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006358 | |
| 005 | 20231122113552 | |
| 007 | ta | |
| 008 | 191118m20199999ggkc 000c kor | |
| 020 | ▼a 9791163950332 (v.2) ▼g 04810 | |
| 020 | ▼a 9791163950356 (v.4) ▼g 04810 | |
| 020 | ▼a 9791163950370 (v.6) ▼g 04810 | |
| 020 | ▼a 9791163950387 (v.7) ▼g 04810 | |
| 020 | ▼a 9791196964139 (v.10) ▼g 04810 | |
| 020 | ▼a 9791168100206 (v.11) ▼g 03810 | |
| 020 | ▼a 9791163950431 (v.12) ▼g 04810 | |
| 020 | ▼a 9791190727259 (v.14) ▼g 04810 | |
| 020 | ▼a 9791168100695 (v.15) ▼g 04810 | |
| 020 | ▼a 9791163950486 (v.17) ▼g 04810 | |
| 020 | ▼a 9791196964153 (v.18) ▼g 04810 | |
| 020 | 1 | ▼a 9791163950318 (세트) |
| 035 | ▼a (KERIS)BIB000015410664 | |
| 040 | ▼a 211046 ▼c 211046 ▼d 211009 | |
| 082 | 0 4 | ▼a 895.733 ▼2 23 |
| 085 | ▼a 897.35 ▼2 DDCK | |
| 090 | ▼a 897.35 ▼b 이광수 춘광 | |
| 100 | 1 | ▼a 이광수, ▼g 李光洙, ▼d 1892-1950 ▼0 AUTH(211009)113350 |
| 245 | 1 0 | ▼a 춘원 이광수 전집 / ▼d 이광수 지음 |
| 260 | ▼a 파주 : ▼b 태학사, ▼c 2019- | |
| 300 | ▼a 책 : ▼b 초상화 ; ▼c 22 cm | |
| 505 | 1 0 | ▼n 2. ▼t 개척자 : 장편소설 / ▼d 정홍섭 감수 ▼g (260 p.) -- ▼n 4. ▼t 일설 춘향전 : 장편소설 / ▼d 이민영 감수 ▼g (283 p.) -- ▼n 6. ▼t 마의태자 : 장편소설 / ▼d 서은혜 감수 ▼g (585 p.) -- ▼n 7. ▼t 단종애사 : 장편소설 / ▼d 김종욱 감수 ▼g (559 p.) -- ▼n 10. ▼t 이순신 : 장편소설 / ▼d 공일순 감수 ▼g (446 p.) -- ▼n 11. ▼t 흙 : 장편소설 / ▼d 박진숙 감수 ▼g (678 p.) -- ▼n 12. ▼t 유정 : 장편소설 / ▼d 정주아 감수 ▼g (214 p.) -- ▼n 14. ▼t 이차돈의 사 : 장편소설 / ▼d 홍혜원 감수 ▼g (383 p.) -- ▼n 15. ▼t 애욕의 피안 : 장편소설 / ▼d 노지승 감수 ▼g (458 p.) -- ▼n 17. ▼t 사랑 : 장편소설 / ▼d 최주한 감수 ▼g (744 p.) -- ▼n 18. ▼t 세조대왕 : 장편소설 / ▼d 김형규 감수 ▼g (304 p.)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2 | 등록번호 111834663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4 | 등록번호 111818639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6 | 등록번호 111818445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7 | 등록번호 111818629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10 | 등록번호 11182923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11 | 등록번호 11188905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12 | 등록번호 111818637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14 | 등록번호 111835025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9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15 | 등록번호 11188887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10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17 | 등록번호 11181863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1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5 이광수 춘광 18 | 등록번호 11183784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태학사과 춘원연구학회와 함께 이광수가 남긴 모든 글을 묶어 새로이 선보이는 '춘원 이광수 전집' 2권. 『무정』에 이은 춘원 이광수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매일신보』에 1917년 11월 10일부터 1918년 3월 15일까지 연재되었다.
이제까지 『개척자』는 연구자들 사이에서조차 『무정』과 비교되면서 그 문학적 의미가 폄하되어왔고, 그만큼 대중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 부자 관계 중심의 전통적 가족 구조에서 벗어나 부부 중심의 가족 구조를 새롭게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 『무정』에 담긴 자유연애사상의 근본이라 할 때, 『개척자』는 분명 이러한 『무정』의 주제 의식을 계승, 부연하는 정도의 작품이다.
이광수의 ‘빛’과 ‘어둠’ 모두 망라한,
40년 만에 새로이 출간하는 ‘춘원 이광수 전집’
춘원(春園) 이광수(李光洙, 1892-1950). 그는 한국 현대소설의 성립을 증명한 『무정』의 작가, 도산 안창호의 유정 세계의 꿈을 이어받은 사상가, ‘2·8 유학생 독립선언’을 주도하고 상해로 망명하여 임시정부에 가담한 독립운동가 등 조선 3대 천재로 불리면서 한국 근대기에 빛나는 업적을 남긴 문학가요 지식인이었다. 동시에 그는 일제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씻을 수 없는 오명을 남긴 친일반민족행위자이기도 했다.
태학사에서는 ‘춘원연구학회’와 함께 이광수가 남긴 모든 글을 묶어 새로이 선보이는 ‘춘원 이광수 전집’을 기획하고, 그 첫 번째 결실로 『무정』, 『개척자』, 『허생전』 세 권을 선보인다.
춘원이광수전집발간위원장이자 춘원연구학회장인 송현호 아주대 교수는 발간사에서 “해방 후 춘원은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지 않고, 자신은 민족을 위해 친일을 했고, 민족을 위해 자기희생을 했노라고 했다. 이러한 주장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그럼에도 춘원을 배제하고 한국 현대문학과 현대문화를 논할 수 없으며, 그가 남긴 문학적 유산들을 친일이라는 이름으로 폄하하는 것은 온당해 보이지 않는다. 문학 연구에 정치적인 논리나 진영 논리가 개입하면 객관적인 연구가 진척될 수 없다. 공과 과를 분명히 가리고 논의 자체를 논리적이고 이지적으로 전개해야 재론의 여지가 생기지 않는다”면서 이번 전집 출판을 통해 이광수의 ‘명(明)’과 ‘암(暗)’을 가리고, 이로써 춘원 연구의 토대를 만들어가야 함을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춘원 이광수 전집’의 특징
첫째, 이광수가 남긴 ‘모든’ 글을 수록한다.
전집은 현재 소설 25권의 목록이 확정된 상태이고, 나머지 목록은 현재 기획 중에 있다. 그 밖의 문학 장르(시, 수필 등)와 일반 산문, 논설, 실용문 등을 감안하면 30여 권으로 완간될 것이다. 춘원의 전집은 해방 후 1962년 삼중당(전 20권)과 1979년 우신사(전 11권)에서 발행된 것이 마지막이었는데, 그때 이미 편찬자의 판단에 따라 배제, 누락시킨 것이 많았고, 이후 지금에 이르는 기간 동안 새로이 발굴된 작품과 글도 적지 않았다.
춘원이광수전집발간실무위원장인 방민호 서울대 교수는 “새로운 전집에서는 지금까지 누락되어왔던 춘원의 작품은 물론이고, 춘원의 ‘친일’ 작품, 일본어로 씌어진 대일협력 글 등까지 빠짐없이 수록할 예정인데, 이로써 이광수의 진면목과 전체상을 가감없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하여, 그의 업적과 과오를 사실대로 보여준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송현호 교수도 발간사에서 “춘원연구학회에서는 춘원의 공과 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춘원학회가 아닌 춘원연구학회라 칭하고 창립대회부터 지금까지 공론의 장을 마련해왔”다고 말하고 있다.
둘째, 연구와 조사를 통해 작가의 의도가 가장 잘 살아 있는 저본을 선택한다.
춘원 이광수가 소설을 발표하던 당시에는, 관행상 첫 발표는 주로 신문 연재였고 이어서 단행본으로 발간되었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작가가 생존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작품마다 다양한 이유에 따라 작품의 일부분이 훼손, 변질, 누락되는 경우가 있었다. 따라서 이번 전집은, ‘작가 생존 시 발행된 마지막 단행본’을 저본으로 삼는 일반적인 문학출판의 관행에 구애받지 않고, 각권 감수위원의 연구와 조사 결과에 따라 저본을 선정하고 또 그 밖의 여러 판본을 참고함으로써, 각 작품의 정본에 가깝도록 만들고자 한 데에 의미가 있다.
셋째, 오늘의 감각에 맞는 현대어로 펴냄으로써 동시대 독자들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춘원이 활동하던 때는 한글 사용이 막 정착되기 시작한 때였고, 또 춘원 사후 ‘이광수 전집’이 발간된 것이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이었기에, 당시의 한국어 문법이나 표기 등은 지금과 많이 달랐던 게 사실이다. 따라서 사실상 독자들이 이광수의 작품을 읽기에 적지않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감안하여, 작가의 문학적 의도나 표현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현대 표기로 바꿈으로써, 독자들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2020년은 춘원 이광수의 70주기로, 이번 전집은 70주기에 맞추어 완간을 목표로 발간작업을 해나가고 있다. 이후 4권 『일설 춘향전』, 5권 『재생』, 6권 『마의태자』, 7권 『단종애사』, 12권 『유정』, 17권 『사랑』 등 여섯 권을 2차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개척자』
한국 소설 최초의 ‘여성독립선언’, 100년 만에 정본으로 만나다
『개척자』는 『무정』에 이은 춘원 이광수의 두 번째 장편소설로, 『매일신보』에 1917년 11월 10일부터 1918년 3월 15일까지 연재되었다.
이제까지 『개척자』는 연구자들 사이에서조차 『무정』과 비교되면서 그 문학적 의미가 폄하되어왔고, 그만큼 대중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다. 부자 관계 중심의 전통적 가족 구조에서 벗어나 부부 중심의 가족 구조를 새롭게 만들어내야 한다는 것이 『무정』에 담긴 자유연애사상의 근본이라 할 때, 『개척자』는 분명 이러한 『무정』의 주제 의식을 계승, 부연하는 정도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두 작품 사이에는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이 작품의 감수를 맡은 정홍섭 아주대 다산학부대학 교수는 그 차이점으로 “『개척자』의 핵심 주인공이 김성순이라는 여성이라는 점”을 꼽고 있다. 주인공 성순이 다음과 같이 말하는 대목이 있다.
“우선 딸이란 무엇인지, 아내란 무엇이요 지아비란 무엇인지, 시집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아야 하겠고, 무엇보다도 사람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오른손으로 숟가락을 잡아야 한다고 부모가 가르쳐주었고 또 지금토록 그대로 실행하여왔으나, 어찌해서 숟가락은 오른손으로 잡아야 할 것인지 좀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어찌해서 부모의 명령은 순종해야 옳고, 아내는 지아비의 소유물, 완롱물이 되어야 옳고, 어찌해서 이혼이 그르고, 이혼한 남자에게 시집가는 것이 그른지도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내 두뇌로, 내 이성으로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그리고 장차 오는 조선은 어떠한 조선을 만들어야 하고, 장차 오는 자녀들에게는 어떠한 생활을 주어야 할는지도 내가 생각해보아야 하겠다.”
이 대목을 두고 정홍섭 교수는 “이것은 아마도 한국 소설에서 최초로 보는 ‘여성독립선언’일 것이다. 위 인용문이 담긴 이 작품의 ‘17의 2’회가 『매일신보』에 실린 날이 1918년 2월 5일이고, 여성 작가 스스로 이와 같은 여성해방이라는 선구자적 주제 의식을 담은 나혜석의 「경희」가 같은 해 『여자계』 3월호에 발표된 것을 보더라도 『개척자』의 ‘선구적’ 의미를 인정할 수 있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개척자』는 논의의 바탕이 되어온 텍스트 자체에 이미 많은 결함이 있었다. 그러므로 부정적이건 긍정적이건 이 작품의 정확한 ‘실상’을 근거로 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없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제대로 된 텍스트가 부재했고, 따라서 제대로 된 평가가 존재할 수도 없었으며, 그러다 보니 일반 독자들은 이 작품을 접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새로운 ‘춘원 이광수 전집’에 실리는 이 새로운 정본 『개척자』는 이와 같은 텍스트의 ‘오류’들을 바로잡아 온전한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하겠다.
또한 이 작품은 『무정』의 작가 춘원 이광수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라는 위치에 걸맞은 나름의 의미와 재미를 담고 있으며, 특히 여성해방을 향한 여성의 자각을 그리는 면에서 이 작품은 가히 ‘개척자’라 할 수 있다.
‘춘원 이광수 전집’ 목록
1. 무정 장편소설
2. 개척자 장편소설
3. 허생전 장편소설
4. 일설 춘향전 장편소설
5. 재생 장편소설
6. 마의태자 장편소설
7. 단종애사 장편소설
8. 사랑의 다각형 장편소설
9. 삼봉이네 집 장편소설
10. 이순신 장편소설
11. 흙 장편소설
12. 유정 장편소설
13. 그 여자의 일생 장편소설
14. 이차돈의 사 장편소설
15. 애욕의 피안 장편소설
16. 그의 자서전 장편소설
17. 사랑 장편소설
18. 세조대왕 장편소설
19. 원효대사 장편소설
20. 나 장편소설
21. 사랑의 동명왕 장편소설
22. 방황 외 중·단편소설
23. 꿈 외 중·단편소설
24. 천안기 외 미완성 중·단편소설
25. 愛か(사랑인가) 外 일본어 중·단편소설
* 소설 25권 외에 다른 장르도 출간되며, 모두 30여 권으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이광수(지은이)
1892. 3. 4. 평북 정주 출생. 호는 춘원(春園). 소작농 가정에서 태어나 열한 살 때 부모를 잃고 고아로 자람. 1905. 일본 메이지 중학부에서 공부하면서 소년회(少年會)를 조직해 《소년》 지 발행. 1910. 귀국해 오산학교에서 교편을 잡음. 1915. 다시 일본에 가 와세다대학 철학과에 입학. 1917. 한국 최초의 근대 장편소설 『무정』을 〈매일신보〉에 연재. 1919. 도쿄 유학생들의 2·8독립선언서를 작성한 후 이를 전달하기 위해 상하이로 건너갔으며, 도산 안창호를 만나 민족독립운동에 공감하고 여운형이 조직한 신한청년당에 가담. 1921. 귀국. 1910년 중매로 결혼한 백혜순과 이혼하고 1918년 결핵 치료에 도움을 준 의사 허영숙과 결혼. 1928-1929. 〈동아일보〉에 『단종애사』 연재. 1937.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투옥되었다가 병보석으로 석방 1950. 한국전쟁 때 납북되었다가 자강도 만포시에서 병사. 『개척자』 『선도자』 『재생』 『마의태자』 『단종애사』 『군상』 『흙』 『무정』 『유정』 『이순신』 『그 여자의 일생』 『이차돈의 사』 『그의 자서전』 『사랑』 『원효대사』 등 60여 편의 소설과 시, 수필, 평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정홍섭(감수)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교수이다. 역서로 『감의 빛깔들』, 『전설의 야수 연대기』, 『아일랜드 왕자』, 『나리가 짠 햇빛 목도리』, 『상상력과 인지학』, 『파르치팔과 성배 찾기』, 『코페르니쿠스: 투쟁과 승리의 별』, 『발도르프 학교 외국어 교육』, 『신성한 씨앗』, 『에드먼드 버크 보수의 품격』, 『벤담과 밀의 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의 사회주의론』, 『탐욕사회와 기독교 정신』, 『스스로 지키는 온건강』, 『생각을 확장하다』, 저서로 『채만식 문학과 풍자의 정신』, 『소설의 현실 비평의 논리』, 『영어공부와 함께한 삶의 지혜를 찾는 글쓰기』, 편저로 『채만식 선집』, 『치숙』, 『원본비평정본 탁류』 등이 있다.
목차
[v.4] 발간사 일설 춘향전 연분 사랑 이별 상사 수절 어사 출또 작품 해설 식민사회의 근대문학과 『춘향전』 다시쓰기_ 이민영 [v.6] 발간사 마의태자 상(上)-궁예 편 국상(國喪) 아버지 수리재 원수 태백산 백의 국선 징조 풍운 사랑과 원수 배반 하(下)-마의태자 편 의(義)는 죽다 사랑은 섧다 포석정 오호, 경순(敬順) 마의태자 작품 해설 조선사의 대중화와 신문 연재 소설의 시의성_ 서은혜 [v.7] 발간사 단종애사 고명편(顧命篇) 실국편(失國篇) 충의편(忠義篇) 혈루편(血淚篇) 작품 해설 『단종애사』를 통해 본 이광수의 진보와 퇴보_ 김종욱 [v.11] 발간사 흙 1 2 3 4 작품 해설 일제강점기 청년들의 삶의 향방과 협동조합운동의 소설화_ 박진숙 [v.12] 발간사 유정 작품 해설 도덕적 완결성을 위한 죽음_ 정주아 [v.15] 발간사 애욕의 피안 작품 해설: 좌절한 아들들과 타락한 아버지 _ 노지승 [v.17] 발간사 사랑 전편 사모하는 이의 곁으로 박사 안빈 사랑이 비추일 때 쌍곡선 인연의 길 죽음의 저쪽 후편 떠나는 길 첫날밤 수난 사랑의 길 사랑에는 한이 없다 작품 해설 또 하나의 전향서_ 최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