전일방송 대학가요제의 기억》(공저, 2021) 등이 있으며, 옮긴책으로 《뮤지킹 음악하기: 지금 음악회장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2004), 《아도르노의 음악미학》(2010), 《비서구 세계의 대중음악》(2012), 《지식인의 표상》(2012), 《음악은 왜 중요할까?》(2024) 등이 있다. 근대성과 지역성에 대한 비판적 사유를 바탕으로 전 지구화 시대의 음악과 예술, 일상 문화에 대한 대안적 상상력을 탐구하고 있다.

조태성(지은이)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전남대학교 호남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 10여 년간 ‘감성’을 매개로 한국시가 다시읽기를 시도해오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고전과 감성』(2012), 『감성시학의 새지평』(2014), 『한국시가와 공감장』(2018)을 출간한 바 있다. 현재는 감성연구의 연장선상에서 한국시가를 매개로 ‘공감장’과 ‘지역성’을 천착하는 일에 주목하고 있다.

공진성(지은이)

1973년 광주에서 태어났고, 서강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스피노자의 정치사상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가르치고 있다. 『폭력』, 『테러』, 『존 로크 통치론』 등의 책을 썼고, 로크의 『관용에 관한 편지』, 스피노자의 『정치론』, 헤어프리트 뮌클러의 『새로운 전쟁』과 『제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경호(지은이)

전남대 호남학과 교수. 율곡 사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한국철학과 지역지성사를 가르치면서 감성유학론과 한국인의 감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저서로 『인격 성숙의 새로운 지평』 『동양적 사유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감성유학의 지평』 『모던율곡』 『기대승, 로컬광주를 넘나들다』 등이 있다.

정명중(지은이)

광주에서 나고 자랐다. 전남대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문학박사). 현재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및 호남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 「인식되지 못한 자들, 혹은 유령들 : 5월 소설 속의 ‘룸펜’」, 「괴물의 탄생 : 신자유주의, 유연성 그리고 ‘지존파’」, 「신자유주의와 자기서사」, 「역사를 뚫고 솟아난 귀수성의 세계 : 신동엽의 ‘금강’ 읽기」, 「국가폭력과 증오체제」 등이 있다. 저서로 『신자유주의와 감성』이 있다.

한순미(지은이)

현재 조선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교수 전남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 『다초점 렌즈로서의 재난인문학: 그물망과 교차점』(2022), "Humanities―Hybrid―Curator: Designing Team Project-Based Reading-Book Discussion"(2023),『격리-낙인 -추방의 문화사: 한센병 계몽 잡지 《새빛 The Vision》과 한국문학』(2022),『불면의 감촉: 한국소설 읽기 2016-2017』(2023),『언어에도 빛이 있다면: 한센병 의학지식과 계몽운동의 교차점에서 미디어/언어』(2024), 번역서『Disaster Humanities Immunology: The Establishment of Disaster Humanities After the Pandemic』(2025) 등이 있다. Han, Soonmi; Soonmi Han. ▶ Professor, Chosun University(Republic of Korea, 2014~Present) ▶ Ph.D.,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College of Humanities, Chonnam National University (2006) ▶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Literature, Theory and Criticism(Novel) Han Soon-mi`s research focuses on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literature, with an emphasis on literary theory and criticism. Major publications include "Disaster Humanities as a Multifocal Lens Viewing the World" (2019), "Disaster Humanities After the Pandemic" (2021), "Mirror and Camera" (2021), A Cultural History of the Isolation- Stigma-Expel (2022), and If Language Has a Light: Media and Language in the Intersection of Hansen`s Disease Medical Knowledge and the Enlightenment Movement (2023)

류시현(지은이)

광주교육대학교 사회과교육과 교수 저서로 『역사를 읽는 법』, 『조선 문화에 관한 제국의 시선』, 『한국 근대 역사학의 성립과 발전』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정인보의 조선 유교와 한국 고대사 인식 - 「오천년간 조 선의 얼」을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현상윤의 문명론과 조선 문화 연구」 등이 있다.

조정환(지은이)

1956년 경남 진양군 대평면 내촌리에서 태어났다. 박정희 정권의 서슬이 퍼렇던 1968년 국민학교 6학년 때 아이러니하게도 전교어린이승공회 회장을 맡았다. 진주중학교에 진학했으나 남강 댐공사로 마을이 수몰되어 서울로 전학했다. 서울대학교에 진학했으나 군인들이 교문을 지키고 나무 한 그루 없는 황량한 학교가 싫어서 자취방이나 다방에서 소설과 시를 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문학을 연구하던 중 광주민중항쟁의 진상을 알게 되면서 친구들과 모여 맑스주의 미학을 공부했다. 이후 문학은 노동자·민중과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민중미학연구회> 창립에 참여했다. <민중미학연구회> 사건으로 1986년 12월 31일 오후에 남산 안기부로 끌려가 고문당했다. 1987년 1월 19일 서울구치소로 이감되었는데 소내에서 1월 14일에 박종철 군이 물고문으로 사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서울구치소에서 벌어졌던 재소자인권투쟁 현장이 대학, 대학원보다 더 진정한 학교이고 함께한 동지들이 교수보다 더 훌륭한 스승이었다고 느낀다. 감옥에서 구상한 노동계급 당파성 문학을 실천하기 위해 1988년 김사인, 박노해, 신은주를 비롯한 여러 문학예술가들과 『노동해방문학』을 창간하여 주간으로 활동했다. 1990년 10월 30일 전국 지명수배가 되어 1999년 12월 24일 수배해제되기까지 안기부(국정원)의 추적을 받았다. 이십여 년의 기간이 나에게는 1980년대에 가졌던 정통 맑스레닌주의적 관점을 자기비판적으로 재검토할 수 있었던 고통스럽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 1994년경부터는 국가, 자본, 당에서 독립적인 다중의 제헌활력에서 사회혁명의 동력과 지도력을 찾는 자율주의적 관점을 갖게 되었고 갈무리 출판사를 만들어 관련 출판물을 내기 시작했다. 1986년부터 호서대, 중앙대, 성공회대, 연세대 등에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와 탈근대사회이론을 강의했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월간 『노동해방문학』 주간을 역임했다. 2000년부터 <다중문화공간왑>, <다중네트워크센터>, <다중지성의정원>으로 이어지는 집단지성 공간을 만들어 현재 대표 겸 상임강사로 활동 중이다. 5·18 광주민중항쟁을 분석한 『공통도시』, 21세기 자본주의의 거대한 전환을 다룬 『인지자본주의』, 인지자본주의하에서 다중 누구나가 예술인간으로 되고 있음에 주목한 『예술인간의 탄생』, 대의민주주의가 직접민주주의에 의해 섭정되는 민주주의의 새로운 전망을 다룬 『절대민주주의』 외에 십수 권의 책을 썼고 수십 권의 책을 번역했다.

김기성(지은이)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과 호남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공 분야는 사회 철학과 지역학이다. 공저로『공감장이란 무엇인가』(2017),『감성적 근대와 한국 인의 정체성』(2018),『철학과 삶』(2020),『가족커뮤니티의 개념들. 관계편2 - 나와 타자』(2023)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지구화 시대의 지역학에 관한 철학적 성찰」(2022),「경계투쟁과 아장스망 - 광주 광산구 고려인마을의 횡단지역성」(2022),「마을공동체의 공공성과 공감장」(2023),「21세기 한국 사회에서 가족의 구조변동에 관한 사회철학적 의미와 전망」(2024) 등이 있다. 사회비판이론과 감성인문학의 연장선상에서 지구화 시대의 도시와 마을에 관한 비판적 지역학을 천착하고 있다.

강소희(지은이)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연구원

주선희(지은이)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HK연구원

이영진(지은이)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강원대학교 문화인류학과 조교수로 있다. 주요 논저로서 「파국과 분노-3·11 이후 일본 사회의 脫원전 집회를 중심으로」, 「부끄러움과 전향-오월 광주와 한국사회」, 「‘질병’의 사회적 삶-미나마타병의 계보학」, 「‘평범한 악’과 함께 살아가기-아우슈비츠 이후의 윤리」, 『세월호 이후의 사회과학』(그린비, 2026), 『애도의 정치학』(길, 2027), 『죽음과 내셔널리즘-전후 일본의 특공 위령과 애도의 정치학』(서울대 출판문화원, 2018) 등이 있다.

박수정(지은이)

르포 작가

김창규(지은이)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교수 전남대 사학과(학사)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석ㆍ박사)에서 중국현대사를 전공했다. 현재 전남대 호남학연구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 『20세기 초 중국의 민주정치론 연구』, 『부사년(1896~1950)과 그의 시대』, 『슬픔의 기억과 분노의 유산들』, 『중국의 근대와 근대성』 등이 있다. 최근 우리 지역사에도 관심을 두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논문으로 「횡단적 보편성으로서의 東學의 ‘有無相資’」, 「‘5ㆍ18민주묘지’ 조성과 獻樹운동」, 「인식 공간으로서의 호남과 지역 주체성」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들끓는 분노
 분노의 정치경제학 / 조정환 = 13
 공적 분노의 소멸 / 공진성 = 39
 조직의 역설 / 김기성 = 59
 증오사회 / 정명중 = 79
제2부 저항의 몸짓
 어두운 시대를 향한 반란 / 한순미 = 101
 분노의 화폭 / 이선옥 = 128
 마당정신의 시학 / 조태성 = 152
 영화는 어떻게 역사를 기억하는가 / 강소희 ; 주선희 = 171
 친밀함의 스펙터클을 넘어 / 최유준 = 191
제3부 폭력과 일상
 87년, 뜨거운 여름 / 류시현 = 215
 지식인의 분노와 부끄러움 / 김창규 = 239
 분노한다 고로 살아간다 / 김경호 = 259
 아, 대한민국! / 이영진 = 279
 파견 노동자의 일상 / 박수정 =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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