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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0 0 | ▼a 모두가 사라질 때 = ▼x When everyone is gone : ▼b 지구 종말 앤솔러지 / ▼d 정명섭 [외]지음 |
| 260 | ▼a 서울 : ▼b 요다, ▼c 2019 | |
| 300 | ▼a 270 p. ; ▼c 19 cm | |
| 500 | ▼a 조영주의 다른이름은 '윤해환'임 | |
| 505 | 0 0 | ▼t 모두가 사라질 때 / ▼d 정명섭 -- ▼t 멸망하는 세계, 망설이는 여자 / ▼d 조영주 -- ▼t 방주의 아이들 / ▼d 신원섭 -- ▼t 푸른 밤 / ▼d 김선민 -- ▼t 에필로그 / ▼d 김동식 |
| 700 | 1 | ▼a 정명섭, ▼d 1973-, ▼e 저 ▼0 AUTH(211009)19402 |
| 700 | 1 | ▼a 윤해환, ▼d 1979-, ▼e 저 ▼0 AUTH(211009)127666 |
| 700 | 1 | ▼a 신원섭, ▼d 1985-, ▼e 저 ▼0 AUTH(211009)148084 |
| 700 | 1 | ▼a 김선민, ▼e 저 ▼0 AUTH(211009)148085 |
| 700 | 1 | ▼a 김동식, ▼d 1985-, ▼e 저 ▼0 AUTH(211009)8813 |
| 900 | 1 0 | ▼a 조영주,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0876208 2019z2 | 등록번호 11181791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구가 멸망하기 직전에 일어난 사건을 다섯 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단편소설집. 갑작스럽게 닥친 종말 앞에서 삶이 파괴된 주인공이 감행하는 복수극(모두가 사라질 때/ 정명섭), 일 년 뒤 지구가 종말하는 것이 확실한데도 '밀당'을 멈추지 않는 남녀의 로맨스(멸망하는 세계, 망설이는 여자/ 조영주), 최소한의 인류를 태운 우주선 안에서 펼쳐지는 액션 활극(방주의 아이들/ 신원섭), 지구 종말과 함께 시작되는 원혼들의 SF 호러 치정극(푸른 밤/ 김선민), 종말 앤솔러지에 참여하는 앞의 네 작가를 관찰하는 괴짜 소설가의 최후(에필로그/ 김동식)까지 다양한 장르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우아하게, 혹은 끔찍하게 종말을 맞이한다.
그때가 되면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던 욕망과 인간성이 드러나면서
수많은 변곡점들을 만들어내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
- 작가 정명섭
모두가 사라질 때: 갑작스럽게 닥친 종말 앞에서 가족의 죽음으로 삶이 파괴된 주인공이 감행하는 복수극이다. 전직 경찰인 탐정 나태주가 가족의 죽음을 파헤치기 위해 고뇌하고 분투하는 과정이 숨 쉴 틈 없이 전개된다.
멸망하는 세계, 망설이는 여자: 지구가 1년 뒤 지구가 종말하는 것이 확실한데도 ‘밀당’을 멈추지 않는 남녀의 로맨스를 그렸다. 작가의 탄탄한 문장이 지구 종말이라는 상황과 밀접하게 맞닿아 전개되면서 특별한 로맨스가 탄생했다.
방주의 아이들: 최소한의 인류를 태운 우주선(방주) 안에서 펼쳐지는 액션 활극이다. 방주에서 태어난 아이들과 기득권의 분쟁이 일어나고, 특수부대 출신 미리나리니가 최후의 결단을 내리는 과정을 밀도 높게 그렸다.
푸른 밤: 지구 종말과 함께 시작되는 원혼들의 SF 호러 치정극이다. 다양한 차원의 지구가 함께 멸망을 맞이하며, 원한 깊은 망자들이 인간에게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야기가 무섭고도 위트 있게 그려졌다.
에필로그: 종말 앤솔러지에 참여하는 앞의 네 작가를 관찰하는 괴짜 소설가의 최후를 썼다. 괴짜 소설가 ‘김동식’을 통해 종말과 종말에 대한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를 다각도로 비틀어 촌철살인으로 표현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정명섭(지은이)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며 약 270편의 장편과 단편을 발표했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조영주(지은이)
소설가. 경기도 평택에 산다. 사는 곳과 가는 곳,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쓴다. 중학교 시절 아버지의 만화 콘티를 컴퓨터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자연스레 글 쓰는 법을 익혔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고, 셜록 홈즈에 ‘꽂혀’ 홈즈 이야기를 쓰다가 홈즈 패스티슈 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작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세계문학상과 김승옥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황금펜상 등을 수상했으며,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는다. 2020년부터 청소년 소설로 무게중심을 옮겨 장편소설 《넌 언제나 빛나》 《유리가면: 무서운 아이》 《내 친구는 나르시시스트》를 냈으며,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어느 날 문득, 내가 달라졌다》 《자꾸만 끌려!》 《보이 코드》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의 에세이와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쌈리의 뼈》 《조선 궁궐 일본 요괴》 《마지막 방화》 등의 소설을 발표했다.
신원섭(지은이)
범죄소설가. 2018년 장편 스릴러 소설 『짐승』을 출간했고 현재 영상화가 진행 중이다. 2023년 후속작 『요란한 아침의 나라』를 출간했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5』와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를 비롯하여, 『어위크』, 『카페 홈즈에 가면?』,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 『모두가 사라질 때』, 『밀지 마세요, 사람 탑니다』 등 다양한 앤솔러지를 통해 단편을 발표했다.
김동식(지은이)
성수동 주물 공장에서 10년간 일하며 퇴근 후 인터넷에 글을 썼다. 2017년 《회색인간》을 포함한 김동식 소설집 시리즈를 출간했고, 《보그나르 주식회사》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공저) 등을 출간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김선민(지은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교수, 괴담, 호러, 전문 레이블 괴이학회를 운명하며, 다양한 장르 앤솔러지를 기획, 공저했다. 웹소설 「용살자의 클래스가 다른 회귀」 「괴존강림」 등을 연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