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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동민 ▼0 AUTH(211009)143973 |
| 245 | 1 0 | ▼a 미디어 시간여행 = ▼x Media time travel / ▼d 김동민 지음 |
| 260 | ▼a 파주 : ▼b 나남, ▼c 2015 | |
| 300 | ▼a 260 p. : ▼b 삽화 ; ▼c 23 cm | |
| 440 | 0 0 | ▼a 나남신서 ; ▼v 1806 |
| 504 | ▼a 참고문헌: p. 255-260 | |
| 900 | 1 0 | ▼a Kim, D. M,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2.23 2015z3 | 등록번호 11174599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2.23 2015z3 | 등록번호 15132594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2.23 2015z3 | 등록번호 11174599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2.23 2015z3 | 등록번호 15132594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존 언론사에서 다루지 않았던 음악, 회화, 연극 그리고 사회과학 연구방법론의 논의를 ‘미디어’ 개념으로 확장해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로 엮었다. 1부에서는 동서양의 음악, 회화, 연극 등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디어의 교차점을 고찰하며, 2부에서는 물리학과 철학 세계를 통해 새로운 미디어 연구방법의 방향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조선과 일본의 근대 시기를 미디어적 시선으로 관찰한다.
고전 음악과 회화, 연극, 사회과학론으로 읽는
전천후 언론 비평서
한국언론정보학회 회장, 한일장신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강사로 활동 중인 저자가 전작《미디어 오디세이》에 이어 두 번째 책을 내놓았다. 언론사(言論史)에 대한 고찰과 비평을 전작과 공유하는《미디어 시간여행》은 이에 더해 기존 언론사에서 다루지 않았던 음악, 회화, 연극 그리고 사회과학 연구방법론의 논의를 ‘미디어’ 개념으로 확장해 ‘시간여행’이라는 테마로 엮은 책이다.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이러한 테마를 미디어 고찰에 가져온 이유는 무엇일까?
미디어는 예전부터 있었고, 시각·지각의 연속이 바로 미디어의 본질이다
음악, 회화, 연극, 건축, 조각, 영화 등은 각기 독립적 학문이나 예술 영역으로 분화되었기 때문에 언론학 영역에서는 잘 다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은 예술 영역 이전에 분명히 미디어로 출발했고, 여전히 미디어로서 기능한다. 미디어는 정보를 습득하고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매개체임을 보면 음악, 회화, 연극, 건축, 조각, 영화 등은 미디어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미디어 오디세이 2”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이러한 시각을 바탕으로 고전 미디어의 역사를 정리하고 이에 관련된 현안과 저자의 시각을 정리했다. 라스코 동굴벽화, 영화〈이미테이션 게임〉, 미켈란젤로의〈천지창조〉, 정선의〈금강전도〉, 김홍도의〈서당〉, 고갱의〈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피카소의〈게르니카〉, 존 레논, 서태지, 류성룡의《징비록》등 미디어 역사에서 누락된 미디어를 찾아 동서양을 여행하는 셈이다.
책을 내면서
2부 “미디어 연구의 새로운 시선”에서는 사회과학 발전의 맥락과 맹점을 보면서 그 안에서의 언론학 연구방법을 고찰했다. 뉴턴이 중력 법칙에 대한 착상을 철학적 사유에서 얻었듯이 마르크스도 생산력과 생산 관계의 착상을 철학적 사유에서 얻었다.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등장했다고 해서 고전역학이 전면 부정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사회과학에서는 정치경제학을 원천적으로 부정하거나 비판하면서 미시적 이론을 좇았음을 지적한다. 즉, 시간의 역사에 대해 지식을 주는 물리학과 철학세계를 여행하면서 지혜를 얻는 셈이다.
3부 “조선의 개화와 근대 신문”은 필자가 준비 중인《한국근현대언론사》의 예고편이다. 전작《미디어 오디세이》의 역사 서술법과 마찬가지로 미디어를 역사로부터 격리된 발달 과정이 아닌 역사 속에서의 맥락을 살펴 유기적 상호작용에 대해 서술했다. 개화 당시 언론 상황을 고찰하면서 조선과 일본의 시선과 상황을 다각도로 교차시켜 보는 저자의 시선이 흥미롭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책을 내면서 5 1부 미디어 오디세이 2 미디어에 대한 새로운 시선 15 언어가 먼저일까? 음악이 먼저일까? 19 라스코 동굴벽화에서 20세기 벽화운동까지 23 비극의 탄생 26 소크라테스의 죽음과 민주주의의 조건 30 공자의 보디토크 34 《장자》가 학인에게 주는 교훈 39 기독교와 미술 43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와 풍속화 50 단원고와 단원 김홍도 56 우리는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가? 61 피카소의 미디어 66 혁명과 미술 70 〈세상의 기원〉과 예술에 대한 단상 75 홍성담의 [세월오월]과 광주비엔날레 79 천안함과 [메두사 호의 뗏목] 84 동학과 미디어,《동경대전》 89 [존 레논 컨피덴셜] 그리고 [Imagine] 93 구텐베르크에서 레이디스 코드까지 97 서태지와 문화대통령 101 찌라시와 국정원 106 [또 하나의 약속], 언론 그리고 기자 110 왜 지금《징비록》인가? 114 언론이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대변하는 것은 당연한 것? 118 미생물의 세계: 현미경의 힘 122 시간의 역사: 망원경의 힘 126 2부 미디어 연구의 새로운 시선 미디어 연구의 방법: 철학, 정치경제학 133 물리학에서 배운다 185 동학과 물리학의 만남, 소통 198 3부 조선의 개화와 근대 신문 225 참고문헌 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