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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 : 우정에 대한 위대한 통찰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icero, Marcus Tullius, B.C. 106-43 강현규, 편 정윤희, 역
서명 / 저자사항
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 : 우정에 대한 위대한 통찰 / 키케로 지음 ; 강현규 엮음 ; 정윤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원앤원북스,   2016  
형태사항
161 p. : 삽화 ; 22 cm
원표제
Laelius de amicitia
ISBN
9791160020052
일반주기
이 편역서 『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의 현대어 번역으로는 J.G.F. Powell(Aris&Philips, 1990)과 W.A. Falconer(Loeb Classical Library, 1923)와 M. Grant(Penguin Books, 1971)의 영역, 그리고 M. Faltner(Sammlung Tusculum, 1993)의 독역을 참고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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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5 2016 등록번호 11175849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86.3 2016 등록번호 15133579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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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25 2016 등록번호 111758492 (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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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86.3 2016 등록번호 15133579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인생에 진정한 친구는 왜 필요하며, 어떤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가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는 책. '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는 라일리우스가 평생 벗으로 삼았던 스키피오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두 사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다. 키케로는 라일리우스의 입을 통해 우정의 본질과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들이 무엇인지 세세하게 짚어주고 있다. 그는 우정이 미덕을 바탕으로 서로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이고 신뢰를 가질 때만 가능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친구에게 자신은 어떤 친구인지, 진정한 친구들을 곁에 두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우정의 가치를 말하는 불멸의 스테디셀러!
우리 인생에 진정한 친구는 왜 필요하며, 어떤 친구가 진정한 친구인가에 대한 통찰이 담겨 있는 책이다. 동서고금의 수많은 우정론 중에서도 키케로의 고전은 가장 위대한 저술로 평가받는다. 우정에 대한 수많은 명언들이 이 책 속에 모두 들어 있다. 『키케로의 우정에 대하여』는 라일리우스가 평생 벗으로 삼았던 스키피오가 세상을 떠난 후 그의 두 사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다. 키케로는 라일리우스의 입을 통해 우정의 본질과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들이 무엇인지 세세하게 짚어주고 있다. 그는 우정이 미덕을 바탕으로 서로 조화를 이루며, 안정적이고 신뢰를 가질 때만 가능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친구에게 자신은 어떤 친구인지, 진정한 친구들을 곁에 두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그래서 평생을 살면서 진정한 친구를 사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직장에 다니고 돈을 많이 벌어도 그 기쁨을 나눌 상대가 없다면 얼마나 외롭겠는가? 불행을 겪고 건강을 잃고 슬퍼할 때도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바로 친구다. 라일리우스의 지적처럼, 누군가 우정인 척 가장하고 우리 곁에 다가와서 마음에 생채기를 내고 삶을 나락으로 이끄는 경우도 왕왕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만 친구를 곁에 둘 수도 없는 법이다. 진정한 친구란 오래된 술처럼 숙성이 되고 나서야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만큼 진실한 우정을 평생 나눌 친구를 찾고, 그 우정을 유지하는 일은 우리 인생에서 더없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인생의 가장 소중한 보석인 우정의 본질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

진정한 벗이 드문 현대에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우정론!
이 책은 총 2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스키피오가 비록 일찍 세상을 떠났지만 인생을 충실히 살아냈다고 말하면서 스키피오와의 우정을 나누었던 때를 회상한다. 3장 ‘우정만큼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는 것은 없다’에서는 진정한 우정은 선한 사람들 사이에서만 가능하며, 우정에는 애정이 깃들어 있다고 말하며, 4장에서 우정은 셀 수 없이 많은 이점들을 가져다준다고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진정한 친구를 통해 제2의 자아를 볼 수 있으며, 친구가 있는 곳에 자신이 존재한다고 설파한다. 6장과 7장에서 우정은 사랑의 감정과 호감이 결합되어 발생하는 것이며, 서로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우정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8장과 9장에서는 우정의 가장 큰 장애물은 금전과 명성이며, 상대방에게 잘못된 행동을 요구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10장에서는 항상 친구를 위해서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어떤 경우에도 돕는 것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11장에서는 친구를 통해 어떤 이익을 얻기를 바라면 안 된다고 하며, 12장에서 엄청난 부와 권력을 가져도 진정한 친구가 없다면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 13장에서는 우리는 자신을 위해서는 결코 하지 않을 수많은 일들을 때로는 친구를 위해 몸소 실행하기도 하므로, 우정에 한계를 정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14장에서는 친구를 고를 때 의연하고 꾸준한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하며, 15장에서는 친구 사이에는 솔직해야 하고 친구의 앞길을 막아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16장에서는 어느 정도 성숙해진 후에 쌓은 우정이야말로 영원히 이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17장과 18장에서는 친구와 적대감을 드러내며 등을 돌리지 말고, 우정을 핑계로 악행을 저지르지 말라고 조언한다. 19장부터 21장까지는 친구를 위해 충고와 질책을 해야 할 때도 있고, 친구가 나를 질책할 때는 겸허히 받아들여야 하며, 우정에는 미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우정에 대한 원칙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우정을 지켜나가야 할지 생각해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지은이)

기원전 106년 1월 3일, 이탈리아 아르피눔에서 태어나 기원전 43년 12월 7일 로마 공화정의 몰락 속에서 생을 마쳤다. 로마 공화정 말기의 정치가이자 철학자, 그리고 당대 최고의 웅변가였다. 기사 계급 가문 출신으로 로마에 건너가 수사학과 철학을 공부한 뒤, 뛰어난 웅변 실력으로 정치 무대에 진출했다. 기원전 63년 집정관(로마 최고 행정관)에 선출되어 쿠데타 음모를 분쇄하며 공화정의 수호자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이후 폼페이우스, 카이사르, 크라수스의 삼두정치와 카이사르의 독재가 이어지면서 그의 공화정적 이상은 점차 설 자리를 잃었다. 기원전 44년 카이사르 암살 이후 공화정 회복을 위해 안토니우스를 비판했으나, 정적 제거 명단에 오르며 63세의 나이로 암살당했다. 《어른의 시간》은 그가 죽음을 앞둔 해에 쓴 저작으로, 정치적 좌절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지혜로운 삶을 성찰한 대화편이다. 54편의 연설문과 《국가론》, 《법률론》, 《의무론》, 《우정론》, 900여 통의 편지를 남겼으며, 그의 라틴 산문은 서양 고전 문체의 모범으로 평가받는다. 키케로는 이후 르네상스 인문주의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로마 철학과 수사학 전통의 핵심 인물이다.

강현규(엮은이)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에 30년간 줄곧 출판기획자의 길을 걸어왔다. 출판 현장에서 ‘고전 다시 읽기’라는 취지로 고전들을 원전의 가치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흥미롭게 재구성해왔다. 엮은 책으로 『쇼펜하우어의 인생 수업』 『괴테의 인생 수업』 『몽테뉴의 수상록』 『니체의 인생 수업』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등이 있다. 최근에는 역사 속 인물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신작 『단종과 함께한 사람들』에서는 감상적인 영웅 서사를 걷어내고, 다큐멘터리적 필치로 그들이 지키려 했던 의리의 실체를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문학적 수사보다 단단한 기록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는 인간의 품격을 복원하는 일에 매진중이다.

정윤희(옮긴이)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부산국제영화제·부천영화제·서울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참여했다. 소니 픽쳐스·디즈니 픽처스·워너 브러더스와 CJ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50여 편의 개봉관 영화를 번역했으며, 그 외에도 KBS·EBS·온스타일·MGM 등 공중파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2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번역했다. 동국대학교·세종대학교·중앙대학교·숭실사이버대학교·EBS·IMBC에서 영미문학과 번역, 그리고 통역을 강의했다. 2018년 현재 하노이 국립 인문사회대학교 재직 중이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여러 작가의 좋은 작품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번역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메리 포핀스》, 《정글북》, 《지킬박사와 하이드》, 《렛 잇 스노우》,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악어와 레슬링하기》, 《힐 하우스의 수상한 여자들》, 《제로의 기적》, 《앨리스와 앨리스》, 《메리 포핀스》, 《펄 벅을 좋아하나요?》, 《여신》, 《그리고 파티는 끝났다》, 《1분 경영》, 《엘레나》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엮은이의 말 _ 진실한 우정을 평생 나눌 친구가 있어야 한다! 
1장 ㅡ 둘도 없던 친구의 죽음, 지나치게 괴로워하지 말자 
2장 ㅡ 그 친구와 함께 보냈던 세월은 무척 행복했다 
3장 ㅡ 우정만큼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는 것은 없다 
4장 ㅡ 우정은 셀 수 없이 많은 이점들을 가져다준다 
5장 ㅡ 진실한 친구가 있는 곳에 나 자신이 존재한다 
6장 ㅡ 우정은 어떠한 필요성에 의해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7장 ㅡ 진정한 우정은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8장 ㅡ 우정을 이어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9장 ㅡ 어느 한쪽이 미덕을 저버린다면 우정은 깨진다 
10장 ㅡ 가끔씩 친구 때문에 근심하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11장 ㅡ 결핍을 채우기 위해 맺는 우정은 진실하지 않다 
12장 ㅡ 부유하더라도 나눌 친구가 없다면 불행하다 
13장 ㅡ 우정을 쌓는 데 한계를 정하지 마라 
14장 ㅡ 어려울 때 곁에 있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 
15장 ㅡ 우정을 가능하게 하는 견실함은 신뢰에서 나온다 
16장 ㅡ 오래된 와인처럼 오랜 친구가 더 좋은 법이다 
17장 ㅡ 친구와의 우정에 금이 가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18장 ㅡ 우정 때문에 악덕을 행한다면 그건 우정이 아니다 
19장 ㅡ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는 최고의 버팀목이다 
20장 ㅡ 입에 발린 말은 친구를 파멸의 늪에 빠뜨린다 
21장 ㅡ 친구와 나누었던 우정이 인생 최고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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