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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37 ▼b 2015z1 | |
| 100 | 1 | ▼a 本村凌二, ▼d 1947- ▼0 AUTH(211009)45884 |
| 245 | 2 0 | ▼a (처음 읽는) 로마사 : ▼b 7개 테마로 읽는 로마사 1200년 / ▼d 모토무라 료지 지음 ; ▼e 이민희 옮김 |
| 246 | 1 9 | ▼a はじめて読む人のロ-マ史1200年 |
| 246 | 3 | ▼a 일곱개 테마로 읽는 로마사 천이백년 |
| 246 | 3 | ▼a Hajimete yomu hito no Rōmashi sennihyakunen |
| 260 | ▼a 파주 : ▼b 교유서가, ▼c 2015 | |
| 300 | ▼a 261 p. : ▼b 삽화, 도표 ; ▼c 21 cm | |
| 700 | 1 | ▼a 이민희 ▼g 李敏姬, ▼e 역 ▼0 AUTH(211009)108719 |
| 900 | 1 0 | ▼a 모토무라 료지, ▼e 저 |
| 900 | 1 0 | ▼a Motomura, Ryōji, ▼e 저 |
| 900 | 1 0 | ▼a 本村凌二,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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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7 2015z1 | 등록번호 111748066 (2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대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꿸 수 있게 해주는 알찬 입문서. 먼저 로마사의 중요한 키워드를 소개한 다음, 로물루스의 로마 건국에서 내란의 세기, 오현제의 치세, 세베루스 왕조의 종언, 서로마 제국의 멸망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기승전결로 크게 나누고 7개 테마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왜 로마인은 공화정을 선택했을까? 왜 로마군은 강했을까? 왜 로마는 대제국이 되었을까? 왜 로마는 속주민에까지 시민권을 주었을까? 왜 황제는 빵과 서커스를 제공했을까? 왜 그리스도교는 탄압을 받았을까? 왜 로마는 멸망했을까? 이 책은 이와 같은 7개 테마에 따라 고대 로마의 거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우리 시대의 답은 천년제국 로마에 있다
건국에서 서로마 제국 멸망까지를 이 한권으로!
목욕탕 요금에서 검투사와 바람난 귀부인까지
고대 로마에 관한 거의 모든 지식을 들려준다
로마의 역사에는 인류의 모든 경험이 들어 있다. _마루야마 마사오
고대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꿸 수 있게 해주는 입문서
이 책은 고대 로마의 역사를 한눈에 꿸 수 있게 해주는 알찬 입문서다. 먼저 로마사의 중요한 키워드를 소개한 다음, 로물루스의 로마 건국에서 내란의 세기, 오현제의 치세, 세베루스 왕조의 종언, 서로마 제국의 멸망에 이르는 장대한 역사를 기승전결로 크게 나누고 7개 테마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왜 로마인은 공화정을 선택했을까? 왜 로마군은 강했을까? 왜 로마는 대제국이 되었을까? 왜 로마는 속주민에까지 시민권을 주었을까? 왜 황제는 빵과 서커스를 제공했을까? 왜 그리스도교는 탄압을 받았을까? 왜 로마는 멸망했을까? 이 책은 이와 같은 7개 테마에 따라 고대 로마의 거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현명한 사람은 역사로부터 배운다. 역사를 배우는 일은 미래를 가꾸는 일과 이어진다. 일본의 정치사상사가 마루야마 마사오는 “로마의 역사에는 인류의 모든 경험이 들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런 면에서 로마의 역사를 아는 것만큼 유익한 공부도 없을 것이다.
최고의 로마사 전문가가 기승전결의 형식으로 친절하게 설명
이 책은 먼저 로마의 건국에서 카르타고 멸망까지를 다룬 기(起)에서 고대 로마가 공화정을 선택한 이유와 로마군이 강했던 이유에 대해 짚어본다. 로마의 역사는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이어 제정으로 이행해가는데, 그 과정에서 공화정을 오래 유지한 점이 돋보인다. 또한 고대 로마는 고대 그리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지만 그리스의 민주정은 받아들이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이어 내란의 세기 이후의 승(承)에서는 카르타고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지중해를 제패한 시대, 이어 내란의 시대와 폭군 네로의 시대까지 다룬다. 여기에서는 로마가 왜 제국으로 확대될 수 있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데, 그 주된 계기로서 ‘부의 재분배’와 ‘시민권 부여 방식’을 집중적으로 설명한다.
현명한 사람은 역사로부터 배운다
그리고 오현제에서 세베루스 왕조의 종언까지를 이야기하는 전(轉)에서는 오현제, 즉 네르바, 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안토니누스 피우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에서 세베루스 왕조의 종언까지를 다룬다. 이 시대는 팍스 로마나(로마에 의한 평화)의 시대이자 로마 제국이 가장 빛났던 시대로, 로마인의 생활방식이 그 이전과는 상당히 달라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대두하는 그리스도교와 함께 로마인의 생사관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끝으로 군인 황제에서 서로마 제국의 멸망까지를 다룬 결(結)은 로마 제국이 무너져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다. 여기에서는 무엇보다 이민족의 침입, 인프라의 노후화, 이탈리아의 쇠퇴 등이 주된 요인으로 거론된다. 서로마의 멸망에는 갖가지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지만, 그래도 천 년 이상 살아남았다는 사실 자체가 하나의 경이로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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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모토무라 료지(지은이)
1973년 히토쓰바시대학교에서 사회학부를 졸업한 후 1980년 도쿄대학교 대학원 인문과학 연구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동 대학원 종합 문화 연구과 교수를 거쳐 2012년 도쿄대학교 명예교수가 되었다. 이후 와세다대학원 국제교양학부 특임교수를 맡은 바 있다. 잡지 《코다이KODAI》의 편집장으로 활동하며 일본 고대 서양사 연구를 해외에 소개하고 있으며, 일본서양전학회 위원과 지중해 학회 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산토리학예상, JRA상 마사문화상, 지중해학회상을 수상했으며, 《로마사를 움직이는 12가지 힘》 《세계사를 결정짓는 7가지 힘》 《로마 제국 인물 열전》 등을 썼다.
이민희(옮긴이)
고려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와 한림대에서 연구원과 강사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일본 대중문학 형성기와 아쿠타가와문학: 야스키치 시리즈·사소설·메타픽션」이 있으며, 연구논문으로는 「21세기 재난과 소환되는 ‘Ryunosuke’」, 「연대 속에 또 다른 경계 짓기-X라 부르는 환자 류노스케 환상-」 등이 있다. 현재는 (사)한국인문사회총연합회의 학술연구교수로 연구과제 [20세기 전반기 서구 전쟁 가상 시나리오의 아시아 전파]를 수행하면서 「일본인, 경성을 보고 듣고 느끼다」, 「카프카답지 않은 카프카」, 「새로운 문학을 위하여」와 같은 일본 문학과 문화이론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로마사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로마사를 이해하기 위한 키워드 S·P·Q·R/ 로마법/ 가풍/ 파트로누스와 클리엔스/ 다신교와 일신교 기/ 건국에서 카르타고 멸망까지(B.C. 753~B.C. 146) 1장 왜 로마인은 공화정을 선택했을까? 암늑대가 기른 최초의 왕/ 로마에 군림한 에트루리아인/ 오만한 왕을 추방하다/ 자유민이라는 의식/ 독재는 싫어도 ‘독재관’을 둔 이유/ ‘공화제’와 ‘공화정’/ 원로원 귀족/ 여성 부족 현상과 ‘신부 안고 들어가기’/ 귀족과 평민의 격차/ 신분투쟁의 시작/ 그리스 정치와 로마 정치의 차이/ 민주정을 채택하지 않은 이유/ ‘조국’을 발명한 로마인/ 공화정 군국주의 2장 왜 로마군은 강했을까? 엄격한 군기/ 밀집대형/ 임기응변에 강한 로마군의 전법/ 로마군의 진정한 힘/ 사기를 진작시킨 연설/ 패장도 받아들이는 로마군/ 칸나이 전투/ 패전으로부터 배운 스키피오/ 남자의 질투에 패배한 스키피오/ 카르타고는 왜 패배했는가?/ ‘호노르’를 위하여 싸우다/ 권위로 세상을 통치하라/ 카르타고는 왜 철저하게 파괴되었는가?/ 기원전 146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승/ 내란의 세기에서 네로 황제의 자살까지(B.C. 146~A.D. 68) 3장 왜 로마는 대제국이 되었을까? 구귀족 ‘파트리키이’와 신귀족 ‘노빌레스’/ 신분만큼 중요했던 재력/ 유산 상속의 특징/ 거대한 제국의 ‘작은 정부’/ 큰 의미가 없었던 관리의 급료/ 공공사업은 귀족의 자원봉사?/ 귀족의 의무였던 부의 재분배/ 농지 개혁의 실패/ 군사 제도 개혁의 성과/ 귀족의 역습과 술라의 개혁/ 카이사르가 출세하기 위해 택한 방법/ 카이사르는 왜 암살당했는가?/ 계급 사이의 결속/ 최대의 가치는 명예와 용기 4장 왜 로마는 속주민에까지 시민권을 주었을까? 로마의 통치법/ 처음에는 인기가 없었던 로마 시민권/ 시민권과 불완전 시민권/ 시민권의 권리와 의무/ 어머니가 시민이 아니면 시민이 될 수 없다/ 시민법과 만민법의 차이/ 라틴 시민권/ 소유물로서의 노예/ 노예에서 해방되는 방법/ 노예의 반란/ 카이사르 사후의 정국/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노예 공급원의 변화/ 로마를 지탱한 버려진 아이들/ 버려진 아이들이 많았던 이유 전/ 오현제에서 세베루스 왕조의 종언까지(69~235) 5장 왜 황제는 빵과 서커스를 제공했을까? 오현제와 삼악제/ 최악의 황제와 ‘기억의 단죄’/ 로마인과 로마 사회의 변화/ 농민의 양극화/ 빵을 주는 것은 복지였을까?/ 빵보다 서커스를 바랐던 민중/ 인류 역사상 유일하게 공인된 살인 경기/ 스타가 된 검투사/ 사망률 증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로마인이 사랑한 ‘테르마이’/ ‘테르마이’가 지속되지 않은 이유/ 최고의 황제는 누구인가?/ ‘평화로운 시대’의 종말 6장 왜 그리스도교는 탄압을 받았을까? 로마인이 믿은 신/ 로마인의 경건함에 놀란 그리스인/ 로마인은 무엇을 빌었는가?/ 로마인의 생사관/ 로마인은 묘지에 무엇을 묻었을까?/ 카이사르는 로마 교황이었다?/ 황제와 대신관/ 유대교의 특수성/ 그리스도교 신도 수의 변화/ 아직껏 해명되지 않은 그리스도교의 수수께끼/ 그리스도교만 탄압 받은 이유 결/ 군인 황제에서 서로마 제국의 멸망까지(235~476) 7장 왜 로마는 멸망했을까? 돈으로 산 황제 자리/ 50년 동안 70명의 황제가 교체되다/ 황제 암살과 친위대/ 제국의 분할/ 로마의 금화와 미국의 달러/ 인류의 역사를 바꾼 그리스도교 공인/ 로마 제국 멸망의 날/ 첫째 이유: 이민족의 침입/ 둘째 이유: 인프라의 노후화/ 셋째 이유: 이탈리아의 쇠락/ 로마의 멸망은 ‘노쇠’이다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