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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창의성의 미스터리. 제2권, 창의와 혁신으로 미래를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Azgad, Yivsam Raviv, Dan, 편 Mishal, Nissim, 편 박호균, 역
서명 / 저자사항
유대인 창의성의 미스터리 = Mystery of Jewish mind. 제2권, 창의와 혁신으로 미래를 / 이브삼 아즈가드 ; 단 라비브, 니심 마샬 편집 ; 박호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Compass Ventures General,   2019  
형태사항
415 p. : 삽화 ; 23 cm
ISBN
9791196727826 9791196727802 (세트)
내용주기
유대인 노벨상 수상자 -- 2050을 준비하는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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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20.0092924 2019 2 등록번호 1118197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대인 창의성에 관한 일곱 개 주제를 네 권의 책으로 엮은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 시리즈 두 번째 책. 전 세계적으로 많은 학자와 석학, 다양한 분야의 선도자를 배출하면서 현재 이스라엘은 ‘지식과 아이디어’를 수출하는 국가로 알려졌다.

짧은 시간 내에 이러한 변화를 불러온 것은 과연 무엇일까? 유대인의 어떠한 특성이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일까? 이는 단편적으로 드러난 유대인의 모습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다. 그러한 미스터리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유대인의 생활 양식과 정신세계를 깊이 이해해야만 한다.

유대인 입장에서 독자들이 유대인의 특성을 심도 깊게,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각각의 인물이 겪은 삶을 진솔하게 소개한다. 옮긴이 역시 이스라엘에서 유학하고 오랜 시간 동안 이스라엘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유대인을 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판 출간을 진행했다.

유대인 노벨상 수상자 인물 18인과 미래를 준비하는 유대인 18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 기울인 노력,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진취적인 태도 등을 통해 유대인이 성취 지향적인 삶을 사는 이유와 그 기원을 따라가면서 유대인의 대표적 특성이라 할 수 있는 창의력과 혁신적인 면모의 비밀을 풀어간다.

유대인 창의성에 관한 일곱 개 주제를 네 권의 책으로 엮은 《유대인 창의성의 비밀》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지식을 수출하는 민족, 유대인의 뛰어난 창의력과 혁신

불과 50년 전만 해도 이스라엘의 주요 수출품은 오렌지였다. 그렇지만 전 세계적으로 많은 학자와 석학, 다양한 분야의 선도자를 배출하면서 현재 이스라엘은 ‘지식과 아이디어’를 수출하는 국가로 알려졌다. 짧은 시간 내에 이러한 변화를 불러온 것은 과연 무엇일까? 유대인의 어떠한 특성이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일까? 이는 단편적으로 드러난 유대인의 모습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다. 그러한 미스터리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유대인의 생활 양식과 정신세계를 깊이 이해해야만 한다.
이 책은 편집자 단 라비브가 이스라엘 언론인으로서 활동하면서 유대인에 대한 이해를 넓힐 필요성을 실감하고 기획한 《유대인 창의성의 미스터리》 시리즈 중 두 번째 책이다. 유대인 입장에서 독자들이 유대인의 특성을 심도 깊게, 그렇지만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각각의 인물이 겪은 삶을 진솔하게 소개한다. 옮긴이 역시 이스라엘에서 유학하고 오랜 시간 동안 이스라엘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유대인을 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판 출간을 진행했다.
이번에 출간한 2권에는 유대인 노벨상 수상자 인물 18인과 미래를 준비하는 유대인 18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 기울인 노력, 그리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진취적인 태도 등을 통해 유대인이 성취 지향적인 삶을 사는 이유와 그 기원을 따라가면서 유대인의 대표적 특성이라 할 수 있는 창의력과 혁신적인 면모의 비밀을 풀어간다.


유대인 특성의 비밀, ‘기울라’와 ‘세굴라’

노벨상 수상자 881명 중 유대인은 196명 이상으로, 22퍼센트가 넘는다. 현 세기에는 노벨상 수상자 중 유대인이 28퍼센트에 이른다. 그뿐 아니라 체스 대회 세계 챔피언 중 47퍼센트를 차지한다. 유대인이 세계 인구의 0.2퍼센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떠올린다면, 이는 놀라운 수치라 할 수 있다. 이처럼 믿을 수 없는 통계를 어떻게 설명할까? 저자는 이에 대한 답으로 ‘기울라(Geulah)’와 ‘세굴라(Segullah)’를 제시한다. 이는 유대인이 창조주의 말씀을 실천하는 두 기둥으로 삼는 기준이자, 그들의 정신세계를 이루는 근간이다.
‘구속’을 의미하는 기울라와 ‘선민의식’을 의미하는 세굴라를 통해 유대인은 기존 지식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연구하는 창의성과 진실을 밝히기 위한 투쟁 정신, 승리를 얻기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도전 의식을 함양한다. 또 변화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기 일쑤였던 역사적 배경 때문에 주변 정세를 살피고 흐름에 적응하며 자신을 갈고닦으려 한다. 바로 이러한 특성이 유대인이 소수민족이면서도 전 세계에서 여러 분야를 선도하는 비결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이러한 특성으로 성공을 거둔 유대인 노벨상 수상자와 뛰어난 혜안과 혁신으로 미래를 전망하고 선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대인이 왜 그토록 어려운 길을 자처해서 걸어가려 하는지, 그것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면서 각자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영감을 얻도록 한다.


유대인의 기질로 이룬 성취와 혜안

1부에서는 18명의 유대인 노벨상 수상자를 소개한다.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닐스 보어, 문학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부자(父子) 노벨상 수상자인 아서·로저 콘버그, 가사와 연구를 훌륭하게 병행한 로절린 서스먼 얠로, 불평등과 전쟁의 불합리성에 항의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 밥 딜런 등 18명의 인물은 역경을 이겨내고 연구를 이어가거나 사회문제에 대한 환기를 촉구했다. 그들이 성취를 이룬 과정을 따라가면서 유대인 특유의 끈기와 창의적 사고, 도전 정신을 만나본다.
2부에서는 미래를 준비하고 선도하는 유대인 18명의 이야기를 다루고, 2050년의 사회상을 예측해본다. 다가올 미래에는 조 단위가 넘는 의료용 로봇이 인체에 투입되어 의사 역할을 하고, 인간의 감정에 반응하는 산업용 로봇이 활약하며 일정 시간 차원에 존재하는 가상 국가가 생겨날 것이다. 그처럼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미래 사회의 모습을 예측하고, 첨단 기술과 의학을 활용하며, 인류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끄는 유대인의 삶에서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브삼 아즈가드(지은이)

이스라엘 작가이자 편집자, 저널리스트, 그리고 아트 큐레이터다. 인기 있는 공상과학소설 저자이기도 하며, 과학 저술로 여러 국제 상을 수상했다.

단 라비브(엮은이)

니심 미샬(엮은이)

이스라엘에서 가장 유명한 TV 방송인으로 손꼽힌다. 정치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그는 이스라엘 국영 TV 방송사에 입사해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을 거쳐 사장이 되었다. 이스라엘 건국 50주년과 60주년을 기념해 미샬은 이스라엘의 역사적인 사건들을 다룬 책 두 권, <Israel 60: Those Were the Years>와 <Those Were the Years: Isreal’s Jubilee>를 출간했다. 이 책들은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번역되었다. 그는 또 유대교 2천 년 역사에 관한 책, <Those Were the Generations, 2000:Jewish History>를 전 이스라엘 외무부 장관 슐로모 벤아미 교수와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박호균(옮긴이)

건국대 축산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이스라엘로 유학했다. 벤구리온 대학교 경영경제학 석사, 히브리 대학교 경제학과 박사 과정, 서울대학교 지역사회개발학과 경제학 박사. 주한 이스라엘 관광청 소장 역임, 현재 콤파스 코리아 대표. 한국과 이스라엘을 오가며 두 나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_ 유대인 노벨상 수상자〉
과학의 가장 큰 비극은 추악한 사실로 아름다운 가설을 죽이는 것이다 ㆍ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내 가족은 더 행복했을 것이다 ㆍ 신에게 주사위로 무언가를 하라고 말하지 마라 ㆍ 인류가 이룬 위대한 성취, 《닥터 지바고》 ㆍ 박테리아 유전자와의 두뇌 게임 ㆍ 나치의 손에서 탈출한 소년이 우주의 비밀을 밝혀내다 ㆍ 부자 노벨상 수상자, 과연 유전일까? ㆍ 물질과 반(反)물질 사이에 사랑이 존재할까? ㆍ 마술사 같은 천재가 남긴 교훈 ㆍ 누구나 자유와 평등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ㆍ 과학자는 증오나 복수에 휘말려서는 안 된다 ㆍ 인생행로는 계속되어야 마땅하다 ㆍ 침실 부화기에서 수행한 연구 ㆍ 그는 왜 노벨상 메달을 팔았을까? ㆍ 최고라도 완전하지는 않다 ㆍ 인간은 세상에 자취를 남겨야 한다 ㆍ 과학자의 의무는 합리적 사고와 관용을 증진하는 것 ㆍ 바람만이 아는 대답

〈2부_ 2050을 준비하는 유대인〉
한 방울의 용액에 1조 명의 의사가 ㆍ 조심해, 이게 바로 로봇이야 ㆍ 기억과 학습, 참과 거짓 ㆍ 두뇌 스캔과 범죄 예방 ㆍ 21세기 민주 도시가 제안하는 새로운 풍경 ㆍ 가장 큰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 ㆍ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ㆍ 태양풍 돛을 단 우주선 ㆍ 나노 튜브, 축구, 그리고 아찔한 고층 빌딩 ㆍ 양자역학의 이해 ㆍ 암과 함께 살아가기 ㆍ 가상의 대제국 ㆍ 나노테크놀로지, 무엇이든 생산한다 ㆍ 항생제 시대의 종말 ㆍ 휴대전화와 구신(old-new) 민주주의 ㆍ 노인 질환의 정복 ㆍ 미래 예측가의 미래 ㆍ 줄기세포 장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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