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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62.19689 ▼b 2018 | |
| 100 | 1 | ▼a 장우석 |
| 245 | 1 0 | ▼a 당신은 아파했던 만큼 행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 ▼d 장우석 지음 |
| 260 | ▼a 서울 : ▼b 메이드마인드, ▼c 2018 | |
| 300 | ▼a 152 p. ; ▼c 19 cm | |
| 500 | ▼a 극심한 정신질환을 이겨낸 사회복지사 이야기 | |
| 600 | 1 4 | ▼a 장우석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62.19689 2018 | 등록번호 11180794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대 시절, 3차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이 되었고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생각이 왜곡되어 병원 침대에 누워 시체와 같이 젊은 날을 보냈다. 외롭고 죽을 것 같이 슬프고 공허한 마음은 온갖 망상의 세계로 이어졌고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로 숨어들었다. 관계망상과 피해망상, 과대망상, 종교망상, 환청, 폭력, 강제입원, 보호실 감금, 침대 강박, 끝없어 보이는 병원생활, 극심한 우울증, 몇 년 간의 시체 같은 생활, 자살시도, 평생 정신병원에서 생을 보낼 것 같은 두려움.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바닥에서 든 생각은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이렇게 끝낼 수 없는 인생인데" 마지막 남은 삶에 대한 의지가 재활을 붙잡게 했고, 가족들의 기도와 격려는 다시금 "살아야 해! "살아야 해!"라며 주먹을 불끈 쥐게 했다. 이 책은 들키고 싶지 않고 싶었던 그동안의 정신질환의 여정을, 아픔을 있는 그대로 한 줄 한 줄 적어나간 기록이다.
자신을 학대함으로 스스로를 파괴하고 소멸되어갔던 삶
‘알에 갇힌 나'에서 '현실과 잘 지내는 나'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
20대 시절, 3차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이 되었고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생각이 왜곡되어 병원 침대에 누워 시체와 같이 젊은 날을 보냈다.
외롭고 죽을 것 같이 슬프고 공허한 마음은 온갖 망상의 세계로 이어졌고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로 숨어들었다. 관계망상과 피해망상, 과대망상, 종교망상, 환청, 폭력, 강제입원, 보호실 감금, 침대 강박, 끝없어 보이는 병원생활, 극심한 우울증, 몇 년 간의 시체 같은 생활, 자살시도, 평생 정신병원에서 생을 보낼 것 같은 두려움...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바닥에서 든 생각은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이렇게 끝낼 수 없는 인생인데" 마지막 남은 삶에 대한 의지가 재활을 붙잡게 했고, 가족들의 기도와 격려는 다시금 "살아야 해! "살아야 해!"라며 주먹을 불끈 쥐게 했다.
이 책은 들키고 싶지 않고 싶었던 그동안의 정신질환의 여정을, 아픔을 있는 그대로 한 줄 한 줄 적어나간 기록이다. 보이는 것 너머의 감정과 생각들의 깊이에 종종 무릎을 치게 한다.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살고자 했던 그의 치열한 삶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정신질환의 좌절과 절망으로부터 살아 돌아온 보고서
“나만 이상한 것 아닌가?”, “내가 제일 힘든 건 아닌가?” “저 사람이 나를 미워하는 것 같아”,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의 상처와 아픔, 나를 둘러싼 소문, 경쟁적 구조의 사회, 돈에 따라 격차가 심화된 삶의 질 등에 따른 각종 정신질환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정신질환은 결코 특별하고 특이한 사람이 걸리는 병이 아니다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100명 중 1명이 조현증을, 50명 중 1명이 조울증 겪고 있으며 10명 중 3명은 평생 우울증을 한 번 이상 경험하고 있다.
정신질환은 사람의 일생을 무력화시키고 가정을 무너뜨릴 수 있는 무서운 병일 수 있지만 잘 대처하고 관리한다면 충분히 회복될 수 있다. 이 책은 작가 본인이 직접 체험한 정신적 아픔과 전인적인 치유를 이루었던 과정을 낱낱이 공유하고, 정신질환의 아픔이 부끄럽거나 인생의 흠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 충분히 극복 가능하고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추천의 글 글을 시작하며 1장. 나는 심각한 정신질환자였다 F 코드 자살충동 행복한 가족과 공황장애 우울증의 탈출구는 어디에 있을까 망상이라는 이름의 행복 내가 만든 황홀한 감옥 망상의 후유증 가족들은 떠나가고 2장. 유리병에 갇힌 나 그때 내가 머물렀던 세계 촉발장치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는 불안감 공포는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 마음이라는 이름의 다세대 주택 정상과 비정상의 차이 3장. 흔들리는 나무는 더 깊이 뿌리를 내린다 내가 서있을 수 있는 자리 태권도 사범이 되다 세상의 편견에 맞서 8년 차 직장인의 삶 당신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고통의 시간을 지나 마음의 보닛 열기 4장. 진정한 치유는 소통이다 관계는 회복의 힘 가족은 힘이다 나도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고백의 힘 일은 종합예술이다 춤과 운동을 통한 내면세계의 치유 기분이란 내 마음의 상태를 알려주는 온도계 전인적이고 신체적인 정신회복 정신질환에 도움이 되는 음식 5장. 당신이 아파한 만큼 당신은 행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좌절감이 내게 알려준 것들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우리에게 뭘 도와줄 수 있지? 미디어를 통해 보았던 정신질환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려는 의지만 있다면 고통에는 뜻이 있다 6장. 병상일기 에필로그 고난도 내게 유익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