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캐빈 폰 : 나무, 바람, 흙 그리고 따뜻한 나의 집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lein, Zach, 1982- Leckart, Steven, 저 Kalina, Noah, 저 김선형, 金宣亨, 1969-, 역
서명 / 저자사항
캐빈 폰 : 나무, 바람, 흙 그리고 따뜻한 나의 집 / 자크 클라인, 스티븐 렉카르트, 노아 칼리나 ; 김선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판미동,   2017  
형태사항
327 p. : 천연색삽화 ; 25 cm
원표제
Cabin porn
ISBN
9791158882990
일반주제명
Log cabins --United States Vacation homes --United States Cottages --United States Small houses --United States Tree houses --United States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51776
005 20220509143907
007 ta
008 180828s2017 ulka 000c kor
020 ▼a 9791158882990 ▼g 13610
035 ▼a (KERIS)BIB000014570932
040 ▼a 241024 ▼c 241024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728.7/3 ▼2 23
085 ▼a 728.73 ▼2 DDCK
090 ▼a 728.73 ▼b 2017
100 1 ▼a Klein, Zach, ▼d 1982-
245 1 0 ▼a 캐빈 폰 : ▼b 나무, 바람, 흙 그리고 따뜻한 나의 집 / ▼d 자크 클라인, ▼e 스티븐 렉카르트, ▼e 노아 칼리나 ; ▼e 김선형 옮김
246 1 9 ▼a Cabin porn
260 ▼a 서울 : ▼b 판미동, ▼c 2017
300 ▼a 327 p. : ▼b 천연색삽화 ; ▼c 25 cm
650 0 ▼a Log cabins ▼z United States
650 0 ▼a Vacation homes ▼z United States
650 0 ▼a Cottages ▼z United States
650 0 ▼a Small houses ▼z United States
650 0 ▼a Tree houses ▼z United States
700 1 ▼a Leckart, Steven, ▼e
700 1 ▼a Kalina, Noah, ▼e
700 1 ▼a 김선형, ▼g 金宣亨, ▼d 1969-, ▼e▼0 AUTH(211009)54249
900 1 0 ▼a 클라인, 자크, ▼e
900 1 0 ▼a 렉카르트, 스티븐, ▼e
900 1 0 ▼a 칼리나, 노아,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28.73 2017 등록번호 121245731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 세계 각기 다른 자연환경 속에서 자신이 꿈꿔 온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누구나 꿈꾸지만 실현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자연 속 집짓기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집과 터전, 건축과 삶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과 움직임을 간파한 저자는 온라인 사이트 ‘캐빈 폰’을 만들어 전 세계 사람들이 손수 지은 집에 관한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고, 많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책으로도 출간되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전통 통나무집을 짓는 법, 메이플시럽을 만드는 법, 30피트 상공에서 사는 법 등 자연환경에 맞는 다양한 건축과 삶의 형태를 보여주며 개인 기호에 맞춘 개성 있는 건축 방식도 소개한다. 집과 터전, 개인과 공동체, 노동과 영감 등 우리가 생각해 온 기존의 통념과 상식에 대해 질문하는 한편, 자신이 손수 지은 집에서 살아가는 개인, 가족, 공동체의 이야기가 덧붙여진다.

숲에 집을 짓고 평생을 살아온 한 남자의 생애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노동력과 건축술을 공유하는 공동체가 소개되며, 여행 중에 우연히 만난 남녀가 자신들만의 호스텔을 지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다양한 자연환경에 걸맞은 집을 짓고 살아가는 열 가지 사례들은 사람과 자연에 대한 질문과 더불어 자연과 개인에 맞춤한 집짓기 과정들을 통해 건축과 삶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지금, 당신이 꿈꾸던 곳에서 살고 있습니까?”

내가 원하는 곳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행복한 집짓기

아마존 건축 분야 1위·《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각기 다른 자연환경 속에서 자신이 꿈꿔 온 집을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캐빈 폰』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비메오(vimeo)’의 공동 창업자이자 아이들에게 DIY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의 CEO이기도 한 저자는 통나무집에 관한 200여 개의 사진과 열 가지 이야기를 담은 『캐빈 폰』을 통해 누구나 꿈꾸지만 실현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는 자연 속 집짓기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집과 터전, 건축과 삶에 대한 사람들의 욕망과 움직임을 간파한 저자 자크 클라인은 2010년 숲속에 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사이트 ‘캐빈 폰’을 만들어 전 세계 사람들이 손수 지은 집에 관한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다. ‘캐빈 폰’이란 ‘오두막(Cabin)’과 ‘포르노(Pornography)’를 합한, 자연 속에 집을 짓고자 하는 현대인의 로망을 자극하는 신조어다. 사람들의 욕구를 정확하게 간파한 캐빈 폰이 천만이 넘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하자 책으로 출간되기에 이르렀고, 출간 후에는 아마존 건축 분야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은 전통 통나무집을 짓는 법, 메이플시럽을 만드는 법, 30피트 상공에서 사는 법 등 자연환경에 맞는 다양한 건축과 삶의 형태를 보여주며 집과 터전, 개인과 공동체, 노동과 영감 등 우리가 생각해 온 기존의 통념과 상식에 대해 질문한다. 각박한 도시를 떠나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꿈꾸지만 현실 장벽에 가로막힌 현대인에게 제안하는 대안적인 삶이 담겨 있다.


내가 손수 지은 숲속의 작은 집
통나무집, 유르트 등 다양한 종류의 집을 짓는 법부터 버려진 방갈로, 샤일로를 개조하는 법, 사막이나 황야 등 독특한 자연환경 속에서 집을 짓는 노하우 등 집짓기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다. 못 쓰는 자전거를 매단 지상 엘리베이터, 못을 쓰지 않고 지은 집, 퇴비더미로 물을 데우는 샤워실 등 자연환경과 개인 기호에 맞춘 개성 있는 건축 방식도 등장한다. 나아가 자신이 손수 지은 집에서 살아가는 개인, 가족, 공동체의 이야기가 덧붙여진다. 숲에 집을 짓고 평생을 살아온 한 남자의 생애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지고, 노동력과 건축술을 공유하는 공동체가 소개되며, 여행 중에 우연히 만난 남녀가 자신들만의 호스텔을 지어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다양한 자연환경에 걸맞은 집을 짓고 살아가는 열 가지 사례를 통해 사람과 자연에 대해 질문하고, 자연과 개인에 맞춤한 집짓기 과정을 소개하며 건축과 삶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내 집을 짓고 싶다고 꿈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취직을 하고 가정을 꾸리며 살지요. 그러다 문득 꿈을 다 길가에 버리고 왔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나는 그런 일을 당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건축이 우리에게 보내는 초대장

저자는 집이 ‘개인에게 영감을 주는 고요한 은신처이자 지인들을 환대하고 인연을 만들어가는 장’이라 정의한다. 무한한 자연은 그 자체로 인간에게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안락한 집은 삶의 피로를 덜어 주는 휴식 공간이 되어 준다. 그 속에 다양한 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먹고 자고 일하며 보내는 생애의 빛나는 포착해 가다 보면 자연과 공간, 삶에 대해 환기하는 기회가 된다. 우리는 한 번쯤 각박한 도시를 탈피해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사는 꿈을 꾼다. 삶의 속도를 늦추고 심호흡을 하고 싶지만 선뜻 터전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개척하지는 못한다. 이 책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옳고 도시문명은 그르다는 이분법에 갇혀 있지 않는다. 『캐빈 폰』은 자연과 건축이 어우러지며 만들어 내는 아름다움 속에 휴식과 평화를 만끽해 보라는, 당신을 위한 초대장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선형(옮긴이)

울창하고 낯선 텍스트의 숲 어귀, 빛이 달라질 때마다 자꾸만 모습을 바꾸는 외국어를 더듬고 어루만지는 번역가. ‘pang’을 형언할 수 없는 환상통으로 감각하고, 한번 pang을 당한 자아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믿는다. ‘Poignant’은 pang이 꿰뚫고 지나간 자리에서 가라앉는 어떤 찬란한 사무침의 형용사. 우리에게 앎을 주고 깨달음을 주지만 또한 우리를 찌르고 상처입히고 관통하는 문학 같은. 감춰뒀던 의미를 급작스럽게 드러낸 단어로는 ‘Bless’가 있다. 축복의 빛깔은 무얼까? 무구한 폭포수의 물방울도, 함부로 바다에 엎질러진 유독한 유막도, 특별한 빛이 비추는 어느 순간에는 ‘iridescent’하다고 말하고 싶다. 허구 속의 타자가 자신의 거울이 되었을 때 터져 나오는 진짜 감정, 우리가 닿을 수 있는 유일한 빛. 그게 내가 아는 ‘reflection’이다. 산문집 《디어 제인 오스틴》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프랑켄슈타인》, 《시녀 이야기》, 《가재가 노래하는 곳》, 《솔로몬의 노래》, 《사악한 목소리》,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스티븐 렉카르트(글)

작가, 영화 제작가, 저널리스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립 매거진 상 최종 후보에 오른 특파원이다.

노아 칼리나(사진)

사진작가, 뉴욕 매거진, 에스콰이어 등에서 음식과 와인 사진, 초상화 등을 찍고 있다.

자크 클라인(기획)

세계에서 가장 큰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비메오’의 공동 설립자이자 아이들에게 DIY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 기업의 CEO. 2010년부터 오두막에 관한 전 세계 사진을 모은 블로그 ‘캐빈 폰’을 운영하고 있다. 뉴욕주 배리빌에 누구나 꿈꾸는 집의 현실적인 가능성을 보여 주는 ‘비버 브룩’을 지어 자연 보존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하는 공동체를 형성하였다. ‘좋은 아이디어는 흠잡을 데 없는 솜씨와 반복된 헌신 없이는 쓸모가 없다.’는 생각으로 테크놀로지와 자연적 공간, 영상과 필름, 개인과 공동체, 노동과 영감 등 상반되거나 동떨어진 개념을 잇는 창의적 콘텐츠를 개발, 연구 중에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비버 브룩 
1. BACKCOUNTRY- 황야에 농가를 짓는 법 
2. FIXER-UPPERS- 방갈로를 재생하는 법 
3. RUSTIC- 수공으로 전통의 통나무집을 짓는 법 
4. PURPOSE-BUILT- 메이플시럽을 만드는 법 
5. TREEHOUSES- 30피트 상공에서 사는 법 
6. MODERN- 소박한 쉼터를 짓는 법 
7. EARTHEN- 지하에서 사는 법 
8. SALVAGED- 양곡 사일로를 개조하는 법 
9. GEOMETRIC- 유르트를 짓는 법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