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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위선이다 : 박종진 앵커의 유쾌한 인간관계 특강

겸손은 위선이다 : 박종진 앵커의 유쾌한 인간관계 특강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종진, 1967-
서명 / 저자사항
겸손은 위선이다 : 박종진 앵커의 유쾌한 인간관계 특강 / 박종진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린쓰,   2017  
형태사항
319 p. ; 21 cm
ISBN
979119605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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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2 2017z6 등록번호 15133474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많은 사람들과 진실 되면서도 깊은 인연을 맺는 박종진식 인맥 법칙을 작품에 집대성했다. 처음 만나서 관계를 발전시키고 그 상대를 통해 새로운 만남을 다시 만들면서 ‘끝까지 남는 내 사람, 힘이 되는 인연’ 맺는 일련의 과정을 설명했다.

‘황금인맥’ 박종진 앵커가 들려주는
끝까지 남는 내 사람, 힘이 되어주는 인연 만들기


★★★ 소설가 김진명, 서울대 교수 곽금주,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충남지사 안희정,
국민의당 박지원, 더민주당 표창원, 바른정당 하태경 등 명사 36인 강력 추천 ★★★

마음대로 잘 안 되는 인간관계 고비마다 꼭 필요한 해법!

어눌한 말투와 직설적 화법으로 유명한 박종진 앵커의 인간관계 해법서이다. 저자는 별명이 ‘황금인맥’일 정도로 언론·방송계에서 알아주는 마당발이다. 원래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직업상 적극적으로 인맥을 넓히면서 자연스럽게 인간관계 노하우를 터득했다. 많은 사람들과 진실 되면서도 깊은 인연을 맺는 박종진식 인맥 법칙을 이 작품에 집대성했다. 철저히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실용적이고 성공 확률이 높은 방법들이다. 특히 사람을 처음 만나서 관계를 발전시키고, 그 상대를 통해 새로운 만남을 다시 만들면서 ‘끝까지 남는 내 사람, 힘이 되는 인연’ 맺는 일련의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톡톡 튀는 방송 진행만큼이나 책의 내용도 박종진만의 개성이 잘 드러난다. 그래서 기존의 상식과는 다른 얘기들이 많다. 흔히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한 여러 방법에 관해 얘기하지만, 저자는 “멋있어 보일 필요 없다. 처음부터 속내를 다 드러내라. 단점도 숨기지 마라”고 한다. 남들 앞에서 항상 겸손하란 말 대신 “겸손은 위선이다. 차라리 제 자랑을 해봐라”고 한다. 입은 닫고 귀를 여는 것이 소통의 전부인 양 말하는 사람들에겐 “침묵은 반항이고, 말없는 소통은 없다”고 역설한다. 밥 사고, 술 사는 걸 음습한 ‘접대 문화’로 치부하는 시대지만, “더 자주 밥과 술 사라”고 조언한다. 또 전화 잘 거는 법을 알려주기보다는 “전화 걸기보다 받기에 신경 쓰라”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간관계의 핵심은 두 가지다. 먼저 영혼을 완전히 오픈하는 것.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서로 소개해주는 것. 자신을 솔직히 드러냄으로써 상대의 경계를 무너뜨려 친밀도를 극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또 인맥을 공유함으로 인해 폭넓은 인간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마지막 장은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저자는 이른바 ‘사내 정치’에 휩싸이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엿보며 자기계발에 힘써야 함을 강조한다. 언뜻 막연한 얘기로 들릴 수 있으나 저자의 사례는 구체적이다. 상사의 “키워주겠다”는 말을 왜 믿어서는 안 되는지, 빠른 승진이 왜 독이 될 수 있는지, 퇴사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자신의 경험, 주위에서 겪은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해준다. 그래서 더 공감하기 쉽다.

또 이 책에는 책의 내용을 미리 읽은 독자 모니터단의 질문에 대한 저자의 속 시원한 답변이 매 장의 끝에 실려 있다. ‘단점을 드러냈다가 깔보면 어떻게 하나?’, ‘내성적 성격도 긍정적 에너지를 줄 수 있나?’, ‘사람을 자연스럽게 소개해주는 방법이 있나?’ 등과 같이 난감한 문제에 대한 저자의 답을 들을 수 있다.

저자가 왜 ‘황금인맥’으로 불리는지는 그의 책에 추천사를 써준 명단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김동길, 성낙인, 김진명, 김정운, 홍혜걸, 여에스더, 노희영, 박상원, 선우은숙, 남희석, 박영수, 박지원, 안희정, 표창원, 하태경……. 정계·재계·학계·문화계·언론계 저명인사들 그리고 저자의 중학교 은사까지. 이들 모두 이 책을 보고 ‘박종진처럼 속 시원한 책’이라며 일독을 권했다.
믿을 만한 인생 친구를 찾는 사람, 상사·선후배 간의 인간관계로 고전하고 있는 직장인, 성공적인 회사생활에 대비 중인 취업준비생이라면 저자의 말에 귀 기울여 보자. 《겸손은 위선이다》는 인간관계를 통해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줄 지침서가 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종진(지은이)

솔직담백한 멘트와 호탕한 웃음, 어눌한 말투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문제적 앵커’. 의외의 인맥이 많아 언론계와 방송계에서 ‘황금인맥’으로 불린다. MBN에서 사회부·경제부·정치부 기자를 거쳐 국회반장, 청와대 출입기자, 정치팀장, 국제부장 등을 맡았고, 채널A 경제부장을 끝으로 기자 생활을 마쳤다. 언론인 시절 「MBN 종합뉴스」, 「리얼토크 들어봅시다」, 「MBN오늘」, 「뉴스 1」(이상 MBN), 「채널A 종합뉴스」, 「박종진의 쾌도난마」(이상 채널A), 「박종진 라이브쇼」(TV조선) 등에서 앵커로 활약했다. 특히 「박종진의 쾌도난마」는 국내 최초 생방송 데일리 시사토크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며 TV 시사 프로그램 열풍의 시초가 됐다. 이 프로그램에서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밝혀내 2012년 ‘참언론인 대상(앵커 부문)’을 받았다. 시사 프로그램 외에도 「불편한 진실 메디컬 X」(SBS플러스), 「대찬인생」(TV조선) 등을 진행해, 2015년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MC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현재 TV조선에서 시사쇼 「강적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아방송대 창의융합학부 초빙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 『박종진의 쾌도난마』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글 │ 들어가며

1장 인간관계의 시작 
마음을 열어 사로잡는다

1. 자신을 까발려라
처음부터 완전히 오픈하라 │ 사소한 정직을 쌓아라 │ 정직에는 중간이 없다
2. 단점도 드러내라
일 잘하는 모지리의 넥타이 │ 완벽할 수도, 완벽할 필요도 없다 │
말더듬이, 어떻게 최고의 앵커가 되었나 
3. 겸손은 위선이다
상대를 높이면 나도 올라간다 │ 굽신댈 바에야 다 같이 자랑하자
4. 침묵은 반항이다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 소통의 황금비율
5. 제대로 들어야 마음을 얻는다
대본이 아니라 진심을 보는 앵커 │ 마음을 얻는 경청의 기술
6. 역린은 건드리지 마라
박종진은 콤플렉스 덩어리? │ 콤플렉스 없는 사람은 없다
7. 솔직함과 무분별함은 다르다
끊임없는 신세 한탄이 관계를 망친다 │ 나는 어떤 에너지의 사람인가

2장 인간관계의 관리 
노력해야 내 사람이 된다

1. 석사·박사 위에 ‘밥사’와 ‘술사’
밥 살 기회를 놓치면 아까워하라 │ 물질에도 마음이 있다
2. 문득 생각나는 사람을 챙겨라
텔레파시를 믿는 이유 │ 그냥 전화하는 게 어때서?
3. 줄 것이 없으면 만나지 마라
직함이 자신이라고 착각 마라 │ 귀한 인연이라면 업어라도 주겠다
4. 전화, ‘걸기’보다 ‘받기’가 먼저다
긴 통화에 알맹이가 있던가 │ 인간관계 고수는 전화를 잘 받는다
5. 사의를 저버리고 공의라고 핑계 대지 말라
사익 챙기는 대의는 없다 │ 가족 앞에서 떳떳할 수 있는가
6. 사근취원하지 말라
나를 이끌어준 아버지의 유언 │ 가까운 사람부터 확실한 내 편으로

3장 인간관계의 확장, 그리고 정리 
공유하되 때때로 차단한다

1. 소중한 사람은 나눠라
인맥은 나눌 때 더 커지는 화수분 │ 인맥 공유의 원칙
2. 둘이서 즐거울 수 있어야 한다
인간관계는 2에서 시작한다 │ 독대가 어색하다면 자신을 돌아보라
3. 혼자선 아무것도 못한다
난 운 좋은 사람이다 │ 행운은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4. 생색내지 말고 화끈하게 도와줘라
남 도운 건 아예 잊어라 │ 도움은 반드시 돌고 돈다
5. 실수가 반복되면 실수가 아니다
실수는 부모만 괜찮다 한다 │ 관계 회복이 어려운 최악의 실수들
6. 깨진 도자기는 버려라
사람 마음은 도자기와 같다 
뻔뻔한 사람을 어디까지 봐줘야 할까? │ 관용에 한계를 정하라
7. 얼굴에 마음이 담긴다
마흔 넘으면 자기 얼굴을 책임져야 한다 │ 박종진식 관상법

4장 직장인의 인간관계 
좌고우면하지 않는 처세법

1. 직장 동료에게 큰 기대 마라
직장 동료는 가족이 아니다 │ 조직에서는 의리보다 성과가 우선
2. ‘키워주겠다’는 말 믿지 마라
기한 없는 어음, ‘키워줄게’ │ 싫은 상사 때문에 사표 쓰지 마라
3. 승진에 목매지 마라
승진의 빛과 그림자 │ 승진하고 나서 알게 된 것들
4. 위기를 반갑게 맞아라
내 직장생활의 최대 고비 │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라
5. 인사청탁의 결과는 공멸이다
청탁은 모두를 망친다 │ 실력 없으면 어차피 못 버틴다
6. 낭중지추, 인재는 눈에 띈다
결국 유능함은 드러난다 │ 준비가 되어야 기회도 온다
7. 직장과 궁합이 맞아야 한다
회사가 버리기 전에 당신이 회사를 골라라 │ 평생직장? 아니, 평생직업!
8 여기서 인정받고 떠나라
그것이 정말 회사를 그만둘 문제인가 │ 송별회 없는 퇴사를 하라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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