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889394 | |
| 005 | 20161221152506 | |
| 007 | ta | |
| 008 | 161130s2016 ulk 000c kor | |
| 020 | ▼a 9791159872389 ▼g 03810 | |
| 035 | ▼a (KERIS)BIB000014247198 | |
| 040 | ▼a 242001 ▼c 244002 ▼d 244002 | |
| 082 | 0 4 | ▼a 895.785 ▼2 23 |
| 085 | ▼a 897.87 ▼2 DDCK | |
| 090 | ▼a 897.87 ▼b 권대순 어 | |
| 100 | 1 | ▼a 권대순, ▼d 1961- |
| 245 | 1 0 | ▼a 어머니의 자리 / ▼d 권대순 지음 |
| 260 | ▼a 서울 : ▼b 북랩(bookLab), ▼c 2016 | |
| 300 | ▼a 237 p. ; ▼c 21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7 권대순 어 | 등록번호 15133225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6.25 직후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산골 마을로 시집와 6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남자의 아내이자, 사남매의 어머니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 우리 시대의 어머니 '이차교 여사'에 관한 이야기다.
이차교 여사는 양가와 친가 시부모님에 시조모님까지 모시며 모진 시집살이를 이겨냈고, 삼시 세끼 챙겨 먹기 힘들었던 그때, 물려받은 땅 한 평 줄이지 않고 사남매를 키우고 결혼까지 시켰다. 그 비결은 바로 어머니의 희생. 어머니의 삶은 바로 희생이었다. 이 책은 때론 어머니의 호탕함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때론 어머니에 대한 연민에 눈물이 나기도 한다.
존재만으로도 따뜻함을 주고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 거룩한 이름, 어머니!
예비역 육군 소령 권대순이 손등으로 눈물을 훔치며
한 자 한 자 써내려 간 가슴 시린 사모곡
6·25 직후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산골 마을로 시집와 63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남자의 아내이자, 사남매의 어머니 역할을 완벽하게 해낸 우리 시대의 어머니 ‘이차교 여사’에 관한 이야기다.
이차교 여사는 양가養家와 친가親家 시부모님에 시조모님까지 모시며 모진 시집살이를 이겨냈고, 삼시 세끼 챙겨 먹기 힘들었던 그때, 물려받은 땅 한 평 줄이지 않고 사남매를 키우고 결혼까지 시켰다. 그 비결은 바로 어머니의 희생! 어머니의 삶은 바로 희생이었다.
이 책은 때론 어머니의 호탕함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때론 어머니에 대한 연민에 눈물이 나기도 한다. 어머니의 가족을 향한 헌신적인 삶과 어머니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정성껏 써내려 간 아들의 노력은 우리 마음을 울리기 충분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권대순(지은이)
경북 의성 안평면에서 출생했다. 40대에 ‘책 5권을 집필하고 이 땅을 떠나자!’라고 목표를 세웠고 소설 『가도실 칸타타』가 다섯 번째 책이다. 직장생활 가운데 주경야작(晝耕夜作)으로, 2011년 『삶과 추억을 고백하다』, 2016년 『어머니의 자리』, 2019년『나는 아버지의 아들입니다』, 2020년 『당신의 커피 한 통과 막걸리 세 병』을 출간했다. 국가보훈처 문예공모전 우수상(2019년), 연천문학상 신인상(2020년)을 수상했으며, 구순(九旬)의 어머니를 위한 작은 효심으로 객지 생활 40년을 마무리하고 2021년 고향 의성 안평으로 홀로 귀향(歸鄕)했다. 그냥 마음이 가는 대로 글을 쓰고 즐겨한다는 것이 맞겠다. 그런대로 지루하지 않아 여기까지 왔으며, 기록하는 일을 돈만큼이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고향 의성 안평에서 평생 농사에 정진하며 뼈를 깎는 심정으로 살아온 분들을 생각하며 한 땀 한 땀 꿰매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 작은 걸음에서 움을 틔워 낙락장송이 되길 염원했다. 고단한 삶 속에서 습작(習作)을 게을리하지 않았던 것은 스스로의 행복을 찾는 방법이며, 끈기 있는 글쓰기의 시작은 천성적인 시골 사람으로서의 삶에 대한 애착이며, 대물림이며, 고향에 대한 순박한 추억 찾기라 생각한다. 그 결과 소설 『가도실 칸타타』를 완성할 수 있었다.
목차
시작하는 글 4 시골 의사가 쓴 격려의 글 8 어머니의 삶을 그려보면서 ……… 14 어머니의 고향 주하리 뒷골 ……… 22 외할아버지 이명걸 님 ……… 32 혼인과 신행 ……… 38 첫 근친 ……… 52 부부애 ……… 64 어머니는 돈을 어떻게 모았을까? ……… 76 어머니의 가정을 위한 축원문 ……… 99 밥상머리 교육 ……… 108 아버지 우리 아버지 ……… 119 아버지의 투병 1 ……… 139 아버지의 투병 2 ……… 161 아버지를 먼 곳으로 보내 드리기 ……… 186 형님에게 삶을 배우다 ……… 202 종손 권대용 님의 전화 ……… 213 책 쓰기를 준비하면서 ……… 219 어머니의 삶에 관한 질문서 ……… 226 축하의 글 233 인쇄를 하기 전에 236 가계도家系圖 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