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69056 | |
| 005 | 20240327171225 | |
| 007 | ta | |
| 008 | 160407s2015 ulk 000cf kor | |
| 020 | ▼a 9788993964974 ▼g 04810 | |
| 020 | 1 | ▼a 9788993964943 (세트) |
| 035 | ▼a (KERIS)BIB000013844966 | |
| 040 | ▼a 211019 ▼c 211009 ▼d 211009 | |
| 082 | 0 4 | ▼a 895.734 ▼2 23 |
| 085 | ▼a 897.36 ▼2 DDCK | |
| 090 | ▼a 897.36 ▼b 김진명 황c | |
| 100 | 1 | ▼a 김진명, ▼g 金辰明, ▼d 1957- ▼0 AUTH(211009)35945 |
| 245 | 1 0 | ▼a 황태자비 납치사건 : ▼b 김진명 장편소설 / ▼d 김진명 |
| 260 | ▼a 서울 : ▼b 새움, ▼c 2015 ▼g (2016 3쇄) | |
| 300 | ▼a 440 p. ; ▼c 20 cm | |
| 440 | 0 0 | ▼a 대한민국 스토리 DNA ; ▼v 003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김진명 황c | 등록번호 111754564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김진명 황c | 등록번호 1212500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 청구기호 897.36 김진명 황c | 등록번호 15136838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김진명 황c | 등록번호 111754564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897.36 김진명 황c | 등록번호 12125000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 청구기호 897.36 김진명 황c | 등록번호 15136838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진명의 <황태자비 납치사건>이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수백만 독자의 감명을 이끌어낸 기존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려 새움출판사에서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토리 DNA' 선집으로 단장하였다. 100년이 넘게 허위와 거짓으로 뒤덮여온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진실을 끈질기게 파헤친 작품이다.
어느 날 가부키 공연을 관람하고 있던 일본의 황태자비가 납치된다. 국가의 상징인 황태자비의 납치에 열도는 경악하고 최고의 민완형사 다나카는 납치범 가운데 한 명이 한국 유학생임을 밝혀내기에 이른다. 납치범의 요구사항은 뜻밖에도 1895년 명성황후 시해와 관련하여 한성공사관에서 발송한 문서 한 장. 그러나 일본정부는 황태자비의 목숨이 달려 있음에도 문서의 존재조차도 완강히 부인하는데…
광복 70주년 오늘, 『황태자비 납치사건』을 다시 만나다
새움出 ‘대한민국 스토리DNA’ 새롭게 단장
김진명의 『황태자비 납치사건』이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수백만 독자의 감명을 이끌어낸 기존의 스토리를 그대로 살려 새움출판사에서 야심 차게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스토리 DNA’ 선집으로 단장하였다.
『황태자비 납치사건』은 100년이 넘게 허위와 거짓으로 뒤덮여온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진실을 끈질기게 파헤친 작품이다.
어느 날 가부키 공연을 관람하고 있던 일본의 황태자비가 납치된다. 국가의 상징인 황태자비의 납치에 열도는 경악하고 최고의 민완형사 다나카는 납치범 가운데 한 명이 한국 유학생임을 밝혀내기에 이른다. 납치범의 요구사항은 뜻밖에도 1895년 명성황후 시해와 관련하여 한성공사관에서 발송한 문서 한 장. 그러나 일본정부는 황태자비의 목숨이 달려 있음에도 문서의 존재조차도 완강히 부인하는데…….
이 소설은 2001년 발간되자마자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우리 근대사의 문제를 전면에 부각시켰으며, 이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이처럼 『황태자비 납치사건』이 꾸준히 독자들의 선택을 받는 이유는, 김진명 작가가 줄곧 견지해온 ‘팩트 찾아내기’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한 나라의 국모가 그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잔혹하게 살해당했음에도 오랫동안 그 진실은 빛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작가는 특유의 집념과 노력으로 끝까지 추적하여 극소수의 일본인 연구자만 알고 있던 ‘이시즈카 에조 보고서’의 실체를 밝혀냈다. 그 문서에는 당시 현장을 지켜본 일본인들조차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처참한 광경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었다. 이에 독자들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이 단순히 과거사로만 머물러 있을 수 없는, ‘오늘 우리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 출판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는 작가 역시, 자신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황태자비 납치사건』을 주저하지 않고 ‘대한민국 스토리DNA’로 추천하였는데, 그 이유를 이렇게 밝히고 있다.
“작가로서 오래 글을 써오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다른 작품에 비해 더욱 애착이 가는 작품이 있기 마련이다. 그 작품에 대한 세상의 평판이 어떻고 독자들의 선호가 어떻고 하는 객관적 시각과 달리 작품을 생산한 사람만의 각별한 감회가 있는데 내게는 『황태자비 납치사건』이 바로 그렇다. ……나는 팩트를 좇아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물 쓰듯 했지만 그중에서도 팩트 찾아내기의 절정을 이룬 작품이 바로 『황태자비 납치사건』이다.”
작가의 애착만큼이나 이 소설의 리얼리티가 주는 힘은 강렬하여 올해 2월 『新 황태자비 납치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중국에서 출간되었으며, 영화로도 준비 중이다.
명성황후가 시해된 지 120년!
다시 을미년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우리는 일본의 우경화 속에 과거사의 벽을 좀처럼 허물지 못하고 있다. 모쪼록 소설 『황태자비 납치사건』이 시간과 공간과 장르를 뛰어넘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스토리DNA’로 자유롭게 유영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길 기대해본다.
한편, 새움출판사는 문학전문 출판사를 표방하고 이야기성에 주목하여, 문단의 평가 못지않게 독자들의 선택과 지지를 중시하여 우리 문학사를 재정립코자 ‘대한민국 스토리DNA’ 선집을 발간하고 있다.
모든 역사드라마와 영화의 원형이 된 『단종애사』를 필두로 노동소설, 계급소설의 원류인 『인간문제』,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돈황제』를 비롯하여 『만다라』, 『평양 기생 강명화전』 등이 이미 출간되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진명(지은이)
김진명 작가의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대한민국 대중 소설의 역사를 새로 쓴 작품으로, 600만 부라는 엄청난 판매 부수를 기록한 밀리언셀러다. 그 뒤 발표된 작가의 모든 작품들은 한국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대한민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향한 통찰력 있는 시선에서 비롯된 주제 선정과 서사적 견고함을 갖춘 그의 작품들은 시대를 넘어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유의미한 사유를 하도록 만든다. 김진명을 읽는 것은 빠르게 변하는 현 사회에서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나아가 미래를 선명하게 직시하는 일과 맞닿아 있다. 이는 그의 작품이 오랜 시간 동안 여전히 회자 되는 이유이다. 그의 작품으로는 밀리언셀러 데뷔작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이어 충격적인 명성황후 시해의 실체를 그린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국인을 지켜주는 보이지 않는 힘을 그린 『하늘이여 땅이여』 등이 있다. 현재 대하역사소설 『고구려』를 집필 중이다.
목차
작가의 말 명성황후 죽음의 비밀을 좇아 가부키 극장 비상검문 기록 황태자비 납치 범인의 정체 기자회견 추적 대담한 범죄 납치사건과 소설 신문 탈출 기도 불길한 징조 특종 단서 현해탄의 충격 의문의 편지 범인의 그늘 자살 기도 연병장의 아침 이미지 조작 바다 건너 먼곳 KBS 음모 마사코의 결심 긴급 수사 회의 위장 선정적인 기사 의무성의 비밀문서 납치 이유 한성공사관의 전문 네 장 사라져 버린 435호 문서 절호의 기회 충돌 위기 미궁 황태자비 살해 계획 정치의 논리 납치범의 실체 일방통행 유네스코와 일본 교과서 폭도 난입 공범 압력 출동 반격 비밀 지령 범행의 목적 우리의 방식 명성황후를 불태운 이유 435호를 숨기고 있는 자 사라진 문서의 행방 에조의 비밀 보고서 사관과 의인 역사의 강은 멈추지 않는다 다이 장군의 후손 그날 그곳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