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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2 ▼b L192 카 | |
| 100 | 1 | ▼a Lake, Alex ▼0 AUTH(211009)67377 |
| 245 | 1 0 | ▼a 카피캣 / ▼d 알렉스 레이크 ; ▼e 민지현 옮김 |
| 246 | 1 9 | ▼a Copycat |
| 260 | ▼a 파주 : ▼b 토마토출판사, ▼c 2018 | |
| 300 | ▼a 524 p. ; ▼c 20 cm | |
| 630 | 0 0 | ▼a Facebook (Electronic resource) ▼v Fi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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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 | 0 | ▼a Online social networks ▼v Fiction |
| 700 | 1 | ▼a 민지현, ▼e 역 ▼0 AUTH(211009)141262 |
| 900 | 1 0 | ▼a 레이크, 알렉스,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2 L192 카 | 등록번호 11180717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마존 랭킹 1위 작가, 알렉스 레이크의 스릴러 소설. 주인공 세라 헤이브넌트는 자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또 하나의 페이스북 계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세라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면 음식 사진이 올라오고, 아이들을 위해 금붕어를 사면 '금붕어를 샀다!'라는 글이 올라온다. 게다가 집 안에서 찍은 일상 사진들은 본인이 아니면 절대로 찍을 수 없는 사진들이다.
이 '가짜' 세라는 주변인들과 약속을 잡고,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세라의 필체로 편지를 보낸다. 가능성은 두 가지다. 누군가 세라 흉내를 내며 그녀의 일상을 파괴하려고 꾸민 짓이거나, 세라 자신이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고 있거나. 세라 자신마저도 스스로를 의심하는 사이, 마지막 편지가 도착한다. 그것은 세라가 작성한 세라의 유서였다.
탁자 위에 편지가 놓여 있다. 작성자는 바로 나.
그것은 내 유서였다.
“세라, 어떤 게 진짜 네 페이스북 계정이야?” 동네로 오랜만에 돌아온 친구 레이첼이 물었다. 이상한 질문이다. 내 페이스북 계정은 단 하나밖에 없다. 그럼 다른 ‘세라 헤이브넌트’는 대체 누구인걸까? 놀랍게도 가짜 ‘세라’의 계정에는 나의 일상적인 사진과 글, 집 안에서 찍은 사진까지 올라와 있다. 게다가 나에게 친구 신청까지 했다. 누군가의 장난일까? 하지만 어떻게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이렇게 잘 알고 있는 거지?
우리 집 테이블에 놓여 있었다는 편지를 남편이 내게 보여준다.
-여보, 사실 나는 불륜을 저지른 적이 있어요, 미안해요.
남편이 나를 차가운 눈빛으로 바라본다. 아니다, 이건 내가 쓴 게 아니다. 하지만 분명히 나의 필체다. 내가 미친 걸까? 그게 아니라면, 대체 누가, 왜, 이런 짓을 꾸미는 걸까?
아마존 랭킹 1위 작가, 알렉스 레이크의 신작 스릴러!
최선을 다해 범인을 예측하라, 하지만 결말은 당신의 예상 밖일 것이다.
미스터리 스릴러의 숨 막히는 심리전, 점점 숨통을 죄어오는 공포.
눈으로는 쉴 새 없이 다음 문장을 쫓으며 오른손은 페이지를 빨리 넘기기 위해 대기 중이다. 알렉스 레이크의 소설을 읽을 때 독자들이 흔히 겪는 상황이다. 그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작 『카피캣』 역시 영미 스릴러의 ‘베스트 페이지터너’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주인공 세라 헤이브넌트는 자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또 하나의 페이스북 계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세라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면 음식 사진이 올라오고, 아이들을 위해 금붕어를 사면 ‘금붕어를 샀다!’라는 글이 올라온다. 게다가 집 안에서 찍은 일상 사진들은 본인이 아니면 절대로 찍을 수 없는 사진들이다. 이 ‘가짜’ 세라는 주변인들과 약속을 잡고,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세라의 필체로 편지를 보낸다. 가능성은 두 가지다. 누군가 세라 흉내를 내며 그녀의 일상을 파괴하려고 꾸민 짓이거나, 세라 자신이 ‘해리성 인격 장애’를 앓고 있거나. 세라 자신마저도 스스로를 의심하는 사이, 마지막 편지가 도착한다. 그것은 세라가 작성한 세라의 유서였다.
남편의 말처럼 세라가 자신과 주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보내는 메시지일까? 아니면 세라의 가정을 파괴하기 위한 누군가의 음모일까? ‘가짜 세라’의 정체를 속단하지 않길 바란다. 하지만 아마 속단할 사이도 없이 정신없이 페이지를 넘기고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알렉스 레이크(지은이)
영국 북서부에서 태어난 영국인 소설가이다. 2010년 아마존 신인 작가 탑 10에 오르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정체를 숨기고 알렉스 레이크라는 새로운 필명으로 첫 번째 소설 『안나를 위하여(After Anna)』를 발표했다. 『안나를 위하여』가 온라인에서 별점 평 5,000여 개, 독자 리뷰 1,000여 개를 돌파하며 단숨에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이후 『케이트 죽이기』, 『카피캣』 등을 연달아 발표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민지현(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뉴욕에 살면서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베러티》 《가스등》 《블루&그린: 버지니아 울프 단편집》 《어메이징 브루클린》 《런던의 마음치유 상담소》 등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