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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너를 만나면 심쿵 : 붓으로 새기는 통일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동완, 姜東完, 1974- 차고은, 저
서명 / 저자사항
통일, 너를 만나면 심쿵 : 붓으로 새기는 통일 / 강동완, 차고은 지음
발행사항
부산 :   너나드리,   2016  
형태사항
189 p. : 천연색삽화 ; 22 cm
ISBN
979119560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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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320.953 2016z36 등록번호 15133317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남남북녀라는 이름으로 남한 출신 북한학 교수와 북한에서 온 북한이탈주민 통일서예강사가 함께 엮은 책이다. 71년 켜켜이 쌓인 한 맺힌 시간들을 이제 그만 끝내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71개의 글씨를 짓고 붓으로 새겨 넣었다. 그리고 71명의 통일동지라 불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페이지마다 오롯이 담아냈다. 71년이라는 분단의 시간에 이제 그만 마침표를 찍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아로새기면서 말이다.

국내 유일 북한 청봉체 전수자의 손끝에서 새겨진 통일!

남남북녀라는 이름으로 남한 출신 북한학 교수와 북한에서 온 북한이탈주민 통일서예강사가 함께 엮은 책이다. 71년 켜켜이 쌓인 한 맺힌 시간들을 이제 그만 끝내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71개의 글씨를 짓고 붓으로 새겨 넣었다. 그리고 71명의 통일동지라 불리는 사람들의 마음을 페이지마다 오롯이 담아냈다. 71년이라는 분단의 시간에 이제 그만 마침표를 찍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아로새기면서 말이다. 통일의 그 날, 김일성 광장에 깊게 새겨질 ‘통일 심쿵’이 우리 모두의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동완(지은이)

대학교수라는 말보다 통일덕후로 불리길 원하는 분단조국의 한 사람이다. 평양을 몇 번 다녀온 건 벌써 십여 년 전의 일이다.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가 현장에 직접 갈 수 없기에 북중 국경에라도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는다. 사진은 셔터를 누르는 이의 고뇌에 따라 진실과 사실 사이를 오가기에,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고자 애쓴다. 바로 “당신이 통일입니다”를 외치며 <통일의 눈으로 (지역)을 다시보다>라는 시리즈 작업을 하고 있다. 통일크리에이티브로 살며 ‘통일만 생각하고 통일을 사랑한다(통생통사)’는 의미를 담아 유튜브 ‘강동완 TV’를 운영중이다. 북한인권개선과 탈북민자녀를 위한 돌봄학교 및 통일문화센터(북한박물관) 건립을 위해 일하는 <사단법인 통일한국>대표를 맡고 있다. 호흡이 멈출 때까지 통일북한 관련 99권의 책을 집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마지막 100번째 책으로는 자서전을 쓰고 “통일조국을 위해 작은 노둣돌 하나 놓은 사람”이라는 저자사인을 남기고 싶다. 그 날을 위해 세상의 달콤함과 타협하지 않고 통일의 오직 한길만을 걸으리라 늘 다짐한다. 주요저서로, 『Life in the Prison State:Uncovering North Korea's Human Rights Violations through Photographs』 『북한인권, 사진으로 외치다』 『서해5도에서 북한쓰레기를 줍다』(2022 세종도서), 『평양 882.6km: 평양공화국 너머 사람들』 (북중국경 시리즈 3), 『그들만의 평양: 인민의 낙원에는 인민이 없다』(북중국경 시리즈 2), 『평양 밖 북조선: 999장의 사진에 담은 북쪽의 북한』(북중국경 시리즈 1), 『동서독 접경 1,393km, 그뤼네스 반트를 종주하다: 30년 독일통일의 순례』, 『러시아에서 분단을 만났습니다: ‘충성의 외화벌이’라 불리는 북한노동자』, 『북한담배: 프로파간다와 브랜드의 변주곡』(메이드 인 북한- 첫 번째 상품), 『김정은의 음악정치: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두 번째 이야기)』, 『엄마의 엄마: 중국 현지에서 만난 탈북여성의 삶과 인권』, 『사람과 사람: 김정은 시대 북조선 인민을 만나다』(2016 세종도서), 『통일의 눈으로 부산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제주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서울을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백령도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춘천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봉화를 다시보다』, 『통일의 눈으로 교토를 다시보다(해외편)』, 『통일의 눈으로 몽골을 다시보다(해외편)』, 『Seoul through the eyes of liberty and peace』, 『통일수학여행: 해파랑길에서 만나는 통일』, 『통일, 너를 만나면 심쿵』, 『통일과 페친하다』, 『모란봉악단, 김정은을 말하다』, 『한류, 통일의 바람』(2012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교양도서), 『한류, 북한을 흔들다』 등을 집필했다.

차고은(지은이)

붓글씨로 통일을 새기고픈 사람이다. 북한에서 12살 때부터 서예를 배우고 청봉체라는 자랑스러운 글씨를 새겨 당과 국가를 위해 충성하는 것이 삶의 전부인줄 알았다. 그러나 두만강을 넘었다.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서예를 쓰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 여기며 지금은 부산하나센터 통일서예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유일 북한 청봉체 전수자라는 명칭을 안고 캘리그라피 1급 자격증은 물론 서예대전에서 최우수작품상, 신인작가상,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내년에는 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남북한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일서예교실로 강단에 선다. 탈북민의 성공스토리가 먼 북녘땅 우리네 이웃들에게도 전해져 그들 역시 소망을 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말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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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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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南男) 강동완북녀(北女) 차고은이 책의 구성 

통일을 부탁해 통일아 노올~자통일되면 같이 고향 가자요꿈에도 소원은 통일통일, 그날이 오면 반쪽짜리 내 조국, 갈라진 산하한라에서 백두까지 북한이탈주민, 새터민, 탈북자남한주민, 북한인민 그리고... 통일, 그와 만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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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통일의 바람 일상속의 통일통일 미래의 꿈, 우리에게는 오늘 우리는 하나나로부터 시작하는 통일 제도의 통일 사람의 통일 통일을 시작한 사람들난 통일이야, 그래서 너랑 통해당신이 통일입니다남한 VS. 북한, 남조선 VS. 북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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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나(ONE)야, 그래서 통일을 원(one)해‘같이’의 ‘가치’로 함께 가는 통일 하나 될 마음, 하나 된 조국 북한인권, 사람 사는 세상 따스한 남쪽 나라 통일의 날 다시 만납시다 님께서 이렇게 걷고 또 걷다보면 언젠가너나들이, 서로 너 나 하며 허물없는 사이 통일, 그 이름만으로도 통일을 노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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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가야만 하는 길 통일아 이제 그만 오라통일은 왜 평양에서의 아침을 고향을 두고 온 사람들 통일조국두고 온 엄마, 가슴에 묻은 딸 통일아 사랑해! 두만강 너머의 사람들 통일과 만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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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되면 그대 무엇했나 말하리 홀로섬에 닻을 내리고통(統)하면 일(一)이라, 일(一)이면 흥(興)하리도너츠 Vs 가락지빵, 아이스크림 Vs 얼음보숭이, 스킨 Vs 살결물통일이 오면 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습니다. 그대 지친 가슴에도문화로 여는 통일 통일을 마중하다통일의 길을 묻다 조국과 결혼한 남자통일이 올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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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통일아 통일아, 통일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통일여행 통일공감 아랫동네 날라리풍 그대 왜 통일의 길을 가려하십니까통일의 마중물 남북한 통일 나룻배 통일을 어루만지다꿈결에도 그리운 엄마 어때요실향민, 탈향민, 자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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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통일이 자란다무너질 장벽, 세워질 마음 통일! 그대는 봄인가 어쩜 이리도 따사로운지조국이 없는 사람들 건너온 물살을 가슴에 새기며남한살이, 타향살이통일 그 설레임의 동행난 해야 그래서 통일해야해고향집 어머니표 두부밥 통일, 아니 오지만 않으면 그보다 더 큰 바람은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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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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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동지 : 당신이 통일입니다너나들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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