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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아가는 기쁨 : 진짜 삶을 방해하는 열 가지 거짓 신념에서 깨어나기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oorjani, Anita, 1959- 추미란, 역
서명 / 저자사항
나로 살아가는 기쁨 : 진짜 삶을 방해하는 열 가지 거짓 신념에서 깨어나기 / 아니타 무르자니 지음 ; 추미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샨티,   2017  
형태사항
302 p. ; 22 cm
원표제
What if this is heaven? : how our cultural myths prevent us from experiencing heaven on earth
ISBN
9791188244003
일반주제명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Motivation (Psychology) Self-re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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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 2017z6 등록번호 111774681 (1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발행 2주 만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고, 45개 이상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15년 할리우드의 스코트 프리 프로덕션에서 내용 그대로 영화화하기로 결정한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 아니타 무르자니의 에세이.

이번 책에서 그녀는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열 가지 주된 '거짓 신념'들을 파헤치고, 이러한 거짓 신념들이 우리를 얼마나 두려움과 불안으로 몰아넣는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며, 나아가 이 같은 거짓 믿음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 자신으로 사는 법'을 임사 체험에서 깨달은 지혜와 함께 풀어냈다.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작가,
아니타 무르자니의 신작!

“죽었다 살아났을 때, 나는 즐길 수 없거나
나에게 옳은 일이 아닌 건 절대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이 책, 93쪽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 아니타가 들려주는 ‘진짜 나로 사는 법’


발행 2주 만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고, 45개 이상 언어로 번역돼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15년 할리우드의 스코트 프리 프로덕션에서 내용 그대로 영화화하기로 결정한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의 저자 아니타 무르자니(Anita Moorjani)의 신작이다. 이번 책에서 그녀는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열 가지 주된 ‘거짓 신념’들을 파헤치고, 이러한 거짓 신념들이 우리를 얼마나 두려움과 불안으로 몰아넣는지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주며, 나아가 이 같은 거짓 믿음에 휘둘리지 않고 ‘진짜 나 자신으로 사는 법’을 임사 체험에서 깨달은 지혜와 함께 풀어냈다.
아니타는 첫 책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를 쓰고 나서 다시 또 책을 쓸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2006년 2월 림프종 말기 단계에서 서른 시간 동안 혼수 상태에 빠지며 임사 체험을 하게 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일종의 회고록을 썼고, 그 경험에서 얻은 지혜에 대해서도 모두 썼으니, 더 이상 들려줄 얘기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녀가 임사 체험에서 얻은 가장 놀라운 통찰은 지구상의 이 삶이 곧 천국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고, 죽음 너머로 가지 않고 이 세상으로 다시 돌아온 것도 “천국이란 하나의 상태이지 장소가 아님”을 이해했기 때문이었다. 그녀는 이 삶 속에서 그 같은 천국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었다. 그러나 임사 체험에서의 깨달음들을 삶에 적용하려 할 때마다 그녀는 장벽에 부딪쳤다. 특히 사람들과 만나고 그 속에 융화하려 할 때 더 그랬다. “어느 날 돌아보니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어떻게든 잘해보려고 애를 쓰고” “사람들을 실망시킬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마음이 흔들리는” 자신의 모습이 보였다.
거기에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덕분에 유명세를 타면서 자신의 임사 체험 증언에 감명받은 사람들로부터 편지와 이메일이 산더미처럼 쏟아졌고, 사람들은 그녀를 초대해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했다. 그녀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답장을 썼지만 늘 역부족이었고, 고통을 겪는 사람들을 충분히 돕지 못하는 것은 그녀에게 또 다른 고통이 되었다. 삶에 기쁨을 불러일으키는 법을 나누려고 책을 썼는데 정작 본인의 삶에서는 기쁨이 사라져갔다.
어느 날 아니타는 즐겨 찾던 집 근처 해변으로 향했다. 모래사장에 앉아 먼 바다를 바라보며 우주에 호소했다. “나는 죽었다가 다시 돌아왔어요. 이제 어떻게 할까요? 마음이 너무도 아픕니다. 한낱 육신에 갇힌 상태로 어떻게 이 모든 사람들과 나 자신을 도울 수 있을까요?” 자신이 돌아온 이유를 모르겠다며 그렇게 우주 앞에 손들고 항복하는 순간, 뜨거운 눈물과 함께 어디선가 조용한 속삭임이 들려왔다. 그 목소리는 “임사 체험에서 네가 배운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 나 자신으로 살기, 나의 빛을 최대한 밝히기.”

“나 자신을 조건 없이 사랑하기. 그리고 나 자신으로 살기. 나의 빛을 최대한 밝히기.” 그렇게 대답함과 동시에 아니타는 그 목소리에게 물었다. “하지만 이 세상은 그런 식의 생각과 감정을 지지하지 않아요. 이 세상은 천국보다는 지옥 쪽에 훨씬 더 가까운 것 같아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 어떻게 그들을 도울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목소리가 대답했다. “자신의 진정한 힘을 믿지 않거나 그 힘을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사람들로 둘러싸여 있으면 너 자신의 진정한 힘도 쉽게 잊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힘을 믿지 않고 또 느끼지도 못하고 살지.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그들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너는 또 두려움의 세상에서 길을 잃게 될 거야.” 목소리는 더 이어졌다. “네가 얼마나 사랑받는 존재이고 얼마나 귀중한 존재인지 깨달았을 때 암이 치유되었지. 바로 그 깨달음이 너를 도와 이 땅에서 천국 같은 삶을 창조하게 할 거야. 세상의 문제 속에서 헤맬 때 넌 아무도 도울 수 없어. 그러니까 길을 잃거나 의기소침해질 때는 단지 이렇게 자문해 봐. ‘도대체 언제부터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게 된 거지? 어떻게 하면 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라고.”
삶의 드라마라는 거미줄에 걸려들 뻔했던 순간 그녀는 임사 체험 때 배운 것들을 기억해 냈고, 덕분에 우주와 다시 연결되었으며, 진정한 ‘나 자신’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그녀가 암에 걸리기 전에는 물론이고 임사 체험으로 깨달은 후에도 종종 그랬던 것처럼 이 세상에서 가르치는 삶의 신념들에 우리의 고유한 힘과 권한을 내주게 된 까닭이 무엇이고, 어떤 점에서 이 신념들이 잘못되었으며, 이들 거짓 신념 아래 가려진 진실이 무엇인지를 밝힌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고통에서 벗어나 삶의 기쁨을 되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때 ‘나로 살아가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간단한 진리를 알게 하고 싶었고, 외부의 누군가나 무엇에 의지하고 않고도 기쁨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방법과 지금 잘해 나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 스스로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소소한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싶었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진실을 알면서 태어난다. 하지만 자라면서 그 진실을 잊어버리고, 사회가 말하는 틀에 자신을 맞추며 그 규칙에 스스로를 길들이며 순응하려 한다. 우리는 밖에서 안내를 구하라고 배웠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기대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리고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때면 자신이 부적합하다거나 결함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 사회가 말하는 잘못된 신념들을 당당히 깨고 우리의 생각에 영향을 끼쳐온 거짓말들을 폭로하지 않는 한, 이 파괴적인 패턴은 절대 바뀌지 않을 것이다.”(이 책, 19~20쪽)

● 어려서부터 배워온 잘못된 신념들, 그리고 거기에서 깨어나는 법

“행한 대로 받는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익숙한 신념들이다. 열 가지 모두 혹은 예닐곱 개 이상 동의가 되거나 어려서부터 그렇게 믿고 자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말할 것도 없이 아니타는 이 열 가지 모두 거짓 신념이라고 말한다.(이 열 가지 거짓 신념들은 순서대로 이 책의 목차이기도 하다.)
예컨대 “행한 대로 받는다”는 믿음이 거짓이라면, 진실은 무엇일까? 아니타가 임사 체험에서 깨달은 진실은 “아무리 부족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우리는 누구나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조건 없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으며, 사랑은 구할 필요가 없다”는 것, 그리고 “우리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일을 하든 우주는 우리 모두를 깊이 그리고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이다. 이 진실에 따라 산다면 누군가 나를 깎아내리거나 못살게 굴더라도 그것은 내가 그럴 만한 행동을 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이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워서, 그 사람 안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아서 그런 것임을 알고 오히려 그에게 연민의 마음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
아니타 역시 어린 시절 피부가 검은 인도인 아이로 홍콩의 영국계 학교를 다니면서 오랫동안 또래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했고, 이는 커서 사람들이 자기를 좋게 평가할 때도 그것을 칭찬으로 듣지 못하거나 지나치게 감사하는 등 자존감 떨어진 사람이 되게 했다. 뭐든 열심히 해서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어딜 가나 거부당할 거라는 예측부터 먼저 했다. 그녀의 말이다.
“그랬으니 임사 체험을 하는 동안 내 존재 자체만으로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을 뿐 아니라 나 자신이 이 우주의, 모든 면에서 특별하고 독특하고 가치 있고 진실로 아름답고 장엄하고 강력한 창조물임을 깨달았을 때 내가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이 갈 것이다.…… 나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나 성취할 필요가 없었고, 그 무엇이 되어야 할 필요도 없었다. 이것은 태양이 저녁이 되면 지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다시 떠오르는 것처럼 그냥 그런 것이다.”(이 책, 33쪽)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라는 신념은 어떨까? 진실은 “나에게 없는 것을 남에게 줄 수 없으며, 따라서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타는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어떨 때 자신을 사랑하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법도 알려준다. 예컨대 이런 순간들이 많다면 더 자기를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시선을 걱정하는 대신 재미있고 즐거울 것 같은 일을 하겠다고 결정할 때”, “계속 좋은 일만 생기고 인생이 즐거워도 더 이상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때”, “사람들의 칭찬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진정으로 감사하다고 느낄 때”……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는 말도 마음 공부나 명상 수련을 하는 등 영적인 길을 걷는 사람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이다. 진실은 무엇일까? 아니타에 따르면 “우리는 이 세상을 구성하고 있는 온갖 다채롭고 대조적인 성질들을 통해 분리와 이원성을 경험하고 싶어서 이곳으로 왔다. 에고 없이 이런 경험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에고보다 훨씬 큰 ‘무엇’, 무한한 자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에고가 있기에 내가 누구인 줄 알 수 있고, 나만의 독특함을 표현할 수 있다는 말이다. 물질 세상에서 살아가는 데 에고는 꼭 필요한 존재이고, 만약 에고가 불필요하다면 애초에 에고를 갖고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의 각 장에서 아니타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경험, 강연장에서 만나거나 심지어 공항이나 시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열 가지 신념들을 하나씩 살핀다. 각 장의 끝에는 ‘바로 지금 천국에 살기’ 코너를 붙여, 각 장에서 탐구한 거짓 신념들의 이면에 있는 진실을 밝히고, 이 거짓 신념에서 벗어나 진실에 따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방법들도 요약해서 보여준다.

현재 아니타는, 임사 체험에서 돌아오면서 예감한 그대로, 전 세계를 돌며 워크숍, 강연, 콘퍼런스 등에서 임사 체험 당시 얻은 심오한 깨달음을 나누고, CNN, 폭스 뉴스, 내셔널 지오그라피 채널 등 전 세계 주요 TV 프로그램에도 정기적으로 출연해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살아가는 기쁨’을 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니타 무르자니(지은이)

암과의 사투 끝에 죽음의 문턱을 넘어갔다 돌아온 인도인 여성이다. 싱가포르에서 태어난 뒤 줄곧 홍콩에서 살았다. 2002년 4월, 임파선암이 발견된 뒤 4년 동안 투병 생활을 했다. 2006년 2월 2일, 악성세포가 차지한 그의 몸은 마침내 기능을 멈추었고, 그때 그는 임사체험 상태로 들어간다. 30시간 동안의 임사 체험을 통해 그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존재에 대한, 우주에 대한 관점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암을 만든 건 바로 두려움과 자기 사랑의 부족이 합쳐진 결과였음을 알게 될 뿐 아니라 삶의 두려움들을 어떻게 뛰어넘을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진정한 장엄함에 대해서,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왜 우리가 사랑일 수밖에 없는지,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등을 깨닫는다. 그 경험 후 아니타의 몸은 씻은 듯이 나았고, 임사 체험의 경이로움과 그것을 통해 깨닫게 된 통찰을 이 책에 담았다. 아니타는 세계적 영성가인 고故 웨인 다이어 박사의 도움으로 2011년부터 세계 무대에 섰다. 닥터 오즈 쇼Dr. Oz Show, 폭스 뉴스, 투데이쇼, CNN의 앤더슨 쿠퍼360˚,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 등에 출연하였으며, 영국의 권위있는 저널 <왓킨스The Watkins Journal>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성인’ 100인에 8년 연속 선정됐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이 책 외에 <나로 살아가는 기쁨What If This Is Heaven> <두려움 없이, 당신 자신이 되세요Sensitive Is the New Strong>등을 썼다. 특히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Dying to Be Me>는 4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백만 부 이상 팔렸다. 현재 남편 대니와 함께 미국에 살면서, 자신의 경험과 거기에서 얻은 교훈들, 치유와 변형의 힘, 제한 없고 충만한 삶에 관한 이야기를 전 세계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아니타의 웹사이트는 www.anitamoorjani.com이다.

추미란(옮긴이)

인도 역사와 철학을 공부했고 현재 독일에 거주하며 독일어, 영어 출판 전문 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기계발, 철학, 역사, 심리, 명상, 종교, 뉴에이지, 정신세계, 건강, 뇌과학, 환경 분야 책을 60여 권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당신도 초자연적이 될 수 있다』, 『자각몽 또 다른 현실의 문』, 『원네스』,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뇌과학부터』, 『삶과 사랑에 빠진 아이처럼』, 『모기가 우리한테 해준 게 뭔데?』, 『나는 선량한 기후파괴자입니다』, 『내 머릿속에서 이 생각 좀 치워주세요』, 『당신이 플라시보다』, 『소울 마스터』, 『전쟁하는 세상』, 『평화 만들기1 01』, 『소크라테스, 붓다를 만나다』, 『보통의 깨달음』,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첫 번째 신념: 행한 대로 받는다 
두 번째 신념: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이기적이다 
세 번째 신념: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다 주어라 
네 번째 신념: 내 안의 무언가가 잘못되었으니 고쳐야 한다 
다섯 번째 신념: 의료 체계가 내 건강을 책임진다 
여섯 번째 신념: 그건 단지 우연일 뿐이다 
일곱 번째 신념: 죽으면 죄과를 받는다 
여덟 번째 신념: 영적인 사람은 에고가 없다 
아홉 번째 신념: 여자는 남자에 비해 열등하다 
열 번째 신념: 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후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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