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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누아르. [3], 독일 장송곡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err, Philip, 1956- 박진세, 역
서명 / 저자사항
베를린 누아르 = Berlin noir. [3], 독일 장송곡 / 필립 커 지음 ; 박진세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스피어,   2018  
형태사항
454 p. ; 23 cm
원표제
A German requiem
ISBN
9788998791735 9788998791650 (Set)
일반주제명
Private investigators --Austria --Vienna --Fiction
주제명(지명)
Vienna (Austria) --History --1918- --Fiction
주제명(개인명)
Gunther, Bernhard,   (Fictitious character)   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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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K41 베 3 등록번호 11184341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베를린 누아르' 3부작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이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독일 전역은 연합군에 의해 분할 통치된다. 그중에서도 약탈과 강간을 일삼는 소련군은 독일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어쩔 수 없이 나치에 가담해 전쟁에 참여했던 귄터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소련군에게 포로로 잡혀 수용소 생활을 하다가 간신히 탈출해 베를린 한 구석에서 은밀히 탐정 일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귄터에게 소련군 장교 하나가 찾아온다. 장교는 자신을 귄터의 옛 경찰 동료였던 에밀 베커의 친구라고 소개하고 위기에 빠진 베커를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오스트리아에서 암거래상이 된 베커는 우연히 알게 된 미군 대위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썼다. 증거는 조작되었고, 살해된 미군 대위는 전쟁 범죄 용의자의 기록을 관리하는 조직의 일원이었다. 포로수용소를 탈출한 후, 베를린에서는 환영받지 못할 존재가 된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혔던 귄터는 그 의뢰를 받아들이고 빈으로 떠난다.

나치가 대두하고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의 상황을 그린 전작 <3월의 제비꽃>, <창백한 범죄자>와 달리, 세 번째 작품 <독일 장송곡>은 전쟁 이후의 상황을 그린다. 독일인들은 폐허가 된 고국을 다시 일으켜 보고자 안간힘을 쓰지만, 승자인 미국과 소련은 이미 다른 전쟁에 접어든다. 귄터는 그 정보전의 한복판에 뛰어들고, 냉전에 휘말린 독일은 서서히 둘로 분열되어 간다.

<베를린 누아르> 3부작 완결편,
나치가 저물고 냉전 시대의 막이 열린다!


<베를린 누아르> 3부작의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이야기이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독일 전역은 연합군에 의해 분할 통치된다. 그중에서도 약탈과 강간을 일삼는 소련군은 독일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다. 어쩔 수 없이 나치에 가담해 전쟁에 참여했던 귄터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소련군에게 포로로 잡혀 수용소 생활을 하다가 간신히 탈출해 베를린 한 구석에서 은밀히 탐정 일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귄터에게 소련군 장교 하나가 찾아온다. 장교는 자신을 귄터의 옛 경찰 동료였던 에밀 베커의 친구라고 소개하고 위기에 빠진 베커를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오스트리아에서 암거래상이 된 베커는 우연히 알게 된 미군 대위를 살해했다는 누명을 썼다. 증거는 조작되었고, 살해된 미군 대위는 전쟁 범죄 용의자의 기록을 관리하는 조직의 일원이었다. 포로수용소를 탈출한 후, 베를린에서는 환영받지 못할 존재가 된 것 같은 기분에 사로잡혔던 귄터는 그 의뢰를 받아들이고 빈으로 떠난다.

나치가 대두하고 전쟁이 일어나기 직전의 상황을 그린 전작 『3월의 제비꽃』, 『창백한 범죄자』와 달리, 세 번째 작품 『독일 장송곡』은 전쟁 이후의 상황을 그린다. 독일인들은 폐허가 된 고국을 다시 일으켜 보고자 안간힘을 쓰지만, 승자인 미국과 소련은 이미 다른 전쟁에 접어든다. 귄터는 그 정보전의 한복판에 뛰어들고, 냉전에 휘말린 독일은 서서히 둘로 분열되어 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필립 커(지은이)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버밍엄 대학에서 법학과 법철학을 공부했다. 1989년, 히틀러 정권 초기의 베를린을 배경으로 경찰 출신 탐정 베른하르트 귄터가 활약하는 소설 『3월의 제비꽃』으로 데뷔한다. 이 작품은 이후 이어지는 『창백한 범죄자』, 『독일 장송곡』과 함께 ‘베를린 누아르 3부작’이라 불리며, 나치 치하에서 냉혹하고 비정상인 것이 일상이 된 시대를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하드보일드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다. 『3월의 제비꽃』으로 필립 커는 프랑스 미스터리 비평가 상과 프랑스 모험소설 대상을 받았고, 영국 대거 상 데뷔작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09년에는 이어지는 베르니 귄터 시리즈로 영국 범죄소설가 협회에서 선정하는 엘리스 피터스 역사소설 상과 스페인의 RBA 인터내셔널 프라이즈에서 선정하는 범죄소설 상을 받는다. [베른하르트 귄터 시리즈 목록] 1. March Violets (1989)* 2. The Pale Criminal (1990)* 3. A German Requiem (1991)* *펭귄북스에서 &lt;베를린 누아르&gt; 합본으로 재출간 4. The One From the Other (2006) 5. A Quiet Flame (2008) 6. If The Dead Rise Not (2009) 7. Field Grey (2010) 8. Prague Fatale (2011) 9. A Man Without Breath (2013) 10. The Lady From Zagreb (2015) 11. The Other Side of Silence (2016) 12. Prussian Blue(2017)

박진세(옮긴이)

출판 기획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런스 블록의 『성스러운 술집이 문 닫을 때』, 헨닝 망켈의 『피라미드』, 『리가의 개들』, 『얼굴 없는 살인자』 등이 있다. 에드 맥베인의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 『레이디 킬러』, 제임스 리 버크의 『네온 레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 009
2부 - 197
작가의 노트 -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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