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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먼 길 : 서이선 시집

아득히 먼 길 : 서이선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서이선
서명 / 저자사항
아득히 먼 길 : 서이선 시집 / 서이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현자,   2016  
형태사항
222 p. ; 21 cm
ISBN
978899482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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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7 서이선 아 등록번호 1513321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서이선(지은이)

경남 김해 출생 2010년 《문학과 현실》 수필 등단 2012년 《착각의 시학》 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_수필집 《병꽃나무의 肖像》 _시집 《아득히 먼 길》 수상_박재삼 문학상 (수필부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독백(獨白)_ 4 

제1부/ 하얀 목련 
꽃 진 자리_ 14 
대지의 봄_ 16 
진달래꽃_ 17 
머위_ 18 
민들레 갓털_ 20 
바람_ 22 
복숭아와 앵두의 유혹_ 24 
봄빛에 물든 송정바다_ 26 
골목길 냉이_ 29 
봄은 그렇게 오더이다_ 30 
사월의 늪_ 32 
오월의 비_ 34 
외골수 환삼덩굴_ 36 
잎새_ 38 
하얀 목련_ 40 

제2부/산 위에 서면 
가자! 거기로!_ 42 
강_ 44 
무더위_ 46 
개미_ 48 
갯가의 찔레꽃_ 50 
매미_ 52 
방아깨비_ 54 
비_ 56 
산딸나무 하얀 꽃_ 57 
비를 바라보며_ 58 
산 위에 서면 _ 60 
소나기_ 62 
쇠비름_ 64 
아카시아꽃 향기_ 66 
유월의 비_ 68 
장마가 끝난 뒤_ 70 
토끼풀_ 72 
폭우_ 74 
해바라기 1_ 75 
해바라기 2_ 76 

제3부/사랑하는 것들 
가을_ 78 
간절곶 그곳엔_ 80 
감_ 81 
날개를 접는 전령사_ 82 
대추나무_ 84 
밤의 빛_ 85 
바람과 나무_ 86 
비 내리는 가을을 걷는다_ 88 
사랑하는 것들_ 90 
설악은 가을을 그린다_ 92 
억새_ 96 
팔월 한가위_ 97 
여름을 보내고 가을엔_ 98 
잠자리_ 100 
호랑나비_ 102 
황금빛 들판을 걸으며_ 104 

제4부/바람과 빛의 흔들림 
겨울 소나무_ 106 
겨울 숲 속은_ 108 
구절초_ 109 
눈 내리는 날_ 110 
바람과 빛의 흔들림에 서다_ 111 
북면 소싸움_ 112 
빛을 붙잡고 싶다_ 114 
새해 첫날_ 115 
의지_ 116 

제5부/오후 세 시 
기도_ 118 
몸살_ 119 
나는 걸을 것이다_ 120 
물을 향한 기도_ 123 
다 지나갔다_ 124 
마음이 머무는 숲_ 126 
먼 길 떠난 친구야!_ 128 
비 그친 뒤_ 131 
봄 여름 가을 겨울_ 132 
빈 마음으로 가리라_ 134 
세월_ 136 
세월이 간다는 것은_ 138 
촛불_ 139 
소주_ 140 
숲을 향해_ 142 
아득히 먼 길_ 144 
오후 세 시_ 146 
응시(凝視)_ 148 
조율_ 150 
침엽수! 그 품에 안기면_ 152 
호수_ 154 
하얀 봉투_ 156 
피정(避靜)_ 158 

제6부/꽃게의 일생 
10원짜리 동전의 비애_ 160 
그분을 기리며_ 162 
길을 마름질하다 _ 164 
꽃게의 일생_ 166 
나이테_ 169 
나무_ 170 
놀이터에서_ 172 
덤프트럭과 포클레인_ 174 
도심의 외곽지대_ 176 
동안의 뿌리는 동심이다_ 179 
바다에 잠든 영혼_ 182 
오늘_ 184 
할머니와 현금카드_ 186 
카페! 그곳에 가면_ 188 

제7부/하얀 제비꽃 
고향_ 190 
그때 그곳 그대로 있을까_ 192 
그리운 어머니_ 194 
수제비_ 197 
내 마음이 걷는 길_ 198 
말 배우는 아이_ 200 
쑥! 그 쑥_ 202 
어머니 가신 날_ 204 
어머니와 빨래_ 206 
언니의 노래_ 208 
자상함과 엄함_ 210 
첫 단추_ 212 
첫사랑_ 213 
추억_ 214 
하얀 제비꽃_ 216 
호박처럼 살고 싶다_ 218 
흑백 사진첩_ 220 
엄마의 맘 자리_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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