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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에 금이 갔다 : 김이하 시집

눈물에 금이 갔다 : 김이하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이하
서명 / 저자사항
눈물에 금이 갔다 : 김이하 시집 / 김이하 저
발행사항
서울 :   도화,   2016  
형태사항
129 p. ; 20 cm
총서사항
도화시선 ;1
ISBN
979118664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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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7 김이하 눈 등록번호 1513305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도화시선 1권. 중견 시인 김이하의 네 번째 시집이다. 그동안 그의 시가 일관되게 성찰해온 가난하고 높고 외롭고 쓸쓸한 운명의 순간들을 그 특유의 섬세함과 한층 농익은 절창으로 융숭 깊게 길어 올린다. 웅덩이 같은 삶속에서 탈정하기를 갈망하는 가난한 마음의 무늬를 시정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중견 시인 김이하의 네 번째 시집이다. 그동안 그의 시가 일관되게 성찰해온 가난하고 높고 외롭고 쓸쓸한 운명의 순간들을 그 특유의 섬세함과 한층 농익은 절창으로 융숭 깊게 길어 올리고 있다.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웅덩이 같은 삶속에서 탈정하기를 갈망하는 가난한 마음의 무늬를 시정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방안에 기어 다니는 거미에서 지상의 방 한 칸을 살아가는 나를 성찰하는 시인은 아직도 못 이른 그 길을 찾아서 오늘도 니꾸사꾸를 메고 집을 나선다. 특유의 순정한 그리움의 힘으로 온 몸을 무장한 채로.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이하(지은이)

1959년 전북 진안에서 태어났다. 1989년 『동양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내 가슴에서 날아간 UFO』 『타박타박』 『춘정, 火』 『눈물에 금이 갔다』 『그냥, 그래』가 있다. 사진전 <병신무란 하야祭> <씨앗페>에 참가했고, <시인이 만난 사람들> <홍제천> 등의 개인전을 열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아주 쓸쓸한 당신 
몸살 
금성이 태양을 지나갈 때 
늦은 편지 
눈물에 금이 갔다 
능소화가 담을 넘었다 
오월의 모과나무 
오늘, 그대에게 
슬픈 짐승 
겨울새 
새벽 세 시, 문막에서 
눈물이 절며 길 떠날 때 
감잎 편지 
그리운 섬진강 

2부 
동태 눈깔 
돌나물비빔밥이 맛있는 봄 
동짓날 
피어라, 상사화 
봄똥도 봄똥이지만 
근심의 진화 
굳은살을 벗기며 
소라게는 안녕한가 
새밥 
민달팽이가 노숙하는 집 
일식 
내 한쪽 팔이 어디로 갔나 
길이 발자국을 지운다 
그 사람 이름은 꽃바람 

3부 
어머니의 눈그늘 
집 밖에서 
먼산 꽃구경 
어머니의 변신 
어머닌 다 괜찮다 
큰 일 지난 뒤 
엎어진 자의 꿈 
첫눈 
동태국이 맛있는 건 
토란국 생각 
저쪽에서 이쪽으로 
아직도 한 뼘이나 남은 꿈 
어린이날 
어머니는 늘 거기 계신다 
바람이 준 선물 

4부 
길은 마음으로 난다 
백강에 꽃들 
바람이 왔다 갔다 
금줄(禁?) 
가랑잎 
우지 마라, 피내골 
먼 길을 돌아온 사랑은 눈부시다 
독섬, 게 있다거나 없다거나 
눈물은 힘이 세다 
인당수 편지 
박정자삼거리에서 
너는 너무 멀다 
불조심 
시인의 말_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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