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02954 | |
| 005 | 20240513103915 | |
| 007 | ta | |
| 008 | 140311s2014 ggk 001c kor | |
| 020 | ▼a 9788959383078 ▼g 93510 | |
| 035 | ▼a (KERIS)BIB000013432211 | |
| 040 | ▼a 221016 ▼d 211009 ▼c 211009 | |
| 082 | 0 4 | ▼a 610.14 ▼2 23 |
| 085 | ▼a 610.14 ▼2 DDCK | |
| 090 | ▼a 610.14 ▼b 2006 ▼c 2 | |
| 100 | 1 | ▼a 지제근, ▼g 池堤根, ▼d 1938-2014 ▼0 AUTH(211009)58064 |
| 245 | 1 0 | ▼a 지제근 박사의 의학용어 이야기. ▼n 제2집 / ▼d 지제근 지음 |
| 260 | ▼a 안양 : ▼b 아카데미아, ▼c 2014 | |
| 300 | ▼a 243 p. ; ▼c 23 cm | |
| 500 | ▼a 찾아보기 : p.227-243 | |
| 653 | ▼a 의학용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 청구기호 610.14 2006 2 | 등록번호 13104854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듣고 쓰는 의학용어 중에서 혼동하여 쓰고 있거나 잘못 쓰기 쉬운 용어들을 밝혀 바로잡고, 여러 다른 학문 분야에서 함께 쓰는 용어들을 표준화하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초대 회장인 지제근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2004년부터 대한의사협회 기관지인 「의협신문」에 연재하였던 ‘지제근 박사의 풀어 쓰는 의학용어’ 70회분과 활자화되지 않은 31회분을 합하여 ‘지제근 박사의 의학용어 이야기’란 책을 발간한 것이 2006년이다. 그 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리한 것들을 ‘The Doctor’라는 의학전문지 창간(2010년)과 함께 연재하기 시작해 이 전문지가 폐간(2012년)될 때까지 총 44회분을 연재했다.
이렇게 연재됐던 원고에 새로 쓴 것들을 합쳐 총 101편의 의학용어 이야기가 만들어졌고, 이를 ‘지제근 박사의 의학용어 이야기’ 제2집으로 엮었다.
쉽고 어감 좋은 우리말 의학용어 정착과 전문용어 표준화를 위해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초대 회장 지제근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엮은 101가지 의학용어 이야기
▶ 개요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면서 산다. 말을 하려면 자연히 여러 가지 용어를 사용하게 되는데, 일반용어를 주로 쓸 때도 있지만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전문용어를 섞어 쓰는 일도 많다. 전문용어 중 일반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것이 의학용어다.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듣고 쓰는 의학용어 중에서 혼동하여 쓰고 있거나 잘못 쓰기 쉬운 용어들을 밝혀 바로잡고, 여러 다른 학문 분야에서 함께 쓰는 용어들을 표준화하려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초대 회장인 지제근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2004년부터 대한의사협회 기관지인 「의협신문」에 연재하였던 ‘지제근 박사의 풀어 쓰는 의학용어’ 70회분과 활자화되지 않은 31회분을 합하여 ‘지제근 박사의 의학용어 이야기’란 책을 발간한 것이 2006년이다. 그 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정리한 것들을 ‘The Doctor’라는 의학전문지 창간(2010년)과 함께 연재하기 시작해 이 전문지가 폐간(2012년)될 때까지 총 44회분을 연재했다. 이렇게 연재됐던 원고에 새로 쓴 것들을 합쳐 총 101편의 의학용어 이야기가 만들어졌고, 이를 ‘지제근 박사의 의학용어 이야기’ 제2집으로 엮었다.
의학용어집 제1판이 발간된 1970년부터 지난 40년간 우리나라 의학용어의 진화과정을 아주 가까이에서 보아 오면서 서양의학을 제일 먼저 받아들인 일본의 의학용어, 의항용어 조어의 기본이 되는 중국 의학용어 그리고 한글 사용을 일찍부터 시행해 한자를 완전히 쓰지 않는 북한 의학용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특히 영어의 어원분석을 통해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의학용어가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검토한 결과물과도 같은 이 책은 우리나라 전문용어 표준화의 대장정에 큰 힘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chapter 01 사람의 정상 구조에 관한 용어 01. 골(骨)과 뼈 02. 신경(神經)의 어원(語源) 03. 오장육부와 장기 이름 04. 뇌, 두뇌, 뇌수 05. 사타구니와 서혜부 · · [중략] · · 34. Myelin의 우리말 대응어 35. 12쌍의 뇌신경(1) 36. 12쌍의 뇌신경(2) 37. 12쌍의 뇌신경(3) chapter 02 사람의 병적 상태와 관련된 용어 01. 당뇨와 혈압 02. 반신마비(半身摩痺)와 편마비(片摩痺) 03. 야맹증과 주맹증 04. 증(症)의 용법 05. 암(癌)의 어원에 대하여 · · [중략] · · 29. 위축과 위축증 30. 동맥관개방과 동맥관개존증 31. Angina에 대한 우리말 대응어 chapter 03 그 밖에 표준화가 필요한 용어 01. 선(腺)과 샘 02. 조기(早期)와 초기(初期) 그리고 일차(一次)와 원발(原發) 03. ‘내(內)’와 ‘속’ 04. 색(色)과 관련된 의학용어 05. 목과 관려된 의학용어 · · [중략] · · 31. 부정맥과 심장리듬장애 32. 선천과 후천 33. 잔뇨감과 잔변감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