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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나면 안 된다 : 갑질 공화국의 비밀 (6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준만
서명 / 저자사항
개천에서 용나면 안 된다 : 갑질 공화국의 비밀 / 강준만
발행사항
서울 :   인물과사상사,   2015  
형태사항
355 p. ; 23 cm
ISBN
978895906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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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11738647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11736692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2123392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3104946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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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교육보존20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11738647 (1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11736692 (2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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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21233921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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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01.0953 2015z6 등록번호 131049460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는 이론을 들고 한국 사회를 총체적으로 해부했다. 그동안 우리는 출세와 신분 상승의 모델로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야 된다’는 관점을 공유해왔다. 강준만 교수는 이를 통렬하게 뒤엎는다. 그는 우리 사회가 개천에 사는 모든 미꾸라지가 용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이론적 면죄부를 앞세워서 극소수의 용이 모든 걸 독식하게 하는 ‘승자독식주의’를 평등의 이름으로 추진하는 집단적 자기기만과 자해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모두가 용이 될 수 없는 현실에서 용이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과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지, 용이 되지 못한 실패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좌절과 패배감을 맛봐야 하는지, 이에 대해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또한 ‘개천에서 난 용들’은 자신을 배출한 개천을 돌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죽이는 데에 앞장서왔다며, ‘서울 공화국’ 탄생의 배경과 폐해를 적나라하게 파헤쳤다.

한국인의 ‘전쟁 같은 삶’, 이대로 좋은가?

강준만 교수가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는 이론을 들고 한국 사회를 총체적으로 해부했다. 그동안 우리는 출세와 신분 상승의 모델로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야 된다’는 관점을 공유해왔다. 강준만 교수는 이를 통렬하게 뒤엎는다. 그는 우리 사회가 개천에 사는 모든 미꾸라지가 용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이론적 면죄부를 앞세워서 극소수의 용이 모든 걸 독식하게 하는 ‘승자독식주의’를 평등의 이름으로 추진하는 집단적 자기기만과 자해를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모두가 용이 될 수 없는 현실에서 용이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고통과 희생을 감내해야 하는지, 용이 되지 못한 실패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좌절과 패배감을 맛봐야 하는지, 이에 대해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또한 ‘개천에서 난 용들’은 자신을 배출한 개천을 돌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죽이는 데에 앞장서왔다며, ‘서울 공화국’ 탄생의 배경과 폐해를 적나라하게 파헤쳤다.
강준만 교수는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은 신분 상승을 이룰 수 있는 ‘코리언 드림’의 토대지만, 동시에 사회적 신분 서열제와 더불어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왜곡된 능력주의, 즉 ‘갑질’이라는 실천 방식을 내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역간 격차, 학력과 학벌 임금 격차, 정규직과 비정규직 격차와 이에 따른 ‘갑질’이 사회의 병폐로 부상하게 된 배경을 설명한다. 그 결과 한국인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이게 어디 사는 거야? 전쟁이지!”, “회사 안은 전쟁터, 밖은 지옥”, “저녁 없는 삶”, “몸 부서져라 일해도 가난 탈출이 더 어려워졌다” 등의 고달픈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강준만 교수는 한국은 세계에서 수면 시간이 가장 짧고, 노동 시간은 가장 길며, 최저 임금과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와 관련해 끔찍한 통계가 무수하지만, 세계 최고의 자살률과 세계 최저의 출산율만으로도 그 전쟁의 참혹함을 짐작할 수 있다며, 과연 이대로 좋은지 매서운 질문을 던진다.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을 깨야 산다


우리 사회에 ‘갑질’은 도처에 만연해 있다. 그러나 갑질은 결코 많은 권력과 금력을 가진 사람들만이 저지르는 게 아니다. 그건 상대적이거니와 다단계 먹이사슬 구조로 되어 있어 전 국민의 머리와 가슴속에 내면화되어 있는 삶의 기본 양식이다. 즉, 이른바 ‘억압 이양의 원리’에 따라, 상층부 갑질의 억압적 성격은 지위의 고저에 따라 낮은 쪽으로 이양되는 것이다. ‘갑질’에 대한 이런 착각보다 무서운 착각이 우리 내면에 도사리고 있다. 그건 바로 ‘갑질 공화국’의 탄생 이유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의 좋지 못한 의도와 행위들의 결과로 갑질이 성행한다고 믿는 경향이 있지만, 그건 결코 진실이 아니다. 갑질은 우리가 옳거니와 바람직하다고 여기는 것들의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의해 생겨난다. 좋지 못한 의도와 행위들도 그런 ‘의도하지 않은 결과’의 산물일 뿐이다. 이게 바로 ‘갑질 공화국’의 비밀이다.
그 비밀의 열쇠는 우리가 세속적 진리로 믿고 있는 속담에서 찾을 수 있다. 그건 바로 “개천에서 용 난다”다. 우리는 개천에서 난 용을 보면서 열광하는 동시에 꿈과 희망을 품는다. 그러나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은 누군가의 희생을 전제로 한다. 세계 무대의 선두에서 맹활약하는 재벌 기업들은 혼자 잘 나서 그렇게 된 게 아니다. 그들은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으며, 지금도 각종 특혜를 누리는 건 물론 중소기업을 착취하거나 쥐어짜는 갑질이 그들이 내세우는 경쟁력의 주요 근거가 되고 있다.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는 말은 용과 미꾸라지를 구분해 차별하는 신분 서열제를 깨거나 완화시키는 동시에 ‘개천 죽이기’를 중단하고 개천을 우리의 꿈과 희망을 펼칠 무대로 삼자는 뜻이다. 아울러 ‘국가’니 ‘전체’니 하는 말을 앞세워 일부 사람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건 물론 성공을 거둔 뒤에도 희생을 당한 사람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지 않는 ‘철면피 심리’를 끝장내자는 뜻이다. 전쟁 같은 삶의 토대 위에서 번성한 ‘갑질 공화국’ 체제하에서 ‘지금 이대로’를 고수한다면, 그건 이른바 ‘생각하지 않는 범죄’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준만(지은이)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법조공화국』, 『MBC의 흑역사』, 『공감의 비극』, 『정치 무당 김어준』, 『퇴마 정치』, 『정치적 올바름』, 『좀비 정치』, 『발칙한 이준석』, 『단독자 김종인의 명암』, 『부족국가 대한민국』, 『싸가지 없는 정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8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등 300권이 넘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을 깨야 산다 = 5
제1장 '갑질공화국'의 파노라마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조선시대보다 더한 계급사회'? = 21
 『조선일보』김대중의 반론 = 23
  '을'들끼리의 갑질 전쟁 = 25
  6ㆍ25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28
  "30년에 300년을 산 사람은 어떻게 자기 자신일 수 있을까" = 31
  '세계 최고'와 '세계 최악'의 병존 = 33
  한국인의 '이카로스 패러독스' = 36
  "적이 안 보인다, 누구와 싸워야 하는가?" = 38
 "아 나는 개가 아니었지"
  대한민국은 '모욕사회' = 41
  뉴욕 JF케네디 국제공항의 나비 = 44
  "내가 내 모든 것을 잃더라도 이것은 아니다" = 46
  '귀족과 속물의 나라에서 살아남기' = 49
  조현아 비판은 '마녀사냥'인가? = 50
  '못생겨서 무릎 꿇고 사과' = 54
  '사회적 지지의 환상' = 56
  '조현아도 시스템의 피해자'라는 상상력 = 59
 "사회정의를 위해 무릎을 꿇게 했다"
  "무릎 꿇어. 대학은 나왔어?" = 61
  "너무 두려워서 무릎을 꿇었다" = 64
  "처음으로 사람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 66
  "왜 저항하지 않았느냐" = 69
  "그들은 저항했다" = 72
  "무릎 꿇는 모욕을 견디는 것도 패기다" = 74
 "너 내가 누군지 알아?"
  "국회의원이면 굽실거려야 하느냐" = 77
  "내가 누군 줄 아느냐, 너희들 목을 자르겠다" = 79
  "당신은 대체 누구시길래" = 81
  '의전 사회'의 이데올로기 구호 = 83
  젊은 학생들의 군기 잡기 문화 = 85
  "내가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 86
 "경비는 사람 취급도 안 하죠, 뭐"
  "개가 사고를 당했더라도 이랬을까" = 89
  아파트는 '갑질 공화국'의 동력인가? = 91
  "배달원은 엘리베이터 타지 마" = 94
  "아파트 이름 바꿔 떼돈 벌어보자" = 95
  "아파트 광고는 마약 광고보다 나쁘다" = 97
  아파트 반상회와 부녀회의 '아파트값 올리기' = 99
  "어디 사세요?"라는 질문은 '현대판 호패' = 101
  "임대 아파트 아이들과 섞이고 싶지 않다" = 104
  "대중과 섞이기 싫다" = 106
  아파트가 아니라 '아파트 단지'가 문제다 = 109
  왜 대형마트가 들어선 지역의 투표율은 하락하는가? = 111
  부정부패와 경제적 불평등이 신뢰를 죽인다 = 113
제2장 '갑질'을 가르치는 교육
 "공부 안 할래? 너 엄마 죽는 꼴 보고 싶니?"
  학력ㆍ학벌증명서로 대체된 양반족보 = 119
  교육은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의 수단 = 121
  "넌 누구 닮아서 그 모양이니?" = 123
  "학부모들은 '대학교'라는 신흥종교의 광신자" = 125
  '자녀를 범죄자로 만드는 부모들' = 127
  가정과 학교의 '갑질 교육' = 129
  가정ㆍ학교ㆍ사회의 '직업서열제' 교육 = 131
  한국의 제1차 이데올로기 전선은 학벌 = 133
 "우리는 차별에 찬성합니다"
  '괴물이 된 이십대의 자화상' = 137
  '수능시험의 종교화' 현상 = 139
  "날로 정규직되려고 하면 안 되잖아요!" = 141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능력주의 = 144
  '인맥 만드는 공장'으로 전락한 대학 = 146
 "원세대생이 연세대생 행세할까봐 우려된다"
  "연고전 때 원세대생이 가면 욕먹냐?" = 149
  지방의 서울 식민지화를 가속시킨 분교 정책 = 151
  서울대의 '지균충'과 '기균충' = 154
  '대학생의 야구잠바는 신분증' = 157
  명문대는 '신호를 팔아먹는 기업' = 159
 "지잡대와 SKY는 하늘과 땅 차이지"
  'SKY는 내부 식민지의 총독부' = 162
  지역 엘리트의 이기주의인가, 지역 이익인가? = 164
  왜 '지방대 죽이기'를 '지방 살리기'라고 하는가? = 167
  "죽었다 깨나도 지방에선 안 돼?" = 169
  "모든 돈이 서울로 몰리고 지방엔 빚만 남고 있다" = 171
 "난 돈 보내는 기계지 아빠가 아니다"
  왜 '가난한 지자체'가 '신의 직장' 직원들에게 돈을 퍼주는가? = 175
  "아무개 엄마는 교포랑 바람났고" = 178
  뉴스 가치조차 없어진 기러기 아빠의 자살 = 180
  각개약진의 비장함과 처절성 = 182
제3장 지위 불안과 인정투쟁
 "내 친구 알지? 걔 남편 이번에 승진했대!"
  왜 7억 원을 가진 사람이 아내와 두 딸을 살해했을까? = 187
  우리의 삶을 파괴하는 '지위 불안' = 189
  지위와 행복을 결정하는 '비교의 독재' = 191
  "떨어지는 애들은 이유가 있다?" = 194
  명절은 '비교를 위한 원형경기장' = 196
  왜 우리는 비참해지기 위해 발버둥치는가? = 198
 "우리가 한우냐? 등급을 매기게"
  '대학등급제'에서 '결혼등급제'로 = 202
  '결혼도 일종의 투자' = 204
  '남들처럼'이라는 '치킨게임' = 206
  "절대 도망가지 않습니다" = 209
  '전쟁 같은 사랑'을 낳는 사랑ㆍ결혼의 분리 = 211
 "럭셔리 블로거들을 보면 내 삶이 처량해진다"
  한국의 타락한 '인정투쟁' = 214
  왜 우리는 'SNS 자기과시'에 중독되는가? = 216
  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카페인 우울증' = 217
  우리에게도 '미움 받을 용기'가 필요한가? = 219
 "예쁜 친구의 SNS를 보다가 참지 못하고 성형을 했다"
  '외모에 대한 조롱'으로 먹고사는 한국 TV = 223
  "억울하면 고쳐라" = 225
  '몸은 마지막 투자 대상이며, 이윤의 원천' = 227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마저 상실한 '무례사회'" = 229
제4장 갑과 을, 두 개의 나라
 "왜 우리는 가진 것마저 빼앗기면서도 가만히 있는가?"
  한국의 '경제적 종교'가 된 '낙수효과' = 235
  대기업의 중소기업 착취 = 237
  재벌을 사랑하는 '스톡홀름 신드롬' = 239
  "삼성에서 임원 하면 2∼3대가 먹고살 수 있다" = 241
 "실업자로 사느니 교도소 가겠다"
  '경쟁 과잉'과 '경쟁 과소'가 공존하는 '두 개의 나라' = 244
  '인 서울' 대학들의 공룡화 전략 = 246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에 대한 집착 = 250
  '나라 망가뜨리기로 작심한 사람들' = 253
  부패 공직자들의 지극한 '가족 사랑' = 255
  "대한민국 1퍼센트만을 위한 '너희들의 천국'" = 258
  정치는 '합법적 도둑질'인가? = 260
  왜 인천공항공사 입사 경쟁률은 '800대 1'이었나? = 262
 "정규직 때려잡고 비정규직 정규직화하자"
  "이 개미지옥에 과연 탈출구가 있을까?" = 265
  "영혼이라도 팔아 취직하고 싶었다" = 267
  '비정규직이 없는 세상'은 가능한가? = 271
  '윤장현 모델'의 성공은 가능한가? = 274
  운 좋은 사람에게 몰아주는 '승자 독식 문화' = 276
  천당 가면 모든 게 해결되니 참고 기다려라? = 278
  "한국의 사회운동은 망했다" = 280
 "'지방충'들 때문에 우리도 취업이 어렵다"
  "나보다 더 작은 도시에 거주하는 남자는 싫다" = 284
  지방은 중앙의 식민지다! = 287
  지방분권 사기극 = 291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 293
맺는말 : '비교하지 않는 삶'을 위하여
 '개천에서 용 나는' 모델의 '희망 고문' = 297
 지방의 이익과 지방민의 이익이 다른 비극 = 300
 지방 명문고 동창회는 '개천에서 난 용들'의 경연대회 = 303
 '꿈 프로파간다'의 함정 = 306
 왜 자꾸 강남을 비교의 대상으로 삼는가? = 308
 용을 키우기 위한 미꾸라지들의 희생 = 310
 '절망의 나라의 행복한 젊은이들' = 313
 "일본은 절망적이고 한국은 '더' 절망적이다" = 315
 "목숨 걸고 공부해도 소용없다"는 손주은의 양심선언 = 317
 한국의 '달관 세대' 논쟁 = 319
 체념을 해야 변화를 위한 저항도 가능하다 = 322
 정치는 한국 사회의 블랙홀 = 324
 '연역적 개혁'에서 '귀납적 개혁'으로 = 326
 "청년들의 미래를 강바닥에 처박았다" = 328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는 공간' = 330
 '루저 콤플렉스'를 넘어서 = 333
 개천을 우리의 꿈과 희망의 무대로 삼자 = 335
주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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