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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 ▼b K41 베 | |
| 100 | 1 | ▼a Kerr, Philip, ▼d 1956- ▼0 AUTH(211009)130066 |
| 245 | 1 0 | ▼a 베를린 누아르 = ▼x Berlin noir : ▼b 3월의 제비꽃 / ▼d 필립 커 지음 ; ▼e 박진세 옮김 |
| 246 | 1 9 | ▼a March violets |
| 260 | ▼a 서울 : ▼b 북스피어, ▼c 2017 | |
| 300 | ▼a 374 p. ; ▼c 23 cm | |
| 600 | 1 0 | ▼a Gunther, Bernhard, ▼c (Fictitious character) ▼v Fiction |
| 650 | 0 | ▼a Private investigators ▼z Germany ▼z Berlin ▼x Fiction |
| 650 | 0 | ▼a Detective and mystery stories, English |
| 650 | 0 | ▼a Historical fiction, English |
| 651 | 0 | ▼a Berlin (Germany) ▼x History ▼y 1918-1945 ▼x Fiction |
| 651 | 0 | ▼a Vienna (Austria) ▼x History ▼y 1918- ▼x Fiction |
| 700 | 1 | ▼a 박진세, ▼e 역 ▼0 AUTH(211009)42958 |
| 900 | 1 0 | ▼a 커, 필립,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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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 K41 베 | 등록번호 11177535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베를린에 필립 말로가 있었다면 어떤 활약을 펼쳤을까'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쓴 필립 커의 데뷔작이다. 챈들러 특유의 활달함과 유머를 고스란히 따랐지만 철저한 역사연구와 디테일한 묘사로 "전쟁의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 1936년의 베를린을 가장 완벽하게 재현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프랑스 미스터리 비평가 상과 프랑스 모험소설 대상을 받았다.
베를린 누아르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의 제목인 '3월의 제비꽃'은 1933년 3월 23일, 히틀러가 나치 독일 정권에 입법권을 위임한 전권 위임법을 통과시킴으로써 독재자의 자리에 오르자 앞 다투어 나치당에 입당했던 기회주의자를 뜻하는 말로,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1936년의 어수선한 독일 사회 분위기를 암시하며 작품의 복선으로 작용한다.
역사상 범죄가 가장 노골적으로 자행된 1930년대의 베를린. 베른하르트 귄터는 사라진 사람을 찾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경찰 출신 사립탐정이다. 그런 그에게 철강 재벌 직스는 딸 부부를 살해하고 보석을 훔쳐간 범인을 찾아, 경찰보다 먼저 보석을 되찾아 달라는 의뢰를 한다. 사건의 실마리는 나치 친위대였던 직스의 사위, 파울에게 집중되는데….
국가가 범죄에 앞장서던 시대,
베를린에 탐정이 나타났다!
‘베를린에 필립 말로가 있었다면 어떤 활약을 펼쳤을까’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쓴 필립 커의 데뷔작이다. 챈들러 특유의 활달함과 유머를 고스란히 따랐지만 철저한 역사연구와 디테일한 묘사로 “전쟁의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 1936년의 베를린을 가장 완벽하게 재현한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프랑스 미스터리 비평가 상과 프랑스 모험소설 대상을 받았다.
베를린 누아르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의 제목인 ‘3월의 제비꽃’은 1933년 3월 23일, 히틀러가 나치 독일 정권에 입법권을 위임한 전권 위임법을 통과시킴으로써 독재자의 자리에 오르자 앞 다투어 나치당에 입당했던 기회주의자를 뜻하는 말로,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1936년의 어수선한 독일 사회 분위기를 암시하며 작품의 복선으로 작용한다.
역사상 범죄가 가장 노골적으로 자행된 1930년대의 베를린. 베른하르트 귄터는 사라진 사람을 찾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경찰 출신 사립탐정이다. 그런 그에게 철강 재벌 직스는 딸 부부를 살해하고 보석을 훔쳐간 범인을 찾아, 경찰보다 먼저 보석을 되찾아 달라는 의뢰를 한다. 사건의 실마리는 나치 친위대였던 직스의 사위, 파울에게 집중되는데…….
정보제공 :
저자소개
필립 커(지은이)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버밍엄 대학에서 법학과 법철학을 공부했다. 1989년, 히틀러 정권 초기의 베를린을 배경으로 경찰 출신 탐정 베른하르트 귄터가 활약하는 소설 『3월의 제비꽃』으로 데뷔한다. 이 작품은 이후 이어지는 『창백한 범죄자』, 『독일 장송곡』과 함께 ‘베를린 누아르 3부작’이라 불리며, 나치 치하에서 냉혹하고 비정상인 것이 일상이 된 시대를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하드보일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3월의 제비꽃』으로 필립 커는 프랑스 미스터리 비평가 상과 프랑스 모험소설 대상을 받았고, 영국 대거 상 데뷔작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09년에는 이어지는 베르니 귄터 시리즈로 영국 범죄소설가 협회에서 선정하는 엘리스 피터스 역사소설 상과 스페인의 RBA 인터내셔널 프라이즈에서 선정하는 범죄소설 상을 받는다. [베른하르트 귄터 시리즈 목록] 1. March Violets (1989)* 2. The Pale Criminal (1990)* 3. A German Requiem (1991)* *펭귄북스에서 <베를린 누아르> 합본으로 재출간 4. The One From the Other (2006) 5. A Quiet Flame (2008) 6. If The Dead Rise Not (2009) 7. Field Grey (2010) 8. Prague Fatale (2011) 9. A Man Without Breath (2013) 10. The Lady From Zagreb (2015) 11. The Other Side of Silence (2016) 12. Prussian Blue(2017)
박진세(옮긴이)
출판 기획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런스 블록의 『성스러운 술집이 문 닫을 때』, 헨닝 망켈의 『피라미드』, 『리가의 개들』, 『얼굴 없는 살인자』 등이 있다. 에드 맥베인의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레이디 킬러』, 제임스 리 버크의 『네온 레인』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