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인생에서 공부가 필요한 순간 : 톨스토이 인생공부 완결판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Tolstoy, Leo, graf, 1828-1910 Tolstoy, Leo 이경아, 역
서명 / 저자사항
인생에서 공부가 필요한 순간 : 톨스토이 인생공부 완결판 / 레프 톨스토이 지음 ; 이경아 옮김
발행사항
고양 :   조화로운삶 :   위즈덤하우스,   2015  
형태사항
251 p. ; 20 cm
원표제
Круг чтения
ISBN
9788992378833
일반주기
연보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55836
005 20170207144724
007 ta
008 151229s2015 ggk 000c kor
020 ▼a 9788992378833 ▼g 03890
035 ▼a (KERIS)BIB000013907202
040 ▼a 244007 ▼c 244007 ▼d 244007 ▼d 211009
041 1 ▼a kor ▼h rus
082 0 4 ▼a 179.9 ▼2 23
085 ▼a 179.9 ▼2 DDCK
090 ▼a 179.9 ▼b 2015z57
100 1 ▼a Tolstoy, Leo, ▼c graf, ▼d 1828-1910 ▼0 AUTH(211009)44789
245 1 0 ▼a 인생에서 공부가 필요한 순간 : ▼b 톨스토이 인생공부 완결판 / ▼d 레프 톨스토이 지음 ; ▼e 이경아 옮김
246 1 9 ▼a Круг чтения
246 3 ▼a Krug čteniâ
260 ▼a 고양 : ▼b 조화로운삶 : ▼b 위즈덤하우스, ▼c 2015
300 ▼a 251 p. ; ▼c 20 cm
500 ▼a 연보수록
700 1 ▼a Tolstoy, Leo
700 1 ▼a 이경아, ▼e▼0 AUTH(211009)8031
900 1 0 ▼a 톨스토이, 레프, ▼e
900 1 0 ▼a Толстой, Лев Николаевич,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79.9 2015z57 등록번호 111748429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평소에 아끼고 사랑했던 글귀들을 통해 얻은 톨스토이의 마지막 깨달음.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아니, 어찌 보면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 또한 죽기 직전까지 수많은 고민에 시달렸음을 "이 세상에서는 레프 톨스토이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번민하고 있다"라는 그의 마지막 말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톨스토이가 선택한 것은 바로 '좋은 글귀'였다. 수많은 현인들의 글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었을 뿐 아니라, 훌륭한 작품들의 토대 또한 마련했던 것이다. 톨스토이는 이 책 <인생에서 공부가 필요한 순간>에서 평소에 아끼고 사랑했던 글귀들과, 이를 통해 얻은 인생의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삶은 언제나 기대처럼 살아지지만은 않기에
살아가는 동안 공부가 필요하다.
그러면 어느 순간, 가장 빛나는 날이 시작될 것이다.

평소에 아끼고 사랑했던 글귀들을 통해 얻은
톨스토이의 마 지 막 깨 달 음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아니, 어찌 보면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Lev Nikolayevich Tolstoy 또한 죽기 직전까지 수많은 고민에 시달렸음을 “이 세상에서는 레프 톨스토이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번민하고 있다”라는 그의 마지막 말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톨스토이가 선택한 것은 바로 ‘좋은 글귀’였다. 수많은 현인들의 글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었을 뿐 아니라, 훌륭한 작품들의 토대 또한 마련했던 것이다. 톨스토이는 이 책 『인생에서 공부가 필요한 순간』에서 평소에 아끼고 사랑했던 글귀들과, 이를 통해 얻은 인생의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
자기 스스로가 운명을 만드는 것이지,
운명이 나를 만드는 게 아니다.”

나아가라, 그 모든 것을 지나온 것처럼…

삶 속에서 마주치는 힘든 상황들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생공부가 필요하다. 여기에서 말하는 인생공부는 ‘인생의 지혜’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톨스토이도 이러한 생각에서인지 위대한 문학작품들 외에도, 이 세상과 삶을 사색한 결과 또한 글로 많이 남겼다. 그는 평소에도 좋은 글귀를 무척 아끼고 사랑했으며, 수많은 현인들과 사상가들의 글을 항상 가까이에 두고 읽었다고 한다. 자신만 읽고 감동한 것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시간이 날 때마다 들려주고 읽어주었다니 그의 좋은 글귀에 대한 사랑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늘 현인들의 글을 읽고 감동하던 그는 마침내 온 인류에 시대를 초월해 도움이 될 만한 좋은 글귀들을 집대성해 책으로 묶어볼 결심을 하게 된다. 그가 74세 되던 해인 1902년, 폐렴과 장티푸스로 몇 달 동안 사경을 헤매다가 기적처럼 목숨을 건지게 된 직후였다. 그 위대한 결과물은 1903년~1909년, 사망하기 1년 전까지 3부작으로 완성되었다. 그가 동서양의 고전 10만여 권에서 철학자와 종교가, 작가 300만 명으로부터 얻은 가르침에 자신만의 명상과 사색들을 더한 것이다.

톨스토이를 읽는다, 나를 만나다
그가 최후에 쓴 3부작은 어마어마한 분량을 자랑한다. 세 권의 책에는 톨스토이가 평소에 아끼며 즐겨 읽었던 여러 성현들의 잠언을 비롯해 톨스토이 자신의 금과옥조와 같은 소중한 글귀들이 씨줄과 날줄처럼 얽혀 있다.
3부작을 시작하는 책인 『현명한 사람의 생각The Thoughts of Wise Men』(1903)은 하루마다 두세 개의 좋은 글귀를 엮어 총 800여 개의 글귀를 담고 있다. 두 번째 책인 『한 바퀴의 읽을거리A Circle of Reading』(1906)는 작가의 생각이 무르익어 월별 총 열두 권으로 만들게 되었다. 마지막인 『매일매일을 위한 현명한 생각Wise Thoughts for Every Day』(1909)은 3부작을 완결하는 책이다.
이 책 『인생에서 공부가 필요한 순간』에는 톨스토이의 마지막 3부작 중에서 고된 인생을 헤쳐 나가는 데에 꼭 필요한 지혜들을 정리하였다. 톨스토이는 이 책을 쓰고 매일 읽으면서 자신이 느꼈던 감동과 흥분을 우리 독자들도 똑같이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을 밝혔다.

■■■ 톨스토이가 아꼈던 보석 같은 글귀들

- 우리 삶은 생각의 결과물이다. 붓다
- 후회를 지혜롭게 이용하라. 깊이 후회한다는 것은 새로운 삶을 산다는 것이다. 소로우
- 생각은 인생의 소금이다. 먹기 전에 간을 보듯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라. 에드워드 리튼
- 노력은 적게 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 한다면 깊은 한숨만이 남는다. 괴테
- ‘너무 많이 말한다’는 많지만 ‘너무 많이 듣는다’는 비난을 들어 본 적은 없다. 노만 아우구스틴
-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은 일생 동안 계속되는 로맨스의 시작이다. 오스카 와일드
-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은 변화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내가 화나는 것은 당신의 거짓말이 아니라, 이제 당신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 니체
- 뉘우친다는 것은 곧 자기를 정화한다는 뜻이다. 탈무드
-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안톤 체호프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지은이)

1828년 러시아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 집안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하나 대학 교육에 실망, 1847년 고향으로 돌아갔다. 진보적인 지주로서 새로운 농업 경영과 농노 계몽을 위해 일하려 했으나 실패로 끝나고 이후 삼 년간 방탕한 생활을 했다. 1851년 맏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서 군대에서 복무했다. 이듬해 잡지 《소브레멘니크》에 익명으로 「유년 시절」 연재를 시작하면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작품 집필과 함께 농업 경영에 힘을 쏟는 한편, 농민의 열악한 교육 상태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학교를 세우고 1861년 교육 잡지 《야스나야 폴랴나》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문학에 전념하여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 대작을 집필, 작가로서의 명성을 누렸다. 그러나 이 무렵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정신적 위기를 겪었다. 그리하여 1880년 이후 원시 기독교 사상에 몰두하면서 사유재산 제도와 러시아 정교에 비판을 가하고 『교의신학 비판』, 『고백록』 등을 통해 ‘톨스토이즘’이라 불리는 자신의 사상을 체계화했다. 또한 술과 담배를 끊고 손수 밭일을 하는 등 금욕적인 생활을 지향하며 빈민 구제 활동을 하기도 했다. 민중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민담 22편을 썼는데 그중에서도 「인간에게 많은 땅이 필요한가」는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가 “문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꼽기도 했다. 1899년 종교적인 전향 이후의 대표작 『부활』을 완성했다. 사유재산 및 저작권 포기 문제로 시작된 아내와의 불화 등으로 고민하던 중 1910년 집을 떠나 폐렴을 앓다가 아스타포보 역장의 관사에서 영면하였다.

이경아(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대학 통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하고 영어와 러시아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프랑켄슈타인》, 《플러드》, 《주홍색 여인에 관한 연구》, 《죽은 등산가의 호텔》, 《버드박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오늘을 
살아가기 
위해 

사람도 강물과 같다 
사랑은 곧 신이다 
힘들이지 않는다면 기쁨도 없다 
저는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급할 때는 아무것도 하지 말라 
후회를 지혜롭게 이용하라 
착각에서 벗어나라 
지금 이 순간보다 더 좋은 때는 없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귀 기울여 들어라 
겸손이 오만을 이긴다 
누구에게나 영혼은 있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자신이 원하는 일을 남에게도 똑같이 하라 
행복의 방향을 바로잡아라 
지금 사랑하라 
먼저 베풀라, 많은 것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인내를 아는 사람 
마음이 있는 곳에 보물이 있다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을 존경하라 
행복한 가족은 서로 닮은 데가 많다 
삶을 위한 열 가지 교훈 
악한 사람들의 칭찬은 거절하라 
인사는 넘치게 
당신이 바로 그 못난 사람 
진정한 노력이란 
너 자신을 알라 
작은 열매가 크게 자란다 
인간은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리는 왜 세상에 왔을까? 
꼭 필요한 것만 가져라 
어린아이의 말에 담긴 진리 
혼자서 삶을 바라볼 시간을 내라 
죽음을 준비할 시간 
햇살에는 그림자가 따른다 
영혼을 씻는 일 
확실하게 행복해지고 싶은가? 
이제 당신을 믿을 수 없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선함과 단순함을 가르쳐라 
그는 눈 먼 자여서… 
힘이 있을 때 뉘우쳐라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법 
유혹이라는 동반자 
평범한 
날들을 
위해 

무엇을 해도 두렵지 않다 
내 모습이 부끄럽다 
삶의 목표는 기쁨이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은 내 능력 안에 있다 
과거를 잊는 기술 
사랑이 삶이다 
행복의 비밀 
고독하게 두지 말라 
참된 선행 
천성에 따라 일을 맡겨라 
악한 생각을 멀리하라 
사랑받고자 애쓰지 말라 
인생에 희망이라는 돛을 달아라 
사람은 다 다르다는 평등 
노력 외에는 길이 없다 
빗물은 하늘에서 떨어진다 
사랑하는 자는 죽지 않는다 
정의의 씨앗 
결혼의 참다운 의미 
‘용서합니다’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깊은 강물은 요동치지 않는다 
해롭지 않은 거짓말은 없다 
이 세상에 악은 없다 
자신이 한 거짓말부터 시인하라 
음식이 독이 될 때 
선한 사랑 
공통점 찾기 
영혼이 인도하는 길 
진정한 삶은 현재에 있다 
그저 사랑만 하면 된다 
내가 먼저 변화되어야 
길 잃은 사람을 불쌍히 여겨라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과학과 예술의 관계 
진실함은 위대한 미덕이다 
너의 생각을 다스려라 
한 걸음씩 한 걸음씩 
가장 큰 자산, 양심 
사랑은 … 
인생의 즐거움은 무한하다 
부지런한 사람과 게으른 사람 
불행만을 심었다 
현명해지려면 겸손하라 


다시 
시작하기 
위해 

‘사랑’이라는 해결사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참된 말은 모든 사람이 헤아릴 수 있다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차이 
선한 사람은… 
겉모습은 중요하지 않다 
영혼은 어린아이와 같이 자란다 
나에게서 시작하는 불행 
많이 바라는 만큼 자유를 잃는다 
오만은 어리석음과 함께 다닌다 
열심히 일한 뒤에 먹는 음식 
사는 가운데 누리는 기쁨 
즐거움에 넘치라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들과 화합하라 
사랑이란 
나쁜 일을 하지 않기 위해 애쓰라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이 자라서 
험담도 칭찬도 하지 말라 
매일 일하라 
습관의 주인이 되어라 
영원으로 가는 길 
오만은 자신을 파멸로 이끈다 
내 안에서 길 찾기 
어떤 말을 만 번 이상 되풀이하면 
비난이나 칭찬에는 관심을 두지 말라 
사랑을 키우고 세상에 퍼뜨려라 
그 무엇보다 중요한 ‘즐거운 놀이’ 
가장 해로운 것은 허영심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라 
비밀 하나 
진실한 후회 
언젠가 죽음이 찾아오면 
나는 기도한다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거친 세상을 함께하는 동반자 
선행이란 무엇인가? 
튼튼한 출발 
오늘 밤 죽을지도 모릅니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나무도 그렇고 돌도 그렇다 
거짓말쟁이는 진리에 약하다 


내일을 
살아가기 
위해 

항상 낮은 자리에 앉아라 
욕망은 변덕쟁이다 
백까지 세어라 
정말로 필요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있다 
사랑하는 능력을 북돋우라 
이미 좋은 사람이라 여겨서는 안 된다 
햇빛을 찾아가는 식물처럼 
아이는 잠재력대로 자란다 
책 한 권 읽지 않고서도 
사랑할 때 ‘나’와 ‘너’는 하나가 된다 
신이 두려워서 
좋은 책, 나쁜 책 
이성에 따라 행동하라 
누구나 살면서 죄를 짓고 참회하고 
최고의 대답 
지혜로운 사람은 단순한 언어로 표현한다 
고요한 나로 돌아가기 
나는 ‘좋은 사람’ 
삶은 그 자체로 이미 좋은 것이다 
행복은 육체가 아닌 정신에 있다 
왜 그동안 이 행복을 내게서 빼앗았을까? 
아름다운 사람들의 편에 서고 싶다 
스스로 자기 몸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것처럼 
단순한 본질과 단순한 지혜 
어려움에 처했을 때는 더욱 사랑하라 
사람은 행복해야 한다 
그대가 인생을 사는 데에 
삶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 
진정으로 부유해지려면 
물질에서 영혼으로 시선을 돌려라 
말은 힘이 세다 
학문은 우리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기도 한다 
세상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라 
등짐을 지고 걷는 일이 쉬운가요? 
왜 부자가 되려 하는가? 
하루하루가 버겁다 
참다운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고하는 방식에 따라 모든 것들이 설명된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우리는 거짓보다 진실을 좋아한다 
그 사람 앞에서 비난하라 
친구들과의 화합 속에서 
세상에 대해 묻는 아이들에게 
행복 속에 살라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