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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28 ▼b 2019z2 ▼c 1 | |
| 100 | 1 | ▼a 김은지 |
| 245 | 1 0 | ▼a 99하우스 : ▼b 최소의 비용으로, 최적의 집을 집다 / ▼d 김은지 글; ▼e 김동희 [외]설계 |
| 246 | 3 | ▼a 구구하우스 |
| 260 | ▼a 서울 : ▼b 우드플래닛, ▼c 2019 | |
| 300 | ▼a 247 p. : ▼b 삽화, 설계도 ; ▼c 23 cm | |
| 440 | 0 0 | ▼a 99하우스 시리즈 ; ▼v 1 - 신혼부부집 |
| 500 | ▼a 1억 원으로... 8인의 건축가에게 설계를 의뢰했다 | |
| 500 | ▼a 공동설계: 김성우, 김창균, 서경화, 오신욱, 이성범, 이영재, 정예랑 | |
| 700 | 1 | ▼a 김동희, ▼e 설계 |
| 700 | 1 | ▼a 김성우, ▼e 설계 |
| 700 | 1 | ▼a 김창균, ▼e 설계 |
| 700 | 1 | ▼a 서경화, ▼e 설계 |
| 700 | 1 | ▼a 오신욱, ▼e 설계 |
| 700 | 1 | ▼a 이성범, ▼e 설계 |
| 700 | 1 | ▼a 이영재, ▼e 설계 |
| 700 | 1 | ▼a 정예랑, ▼e 설계 |
| 945 | ▼a KLPA | |
| 949 | ▼a 구구하우스 시리즈 ; ▼v 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28 2019z2 1 | 등록번호 12125091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요즘도 집짓기에 있어 많은 오해와 갈등으로 인해 모두가 상처만 남는 경우가 허다하다. <99하우스>는 건축가 8인이 참여해, 3년 가까운 토론을 통해 집에 대한 이상과 현실을 담아냈다. 비록 가상의 건축주에 의한 설계라는 한계와 ‘1억’에서 출발한 제한성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집의 효율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건축주의 동일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집의 형태와 구조, 차별화한 공간을 만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집에 대한 차별화된 실용적 가치를 만날 수 있다. <99하우스>는 집을 짓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초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 민주와 평등에 입각한 집짓기 프로젝트 <99하우스>
- 1억으로 최적의 집짓기에 도전하라
- 집짓기 전에 건축가를 만나야 하는 이유
- 같은 조건, 다른 결과
<99하우스 프로젝트>는 건축에 있어 민주·평등이라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주제와 최소 단위로 설정한 ‘1억 원’이라는 건축비로, 최적의 집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집의 크기를 20평 내외, 평당 5백만 원 건축비를 기본으로 실현할 수 있는 집을 얻기 위해 8명의 건축가들이 모여 집에 대한 담론과 실행 가능한 각론으로 토의를 거듭했다. 예상대로 1억 원이라는 최소의 비용은 건축주와 건축가의 꿈을 모두 담기에는 무리와 한계가 따랐지만,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로 다가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나름의 개성을 담은 설계도를 그려낼 수 있었다.
본문에 소개되는 8편의 설계도는 실제 건축주가 아닌 가상의 부부 건축주를 설정한 후, 그 나름의 삶의 조건을 적시해 8인의 건축가에게 동시에 이메일을 보냈고, 완성된 도면을 받은 후 건축 에디터가 먼저 분석한 후 다시 건축주의 입장에서 궁금한 질문을 보내 건축가의 상상력과 해석의 과정을 담았다.
가상의 건축주여서 지속적 대화를 가질 수 없다는 한계는 있었지만, 결과처럼 같은 조건에서도 참여 건축가 저마다의 건축비에 따른 해석을 달리한 설계도를 마주할 수 있음이 매우 흥미롭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집의 완성을 위해서 건축주가 건축가를 만나야 하는 이유가 조금 더 분명해졌다는 사실에, 이 프로젝트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다.
다소 엉뚱하고 낯선 건축 출판 프로젝트인 <99하우스>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집의 가치를 구현하는 작은 시그널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창균(지은이)
서울시립대학교 건축공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다양한 곳에서 건축 실무경험을 쌓은 후 2009년 유타건축사사무소를 개소하고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했다, 보여주기식의 독특한 디자인보다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비범한 결과를 만든다는 것에 확신하고, 주어진 각기 다른 조건 내에서 최대한 솔직하고 명쾌하게 공간을 구성하며 재료 하나하나의 접합과 만짐을 소중하게 여긴다. 지난 시간도 그렇고 앞으로도 건축주와 함께 건강한 집, 따뜻한 공간을 가진 도시 내 건축물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김은지(지은이)
우드플래닛 건축에디터
김동희(지은이)
건축사 / 케이디디에이치건축사사무소 2010년 정림건축에서 독립한 후 KDDH를 설립하여 독자적인 작업을 해오고 있다. 바바렐라 하우스, 주향재, 북카페하우스, 제주달콤금복집, 커브하우스, 홍천노일강펜션, 무주다다펜션, 행촌공터3호점 등을 설계했으며 건강한 집짓기를 실천해오고 있다. Donghee Kim, who used to work for Junglim Architecture, left to establish KDDH Architects to do independent work in 2010. He designed projects such as Barbarella House, Juhawngjae, Book Cafe House, Samyang Golden House, Curved House Noil River Pension, Muju Dada Pension, and Haengchon Vacant Lot #3. He has been practicing a healthy house building practice.
김성우(지은이)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정림건축에서 실무 경험을 쌓았다. 담백하고 심플한 건축을 추구하며 밸런스balance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건축은 땅과 분리해서 볼 수 없기에 땅의 이야기를 소중하게 듣고 해석하여 건축으로 풀어내려고 한다. (사)한국주거학회 참여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에 외래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종로 묘동 골드리아 사옥으로 2019 한국건축문화대상 신진건축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서경화(지은이)
건축사이자 미국친환경기술사이다. 1996년 이후 대, 중, 소규모의 건축사사무소를 거치며 계획과 실무경력을 쌓았다. 직장생활의 매너리즘에 설레임이 식어갈 무렵 조직의 울타리를 박차고 나와 2012년 신나는 공간여행을 모토로 플라잉건축사사무소(FLYING ARCHITECTURE)를 오픈하고 심의위원, 강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2014년부터 일반인과의 접점을 찾기 위한 건강한 집짓기 토크쇼인 집톡(Ziptalkshow)에 참여하고 있다. 유쾌한 반전을 좋아하고 우연이 만드는 인연에 즐거워하며, 복잡함보다는 단순함이 주는 명쾌함에 끌리고, 여유라는 이름의 유머를 공간에 담고자 한다. 건축물 이외에도 가구, 제품, 전시까지 전방위적 디자인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고자 한다.
오신욱(지은이)
동아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건축설계과정에서 스키마(schema)의 의미와 작용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들띄우기와 흰색건축’에 대한 주제로 다양한 작업을 해왔으며, ‘선의 탐구’를 통해 자연과 도시 주변과의 관계에 대한 실험을 했다. 반쪽집, 인터화이트, 초량도시민박 등의 대표작이 있고, 최근에는 8 가족이 모여서 집을 짓는 ‘모여가’ 프로젝트를 완수하였다. 또한 비꼴로, 옐로우나이프 작업을 통해 원도심의 민간 재생 실천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라움건축의 대표 건축가이며, 동아대학교 겸임교수이다. 부산시 공공건축가로 활동 중이며, 2015년 신진건축사대상 최우수상, 2017년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등을 수상하였다.
이성범(지은이)
한양대학교대학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공간건축에서 실무경험을 쌓았다. 공공성을 바탕으로 일상 속 건축의 가치를 탐구하고 건축의 본질에 관한 다양한 해석을 통해 이미지와 피상 위주의 건축으로부터 벗어난 다양한 건축적 가치를 모색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건축과 객원교수로 재직중이며 BF(Barrier Free) 인증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재(지은이)
경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시공간개념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가와건축, 노바건축, 공간건축에서 건축설계 실무를 하였으며, 2014년 건축사사무소 이인집단(異人集團)을 열었다. 다른 사람의 존재와 더불어 행함을 바탕으로 출발하고픈 의지에서 이인(異人)이라 하였고,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할 줄 아는 자세로 건축에 접근하고 해법을 찾으려 하고 있다. 엉뚱 발랄하여도 진지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마이너 건축가다.
정예랑(지은이)
한양대 건축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2017년 정예랑건축사무소를 개소하여 횡성주택 <가거지지, 2017>을 완공했으며, 한강건축상상전:한강극장(2017)에 전시작가로 참여하였다. 2011년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정예랑건축사무소에서 추구하는 작은 건축은 스케일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시선과 깊이, 거리에 있어서도 사람에(게) 가까운 건축을 말한다. 혼자가 아닌, 함께 경험하는 소통으로 불특정 다수 속에서 또 다른 일상과 만나 새로운 이야기의 연장선이 되는 건축을 기대한다.
목차
4 여는 글 최삼영 20 움직이는 집 김동희 48 나를 품은 집 김성우 76 쌈지마당집 김창균 104 2 BOX 서경화 132 반쪽집 오신욱 160 돌아가며 사는 집 이성범 188 구구당(區俱堂) 이영재 220 아홉칸집 정예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