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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 임승민 시집

장항읍 : 임승민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승민
서명 / 저자사항
장항읍 : 임승민 시집 / 임승민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작은숲,   2016  
형태사항
107 p. ; 20 cm
총서사항
사십편시선 ;026
ISBN
979116035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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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7 임승민 장 등록번호 1513327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십편시선 26권. 임승민 시인의 첫 시집. 표제시는 시인의 교직 생활을 처음 시작한 충남 '장항읍'이다. 발문을 쓴 조성순 시인은 "유년 시절부터 가족사, 교육 현장 등 그의 많은 시들은 대상을 온전하게 보지 못하고 뒤틀려" 있는 반면 표제시에는 "순정함이 있고 서정에는 사람 사는 모습"이 담겨 있다고 한다.

낙백한 영혼에서 떠도는 몸으로 살아가며
맑고 쓸쓸하고 아름다운 시편들


임승민 시인의 첫 시집. 표제시는 시인의 교직 생활을 처음 시작한 충남 ‘장항읍’이다. 발문을 쓴 조성순 시인은 “유년 시절부터 가족사, 교육 현장 등 그의 많은 시들은 대상을 온전하게 보지 못하고 뒤틀려” 있는 반면 표제시에는 “순정함이 있고 서정에는 사람 사는 모습”이 담겨 있다고 했다. “어두우나 뭔가 생동하고 있고 화자의 모습이 솔직하게 드러”난다는 ‘장항읍’을 표제시로 뽑은 시인이, 그의 삶이 궁금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승민(지은이)

서울에서 나고 자라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국어교육을 위한 교사모임]에 합류했다. ‘민족문학’(푸른나무) 집필진 이후 독립영화에 욕심을 내다 주저앉았다. 마흔 후반 이제 시를 쓸 때구나 생각했다. 2016년 시집 『장항읍』으로 시단에 나왔다. 은퇴 후 여러 나라들을 떠돌며 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부 
흔들리는 미어캣 
쉰다섯은 이렇게 간다 
죽음의 목적 
이러하다 
달고나에 대한 순수기억 
하얼빈 
당고개행 
비둘기는 아침에 죽었다 
황태 덕장 
가는동자꽃 
배웅 
깊은 곳 복성재 
보정산방 
미간 
꽃 

제2부 
장항읍 
순라길 
달력 
오십 
환승 
눈금 글피 
떴다방 
농어를 먹다 
물회, 안티테제마이신 
갈곶리 거제 
빛난 얼 독구 
망통 
팽목 
내 정직한 원더 걸스 
열흘 

제3부 
서거리깍두기 
즐거운 나의 집 
개구리참외 
봄 틀니 수제비 
언 두부 
숟가락 
새벽 
일상 
눈 
동치미 
손 주름 
언덕, 1975년 
피정 
아버지 

해설 | 조성순 (시인)·낙백한 영혼에서 떠도는 몸으로 살아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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