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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너 보라고 쓰는 이야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시쓰세영 샴마, 그림
서명 / 저자사항
어차피 너 보라고 쓰는 이야기 / 시쓰세영 지음 ; 샴마 그림
발행사항
파주 :   팩토리나인,   2017  
형태사항
283 p. : 삽화 ; 17 cm
ISBN
9788965705284
일반주기
시쓰세영의 본명은 '김세영'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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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시쓰세 어 등록번호 15133885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500만 명의 독자들에게 격한 공감, 따뜻한 위로, 사이다 같은 통쾌함으로 쉼표가 되어주는 SNS스타작가 '시쓰세영'. 그가 3년 여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써온 170여 편의 글을 특별한 겨울과 함께 핫핑크 선물 상자에 담았다.

처음 만나 썸을 타고, 두근거리고 설레는 시기를 지나, 그/그녀의 연락만을 기다리다,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세상에서 내 존재가 먼지같이 느껴지기도 하다가 이별을 고하게 되는, 그 사랑의 한 꺼풀 한 꺼풀들… 누구나 연애를 하면서 한 번쯤 경험했던 그런 일들을, 나의 이야기이지만 너의 이야기이기도 한 그런 소재를, 시쓰세영만의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쓰였다.

그의 글에는 눅눅함이나 칙칙함 따위란 없다. 지금 막 냉장실에서 꺼낸 캔맥주의 시원함과 통쾌함, 그리고 달달쌉씰한 공감의 맛이 있다. 특히, 이번 '겨울 에디션 특별판'에는 이제껏 공개되지 않았던 심쿵 에피소드가 'BONUS PART'로 수록되어 있다.

#인생_뭘까 #연애_뭘까 #그래도_썸보다_연애
내 얘기지만 네 얘기 같기도 한, 달달쌉쌀 애틋한 우리 이야기


500만 명의 독자들에게 격한 공감, 따뜻한 위로, 사이다 같은 통쾌함으로 쉼표가 되어주는 SNS스타작가 ‘시쓰세영’! 그가 3년 여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써온 170여 편의 글을 특별한 겨울과 함께 핫핑크 선물 상자에 담았다.
처음 만나 썸을 타고, 두근거리고 설레는 시기를 지나, 너의 연락만을 기다리다,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세상에서 내 존재가 먼지같이 느껴지기도 하다가 이별을 고하게 되는, 그 사랑의 한 꺼풀 한 꺼풀들… 누구나 연애를 하면서 한 번쯤 경험했던 그런 일들을, 나의 이야기이지만 너의 이야기이기도 한 그런 소재를, 시쓰세영만의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쓰였다. 그의 글에는 눅눅함이나 칙칙함 따위란 없다. 지금 막 냉장실에서 꺼낸 캔맥주의 시원함과 통쾌함, 그리고 달달쌉씰한 공감의 맛이 있다.
특히, 이번 ‘겨울 에디션 특별판’에는 이제껏 공개되지 않았던 심쿵 에피소드가 ‘BONUS PART’로 수록되어 있다. 이 추운 겨울, 공감보다 나누기 좋은 선물이 또 있을까?

※ 이 책은 《시쓰세영》을 개정하여 재출간한 도서입니다.

보여주고 싶다 너에게, 들려주고 싶다 내 마음
SNS스타작가 ‘시쓰세영’의 #너님에게 #바치는_시


개인적이지만 비밀스럽지는 않게 쓴다.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쓰는 이유. 그래, 어차피 네가 보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이 내 마음 알아줬으면 하는 한 사람 때문이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마음을 품고 SNS에 진심을 끄적인다. 밀고 당기며 썸을 타고 있든,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든, 씁쓸한 이별을 겪고 있든.

이 새벽 잠든 너는
내 맘 알까

아니
모르니 자겠지

#썸_타는_중입니다만

내 얘기지만 네 얘기 같은 우리 이야기를 ‘시쓰세영’만의 유머러스함과 섬세함으로 포착해 써내려갔다. 어쩌면 너무 찌질해서, 모른 척 아닌 척 했던 ‘연애 시대’ 속 우리 모습을 공감하고 웃음 나도록 드러내는 것이 시쓰세영만의 꿀매력이다.

사라지지 않는 것보다
더 슬픈 건
사라지기만 하는 것
#1

하지 말란 건
지가 다 해본 거
#연애_상담은_늘_이런_식_1

왜 물어봐
니 맘대로 할 거면서
#연애_상담은_늘_이런_식_2

스무 개의 발가락
스무 개의 손가락

네 개의 눈
네 개의 귀

하나의 입술
하나의 마음

우리
#우리는 _어쩌면_이토록

“소주를 잉크 삼아 스쳐 지나가는 감정들을 활자로 표현하고, 한마디의 말에도 어떤 단어가 더 진심으로 와닿을지 고르고 골라가며 쓴” 이 책 속의 글들은 “괜찮아” “힘내” “잘 될 거야” 같은 위로보다 왠지 더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이 추운 겨울, 공감보다 나누기 좋은 선물이 또 있을까?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그에게, 나랑 같은 마음인 친구에게, 감동과 공감이 담긴 이 핫핑크 선물상자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시쓰세영(지은이)

이불을 향해 수십 번 킥하고 소주를 잉크 삼아, 내 얘기인 듯 네 얘기 같은 그런 일들을 글로 쓰는 사람. 사랑도 하다 말고 직장도 다니다 말았지만 글은 계속 쓰고 싶은, 쓰고 있는 그런 사람.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며 개인적이지만 비밀스럽지는 않은 우리의 이야기를 쓰는 사람. 페이스북 www.facebook.com/sis3young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sis3young

샴마(그림)

미루고 미루다가 출발해야 되는 시간에 일어나서 결국 못 씻고 나가는 날이 많고, ‘독한 년’이 되겠다는 다짐은 수시로 깨지지만, 평일 낮에 옥상 주차장에서 햇빛 받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의 행복을 아는 사람. 대화를 시작하면 ‘기승전MBTI’가 될 만큼 MBTI를 맹신하지만 그냥 모든 건 ‘사바사(사람 바이 사람)’라며 편한 사람이랑 있으면 행복하고, 행복한 사람이랑 있으면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 가끔은 아무 생각 없이 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다면서도, 내가 노 저을 때 물이 타이밍 맞춰 들어와줬으면 하고 생각하기도 하는 평범한 이십 대 여자 사람이다. 쓴 책으로 ≪야, 걱정하지 마 우리가 뭐 우주를 만들 것도 아니고≫, ≪힙하게 살자 복잡한데 겉으론 단순한 척≫이 있다. 인스타그램 @sham____ma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ART 1.
썸 타는 중입니다만

PART 2.
꾹꾹-, 참았던 말들

PART 3.
세상이-먼지, 먼지처럼 느껴진 날

★BONUS PART
아직 못 다한 말이 있어

시를 마치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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