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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409 ▼b 2012 | |
| 100 | 1 | ▼a 신재기 ▼g 申載基, ▼d 1956- ▼0 AUTH(211009)22639 |
| 245 | 1 0 | ▼a 수필의 형식과 미학 : ▼b 신재기 수필비평집 / ▼d 신재기 지음 |
| 260 | ▼a 서울 : ▼b 서정시학, ▼c 2012 | |
| 300 | ▼a 336 p. ; ▼c 24 cm | |
| 440 | 0 0 | ▼a 서정시학 신서 ; ▼v 37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09 2012 | 등록번호 11177589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정시학 신서' 37권. 문학평론가, 수필가, 대학교수로 활동 중인 신재기의 수필비평집. 제1부 '디지털 시대의 수필', 제2부 '수필의 형식', 제3부 '해석적 수필 쓰기'로 구성되었다.
2000년대에 들어와 수필은 양적으로만 확대된 것이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주었다. 많은 사람이 수필의 대중화로 말미암아 질적 수준이 낮아졌다고 하는데, 이는 한쪽만을 보았기 때문이다. 디지털 시대에 들어와 수필은 사이버리즘의 물결을 타고 새롭게 변신하고 있다. 물론 대중의 참여로 말미암아 부분적으로는 질적 수준 저하가 드러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대중을 견인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군이 형성되었고 탄탄한 필력을 갖춘 중진 수필가가 대거 등장했다. 수필이 몇몇 대가와 전문 작가에 의해 즉흥적으로 창작되던 시대는 지나갔다. 고도로 훈련된 창작방법과 풍부한 발표 지면은 문학성 짙은 작품을 양산하는 터전이 되었다. 주위 문화의 다양한 방식을 활용하여 실험적인 작품을 창작하는 수필가도 많다. 전통적인 서정수필에서 탈피하여 그 외연을 넓혀가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산문의 시대를 맞이하여 수필은 그 중심에서 산문이 주는 매력과 묘미를 최대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수필의 이 같은 적극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론적으로 주도하고 지원해 주는 일이 바로 수필비평의 몫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재기(지은이)
경북 의성군 신평면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중학교 때부터 대구에 유학 와 경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면서 문학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2013년 가을에 계간지 『수필미학』을 창간하고, 현재는 발행임 겸 주간 일을 맡고 있다. 수필집 『침묵의 소리를 듣는다』(2003), 『프라이버시의 종말』(2011), 『기억의 윤리』(2014), 『바라만 보았던 옆길에 대하여』(2020), 『통증언어학』(2024) 등을 펴냈다. 비평집 『수필과 사이버리즘』(2008), 『수필과 시의 언어』(2009), 『수필 창작의 원리』(2012), 『수필의 형식과 미학』(2012), 『형상과 교술 사이』(2015), 『기억과 해석의 힘』(2016), 『수필의 기본 개념들』(2018), 『수필학 강의』(2022), 『수필비평의 방법과 실제』(2022), 『문학과 언어의 불화』(2022) 등을 펴냈다.
목차
머리말 제Ⅰ부 디지털 시대의 수필 디지털 시대의 수필에 대한 재인식 수필비평이 풀어야 할 세 가지 과제 한국 수필의 미래 디지털 환경과 수필문학의 위상 단락, 혹은 하이브리드 글쓰기 서정성을 넘어 탈문학으로 제Ⅱ부 수필의 형식 수필을 인식하는 세 가지 오류 수필의 형식 문학으로서 수필의 요건 수필의 깊이와 넓이 수필의 글감 결핍과 문학 삶에 대한 탐구로서 수필 수필 작품의 첫인상, 그 스마트함 철학적 사유로서 수필 메타수필 읽기 수필의 은유 구조 제Ⅲ부 해석적 수필 쓰기 방법 탐구로서 수필 쓰기 자기성찰의 미학과 일상의 해석 해석적 글쓰기와 문체의 승리 상상이 낳은 노이지의 미학 수필 외연의 확대 생명체 공존을 우한 자유와 사랑 수필의 미학적 성취 언어의 육체성과 감각 ''직선의 삶''에서 ''곡선의 삶''으로 삶의 근원을 찾는 길 ''쓰는 수필''의 무던함 기행수필의 공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