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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최명길 ▼g 崔明吉, ▼d 1940- ▼0 AUTH(211009)94483 |
| 245 | 1 0 | ▼a 히말라야 뿔무소 : ▼b 최명길 시집 / ▼d 최명길 |
| 260 | ▼a 서울 : ▼b 황금알, ▼c 2017 | |
| 300 | ▼a 160 p. ; ▼c 22 cm | |
| 440 | 0 0 | ▼a 황금알 시인선 ; ▼v 146 |
| 500 | ▼a "최명길 시인의 연보" 수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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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최명길 히 | 등록번호 11177369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최명길(지은이)
194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스무 살까지 강릉에서 살았다. 그 이후 관음선풍의 설악과 문기가 꿈틀거리는 속초가 좋아 고향 강릉 못 가고 설악 자락에 둥지를 틀었다. 강릉사범학교와 경희대학교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5년 『현대문학』에 시 「해역에 서서」 「자연서경」 「은유의 숲」 등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시집으로 『화접사』(1978) 『풀피리 하나만으로』(1984) 『반만 울리는 피리』(1991) 『은자, 물을 건너다』(1995) 『콧구멍 없는 소』(2006) 『하늘 불탱』(2012) 명상시집 『바람 속의 작은 집』(1987) 디지털영상시선집 『투구 모과』 등과 유고시집 『산시 백두대간』(2015) 『잎사귀 오도송』(2016) 『히말라야 뿔무소』(2017) 『나무 아래 시인』(2018) 『아내』(2019)와 시선집 『물고기와 보름달』 등이 있다. 강원도문화상(문학 부문 1999) 홍조근정훈장(2000) 한국예술상(2012) 만해·님 시인상(2014) 등을 받았다. 2014년 5월 4일 영면. 백두대간으로 돌아가다.
목차
1부 너와 나 사이 나무 향기 히말라야에 걸려들어 무소 외뿔소 허공길 한 산 히말라야 돌팍길 눈산 안나푸르나 산궁궐 아주 키 큰 전나무 안나푸르나와 마주 앉아 너가 아니라 톨카 가는 길 보우더나트 불탑의 두 개의 눈동자 산바람 모디콜라강 가 히말라야 로지에서 파타나마을 네팔 고산족 소녀의 이마 히말라야 북두칠성 설산 아로나향 란두룽 마야산장 딸 구릉 엘리자벳 안나푸르나 그 짧은 한순간 기적 2부 히말라야 뿔무소 노을 안나푸르나 란두릉 보리 이삭 류숴 타고 저 마을로 신의 소리 히말라야 종소리 설악산 물 한 병 스와얌부나트 사원의 불찹 안나푸르나 구름 등불 내 안의 신이 그대 안의 신에게 경배하나니 백의의 안나푸르나 구름 안나푸르나 돌계단과 침묵 조을음 히말라야 설인 예띠 흰 너울 안나푸르나 가릉빈가 새가 한 번 하늘을 해골 안나푸르나 산지팡이에 달무리가 걸려 히말라야 우박 존재는 다만 존재로 포카라로,2005년 3월 3일 3부 두려운 흰 연꽃길 선, 히말라야 그날 밤 달이 얼마나 그윽하던지 네팔 산악전사의 칼 쿠크리 백의의 히말라야 히말라야 뿔무소 발자국 데우라리 폭포가 나를 몰아쳤다 히말라야 선견약 안나푸르나 Ⅰ봉과 파그마티강 다리 난간에 기대어 히말라야에서 내가 나를 보아하니 산의 말씀 히말라야 황금불꽃사원 좀 멍청한 산 히말라야 설빛을 깨어 먹으며 꽃나무도 아닌 것이 모디콜라강 횡곡 쌍폭 얼음 아가리 혹은 틈 물레방아와 구릉족 아낙 그 사람 히말라야는 이슬 한 방울 4부 바로 여기 이 순간 뿔무소 타고 종일 놀다 알몸 안나푸르나 젊은 석가의 풀피리 소리 저무는 안나푸르나 포카라 파탈레 찬고 18인승 프로펠라 경비행기를 따라다니는 히말라야 고산족 산밭이랑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만난 네팔리 촘롱 천둥 번개 히말라야 감자 도무지 나는 이 나를 마체푸츠레 하늘춤 네팔의 나라꽃 랄리그라스 번갯불 세상 에드먼드 힐러리의 신발 두 짝 촘롱 네팔 여인 하산 거부 눈길 끊어진 자리에서 길을 잃어 금강경속의 나와 히말라야 속의 나와 우주의 뿔 옴마니밤메훔 노인 시인산문 |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포행 해설 | 이홍섭 몸과 마음의 고향을 찾다 최명길 시인의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