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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건축 기행 : 1975-95년, 일본의 포스트모던 건축 50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磯達雄, 1963- 宮沢洋, 1967-, 그림 신혜정, 역
서명 / 저자사항
포스트모던 건축 기행 = Japanese post modern architecture : 1975-95년, 일본의 포스트모던 건축 50 / 이소 다쓰오 글·사진 ; 미야자와 히로시 그림 ; 신혜정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북노마드,   2014  
형태사항
230 p. : 천연색삽화 ; 20x21 cm
원표제
ポストモダン建築巡礼
ISBN
9788997835690
일반주제명
Architecture --Japan --History --20th century Architecture --Japan --History --21st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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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 0 ▼a Architecture ▼z Japan ▼x History ▼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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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宮沢洋, ▼d 1967-, ▼e 그림 ▼0 AUTH(211009)125870
700 1 ▼a 신혜정, ▼e▼0 AUTH(211009)2831
900 1 0 ▼a 이소 다쓰오, ▼e
900 1 0 ▼a 히로시 미야자와, ▼e 그림
900 1 0 ▼a Iso, Tatsuo, ▼e
900 1 0 ▼a Miyazawa, Hiroshi, ▼e 그림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952 2014 등록번호 11172930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952 2014 등록번호 11175817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75년부터 1995년까지 준공된 50곳의 포스트모던 건축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닛케이 아키텍처」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연재된 ‘건축 기행 포스트모던 편’ 기사가 바탕이 되었다. 26편의 기사에 24편의 ‘들르는 곳’을 더해 총 50곳, 거기에 대담을 추가해 단행본으로 엮었다. ‘포스트모던 건축’을 엄밀히 정의하는 것은 피하고 시대를 상징하는 건축을 폭넓게 다루었다.

일본의 건축물만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안도 다다오, 필립 스탁, 시라이 세이이치, 오타카 마사토, 구마 겐고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풍성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는 일은 건축을 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저자의 섬세한 기록으로 인해, 마치 직접 건축물을 눈앞에 두고 디테일을 살피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안도 다다오 ‘히메지 문학관’
필립 스탁 ‘아사히 맥주 아즈마바시 홀’
시라이 세이이치 ‘가이쇼칸’
오타카 마사토 ‘지바 현립미술관’
구마 겐고 ‘M2(도쿄 메모리드 홀)’

세계 건축역사를 다시 쓴
일본 포스트모던 건축의 모든 것!


현재 일본 건축계에서 ‘포스트모던’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포스트모던 건축에 대해 진지하게 논하는 사람 또한 많지 않다. 포스트모던 건축의 절정기가 일본의 거품경제가 붕괴한 시기와 겹치기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그 시기를 꺼림칙하게 여겨 ‘봉인’하려 한다. 그러나 봉인된 시간의 뚜껑을 열지 않는 한 역사는 이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일본 포스트모던 건축을 기록한 이들이 있다. 미야자와 히로시와 이소 다쓰오는 1975년부터 1995년까지 준공된 50곳의 포스트모던 건축을 이 책에 담았다. ‘포스트모던 건축’을 엄밀히 정의하는 것은 피하고 시대를 상징하는 건축을 폭넓게 다루었다. 일본의 건축물만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안도 다다오, 필립 스탁, 시라이 세이이치, 오타카 마사토, 구마 겐고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풍성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는 일은 건축을 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마치 직접 건축물을 눈앞에 두고 디테일을 살피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들의 글과 사진, 일러스트를 통해 우리는 ‘어렵지 않게’ 20년간의 일본 포스트모던 건축을 훑을 수 있지만, 그 풍성하고 단단한 기록 속에는 50곳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기록하고 분석해낸 방대한 시간이 담겨 있다.

“포스트모던을 알아야 모더니즘의 한계를 알 수 있고,
포스트모던이 쇠퇴한 까닭을 알아야 건축의 미래를 알 수 있다.”


‘포스트모던 건축’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화려한 색채의 장식적인 외관? 박공판이나 아치를 얹은 지붕? 과거의 유명한 건축을 인용한 것? ‘이미지’가 아니라 ‘이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람에 따라 다른 의미를 그 말에 덮어씌운다. 그러나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를 말하자면 현재의 건축계에서 ‘포스트모던’은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허울뿐인 경박한 건축, 그런 비난이 이 말에 포함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나 어느 시기의 건축계에서 포스트모던은 상당히 큰 흐름이었으며 많은 건축가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그것을 별나고 조잡한 것으로 치부한다면 그야말로 건축을 피상적으로 보는 것일 테다.
일본에서는 포스트모던 건축에 대해 진지하게 논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비판도 긍정도 하지 않는다. 보고도 못 본 체한다. 관심이 없다기보다 ‘봉인’하는 것처럼 보인다. 가장 큰 이유는 포스트모던 건축의 절정기가 일본의 거품경제가 붕괴한 시기와 겹치기 때문일 것이다. 고도의 경제성장이 끝나고 과학의 진보나 기술의 발전에 따른 장밋빛 신화가 산산조각이 난 뒤였다. 일반인도 건축 관계자도 그 시대를 꺼림칙하게 여긴다. 그러나 포스트모던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지 못하면 모더니즘의 무엇이 문제시되었는지 알 수 없고, 포스트모던이 쇠퇴한 까닭을 모르면 앞으로 건축이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알 수 없다. 봉인된 시간의 뚜껑을 열지 않는 한, 역사는 이어지지 않는다. 이 책 『포스트모던 건축 기행』은 덮여 있던 시간의 뚜껑을 열어 일본 포스트모던 건축의 의의와 가치를 전하는 책이다.

저자인 미야자와 히로시와 이소 다쓰오는 1945년부터 1975년까지 준공한 일본 모던 건축을 다룬 『쇼와 모던 건축 순례 서일본 편』 『쇼와 모던 건축 순례 동일본 편』 두 권의 책을 냈다. 그 속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닛케이 아키텍처》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연재된 ‘건축 기행 포스트모던 편’ 기사가 바탕이 되었다. 26편의 기사에 24편의 ‘들르는 곳’을 더해 총 50곳, 거기에 대담을 추가해 단행본으로 엮었다. 1975년부터 1995년까지는 일본에서 ‘포스트모던’이라 불리는 건축이 고조되었던 시대이지만, ‘포스트모던 건축’을 엄밀히 정의하는 것은 피하고 시대를 상징하는 건축을 폭넓게 다루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는 포스트모던 건축이라고 불리지 않는 것도 포함했다.

일본의 건축물만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안도 다다오, 필립 스탁, 시라이 세이이치, 오타카 마사토, 구마 겐고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풍성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보는 일은 건축을 사랑하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그들의 섬세한 기록으로 인해, 마치 직접 건축물을 눈앞에 두고 디테일을 살피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그들의 글과 사진, 일러스트를 통해 우리는 ‘어렵지 않게’ 20년간의 일본 포스트모던 건축을 훑을 수 있게 되었지만, 그 풍성하고 단단한 기록 속에는 50곳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기록하고 분석해낸 방대한 시간이 있다. 50곳 정도 찾아가면 무언가 보일지 모른다는 희망과 혹 그것이 불가능할지라도 그 시기를 대표하는 건축을 한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포스트모던 건축 기행』에 담겨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소 다쓰오(지은이)

1963년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났다. 1988년 나고야 대학교 공학부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1988~99년 《닛케이 아키텍처》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2000년에 독립하여 2002년부터 편집 사무소·플릭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구와사와 디자인연구소, 무사시노 미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공저로 『다카야마 건축학교 전설』 『디지털 이미지로 보는 일본 건축 30년의 발자취』 『현대 건축가 99』 『우리가 꿈꾸던 미래 도시』 등이 있다. www.flickstudio.jp

미야자와 히로시(지은이)

일러스트레이터, 편집자, 「BUNGA NET」 대표 겸 편집장. 1967년 도쿄 출생. 1990년 와세다 대학 정치 경제 학부 졸업, 닛케이 BP사 입사. 건축 전문지 「닛케이 아키텍처」 편집부 배속. 2016~2019년, 「닛케이 아키텍처」 편집장. 2020년 4월부터 이소타츠오와 Office Bunga를 공동 주재. 건축 넷 매거진 「BUNGA NET」 운영. 2021년 5월 주식회사 분가넷 설립. 저서로는 『쿠마 켄고 건축 도감』, 『쇼와 모던 건축 순례※』, 『프리 모던 건축 순례』※, 『일품·일본의 역사 건축』※(※는 이소 타츠오와 공저) 등이 있다.

신혜정(옮긴이)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안그라픽스에서 디자이너와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책 디자인과 번역, 편집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는 왜 구글을 그만두고 라쿠텐으로 갔을까?』 『여행의 공간-두 번째 이야기』 『포스트모던 건축 기행』 『고고! 대한 록 탐방기』『안녕은 작은 목소리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들어가며 = 2
기행 지도 = 8
1 모색기 : 1975 - 1982 = 12
 01 가이쇼칸[신와은행 본점 제3차 증개축 컴퓨터동]|1975 _ 시라이 세이이치 연구소 : 세계의 끝에 서 있는 탑 = 14
 02 벳시 동광기념관|1975 _ 닛겐 설계 : 그냥 배경이 아니다 = 20
 03 나키진 중앙공민관|1975 _ 조 설계집단 : 단순하면서 풍성함 = 22
 04 지바 현립미술관|1976 _ 오타카 건축설계사무소 : 집으로 돌아가자 = 24
 05, 06 쓰쿠바 신도시기념관|1976, 도호 공원 체육관|1980 _ 오타카 건축설계사무소 : 평지붕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 = 30
 07 고마키 시립도서관|1977 _ 조 설계집단 : 어쩐지 프랙틸 = 32
 08 가쿠노다테마치 전승관|1978 _ 오에 히로시 건축사무소 : 시대착오의 마법 = 34
 09 가나자와 시립도서관|1978 _ 다니구치ㆍ고이 설계공동체 : 매끈매끈과 거칠거칠 = 40
 10 시부야 구립 쇼토 미술관|1980 _ 시라이 세이이치 연구소 : 시부야의 블랙홀 = 46
 11 나고 시청|1981 _ 탐주[조 설계집단+아틀리에 모빌] : 타코라이스를 맛보며 = 48
 12, 13 데시카가초 굿샤로 고탄아이누 민속자료관|1982, 구시로 피셔맨스워프 무|1989 _ 모즈나 기코 건축사무소 : 신비에서 SF로 = 56
 14 신주쿠 NS빌딩|1982 _ 닛켄 설계 : 뜻밖의 A급 엔터테인먼트 건축 = 58
 15 아카사카 프린스 호텔|1982 _ 단게 겐조 도시 건축설계연구소 : 페로몬을 뿌리는 고층 '나비' = 60
 16 효고 현립역사박물관|1982 _ 단게 겐조 도시 건축설계연구소 : 실제 히메지 성을 인용 = 62
2 융성기 : 1983 - 1989 = 64
 17 쓰쿠바 센터 빌딩|1983 _ 이소자기 아라타 아틀리에 : 노리츳코미의 비법 = 66
 18 나오시마초 사무소|1983 _ 이시이 가즈히로 건축연구소 : 모자이크 일본 = 72
 19 이즈 조하치 미술관|1984 _ 이시야마 오사무+다무단 공간공작소 : 위대한 아마추어 = 78
 20, 21 구시로 시립박물관|1984, 구시로 습원전망자료관|1984 _ 모즈나 기코 건축사무소 : 소우주로서의 건축 = 84
 22 규센도 삼림관|1984 _ 기지미 야스후미+YAS도시연구소 : 숲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거품 = 90
 23 세타가야 미술관|1985 _ 우치이 쇼조 건축설계사무소 : 은유로서의 '건강' = 92
 24 에이신 학원 히가시노 고등학교|1985 _ 환경구조센터[C. 알렉산더] : 귀여운 건축이면 안 될까 = 98
 25 오리진|1986 _ 다카마쓰 신 건축설계사무소 : 쓸모없는 기계 = 104
 26 야마토 인터내셔널|1986 _ 하라 히로시+아틀리에 파이 건축연구소 : 기단 위의 구름 = 110
 27 이시가키 시민회관|1986 _ 미드 동인+마에카와 구니오 건축설계사무소 : 모더니스트의 용궁 = 116
 28 도쿄 다마동물공원 곤충생태관|1987 _ 니혼 설계 : 나비 속에 펼쳐지는 나비 천국 = 118
 29 류진 주민체육관|1987 _ 와타나베 도요카즈 건축공방 : '혼합'의 애잔함에 빠져들다 = 120
 30 도쿄 공업대학 백년기념관|1987 _ 시노하라 가즈오 : 뜻밖에 그리기 쉬운 복잡계 = 122
 31 피시 댄스|1987 _ 프랭크 O. 게리 : 바닷가인데 왠지 민물고기 = 124
 32 효고 현립어린이관|1989 _ 안도 다다오 건축연구소 : 스스로 건축을 말하는 건축 = 126
 33 아사히 맥주 아즈마바시 빌딩|1989, 아즈마바시 홀|1989 _ 닛켄 설계+필립 스탁 : 불꽃의 아이콘 = 132
 34 쇼난다이 문화센터|1989 _ 하세가와 이쓰코 건축계획공방 : 알루미늄에 뚫린 구멍, 구멍, 구멍 = 138
 35 도쿄 가사이 임해수족원|1989 _ 다니구치 건축설계연구소 : 안쪽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능력 = 144
3 완숙기 : 1990-1995 = 146
 36 아오야마 제도전문학교 1호관|1990 _ 와타나베 마코토/아키텍츠 오피스 : 건담 시부야에 서다 = 148
 37 줄 A|1990 _ 스즈키 에드워드 건축설계사무소 : '숨겨둔 기술'이라고 얕보지 마라 = 154
 38 도쿄 도청|1991 _ 단게 겐조 도시 건축 설계연구소 : 증식하고 거대해지는 패턴 = 156
 39 야쓰시로 시립박물관 미래의 숲 뮤지엄|1991 _ 아토 도요 건축설계사무소 : 그리고 모두 가벼워졌다 = 162
 40 M2|1991 _ 구마 겐고 건축도시설계사무소 : 메멘토 모리 - 죽음을 기억하라 = 168
 41 호텔 가와큐|1991 _ 나가다 기타노 건축연구소 : 거품에 뜬 황금의 성 = 174
 42 고치 현립 사카모토 료마 기념관|1991 _ 워크스테이션 : 일본을 탈구축하고 싶습니다 = 180
 43 히메지 문학관|1991 _ 안도 다다오 건축연구소 : 이것이 안도! = 186
 44 이시카와 노토지마 유리미술관|1991 _ 모즈나 기코 건축사무소 : 기분은 우주 비행사 = 188
 45 어뮤즈먼트 콤플렉스 H|1992 _ 이토 도요 건축설계사무소 : 이란성 쌍둥이의 20년 뒤 = 190
 46 우메다 스카이 빌딩|1993 _ 하라 히로시+아틀리에 파이 건축연구소 : 진화하는 공중 연출 = 192
 47 에히메 종합과학박물관|1994 _ 구로가와 기쇼 건축도시설계연구소 : 누구나 이해하는 현대건축 = 194
 48 아키타 시립체육관|1994 _ 와타나베 도요카즈 건축공방 : 두루 퍼진 세계의 중심 = 200
 49 사이카이 펄시 센터|1994 _ 후루이치 데쓰오 도시건축연구소 : 최첨단 패치워크 = 206
 50 기호쿠 천구관|1995 _ 다카사키 마사하루 도시건축설계사무소 : 포스트모던의 고독 = 208
대담(Dialogue)|구마 겐고×이소 다쓰오 : "사회와의 격투가 낳은 긴장감. 이렇게 재미있는 시대는 없다." = 214
맺음말 = 226
《닛케이 아키텍처》게재호|취재 시기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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