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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 | 1 | ▼a kor ▼h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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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530.01 ▼b 2018z1 | |
| 100 | 1 | ▼a Penrose, Roger, ▼d 1931- ▼0 AUTH(211009)64432 |
| 245 | 1 0 | ▼a 유행 신조 그리고 공상 : ▼b 우주에 관한 새로운 물리학 / ▼d 로저 펜로즈 지음 ; ▼e 노태복 옮김 |
| 246 | 1 9 | ▼a Fashion, faith, and fantasy in the new physics of the universe |
| 260 | ▼a 서울 : ▼b 승산, ▼c 2018 | |
| 300 | ▼a 656 p. : ▼b 삽화, 도표 ; ▼c 23 cm | |
| 500 | ▼a 부록: 1. 지수, 2. 장의 자유도, 3. 벡터공간 외 | |
| 504 | ▼a 참고문헌(p. 613-638)과 색인수록 | |
| 650 | 0 | ▼a Physics ▼x Philosophy |
| 650 | 0 | ▼a Physics ▼x Social aspects |
| 650 | 0 | ▼a String models |
| 650 | 0 | ▼a Quantum theory |
| 650 | 0 | ▼a Cosmology |
| 650 | 0 | ▼a Physics |
| 700 | 1 | ▼a 노태복, ▼e 역 ▼0 AUTH(211009)87296 |
| 900 | 1 0 | ▼a 펜로즈, 로저,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530.01 2018z1 | 등록번호 52100482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 청구기호 530.01 2018z1 | 등록번호 151344727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530.01 2018z1 | 등록번호 521004826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 청구기호 530.01 2018z1 | 등록번호 151344727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로저 펜로즈는 2003년 10월 프린스턴 대학교 출판부의 요청으로 세 번에 걸쳐 강의를 했다. 프린스턴 대학교는 끈 이론과 다양한 후속 이론들을 전 세계 어느 곳보다도 고도로 발전시킨 곳이다. 트위스터 이론을 연구 중인 펜로즈가 강단에 서기에는 프린스턴 대학교는 어쩌면 적합하지 않은 장소로 보인다. 그러나 펜로즈는 그 강의에서 끈 이론이 내딛고 있는 방향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자신의 생각을 당차게 전달했다.
각 장은 해당 장의 제목(주제)과 관련된 내용을 풍부하게 다룬다. 1장 "유행"은 끈 이론을, 2장은 양자역학의 "신조"를, 3장은 우주론의 "공상"을 다룬다. 그리고 4장에서 펜로즈는 양자역학에 처음 적용되었다가 이후 우주론에 적용된 자신의 트위스터 이론을 다룬다. 본문에서는 주로 이러한 분야들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들을 심도 있게 분석하면서, 우주의 물리학을 제대로 설명하기 위해 진지하게 살펴야 할 내용들과 더불어 그런 시도에 깃든 문제점을 함께 짚는다.
“미국출판인협회 선정, 화학 및 물리학 분야 2017년 펜로즈 상 수상작”
이 책의 저자인 로저 펜로즈는 2003년 10월 프린스턴 대학교 출판부의 요청으로 세 번에 걸쳐 강의를 했다. 프린스턴 대학교는 끈 이론과 다양한 후속 이론들을 전 세계 어느 곳보다도 고도로 발전시킨 곳이다. 트위스터 이론을 연구 중인 펜로즈가 강단에 서기에는 프린스턴 대학교는 어쩌면 적합하지 않은 장소로 보인다. 그러나 펜로즈는 그 강의에서 끈 이론이 내딛고 있는 방향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자신의 생각을 당차게 전달했다. 많은 학자들과 대학원생들에게 매력적인 이론으로 통하는 끈 이론을, 그들 앞에서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펜로즈는 더욱 신중히 강의에 임하였고, 그의 강의는 그저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사라지지 않고 『유행, 신조 그리고 공상-우주에 관한 새로운 물리학』으로 남게 되었다.
각 장은 해당 장의 제목(주제)과 관련된 내용을 풍부하게 다룬다. 1장 “유행”은 끈 이론을, 2장은 양자역학의 “신조”를, 3장은 우주론의 “공상”을 다룬다. 그리고 4장에서 펜로즈는 양자역학에 처음 적용되었다가 이후 우주론에 적용된 자신의 트위스터 이론을 다룬다. 본문에서는 주로 이러한 분야들과 관련된 다양한 현상들을 심도 있게 분석하면서, 우주의 물리학을 제대로 설명하기 위해 진지하게 살펴야 할 내용들과 더불어 그런 시도에 깃든 문제점을 함께 짚는다.
▼ 약 40여 년만에 주목을 받고 있는 트위스터 이론
펜로즈가 이 책에서 자신의 자식이라고 표현하기도 한, 트위스터 이론은 로저 펜로즈가 개발한 양자 중력 접근법이다. 이 이론은 시공간 자체를 이차적인 개념, 즉 시공간이 트위스터 공간이라고 하는 더욱 원시적인 것으로부터 구성되었다고 여기며, 시공간에 대한 비국소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트위스터 이론의 체계는 복소수의 특별한 속성을 이용하여 양자역학의 기본 개념들을 (종래의 4차원) 현실적인 시공간 물리학과 결합시킨다. 따라서 트위스터 이론은 기본 물리 개념들을 수학적으로 기술한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 이론은 중력을 포함한 다른 여러 분야에서 적용이 가능하며 시공간의 양자 기하학적 속성에 본질적인 통찰력을 줄 것이다.
저명한 물리학자인 에드워드 위튼은 끈 이론의 일부 개념들과 트위스터 이론의 개념들을 결합시킨 흥미로운 연구를 하였고, 이는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위튼이 수리물리학계에서 다져온 지위 덕분에 여러 학자들이 트위스터 이론에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 40여 년간 빛을 받지 못했던 트위스터 이론은 가능성과 학자들의 관심을 얻으며 발전하고 있다.
▼ 끈 이론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앞으로 나아갈 길 제시
끈 이론은 아직도 많은 부분이 가설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이론이 예측하는 우주의 모습도 매우 많다. 그래서 그중 어느 것이 우리 우주를 기술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 펜로즈는 이와 같은 끈 이론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 이 책에서 저자는 트위스터 이론이 끈 이론의 모순을 없애주는 가장 타당한 이론이라고 주장하지만, 트위스터 이론을 제외한 다른 이론들을 배척하지는 않는다. 그는 트위스터 이론과 다른 이론과의 적절한 결합을 통해서도 더 정확한 접근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앞서 말한 위튼과의 사례를 통해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재 많은 학자들이 하나의 이론으로 미해결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미국의 이론물리학자 리 스몰린의 경우도 고리 양자 중력과 끈 이론을 통합하여 양자 중력에 접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처럼 현재에는 여러 이론 간 결합을 활용한 연구가 쉽게 눈에 띈다. 이 책 또한 그 방식으로도 물리학 세계를 정확히 볼 가능성이 있다고 제시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로저 펜로즈(지은이)
영국의 저명한 수학자이자 이론물리학자이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대수학과 기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후 수학, 물리학, 철학을 아우르는 수많은 연구 업적을 쌓았으며, 그에 대한 공로로 영국왕립학회 회원 및 미국국립과학아카데미 외국인 준회원에 임명된 바 있다. 그는 1988년 우주 탐구에 대한 공로로 스티븐 호킹과 함께 울프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했고, 2005년 기하학 및 수리물리학에 대한 공로로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과학상인 코플리메달을, 그리고 2020년 블랙홀 연구에 대한 공로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 석좌교수로 있다. 펜로즈는 학계에서의 영향력만큼이나 광범한 분야를 다룬 저작들로도 유명한데, 『황제의 새 마음』(1989), 『마음의 그림자』(1994), 『시간과 공간에 관하여』(공저, 1996), 『우주, 양자, 마음』(1997), 『실체에 이르는 길』(2004), 『시간의 순환』(2011), 『유행, 신조, 그리고 공상』(2016) 등이 국내에서 번역 소개되었고, 그 밖에 다수의 저서 및 공저서가 있다. 특히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황제의 새 마음』은 1990년 ‘론-플랑과학도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노태복(옮긴이)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환경과 생명운동 관련 시민단체에서 해외교류 업무를 하던 중 번역의 길로 들어섰다. 과학과 인문의 경계에서 즐겁게 노니는 책들 그리고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에너지 세계사》, 《수학의 쓸모》, 《위험한 숫자들》, 《다크 데이터》, 《아인슈타인이 괴델과 함께 걸을 때》, 《혐오의 과학》, 《서양과학사상사》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씀 서문 유행, 신조, 내지 공상이 기초과학에 적합한가? 1 유행 1.1 수학적 아름다움을 원동력으로 삼아 1.2 과거에 유행했던 몇 가지 물리학 분야 1.3 끈 이론을 위한 입자물리학의 배경지식 1.4 QFT의 중첩 원리 1.5 파인만 도형의 위력 1.6 끈 이론의 기존 핵심 개념들 1.7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서의 시간 1.8 전자기 현상에 대한 바일의 게이지 이론 1.9 칼루자-클라인 및 끈 모형의 자유도 1.10 양자론의 관점에서 본 자유도의 문제 1.11 고차원 끈 이론의 고전적 불안정성 1.12 유행으로 자리 잡은 끈 이론의 지위 1.13 M-이론 1.14 초대칭 1.15 AdS/CFT 1.16 막 세계와 경관 2 신조 2.1 양자 계시 2.2 막스 플랑크의 E = hv 2.3 파동-입자 역설 2.4 양자 수준과 고전 수준들: C, U 및 R 2.5 점입자의 파동함수 2.6 광자의 파동함수 2.7 양자 선형성 2.8 양자 측정 2.9 양자 스핀의 기하학 2.10 양자얽힘과 EPR 효과 2.11 양자 자유도 2.12 양자적 실재 2.13 객관적인 양자 상태 축소-양자 신조에 대한 한계 3 공상 3.1 빅뱅 그리고 FLRW 우주론들 3.2 블랙홀과 국소적 불규칙성 3.3 열역학 제2법칙 3.4 빅뱅 역설 3.5 지평선, 동행 부피 그리고 등각 다이어그램 3.6 빅뱅의 경이로운 정확성 3.7 우주론적 엔트로피? 3.8 진공 에너지 3.9 급팽창 우주론 3.10 인류 원리 3.11 더욱 공상적인 몇 가지 우주론들 4 우주에 관한 새로운 물리학? 4.1 트위스터 이론: 끈 이론의 대안? 4.2 양자 토대를 약화시킨다? 4.3 등각 미친 우주론? 4.4 사적인 맺음말 A 부록 A.1 지수 A.2 장의 자유도 A.3 벡터공간 A.4 벡터 기저, 좌표 그리고 쌍대 A.5 다양체의 수학 A.6 물리학에서 다양체의 활용 A.7 번들 A.8 번들을 통해 살펴본 자유도 A.9 복소수 A.10 복소기하학 A.11 조화해석 참고 문헌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